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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경제뉴스</title> 
    <link>https://senews.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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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쉼을 담은 추석, 네 브랜드가 만나다]]></title>
       <link>https://senews.kr/40160</link>
       <description><![CDATA[<p>BNI 아름챕터 멤버 기업 네 곳이 각자의 대표 상품을 하나로 모은 추석 선물세트 '오늘의 쉼, 마음을 전하는 선물'을 선보이며, 오는 8월 31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아영FBC 와인숍에서 사전예약을 받는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70247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쉼을 드리는 추석 선물세트 출시     </p></td></tr></tbody></table><p> </p><p>'아름, 담다(AREUM, DAMDA)' 기획전으로 공개된 이번 세트는 여러 상품을 한 상자에 담은 조합이 아니라, 아름챕터가 '쉼'이라는 주제로 처음 브랜딩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구성은 한영민 대표의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레드와인 캔달잭슨 빈트너스 리저브 진판델, 김민지 대표의 세뇨하우스 코코캐슈넛, 김민경 대표의 시로아 마우스워시, 최미진 대표의 2026년 신작 한정판 아트 에코백 네 가지다. 판매가는 9만 9천 원.</p><p> </p><p>와인은 소믈리에 한영민 점장이 직접 골랐다. 2026 사쿠라 어워즈 골드를 수상하고 칸 국제영화제 공식 와인으로도 이름을 올린 제품이다. 세뇨하우스 코코캐슈넛은 캐슈넛을 바삭하게 로스팅한 뒤 코코넛 시럽을 입히고 코코넛 채를 더해 씹을수록 고소한 단맛이 남는다. 감성회화 작가 로사.C(최미진)의 한정판 아트 에코백은 '오늘은 뭐해?' 시리즈 신작을 일상으로 옮겨온 결과물로, 받는 순간에 그치지 않고 오래 쓰이는 선물을 지향한다.</p><p> </p><p>이번 기획이 시작된 지점도 여기에 있다. 로사.C의 작품 제목은 〈Today, I Rest. : 쉼〉이다. 그리고 김민경 원장이 20년간 지켜온 공간의 이름도 '쉼'이다. 우연히 겹친 두 개의 '쉼'을 뒤늦게 알아차린 것이 협업의 출발점이 됐다. 김 원장은 "그림이 말하는 쉼과 우리 공간이 지향하는 쉼이 한자리에서 만난 셈"이라며 "기획이라기보다 인연에 가깝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이야기하는 쉼과 산후조리원이 추구하는 쉼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p><p> </p><p>세트의 중심에 놓인 시로아 마우스워시는 쉼산후조리원 김민경 원장이 이끄는 프리미엄 케어 브랜드 시로아(SHIROA)의 제품이다.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패밀리 가글로,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아 온 가족이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스틱형 포장이라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p><p> </p><p>이 작은 스틱 하나에는 20년의 시간이 들어 있다. 김 원장은 이대병원 간호사로 출발해 산모와 신생아 곁을 지켜온 사람이다. 20년 넘게 수천 명의 산모와 아기를 직접 케어했고, 그 시간은 매뉴얼이 아니라 몸으로 쌓였다. 그는 이 경험을 "쉽게 만들 수 없는 자산"이라고 말한다. 산후조리원을 운영하는 지금도 현장을 떠나지 않는 이유다.</p><p> </p><p>최근 김 원장이 매달리는 일은 그 경험을 문서로 옮기는 작업이다. 시로아는 '한 생명의 시작을 바꾸다'는 철학 아래 자체 케어 기준인 'SHIROA 스탠다드 1.0'을 만들고 있다. 감염관리·안전·시설·인력 등 기존 국가 기준을 충실히 따르되, 그 위에 엄마와 아기의 존엄, 산전 부모교육, 수유 선택 지원, 애착 중심 신생아 돌봄, 아빠와 가족의 참여, 퇴소 이후 첫 1000일까지 이어지는 열 개 영역의 실천 기준을 더하는 구조다. 원칙은 분명하다. 특정 출산 방식이나 수유 방식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것. 부모가 충분히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둔다.</p><p> </p><p>김 원장이 바라보는 다음 무대는 국경 밖이다. 한국의 산후조리 문화를 표준화해 해외 병원과 파트너에게 전하는 것, 그것이 시로아가 그리는 그림이다. 이번 마우스워시는 그 여정에서 케어 철학이 일상 제품으로 구현된 첫 결과물인 셈이다.</p><p> </p><p>김민경 원장은 "산후조리원에서 20년을 일하며 배운 것은 결국 잘 쉬어야 잘 회복한다는 사실이었다"며 "이번 선물세트가 조리원 밖에 있는 분들께도 잠시 멈추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건넸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우스워시는 단순한 구강청결제가 아니라 하루의 마무리를 상쾌하게 정리해 주는 케어 제품"이라며 "고객이 마지막까지 좋은 기억과 좋은 경험을 갖도록 설계하는 것이 시로아가 지키려는 원칙"이라고 덧붙였다.</p><p> </p><p>사전예약은 8월 31일 마감되며, 택배 발송은 9월 16일까지 완료된다. 구매와 문의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와인숍에서 가능하다. 김 원장은 "각자 다른 일을 하는 네 사람이 '쉼'이라는 한 단어로 모였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전문성을 이어 붙여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결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9:45: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55306322@naver,com (김소연 기지)]]></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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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송미리내 작가, '번역회화' 세미나 열어]]></title>
       <link>https://senews.kr/40159</link>
       <description><![CDATA[<p>파고드아트(PAGODE ART)는 지난 8월 11일 작가 송미리내가 제안한 '번역회화(Translation Painting)'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송 작가는 파고드아트 대표이자 섬유를 주요 매체로 작업해온 현대미술 작가다.</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70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38518754.jpg" alt="" width="70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번역회화 세미나에서 발표하는 파고드아트 대표 송미리내 작가     ©</p></td></tr></tbody></table><p> </p><p>번역회화는 언어를 다른 언어로 옮기는 통상적 의미의 번역이 아니다. 언어·기억·시간처럼 보이지 않는 경험을 물질과 조형의 언어로 옮기는 회화를 뜻하며, 송미리내 작가가 2026년 처음 제안한 개념이다.</p><p> </p><p>작가의 작업은 그 과정을 그대로 보여준다. 관람자가 남긴 언어를 디지털 파형으로 변환하고, 이를 실의 움직임으로 옮겨 화면 위에 직조한다. 먹의 번짐, 5년간 수집한 한복 자투리천, 부모에게서 이어받은 봉제의 수공(手工) 기술이 서로 다른 시간의 층위를 만든다. 타인의 언어가 작가의 손을 거쳐 회화가 되는 구조다.</p><p> </p><p>작가에게 실은 단순한 재료가 아니다. 사람과 사람, 과거와 현재, 언어와 이미지 사이를 잇는 회화의 문법이다.</p><p> </p><p>이번 세미나는 작업 과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AI가 이미지를 빠르게 생산하는 시대에 인간의 회화가 무엇을 남길 수 있는지, '그리는 회화'에서 '번역하는 회화'로의 확장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p><p> </p><p>사단법인 한국ESG위원회 상임회장인 서재익 교수도 참여해 기업과 환경, 예술이 만나는 지점을 짚었다. 버려질 천을 회수해 작업의 재료로 삼는 작가의 방식이 ESG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기업과 예술의 상생적 소통 가능성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p><p> </p><p>행사에 참여한 한국ESG위원회 서재익 상임회장은 "버려지는 천을 다시 거두어 작품이 되게 하는 일은 그 자체로 순환의 실천"이라며 "번역회화라는 개념이 예술을 넘어 기업과 사회를 잇는 논의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송미리내 작가는 "사람들의 언어는 실이 되고, 실은 회화가 된다"며 "번역회화가 내 작업만을 설명하는 말에 머물지 않고, 서로 다른 재료와 방식으로 작업하는 여러 작가들의 시도를 하나의 흐름으로 읽어내는 시각으로 검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파고드아트는 작가의 에디션 작품과 아트 상품을 온라인으로 소개·판매하는 전문 아트숍이다. 이번 세미나는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는 자리를 넘어,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언어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5:40: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55306322@naver.com (김소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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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 ‘AI·우주항공 생태계’ 위한 지역인재 양성 나선다]]></title>
       <link>https://senews.kr/40158</link>
       <description><![CDATA[<p>한화가 동남권 AI(인공지능)·우주항공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첫 단추로 동남권 지역 거점 국립대학과 손잡고 지역인재 양성에 나선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371394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창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열린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식’ (사진-한화)     ©</p></td></tr></tbody></table><p> </p><p>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엔진은 12일 경남 창원특례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사업장 R&amp;D센터에서 경상국립대, 부산대, 국립창원대와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김동관 한화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달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밝힌 55조 원 규모의 영남권 AI·우주항공 투자 계획의 일환이다. </p><p> </p><p>김동관 수석부회장은 당시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 기업이 세계시장에 도전하고, 지역 산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선순환 구조가 한화가 생각하는 진정한 산업생태계”라고 밝힌 바 있다. 한화는 지역인재 양성, 협력업체 기술력 제고,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의 동반성장이라는 세 개의 축으로 AI·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p><p> </p><p>한화는 부산대에 한화 계약학과(잠정 ‘첨단기계시스템공학과’)를 신설하고 연구개발(R&amp;D) 협력을 확대한다. 경상대와 창원대에는 계약정원제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AI 인재를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졸업 후 별도의 절차를 거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엔진에서 근무하게 된다. 학업 중에는 학자금과 생활보조금을 받고 인턴 기회도 얻는다.</p><p> </p><p>한화는 또 이들 대학과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과 특강, 세미나 등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통한 협력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우수 인재 취업 지원을 확대하고 지방자치단체 지원 사업을 공동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p><p> </p><p>창원대는 베트남 대학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상대와 부산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에도 입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산·학 협력 프로그램(한화에어로스페이스 허브 등)도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p> </p><p>이날 행사엔 박완수 경남도지사,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서일준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남 거제시), 권진회 경상대 총장, 최재원 부산대 총장, 박민원 창원대 총장,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김종서 한화엔진 대표,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생협력실장(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한화의 동남권 지역인재 양성 협약은 단순히 기업과 대학, 지방자치단체가 채용 확대를 위해 협력하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 첨단 제조혁신의 거점인 동남권의 미래 인재 생태계를 민·관·학이 함께 준비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p><p> </p><p>전재수 부산시장은 “한반도 남단에 새로운 성장축을 만들고 대한민국이 2극, 3극 체제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부산시에서 실제 교육과정과 공동연구, 채용 등을 힘껏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서일준 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협약이 대학과 기업 그리고 지역에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고 청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체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회에서 관련 제도와 정책을 살펴보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날 세 회사를 대표해 환영사를 한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정부와 지자체, 대학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화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5:3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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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GS글로벌, 완도물산·하이랜드푸드와 ‘K-김’ 수출 확대 위한 업무협약]]></title>
       <link>https://senews.kr/40157</link>
       <description><![CDATA[<p>GS글로벌이 K-푸드 대표 수출 품목인 ‘김’ 사업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81091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완도물산·하이랜드푸드와 ‘김’ 수출 확대 업무협약 (사진-GS글로벌)     ©</p></td></tr></tbody></table><p> </p><p>GS글로벌은 12일 서울 역삼동 GS타워 본사에서 김 전문 생산 기업 완도물산영어조합법인(이하 완도물산) 및 육류 수입·유통 기업 하이랜드푸드그룹(이하 하이랜드푸드)과 김 제품의 국내외 판매 확대 및 수출 협력을 위한 3사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p>◇ 생산부터 유통, 수출까지…3사 시너지로 K-푸드 밸류체인 구축</p><p> </p><p>이번 협약은 각 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김 제품의 생산, 국내외 유통,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하고자 추진됐다.완도물산은 고품질 김 원재료 소싱 및 완제품의 안정적인 생산 담당한다. GS글로벌·하이랜드푸드는 국내외 유통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활용한 신규 고객 발굴, 판매 채널 및 해외 수출 확대 공동 추진한다.</p><p> </p><p>◇ 완도물산: ‘마른 김 명인’의 품질 경쟁력과 글로벌 인증 보유1996년 설립된 완도물산은 2024년 기준 매출 약 460억 원, 수출액 약 173억 원을 기록한 국내 대표 김 전문 기업이다. 해양수산부 지정 ‘마른 김 명인’ 김천일 대표가 원초 수매부터 조미 가공까지 원스톱 생산체계를 관리해 균일한 고품질을 유지한다. 가공공장 전체에 대한 FSSC22000 인증 및 미국 FDA·USDA(유기농)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대표 브랜드 ‘새우표 완도김’을 중심으로 중국, 일본, 미국 등에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p><p> </p><p>◇ 하이랜드푸드: 국내 최대 육류 유통망 기반 통합 플랫폼 역량 제공하이랜드푸드는 국내 수입육 시장 점유율 약 13%를 차지하는 최대 육류 수입·유통 전문 기업으로, 1,700여 개 고객사에 달하는 유통망과 물류·가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K-푸드 수요 확대에 발맞춰 신규 사업으로 김 제품을 검토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p><p> </p><p>◇ GS글로벌: ‘Food Solution’ 사업 육성으로 종합 식품 플랫폼 도약GS글로벌은 2024년 닭고기 가공업체 전략적 지분 투자를 시작으로 식품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올해 식품사업팀을 신설해 김 제품 수출 및 신규 품목(녹차 등) 발굴을 추진 중이다. 현재 GS 구내식당에 완도물산 김을 시범 공급하고 있으며, 향후 자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판매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다.</p><p> </p><p>GS글로벌 관계자는 “종합상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공급망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식품 밸류체인을 연결하는 ‘Food Solution’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며 “다양한 K-푸드를 글로벌 시장에 연결하는 종합 식품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5:2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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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SDS ‘브리티웍스’, 중앙부처 9곳 도입…정부 AI 행정혁신 가속]]></title>
       <link>https://senews.kr/40156</link>
       <description><![CDATA[<p>삼성SDS의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가 정부 부처의 공식 협업 도구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20085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 (사진-삼성SDS)     ©</p></td></tr></tbody></table><p> </p><p>지난 4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에 이어 국가보훈부,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총 9개 부처가 브리티웍스 도입을 확정했다. 해당 부처들은 8월까지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p><p> </p><p>앞서 행정안전부는 올해 하반기까지 생성형 AI 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를 40개 이상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삼성SDS는 브리티웍스를 공식 협업 도구로 제공하며 정부의 AI 행정혁신을 지원하고 있다.</p><p> </p><p>■ AI 검색·지식관리·모바일 협업으로 공무원 업무 효율성 향상</p><p> </p><p>삼성SDS 브리티웍스는 AI 검색, 지식관리, 문서 작성 지원과 메신저, 화상회의, 자료 공유 등 다양한 협업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p><p> </p><p>이는 생성형 AI를 업무에 자연스럽게 접목해 공무원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부처 간 협업을 돕는다. 또한 모바일 기반으로 실시간 보고, 결재, 화상회의 참여, AI 회의록 요약 등의 기능을 제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업무 환경을 구현한다.</p><p> </p><p>공무원들은 방대한 행정자료에서 필요한 정보를 AI 검색으로 빠르게 찾고, 자동으로 정리된 회의록을 활용해 후속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출장이나 외근 중에도 사무실에 복귀하지 않고 업무를 이어갈 수 있어 업무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p><p> </p><p>■ 최고 수준의 보안 환경으로 공공 AX 전환 지원</p><p> </p><p>공공기관은 국민 개인정보와 국가 주요 행정정보를 다루는 만큼 높은 수준의 보안이 요구된다. 브리티웍스는 삼성SDS의 보안 기술과 국가정보원 최고 보안 수준인 ‘상’ 등급을 획득한 민관협력형(PPP) 클라우드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돼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삼성SDS는 앞으로도 정부의 AI 업무 환경 확대에 맞춰 브리티웍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공무원의 업무 생산성과 행정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정부 AI 협업 도구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p><p> </p><p>삼성SDS 송해구 솔루션사업부장(부사장)은 “지금까지 총 9곳의 중앙부처가 브리티웍스를 공식 협업 도구로 선정하면서 공공 분야에서 활용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앞으로 온AI 모바일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해 공무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구현하고, 공공 분야 AX를 적극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5:2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91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22008593.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22008593.jpg]]></image>
     </item>

     <item>
       <title><![CDATA[LG유플러스, 사회적경제 기업과 함께 ‘2026 나눔마켓’ 개최]]></title>
       <link>https://senews.kr/40155</link>
       <description><![CDATA[<p>LG유플러스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지역 농가, 전통주 생산업체 등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2026 LG U+ 나눔마켓’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155997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나눔마켓’ 개최 (사진-LG유플러스)     ©</p></td></tr></tbody></table><p> </p><p>올해 나눔마켓은 단순 사내 바자회를 넘어 사회적경제 주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8월 19~21일 마곡사옥, 24~25일까지 용산사옥에서 열리며,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도 생산자와 직접 만나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p><p> </p><p>장애인 직업재활시설과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음에도 소비자 접점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나눔마켓을 통해 참여 기업들이 새로운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 제품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p><p> </p><p>또한 임직원 소비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결해 장애인 자립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p><p> </p><p>이번 행사에는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소속 시설들이 참가해 견과류, 차류, 비누·세제, 베이커리, 참기름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계 업체도 젤라또, 도라지 가공품, 사과 가공품, 한과 등 지역 특산품을 선보인다.</p><p> </p><p>이 밖에도 경기·인천 지역 전통주 생산업체의 제품 판매와 LG전자 리퍼비시 가전 판매(임직원 한정)도 진행된다.</p><p> </p><p>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자립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자원순환 등 세 가지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LG전자 리퍼비시 제품 판매는 사용 가능한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p> </p><p>나눔마켓 수익금은 U+희망도서관 조성 사업에 활용된다. U+희망도서관은 LG유플러스가 2017년부터 시각장애 학생의 정보 접근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매년 점자프린터와 독서확대기 등 교육 기자재를 지원하고 있다. </p><p> </p><p>이번 나눔마켓에는 KMI한국의학연구소의 기부금과 LG전자의 전자제품 지원도 더해져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헬스케어 기업 옴니케어도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건강 관련 상품을 제공하고 판매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다.</p><p> </p><p>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상무)은 "이번 나눔마켓은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상생의 장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산품과 지역 우수 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회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5:15: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1559973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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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소식>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 선언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54</link>
       <description><![CDATA[<p>■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 선언…재정 구조 근본적 개편 나선다</p><p> </p><p>의정부시가 현재의 재정 상황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에 나선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075258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 선언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김원기 시장은 13일 시청 회룡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정부시가 처한 재정 상황과 그 원인, 앞으로 예상되는 재정 부담을 설명한 뒤 “지금의 재정 구조를 더 이상 그대로 둘 수 없다”며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을 공식 선언했다.</p><p> </p><p>의정부형 재정혁신은 단순히 예산을 줄이는 긴축 재정이 아니라 재정 구조 전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p><p> </p><p>첫째, 지출 구조를 바꾼다. 모든 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살펴 불필요하거나 효과가 낮은 지출은 조정하고 한정된 재원을 시민에게 꼭 필요한 분야에 집중한다.</p><p> </p><p>둘째, 자체 세입 기반을 키운다. 기업과 산업을 육성하고 지방세·세외수입을 확충해 의정부가 스스로 확보할 수 있는 재원을 늘린다.</p><p> </p><p> 셋째, 재원 배분 구조를 개선한다. 의정부의 실제 행정 수요와 재정 여건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사업의 재원 분담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p><p> </p><p>특히 이 과정은 행정 내부에서만 결정하지 않고 시민과 전문가, 시의원이 참여하는 ‘시민참여 재정혁신TF’를 통해 함께 검토한다.</p><p> </p><p>2010년 5,538억 원이었던 의정부시 전체 예산은 2026년 현재 1조 7,000억 원 수준으로 3배 이상 늘었다. 반면 자체 수입은 같은 기간 2,700억 원에서 3,100억 원으로 15% 증가하는 데 그쳤다.</p><p> </p><p>취약한 세입 기반에는 의정부가 오랫동안 안고 있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다. 수도권 과밀억제권역과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중첩된 규제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형성에 제약을 받아왔고, 그 결과 1인당 지방세는 51만 5,000원으로 전국 시·군 가운데 최하위다.</p><p> </p><p>의정부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참여 재정혁신TF뿐 아니라 민생경제TF와 교통혁신TF도 함께 가동했다. 재정혁신TF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재정 구조를 마련하고, 민생경제TF와 교통혁신TF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교통 분야의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등 세 TF를 연계해 재정혁신의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이어간다는 구상이다.</p><p> </p><p>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이번 재정혁신은 누구를 비판하거나 과거의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 아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책임 공방이 아니라 현재의 재정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앞으로의 재정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계속해왔다는 이유만으로 사업이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시민에게 꼭 필요한 것은 지키고 바꿔야 할 것은 과감하게 바꿔 한정된 재원을 민생경제와 교통 등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겠다”고 강조했다.</p><p> </p><p>■ 미래산업 육성 펀드 150억 원 규모로 본격 운용</p><p> </p><p>의정부시가 12일 시장실에서 의정부시 최초의 정책펀드인 ‘의정부시 미래산업 육성 펀드’(이하 미래펀드)의 운용사 ㈜케이에이치벤처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094736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래산업 육성 펀드 운용 업무협약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은 총 150억 원 규모의 펀드 결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용에 앞서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원기 시장과 최영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유망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 투자기업의 후속 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p><p>미래펀드 운용사인 ㈜케이에이치벤처파트너스는 코스닥 상장 전자부품 기업 ㈜케이에이치바텍이 2023년 출자해 설립한 기술 중심 벤처캐피탈이다. AI·로보틱스·우주항공·첨단소재 등 딥테크 분야의 유망기업을 발굴·투자하고, 모회사와의 기술 검증 및 사업 연계를 통해 투자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강점을 갖고 있다. 2025년에는 중기부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돼 초기 기술기업 발굴과 후속 성장 지원 역량을 넓혀가고 있다.</p><p> </p><p>미래펀드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적 수단이다. 이번 펀드 결성을 통해 기존 보조사업 중심의 기업 지원에서 나아가 정책자금과 민간자본을 결합한 자본 집합체를 마련하고, 첨단산업 생태계의 한 축인 투자 기반을 갖추게 됐다.</p><p> </p><p>펀드는 의정부시 출자금 10억 원을 비롯해 한국모태펀드 90억 원과 운용사 및 민간 출자금 50억 원을 결합해 당초 목표액 100억 원의 1.5배인 150억 원을 모집·결성했다. 시 출자액의 15배에 달하는 투자 재원을 확보해 적은 재정 투입으로 정책자금과 민간자본을 혁신기업의 성장 재원으로 끌어오는 레버리지 효과를 거뒀다.</p><p> </p><p>미래펀드는 최근 ‘케이에이치 미래딥에코 투자조합’이란 명칭으로 중기부 벤처투자조합 등록을 마치고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간다. 딥테크와 그린테크 분야에 중점 투자하는 한편 AI, 미디어·콘텐츠, 바이오 등 미래산업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투자할 계획이다.</p><p> </p><p>의정부시 소재 기업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우수기업의 지역 이전과 정착도 유도한다. 특히 시 출자금의 300% 이상을 의정부시 기업에 의무 투자하도록 출자 조건에 반영해 지역 기업에 최소 30억 원 이상의 투자 기회가 돌아가도록 설계했다.</p><p> </p><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정부시 소재 첨단기업 공동 발굴 ▲투자기업과 성장지원 사업 간 연계 ▲투자기업 발굴 및 투자 연계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후속 투자 유치 연계 등 기업 성장 지원 강화 ▲관내 기업 투자 의무의 성실한 이행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p> </p><p>김원기 의정부시장은 “미래펀드는 의정부시 최초의 정책펀드로, 시 출자금 10억 원을 마중물로 총 150억 원의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전문 운용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의 우수기업이 투자와 성장의 기회를 얻고, 미래펀드가 의정부시 경제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 민생경제 해법 현장에서 찾는다…‘민생경제TF’ 본격 가동</p><p> </p><p>의정부시가 12일 시청 의정홀에서 ‘민생경제TF’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1137372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생경제TF’ 위촉식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민생경제TF는 소상공인·상권·기업·일자리 등 지역경제와 밀접하게 연계된 분야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p><p> </p><p>최근 고물가·고금리와 소비 위축 등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개별 부서 중심의 대응만으로는 복합적인 지역경제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p> </p><p>민생경제TF는 신한대학교 심화섭 교수를 단장으로 소상공인지원반과 기업·일자리지원반 등 2개 실무반으로 구성된다.</p><p> </p><p>소상공인지원반은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 ▲소상공인 경영 안정 ▲지역 내 소비 환류 확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체감도가 높은 정책과제를 발굴한다.</p><p> </p><p>기업·일자리지원반은 ▲기업 유치 및 투자 환경 조성 ▲중소기업 성장 지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육성 등을 중심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한다.</p><p> </p><p>김원기 의정부시장은 “민생경제 회복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과제가 아니다.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소상공인과 기업 관계자, 민간 전문가의 경험과 전문성을 행정 역량과 결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TF에서 제안된 좋은 아이디어가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사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의정부시가 ‘경제가 살아나는 활력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의정부시 취약계층에 ‘해피나눔박스’ 100개 기부</p><p> </p><p>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가 12일 의정부시 저소득층을 위해 해피나눔박스 100개(62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123272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시 취약계층에 ‘해피나눔박스’ 기부 (사진-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p></td></tr></tbody></table><p> </p><p>해피나눔박스는 된장, 고추장, 간장, 라면, 유산균 등 5종의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과 장애인, 홀몸 어르신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배분됐다.</p><p> </p><p>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이남숙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 이웃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따뜻한 관심과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p> </p><p>김원기 의정부시장은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주신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확산돼 나눔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따뜻한 의정부시를 만들어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서울 동대문구에 소재한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가치를 전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4:0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2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075258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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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소식> 전국 최초 ‘공공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시대 연다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53</link>
       <description><![CDATA[<p>■ 전국 최초 ‘공공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시대 연다 </p><p> </p><p>파주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공공부지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지역 중소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공공에너지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20933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 공공 재생에너지 1호 발전소’ 준공식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파주시는 12일 문산정수장에서 ‘파주 공공 재생에너지 1호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손배찬 시장과 전력 수요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공공 재생에너지 사업의 출발을 함께했다.</p><p> </p><p>문산정수장 부지에 조성된 제1호 발전소는 설비용량 1,148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로 생산 전력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통해 파주시 관내 중소기업 7개 사에 공급된다. </p><p> </p><p>공급 대상은 △㈜삼성특수브레이크 △선일금고제작 △㈜스페이스톡 △신도산업주식회사 △㈜씨.앤.씨 △한울생약㈜ △주식회사 현진이다. </p><p> </p><p>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가 8월 4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태양광 발전단가를 킬로와트시당 150원 이하로 낮추겠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 가운데, 파주시의 공급단가는 국내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가운데 최저 수준인 킬로와트시당 130원으로 정해졌다.</p><p> </p><p>이런 경쟁력은 공공부지를 활용해 부담을 줄였고, 민원 대응과 각종 행정 절차를 공공이 직접 수행함으로써 사업 추진 비용을 낮춘 데서 비롯됐다. 아울러 지방공기업인 파주도시공사가 발전소 운영과 전력 공급에 참여하면서 공공 재생에너지의 성과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구조도 마련됐다.</p><p> </p><p>또한 공급 기간 30년 동안 고정가격을 적용해 참여 기업의 전력비 부담과 가격 변동 위험을 낮추고, 해외 거래처의 재생에너지 사용 요구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하도록 했다.</p><p> </p><p>파주시의 이번 사업은 기존 공공기관의 태양광 사업이 생산 전력을 한국전력공사에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방정부가 생산한 전력을 지역기업에 직접 공급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에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기업의 RE100 이행과 수출 무역장벽 해소를 지원하는 새로운 공공에너지 모델의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p><p> </p><p>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공공 재생에너지 1호 발전소는 지방정부가 생산한 전력을 지역기업의 경쟁력으로 연결하고 수도권형 지산지소를 실현한 뜻깊은 출발”이라며 “관내 기업의 RE100 이행과 무역장벽 해소를 든든히 지원하고, 기업과 시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는 공공 재생에너지 체계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파주시는 앞으로 도로 비탈면과 자전거도로 등 활용도가 낮은 공공부지를 적극 발굴해 공공 재생에너지 2·3·4호 발전소를 순차적으로 조성하고, 재생에너지가 필요한 관내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p><p> </p><p>■ ‘2026 파주시 지속가능발전대학’ 개강</p><p> </p><p>파주시가 12일 ‘2026 파주시 지속가능발전대학’ 개강식을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발전 실천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25791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파주시 지속가능발전대학’ 개강식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시민들이 일상과 지역 현장에서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지속 가능한 도시 파주를 함께 이끌어갈 지역 지도자(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강의는 8월 26일까지 총 10강이며, 매주 수·금요일 오후 조리읍 행정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참가한 53명의 시민들은 분야별 전문가 강의와 토론을 통해 지속가능발전의 개념뿐 아니라 지역 특성 이해를 위한 파주시 지속가능발전지표까지 배우게 된다.</p><p> </p><p>프로그램은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사회 ▲환경 ▲경제 ▲제도·협치(거버넌스) 등 주요 분야를 폭넓게 다룬다.</p><p> </p><p>이성렬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은 “지속가능발전대학은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의 의미를 함께 배우고 지역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뜻깊은 과정이 될 것”이라며 “수강생 여러분이 배움과 실천의 주체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파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지역 지도자(리더)가 지역 내 다양한 공론장과 현장 활동에 참여하도록 향후 협의회 분과위원회 활동 등과 연계해 실천 중심의 연결망을 넓혀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가능발전 교육과 실천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p><p> </p><p>■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의견 수렴 간담회 개최</p><p> </p><p>파주시가 12일 파주보훈회관에서 ‘제6기 파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의견 수렴 간담회를 열고, 향후 4년간 파주시가 추진할 사회보장정책의 방향 설정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354659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의견 수렴 간담회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간담회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의 복지 현장과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읍면동 협의체 연합회, 사회복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이 자리에서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연구진이 파주시의 사회보장 여건과 복지 수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비전 △목표 △추진전략 △분야별 세부사업(안) 등을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발표 내용을 공유하고 돌봄,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고용, 주거 등 다양한 사회보장 분야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도 함께 모색했다.</p><p> </p><p>파주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에 적극 반영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과 시정 방향을 담아 지역 특성과 복지 수용에 부합하는 사회보장정책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심의와 주민공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p><p> </p><p>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파주시는 ‘평화도, 경제도, 파주로!’란 민선9기 시정 비전 아래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지역 특성과 복지 수요를 반영한 사회보장정책을 추진하고,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세부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p>최선희 파주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앞으로 4년간 파주시가 추진할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민선9기의 시정 비전과 목표를 지역의 복지정책에 충실히 담아내고,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보장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3:40: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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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 소식> 중앙도서관, 시민교수 특강 ‘고고학으로 볼 수 있는 것들’ 학습자 모집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52</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중앙도서관, 시민교수 특강 ‘고고학으로 볼 수 있는 것들’ 학습자 모집</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백윤영)은 8월 18일부터 시민교수 특강 ‘고고학으로 볼 수 있는 것들’에 참여할 학습자 30여 명을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905489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앙도서관, 시민교수 특강 ‘고고학으로 볼 수 있는 것들’ 학습자 모집     ©</p></td></tr></tbody></table><p> </p><p>이번 특강은 고고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고고학을 통해 현대사회에서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p><p> </p><p>특강은 9월 1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연계해 이천수 시민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고고학의 개념과 발굴조사 방법 등 기초적인 내용과 현대사회에서 고고학이 가지는 의미와 역할을 살펴볼 예정이다.</p><p> </p><p>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고학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고고학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p> </p><p>신청은 18일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고고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032-627-8422)로 문의하면 된다.</p><p> </p><p> </p><p><span class="bold">주안도서관, ‘오늘의 책방지기 반려책’ 전시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임현자)은 8월부터 10월까지 ‘오늘의 책방지기 반려책’ 전시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9413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안도서관, ‘오늘의 책방지기 반려책’ 전시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전시는 시민이 책방지기가 되어 자신만의 독서 취향과 관심사를 담은 책방을 구성하고, 추천 도서를 지역 주민과 나누고자 마련됐다.</p><p> </p><p>주안도서관은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아 시민 책방지기 2기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참여자들은 직접 정한 책방 이름과 주제에 맞춰 추천 도서와 서평을 구성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책장을 마련했다.</p><p> </p><p>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서로 다른 독서 취향을 발견하고 새로운 책을 만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p> </p><p>전시는 주안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 내 책방지기 서가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032-450-9132)로 문의하면 된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1:30: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33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1246_2026081329054897.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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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지원청 소식> 남부교육지원청, ‘읽걷쓰로 채우는 남부럽데이’ 직무 연수 성료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5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남부교육지원청, ‘읽걷쓰로 채우는 남부럽데이’ 직무 연수 성료</span></p><p> </p><p>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8월 12일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교직원 1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읽걷쓰로 채우는 남부럽데이’ 직무연수를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175984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부교육지원청, ‘읽걷쓰로 채우는 남부럽데이’ 직무 연수 성료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나를 읽고, 바다를 걷고, 삶을 쓰다!’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과 읽걷쓰 실천 사례를 나누며 읽걷쓰 교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p><p> </p><p>연수에서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의 ‘디지털 시대, 교사의 마음 읽기와 본질적 성찰’을 주제로 한 특강과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전시 해설 및 투어가 진행됐으며, 학교급별 읽걷쓰 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연수 참가자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기술보다 인간의 마음과 교사로서의 주체적 성찰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p> </p><p>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읽걷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를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 </p><p><span class="bold">북부교육지원청, ‘북부 거점형 늘봄센터 통학버스 시운행’ 실시</span></p><p> </p><p>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8월 13일 2027년 3월 개관 예정인 북부 거점형 늘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통학버스 시운행을 실시했다.</p><p> </p><p>북부 거점형 늘봄센터 설립은 인천부평동초등학교를 거점으로 ▲인천청천초등학교 ▲인천부내초등학교 ▲인천부평남초등학교의 학교별 돌봄 대기수요에 대응하고 학생들의 돌봄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이번 시운행은 실제 학생이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상황을 가정해 ▲학교별 하교시간 ▲운행 소요시간 ▲통학노선의 적정성 ▲차량 진입 및 회차 가능 여부 ▲승하차 장소의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p><p> </p><p>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시운행을 통한 점검으로 ▲주변 차량 통행 상황 ▲보행 동선 ▲대기 공간 ▲교통안전 취약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승하차 장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필요한 경우 관할 경찰서 등과 협력해 교통안전시설 및 차량 동선 등에 대한 개선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p><p> </p><p>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통학버스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2027년 3월 거점형 늘봄센터가 안정적으로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 </p><p><span class="bold">강화교육지원청, ‘청렴퀴즈·아침맞이’로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span></p><p> </p><p>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8월 13일 출근 시간 청사 로비에서 전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청렴으로 여는 아침 출근길’ 행사를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170316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화교육지원청, ‘청렴퀴즈·아침맞이’로 일상 속 청렴 문화 확산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직원들에게 청렴 문구가 담긴 ‘청렴 포춘쿠키’를 전달하며 청렴 실천을 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직원들은 청렴 문구를 확인하며 생활 속 청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p><p> </p><p>한편, 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에도 ‘교육장과 함께하는 청렴 퀴즈’ 행사를 열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청렴 지식을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청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p><p> </p><p>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을 즐거운 일상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강화 교육을 위해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1:1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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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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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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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상황 현장 점검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50</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상황 현장 점검</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8월 12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2026년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요 준비 사항과 경기장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025922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준비 상황 현장 점검     ©</p></td></tr></tbody></table><p> </p><p>이날 점검은 2026년 8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인천광역시 ▲인천시교육청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p><p> </p><p>회의에서는 ▲경기장 구축 및 운영 ▲개·폐회식 ▲부대행사 ▲대회 홍보 ▲안전관리 등 대회 전반에 대한 주요 준비 사항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개막을 앞두고 각 기관의 역할과 현장 지원 방안을 확인하며,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한 ‘원팀 인천(One Team Incheon)’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p><p> </p><p>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경기장을 둘러보며 시설·장비 설치 현황, 경기장 동선, 안전관리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는 ▲금형 ▲기계설계/CAD ▲CNC/밀링 ▲CNC/선반 ▲주조 ▲자동차 정비 ▲전기제어 ▲건축설계/CAD ▲게임 개발  9개 직종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p><p> </p><p>이어 무더운 여름방학에도 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선수들의 건강관리와 현장 지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p><p> </p><p>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인천의 역량과 숙련 기술의 가치를 전국에 보여주는 중요한 대회”라며 “모든 관계 기관이 원팀 인천으로 함께 준비해 온 만큼,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 </p><p><span class="bold">'2026 I-아세안 청소년 포럼' 개최</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 12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아세안 7개국 청소년과 인천 지역 11개 고등학교 학생 등 99명을 대상으로 ‘2026 I-아세안 청소년 포럼’을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035446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 I-아세안 청소년 포럼'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날 포럼에는 ▲아세안 사무국 ▲싱가포르 교육부 관계자 ▲캄보디아 대사 및 대사 배우자 ▲라오스 대사 ▲말레이시아 부대사 ▲한-아세안센터 관계자 ▲교육부 관계자 ▲국립국제교육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p> </p><p>이번 포럼은 ‘2026 I-아세안 청소년 연합캠프’의 하나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아세안 7개국 청소년과 인천 지역 고등학교 학생이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와 평화·공존의 가치를 나누고자 마련됐다.</p><p> </p><p>포럼에서는 ‘읽걷쓰’를 기반으로 미래 사회의 공동 과제를 탐색하고 청소년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모색했으며, 인천바로알기 프로그램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했다.</p><p> </p><p>학생들은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조현영 교수 지도로 포럼을 준비하며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또래들과 소통하고 다양성과 협력의 가치를 배웠다. 또한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 등 세계가 직면한 과제에 대해 공동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청소년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며 국제적 역량을 키웠다.</p><p> </p><p>도성훈 교육감은 “2026 I-아세안 청소년 포럼에 참석한 아세안 7개국 청소년과 인천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서로 다른 문화와 생각을 가진 청소년들이 대화와 협력을 통해 평화와 공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은 매우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인천세계로배움학교의 하나로 아세안 국가와의 교육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청소년들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p><p> </p><p> </p><p><span class="bold">학교 재정정보 자동공개 전면 시행</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 13일부터 학교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재정 운용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학교 재정정보 자동공개’를 시행한다.</p><p> </p><p>기존에는 ‘인천광역시 공립학교 회계규칙’에 따라 각급 학교가 예·결산 및 학교발전기금 자료를 학교 누리집에 직접 등록해야 했다.</p><p> </p><p>이에 시교육청은 K-에듀파인과 시교육청 누리집을 연계해 별도의 수기 등록 절차 없이 학교회계 예·결산서, 학교발전기금 운용계획 및 집행내역 등의 정보가 자동 공개되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p><p> </p><p>공개 대상 항목은 학교회계 예산서 및 결산서, 학교발전기금 운용계획서 및 접수·집행내역·결산서 등 총 10종이다. 시교육청 누리집(정보공개-재정공개-학교회계 재정정보) 및 학교 누리집 메뉴(학교회계 예결산서 및 학교발전기금)에서 시민과 학부모 등 누구나 해당 학교의 재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누구나 쉽게 학교 재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향상했다”라며 “앞으로도 정보 공개의 적시성과 정확성을 높여 교육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0:5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0259229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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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아트센터-스타필드 수원, 도민 일상 속 문화예술 확산 ‘맞손’]]></title>
       <link>https://senews.kr/40149</link>
       <description><![CDATA[<p>경기아트센터와 스타필드 수원이 도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543318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업무협약 (사진-경기아트센터)     ©</p></td></tr></tbody></table><p> </p><p>양 기관은 7월 24일 경기아트센터 회의실에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과 원영선 스타필드 수원 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이번 협약은 경기아트센터의 공연예술 콘텐츠와 스타필드 수원이 보유한 공간·홍보 인프라를 연계해 시민들이 공연장뿐 아니라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도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아트센터와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 확산을 위한 홍보 지원 ▲지역사회 활성화와 사회공헌 프로그램 개발·운영 ▲문화예술 콘텐츠와 시설을 활용한 상호 협력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의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한다.</p><p> </p><p>구체적으로 스타필드 수원의 미디어타워와 디지털정보디스플레이(DID)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경기아트센터의 공연과 기관 소식을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p><p> </p><p>또한 별마당 도서관 공연장을 비롯한 스타필드 수원의 문화공간과 경기아트센터의 공연예술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공동 발굴한다. 지역사회 활성화와 사회공헌을 위한 협력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p> </p><p>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력사업을 논의하고, 일회성 협약에 그치지 않도록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나갈 방침이다.</p><p> </p><p>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문화예술이 공연장을 넘어 도민의 일상으로 확장되기 위해서는 생활 가까이에 있는 다양한 공간과의 연결이 중요하다”며 “스타필드 수원과의 협력을 통해 경기아트센터의 공연예술 콘텐츠가 더 많은 도민과 만나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0:53: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4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543318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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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사회> 경기연구원, 대중교통·문화·복지 통합 플랫폼 제안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48</link>
       <description><![CDATA[<p>■ 경기연구원, 대중교통·문화·복지 통합 플랫폼 제안</p><p> </p><p>지갑 속에 교통카드, 지역화폐, 노인 전철 무료카드, 복지카드까지 여러 장의 카드를 챙기느라 번거로웠던 불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453750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경기연구원은 ‘원패스 하나로 교통, 문화, 공공서비스를 누리자’ 보고서를 발간하고 공공카드를 단 1장의 실물 카드로 통합하고 온·오프라인 혜택을 알아서 찾아주는 ‘원패스(One-Pass)’ 오픈 플랫폼 구축 전략을 제안했다.</p><p> </p><p>현재 수도권에는 모두의카드(K-패스), The경기패스, 서울 기후동행카드 등4~5종 이상의 교통패스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이용자들의 혼란이 크다. 특히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지하철 무임승차와 버스 할인을 동시에 받기 위해 서로 다른 카드 2장을 발급받아 지갑에 넣고 다녀야 했으며,앱 회원가입이나 복잡한 인증 절차를 거치지 못해 혜택을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했다.</p><p> </p><p>실제로 혜택 자격이 있음에도 신청 방법을 몰라 복지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전체 빈곤층의 약 40%에 달할 정도로 복지 사각지대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p><p> </p><p>경기연구원이 제시한 ‘원패스’ 혁신안의 핵심은 타 지자체의 브랜드를 그대로 존중하면서 카드는 단 1장으로 합치는 ‘단일 플랫’ 전략이다. 이용자는 카드 1장만 들고 다니면 되지만 서울에서는 기후동행카드로, 경기도에서는The경기패스로 자동 인식돼 혜택이 적용된다.</p><p> </p><p>또한 정부24의 공공 마이데이터와 API 연동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는 즉시 본인이 받을 수 있는 보육, 문화, 청년지원, 지역화폐 등 모든 공공 혜택이 알아서 켜지는 ‘자동 등록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를 통해 복잡한 신청 절차 때문에 복지 혜택을 놓치던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새로운 카드를 계속 새로 발급받을 필요 없이 기존 500만 모두의카드 이용자의 적립 및 환급 이력이 원패스 계정으로 자동 승계된다. 어린이와 청소년 역시 나이가 들어 성인이 되더라도 카드를 재발급할 필요 없이 만 19세가 되는 날 자동으로 청년 혜택으로 전환된다. 어르신의 경우 단 1장의 카드로 지하철을 탈 때는 무임 처리가 되고, 버스를 탈 때는 모두의카드 30% 할인이 알아서 적용되는 등 생활 속 불편이 완벽히 해소된다.</p><p> </p><p>경기도는 2027년부터 청소년 교통비 월 정산과 자격 자동등록 시스템 등을 선제적으로 시행한 뒤, 2029년 수도권 전체 확대, 2031년 전국 확산이란 3단계 로드맵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 국무조정실 산하에 범부처 ‘원패스 추진위원회’를 설치해 정권이나 선거 결과와 상관없이 지속 가능한 행정 거버넌스를 구축할 것을 함께 제안했다.</p><p> </p><p>김점산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원패스는 단순히 교통카드 몇 장을 합치는 사업이 아니라, 복잡한 신청 절차 때문에 당연히 누려야 할 복지에서 소외됐던 도민들의 권리를 되찾아주는 포용적 공공 플랫폼 혁신”이라며 “경기도가 2027년부터 단독 추진 가능한 과제부터 발 빠르게 시작하면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전국으로 이어지는 선도적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 ‘반려마루 여주’ 8월 17일 특별 입양행사 ‘검은 개의 날’ 개최</p><p> </p><p>경기도가 1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검은색 털을 가진 보호견의 입양을 촉진하기 위한 특별 입양행사 ‘반려마루 검은 개의 날’을 개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55297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검은 털 뒤에 숨겨진 빛–당신의 마음을 기다립니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검은색 개들이 다른 색의 털을 가진 개보다 입양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외면받는 이른 바 ‘블랙독 증후군’을 알리고, 털 색깔에 대한 편견 없는 입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에는 반려마루 여주에서 보호하고 있는 검은 개 18마리와 ‘블루엔젤 연예인 봉사단’ 30명이 함께한다. 대상견과 일대일 짝꿍을 맺고 반려마루 여주 힐링파크에서 다양한 교감 활동과 입양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p><p> </p><p>오전에는 행사 취지와 참여 반려견을 소개한 후 봉사자와 짝을 이뤄 힐링파크 내 후각탐험장, 물놀이장 등에서 산책과 놀이를 진행하는 ‘만남의 시간’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검은색 개의 생동감 있는 표정과 친근한 모습을 효과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사진 촬영 프로그램 ‘블랙독 포토 프로젝트’가 이어진다.</p><p> </p><p>아울러 짝궁 강아지의 성격, 좋아하는 활동, 사연 등을 소개하는 ‘검은색 개  홍보카드’도 전시된다. 각 홍보카드에는 큐알(QR)코드를 삽입해 방문객이 현장에서 개별 입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견의 사진과 사연을 반려마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전시 형태로 지속 소개할 예정이다.</p><p> </p><p>행사 당일 반려마루 여주를 방문하는 일반인도 반려견과 함께 힐링파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문화센터 1층에서 사진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p><p> </p><p>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이번 행사는 검은색 개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털색과 외형에 대한 편견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하는 것”이라며 “검은색 개를 비롯해 장기간 보호 중인 동물들이 더 많은 입양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시설인 반려마루 여주는 2023년 11월 개관 이후 지금까지 유기·구조된 반려동물 1,110여 마리를 입양 보내고 있으며, 매년 4,00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p><p> </p><p>자원봉사 등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이나 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 경기도 반려마루 누리집(banryeomaru.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체 봉사를 희망할 경우 전화(031-881-1800)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0:4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7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44537504.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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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경제> 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기업 모집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4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 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기업 모집</span></p><p> </p><p>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의 안정적인 성장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31553928.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선정된 기업에는 수원에 위치한 재단 내 사무공간을 지원한다. 창업교육과 전문가 자문, 사업화 비용 지원 등 기업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p> </p><p>‘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창업지원 공간이다.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기업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사무공간과 사업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센터는 전국 단위 사업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해 우수성을 인정받았다.</p><p> </p><p>선정 기업은 재단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창업 교육과 분야별 전문가 자문 등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선택형 사업’을 통해 기업별 수요에 맞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p><p> </p><p>지원 분야는 ▲지식재산권 ▲홍보마케팅 ▲인증 획득 ▲시제품 제작 등이다. ‘선택형 사업’을 통해 특허·저작권 출원, 누리집 제작, 전시회 참가 등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p><p> </p><p>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예비 창업자 또는 경기도에 주사무소를 둔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다. 신청기업은 서류심사와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으로 선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1일 오후 4시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apply.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p><p> </p><p>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기업지원팀(031-270-9788)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span class="bold">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성장단계 맞춤 입주공간 `스페이스Z` 신설</span></p><p> </p><p>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가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 단계별 업무공간 수요를 반영하고 더 많은 기업 지원을 위해 기존 개방형 지정석 입주공간에 더해 신규 구역형 입주공간 ‘스페이스 Z’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3314895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구역형 입주공간 ‘스페이스 Z’ (사진-경기콘텐츠진흥원)     ©</p></td></tr></tbody></table><p> </p><p>새롭게 추가된 ‘스페이스Z’는 8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1개 구역당 3인이 근무할 수 있는 사무집기를 갖췄다. 스페이스Z는 최소 2인 이상, 7년 미만의 스타트업 또는 창업 예정자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1개 입주기업은 최대 2개 구역까지 지원받아 6인이 근무할 수 있다.</p><p> </p><p>모집 기간은 18일 오후 2시까지며 모집 규모는 스페이스S(기존 개방형 지정석) 7개 석, 스페이스Z 8개 구역이다. 입주기업은 입주공간뿐만 아니라 피트니스센터, 정보자료실 등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올해부터 실시하는 IP(지식 재산권) 및 기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해 1:1 컨설팅, 멘토링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p><p> </p><p>이번에 개편된 스페이스Z는 이전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 공간을 탈바꿈한 것으로, 기존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의 스페이스S(개방형 지정석)와 콘텐츠 벤처 센터(10평·40평 독립실) 사이의 공간 수요를 채워 기업이 성장 단계에 맞는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실제로 이런 단계별 입주지원을 통해 성장한 사례도 나오고 있다. 2024년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의 개방형 지정석(스페이스S)에 입주한 '메타메이트'는 자체 IP를 개발하고 최근 콘텐츠 벤처 센터 독립실로 이전하며 단계별 성장 사다리를 밟아가고 있다.</p><p> </p><p>메타메이트가 7월 31일 출시한 로블록스 게임 'STORY RPG'는 누구나 아는 동화를 액션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출시 후 245만 누적 플레이를 달성하고 로블록스 코리아 추천작에 선정돼 월 200만 명의 방문을 이끌어냈다.</p><p> </p><p>조해성 메타메이트 대표는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 입주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서비스 개발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홍근수 공동대표는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성장한 덕분에 자체 IP를 개발하고 게임까지 출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환경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기업이자 게임 스튜디오로 성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0:3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41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31553928.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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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안전> 추미애 지사, 을지연습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등 ]]></title>
       <link>https://senews.kr/40146</link>
       <description><![CDATA[<p>■ 추미애 지사, 을지연습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 개최</p><p> </p><p>18일부터 시작되는 '2026 을지연습'을 앞두고 경기도가 훈련 참가기관들과 함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추미애 지사는 경기도 안보의 중요성과 군과 경찰,소방과 지방정부 등 각 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강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07137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을지연습 앞두고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12일 광교청사 율곡홀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기관 대표들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 통합방위 협의회’를 열었다.</p><p> </p><p>추미애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북한과 맞닿아 있는 접경지이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국민이 살고 있는 곳”이라며 “경기도의 안전은 수도권과 대한민국 전체의 안전과 직결된다. 경기도를 지키는 것이 곧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며 경기도 안보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p><p> </p><p>추 지사는 이어 “오늘날의 위협은 전통적인 군사위협에만 머물지 않는다. 드론과 사이버 공격, 테러, 국가기반시설 마비, 군사와 비군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 위협이 일상적인 안보 문제가 되고 있다”며 “이런 위기일수록 어느 한 기관의 역량만으로 대응할 수 없다. 군과  경찰, 소방과 지방정부가 하나의 체계처럼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나 도발, 또는 그 위협에 대비해 관계기관이 협력해 통합방위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회의로, 정기회와 임시회로 구분하고 정기회는 분기 1회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경기도 통합방위태세가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는 실전훈련으로 진행됐다.</p><p> </p><p>회의는 각 기관의 안보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통합방위사태 선포 건의, 통제구역 설정 등 일련의 통합방위사태를 가정한 실전연습이 진행됐다. 이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드론 공격 등 떠오르는 안보 위협에 대비해 기능별·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p><p>'2026 을지연습'은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는 훈련기간 동안 도청 충무시설 내에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상황전파, 통합방위작전 등에 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p><p> </p><p>■ 의정부 제일전통시장 찾아 폭염·전기화재 안전관리 현장점검</p><p> </p><p>경기도가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정부 제일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081529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 제일전통시장 찾아 폭염·전기화재 안전관리 현장점검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12일 의정부 제일전통시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상황과 시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에는 유수현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의정부시, 의정부소방서, 시장 상인회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p><p> </p><p>김규식 실장은 전통시장은 상인들이 장시간 머물고 고령층 이용객도 많은 만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무더위 시간대 건강관리 등 폭염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폭염 대응시설 운영상태를 비롯해 소방·전기시설과 통행로 등 주요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p><p> </p><p>이날 현장에서는 여름철 전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한 전기화재예방 안전문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제품의 안전한 사용방법과 전기화재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교육용 콘텐츠와 안전홍보물을 배부했다.</p><p> </p><p>유수현 경기도의원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큰 상황”이라며 “상인과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안전대책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도와 의정부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안전사고는 사후 대응보다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폭염과 전기화재 등 여름철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펴 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10:05: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안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안전]]></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4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071372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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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향사랑기부금으로 아동 1,389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title>
       <link>https://senews.kr/40145</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12일 여주지역아동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389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을 시작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571649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 (사진-경기도농수산진흥원)     ©</p></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방학 중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아동들의 영양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사업인 ‘취약계층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마련했다.</p><p> </p><p>모금을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총 6,000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으며, 이를 활용해 올해 2,812가정을 겨울·여름방학 두 차례 지원한다.</p><p> </p><p>지난 2월 겨울방학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423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전했으며, 이번 여름방학에는 인구 감소 등으로 아동 돌봄 지원 수요가 높은 가평·연천·양평·여주·포천·동두천 6개 시·군의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389가정에 순차 배달할 계획이다.</p><p> </p><p>12일 전달식에는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 전창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살펴보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p><p> </p><p>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은 방학 중 급식이 중단되는 아동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기부를 통해 지역 복지와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정기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지정기부 방식으로 특정 사업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으며,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범위 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ilovegohyang.go.kr)과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55: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33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5716499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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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은행,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충북 음성지역 농촌 일손돕기 실시]]></title>
       <link>https://senews.kr/40144</link>
       <description><![CDATA[<p>NH농협은행 서울대학교지점 임직원들이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 일대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3935924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충북 음성지역 농촌 일손돕기 (사진-NH농협은행)     ©</p></td></tr></tbody></table><p> </p><p>이날 일손돕기에는 NH농협은행 서울대학교지점 임직원 및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복숭아 수확과 농가 환경 정비 작업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며 영농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p><p> </p><p>특히 이번 활동은 농업·농촌 분야의 미래세대인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들과 함께 농촌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농업의 가치와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p><p> </p><p>NH농협은행 서울대학교지점 하정필 지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농촌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소중한 일손을 보태준 서울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함께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하고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38: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3935924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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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소식> 9.1.자 공립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504명 인사 단행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43</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9.1.자 공립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504명 인사 단행</span></p><p> </p><p>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은 오는 9월 1일 자 교(원)장, 교(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504명의 인사를 8월 12일 단행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3632910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9.1.자 공립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504명 인사 단행     ©</p></td></tr></tbody></table><p> </p><p>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사람 중심 AI시대 교육’이라는 경기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학교 현장에 뿌리내리고, ‘학생은 등교가 설레고 교사는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나갈 실천 역량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 배치에 중점을 뒀다.</p><p> </p><p>특히 ‘경기교육대전환’의 시대적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연공서열 파괴, 정년 전 예우성 인사 지양, 역량과 성과에 기반한 공정한 인사 운영 원칙을 세우고자 했다. </p><p> </p><p>아울러 본청은 도 단위 기획·정책 기능을 중심으로 정비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 인력 배치 비중을 높여 교사가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인사가 되도록 힘썼다.</p><p> </p><p>교원 인사는 총 1,164명으로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장 전직 45명 ▲교(원)장 중임 전보 6명 ▲교(원)장 중임 72명 ▲교(원)장 전보 87명 ▲공모 교(원)장 만료 승진 33명 ▲교(원)장 승진 183명 ▲공모 교(원)장 28명 ▲교(원)감 전보 58명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원)감 전직 1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원)감 전직 52명 ▲교(원)감 복귀(복직) 2명 ▲교(원)감 승진 215명 ▲원로교사 임용 6명 ▲교사 전보 4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사 전직 2명 ▲교사 복귀(복직) 19명 ▲교사 타시도 전입 1명 ▲신규교사 임용 350명이다.  </p><p> </p><p>교육전문직원 인사는 ▲본청 국장 2명 ▲정책기획관 1명 ▲교육장 11명 ▲직속기관장 3명 ▲본청 과장 8명 ▲교육지원청 국장 7명 ▲본청 장학관 39명 ▲교육지원청 과장 29명 ▲직속기관 부장 및 교육연구관 10명 ▲장학(교육연구)사 140명 ▲장학(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90명으로 총 340명이다. </p><p> </p><p>도교육청 김은실 교원인사정책과장은 “이번 인사에서는 교사가 가르치는 일에 전념하고, 학생은 저마다의 가능성을 키우는 학교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는 인재를 배치하도록 힘썼다”면서 “경기교육대전환의 출발점이 학교임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역량과 성과에 기반한 공정한 인사로 미래형 리더를 발굴하며 학교 현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인사 발표 내용은 개인정보 보호와 교육공무원의 책무성을 고려해 ‘게시 목적 외 사용 금지’ 문구와 함께 누리집에 게시하며, 게시일 포함 7일 뒤 삭제한다. </p><p> </p><p> </p><p><span class="bold">안민석 교육감, 백산 안희제 선생 ‘발해농장’ 독립운동 유적지 방문</span></p><p> </p><p>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8월 12일, 만주 지역 항일 독립운동의 숨은 전초기지였던 ‘발해농장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또 하나의 역사적 공간을 찾아가며 현장 중심 역사교육 대전환을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370864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교육감, 백산 안희제 선생 ‘발해농장’ 독립운동 유적지 방문     ©</p></td></tr></tbody></table><p> </p><p>‘발해농장’은 일제강점기 시절, 백산 안희제 선생이 척박한 만주 땅으로 이주한 우리 동포들과 독립운동가들을 위해 설립한 장소다. 백산 안희제 선생은 발해농장을 항일 독립운동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자립적 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독립국 자금 조달 및 민족 교육을 실시했다.</p><p> </p><p>‘발해농장’은 당시 우리 민족의 삶과 투쟁을 일궈낸 수 많은 무명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땀이 서려 있는 역사적 현장이다. 그럼에도 대형 사건이나 유명 인물 중심의 역사에 비해 비교적 조명받지 못한 공간이기도 하다. </p><p> </p><p>안민석 교육감과 탐방단은 발해농장 사무실 터와 유허지 일대를 둘러보며,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숭고한 뜻을 이어간 선열들의 발자취를 따라갔다. 또한 백산 안희제 선생님과 발해농장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p><p> </p><p>탐방단 일행은 잊혀가는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를 직접 찾아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미래 세대를 위한 역사교육 대전환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는 점에 뜻을 함께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31: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19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36329105.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36329105.png]]></image>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은행, 8월 15일 창립기념일 맞아 'NH농심천심예·적금' 출시]]></title>
       <link>https://senews.kr/40142</link>
       <description><![CDATA[<p>NH농협은행이 창립기념일인 8월 15일을 맞아 농업·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금융을 실천하고자 'NH농심천심예금'과 'NH농심천심적금'을 11일 출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351841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창립기념일 맞아 'NH농심천심예·적금' 출시 (사진-NH농협은행)     ©</p></td></tr></tbody></table><p> </p><p>이날 상품의 첫 가입자로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나서 상품 출시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상품은 농심천심 댓글 응원 및 만 14세 이상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에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NH농심천심예금'은 가입기간 1년, 100만 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총 3,000억 원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 연 3.15%(8월 11일 기준)에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5%p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3.7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p><p> </p><p>'NH농심천심적금'은 1만 좌 한도로 가입기간 1년, 월 최대 3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30%(8월 11일 기준)로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NH농협카드로 NH싱씽몰에서 결제, 농심천심 특화카드인 '올바른이음카드' 이용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5.85%p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아 최고 연 8.15%의 금리를 적용한다.</p><p> </p><p>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를 남기면 우대금리 혜택과 별도로 총 200명을 추첨해 2만 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증정하며,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에도 앞장선다.</p><p> </p><p>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선보인 NH농심천심예·적금이 농업과 농촌을 응원하고 국민의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만의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p> </p><p>상품 가입은 전국의 NH농협은행 영업점 및 NH올원뱅크에서 모두 가능하며, 상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점 및 고객행복센터, NH올원뱅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3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7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3518410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3518410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 9월부터 집중 단속]]></title>
       <link>https://senews.kr/40141</link>
       <description><![CDATA[<p> </p><p>-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자 3,988명 대상 사전 예고, 총 체납액 약 35억 원</p><p>- 9월부터 관내 전역 번호판 영치… 고액·상습 체납 및 대포차 강력 대응</p><p> </p><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12일 건전한 납세질서를 확립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91858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시는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납세자 3,988명(총 체납액 약 35억 원)을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일제히 발송했다. 이번 예고는 본격적인 현장 단속에 앞서 체납자에게 자진 납부를 안내하고, 번호판 영치에 따른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사전 조치다.</p><p> </p><p>시는 사전 예고 기간 동안 자진 납부를 독려한 뒤, 오는 9월부터 관내 전역에서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p><p> </p><p>특히 고질적인 체납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 고액·상습 체납 차량은 물론 대포차 등 불법 명의 차량을 끝까지 추적해, 발견 즉시 강제 점유 및 공매 처분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계획이다.</p><p> </p><p>다만,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영세 사업자와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적 상황을 고려해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을 유예하는 등 시민 공감형 맞춤형 징수 행정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p><p> </p><p>시 관계자는 “번호판이 영치될 경우 생업과 일상생활에 큰 차질이 빚어지는 만큼, 단속 전 자진해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lt;사진설명&gt;</p><p>1. 고양특례시청 전경</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2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8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2918581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2918581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빅뱅‧임영웅이 온다… 고양시, 초대형 공연 준비 총력]]></title>
       <link>https://senews.kr/40140</link>
       <description><![CDATA[<p> </p><p>- 빅뱅 8월 21~23일 고양서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전 세계 팬 몰려</p><p>- 9월 4~6일 임영웅 콘서트… 고양종합운동장 전석 매진</p><p>- 고양시, 빅뱅‧임영웅 공연 준비 박차… 폭염 ‧ 인파 대응 강화</p><p>- 고양시장 주재 행정지원대책 보고회… 콘서트 지원 협력체계 가동</p><p> </p><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8월 빅뱅 공연과 9월 임영웅 콘서트 등 다가오는 대형 공연의 안전한 개최와 관람객 편의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52913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95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5404140.jpg" alt="" width="395"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2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5524429.jpg" alt="" width="41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3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60383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4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61978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5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63153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6     </p></td></tr></tbody></table><p> </p><p>8월 21일부터 빅뱅 「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 IN GOYANG」, 9월에는 임영웅 [IM HERO - THE STADIUM 2]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잇따라 열린다. 시는 초대형 공연을 앞두고 폭염‧인파‧교통 혼잡 등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시장 주재 대책 보고회를 통해 행정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p><p> </p><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공연 전후 혼잡을 줄이기 위해 GTX-A 킨텍스역과 고양종합운동장을 연계하는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공연 당일 현장 본부를 운영하여 주최 측과 고양시, 경찰 및 소방이 일원화된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최선의 행정 지원으로 공연 관람객에게 고양시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지속적으로 대형 공연을 유치해 나가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p><p> </p><p>빅뱅, 8월 고양서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9월엔 임영웅 콘서트</p><p>‘K팝 레전드 그룹’ 빅뱅이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 IN GOYANG」을 개최한다. 약 9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빅뱅의 월드 투어 첫 무대인 고양 공연은 3회차 모두 매진됐으며, 추가 좌석도 판매 완료됐다. </p><p>이어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세대 불문 사랑받는 ‘국민 가수’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진행한다. 해당 공연도 전 회차가 매진됐다. </p><p> </p><p>이로써 빅뱅의 글로벌 팬덤부터 임영웅의 국민적 팬덤까지 수십만 명의 관람객이 두 달 사이 연이어 고양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p><p> </p><p>고양시, 빅뱅‧임영웅 공연 준비 박차… 폭염 ‧ 인파 대응 강화</p><p>고양시는 두 콘서트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안전대책 마련에 적극 나섰다. 각 공연 관람객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대응을 위해 시는 공연 주최사 측과 긴밀히 협의 중이다.</p><p> </p><p>한여름 야외에서 열리는 빅뱅 공연의 주최사 YG엔터테인먼트는 혹서기 관람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둔다. 공연장 곳곳에 관람객이 더위를 피해 쉴 수 있는 쉼터를 마련하고, 운영 부스를 늘려 관람객이 야외에 머무르는 시간과 대기 시 이동 동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임시 의무실을 충분한 규모로 확보하고 그 위치를 관람객에게 상시 안내함으로써 응급 상황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다.</p><p> </p><p>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함께하는 임영웅 공연의 주최사인 물고기뮤직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공연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일반 공연보다 안내 인력을 확대 배치해 넓은 공연장 안에서도 관람객이 안전하게 이동하고, 좌석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밀착 안내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p><p> </p><p>또한 공연장 내에 관람객 쉼터를 마련하고 음료를 제공하는 한편,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 진행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관람객 모두가 안심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p><p> </p><p>고양시장 주재 행정지원대책 보고회… 콘서트 지원 협력체계 가동</p><p>고양시는 지난 6일,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2026년 하반기 대형공연 행정지원대책 보고회’를 열고 경찰과 소방, 한국철도공사 등 유관기관과 안전‧교통 분야 협력체계를 집중 점검했다.</p><p> </p><p>시는 콘서트에 앞서 안전관리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공연 당일 현장 본부를 꾸려 위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경찰‧소방과 협업해 공연장 주변에 교통경찰을 배치하고, 긴급차량 통행로도 확보한다.</p><p> </p><p>또한 공연 전후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GTX-A 킨텍스역과 공연장 간 순환버스를 운행한다. 공연장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과 노점상도 사전 단속한다. 공연 후에는 인파가 한 곳에 몰리지 않도록 관람객들의 퇴장 동선을 분산할 예정이다.</p><p>   </p><p>한편 공연장 인근 주민들에게는 공연 일정을 미리 안내해 불편을 최소화한다. 더불어 행사 기간 중 당직실을 운영해 야간‧주말 민원에도 즉각 대응한다.</p><p> </p><p>고양시는 이번 공연이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안전과 편의를 세심하게 챙길 예정이다. 동시에 시 전체가 한 몸처럼 움직여 시민들의 평온한 일상도 지키겠다는 방침이다.</p><p> </p><p> </p><p>&lt;사진설명&gt;</p><p>1.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지난 6일 대형공연 행정지원대책 보고회)</p><p>2. BIGBANG 2026-2027 WORLD TOUR &lt; XX : COSMOS &gt; IN GOYANG (제공=YG Entertainment)</p><p>3. 2026 임영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 포스터(제공=물고기뮤직)</p><p>4. 지난 6일 열린 2026년 하반기 대형공연 행정지원대책 보고회 진행 모습</p><p>5. 지난 6일 열린 2026년 하반기 대형공연 행정지원대책 보고회</p><p>6. 고양종합운동장 전경</p><p> </p><p>사진1-6 출처 고양시</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2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2529130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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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함께일하는재단-새마을금고, 이주민 여성과 바느질로 동화책 만든다]]></title>
       <link>https://senews.kr/40139</link>
       <description><![CDATA[<p>함께일하는재단이 행정안전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추진하고 있는 「2026년 새마을금고 사회연대경제 조직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 아워시선㈜이 이주민 여성 15명과 함께  ‘명주 패치워크 동화책 제작 바느질 워크숍’을 진행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3489729.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주민 여성 바느질 워크숍 (사진-함께일하는재단)     ©</p></td></tr></tbody></table><p> </p><p>이번 워크숍은 경북 상주시 함창 지역의 전통자원인 함창명주와 이주민 여성들이 보유한 다양한 국가의 바느질 기법을 결합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이주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참가자들은 우리나라 전통 설화인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소재로 각자의 출신 국가에서 활용되는 바느질 기법과 문양을 명주천에 표현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수놓고 이어 붙인 명주 패치워크는 향후 장면별 구성과 편집 과정을 거쳐 촉감으로 이야기를 느낄 수 있는 패브릭 동화책으로 제작될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240593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바느질로 동화책을 제작하는 과정 (사진-함께일하는재단)     ©</p></td></tr></tbody></table><p> </p><p>특히 이번 사업은 함창명주의 생산과 원단 공급에 머물렀던 기존 산업구조를 문화·교육 콘텐츠 분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통 명주에 우리나라 설화와 여러 나라의 바느질 문화를 결합함으로써 함창명주의 역사와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문화 상품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아워시선㈜은 5회에 걸친 워크숍을 통해 동화책 제작,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온·오프라인 판매 및 유통 연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완성된 동화책은 단순한 공예품을 넘어 지역의 전통과 이주민 여성의 문화적 경험을 함께 담은 교육·문화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p><p> </p><p>또한 아워시선㈜은 사업의 기획·운영과 교육, 제작, 유통 등 전 과정을 총괄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및 이해관계자와 협력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갈 예정이다. 지역 작가와 공예 전문가, 이주여성 커뮤니티, 전시·유통 기관 등 지역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이주민 여성이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p><p> </p><p>사업을 지원하는 함께일하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의 전통자원인 함창명주와 이주민 여성의 문화적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주민 여성이 지원의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연대경제조직의 다양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행정안전부와 새마을금고중앙회, 함께일하는재단은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마을금고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전국 25개 사회연대경제 조직을 선정해 총 13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역사회가 보유한 자원과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사업 역량을 연계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확산해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21: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23489729.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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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산업진흥원, ‘제1회 스타트업 877 IR(G-Startup Day)’ 개최… 스타트업 투자‧성장 지원 본격화]]></title>
       <link>https://senews.kr/40138</link>
       <description><![CDATA[<p> </p><p>- AI 스타트업·투자사·기관 협력…경기북부 투자 생태계 활성화 방안 모색</p><p> </p><p>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 이하 진흥원)이 지난 11일 고양시 투자‧창업 지원 공간인 ‘G-ROUND 877’에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제1회 스타트업 877 IR (G-Startup Day)」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1732167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174521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2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스타트업·기관·투자사가 함께 만드는 경기북부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사·전문가 네트워크와 고양시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877 IR ▲역량 강화 교육(Insight Talk) ▲경기북부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 간담회(G-Startup Forum)로 구성됐다. </p><p> </p><p>오전 IR세션에는 AI 분야 유망 스타트업 11개사와 VC‧AC 등 투자사 12개사가 참여해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투자사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 투자 피드백을 받았다. 오후에는 창업가의 성공 사례와 자금조달 전략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고양시, 유관기관, 투자사, 스타트업이 함께 창업 기업의 애로사항과 창업‧투자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p><p> </p><p>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IR 행사를 넘어 스타트업, 투자자, 유관기관이 함께 연결되는 협력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G-ROUND 877을 중심으로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지역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p><p> </p><p>한편, 진흥원은 올해 하반기에도 투자 유관기관 및 투자사와 연계해 IR, 멘토링, 네트워킹 및 후속 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p><p> </p><p> </p><p>&lt;사진설명&gt;</p><p>1. 스타트업 877 IR 행사 소개</p><p>2. 스타트업-유관기관-투자사 간담회 진행</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1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7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1732167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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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행주동, 관내 경로당 11개소 순회…폭염 속 어르신 안부 확인]]></title>
       <link>https://senews.kr/40137</link>
       <description><![CDATA[<p> </p><p>- 강경구 행주동장, 어르신 건강 확인 및 이용 불편 사항 청취 위해 현장 찾아</p><p> </p><p>고양특례시 행주동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순회 방문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112676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순회 방문은 행주동 16통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강경구 행주동장은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하고 덕담을 나누며 건강 상태와 여름철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또 경로당 시설 이용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어르신들과 격의 없이 소통했다.</p><p> </p><p>특히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경로당 이용 시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고, 무더위로 인한 불편 사항이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확인하며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을 강화했다.</p><p> </p><p>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은 “바쁜 와중에도 직접 찾아와 무더위에 건강이 괜찮은지 살펴줘서 든든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 </p><p>강경구 행주동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경로당 이용에 필요한 부분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잘 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1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45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1126762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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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덕양구,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 안내문 발송]]></title>
       <link>https://senews.kr/40136</link>
       <description><![CDATA[<p> </p><p>- 지방소득세 환급 대상자에 홍보물 발송…위택스·카카오톡·방문·우편 등으로 신청</p><p>- 환급계좌 미리 등록 시 별도 신청 없이 환급금 신속 지급</p><p> </p><p>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방세 환급금 발생 시 납세자가 빠르고 편리하게 환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 안내문을 지난 11일에 발송했다고 밝혔다.</p><p> </p><p>‘지방세 환급계좌 사전등록제’는 납세자가 본인 명의의 환급계좌를 미리 등록해 두면 지방세 환급금이 발생했을 때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등록된 계좌로 환급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환급 신청을 위해 구청을 방문하거나 별도로 계좌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p><p> </p><p>덕양구는 미환급금 발생 비율이 높은 지방소득세 환급 대상자 4,077명​을 대상으로 환급계좌 사전등록의 편리성과 간편한 신청 방법을 안내하는 맞춤형 홍보물을 발송해 제도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p><p> </p><p>환급계좌는 위택스 홈페이지 또는 위택스 앱을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환급금 지급계좌 개설 신고서를 작성해 카카오톡 채널 ‘덕양구지방세환급’​으로 제출하는 방법도 있다. 이 밖에도 덕양구청 방문,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p> </p><p>다만 환급계좌는 납세자 본인 명의의 계좌만 등록할 수 있으며, 기존 등록 계좌를 변경하거나 해지한 경우에는 변경 또는 해지 신고를 해야 한다.</p><p> </p><p>덕양구 관계자는 “환급계좌를 미리 등록하면 환급금이 발생할 때마다 별도의 신청 없이 신속하게 지급받을 수 있어 납세자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신속한 환급을 지원하고 미환급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9:0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민건강센터·중산,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 보 걷기 챌린지」 7기 참가자 모집 안내    ]]></title>
       <link>https://senews.kr/40135</link>
       <description><![CDATA[<p>                                                                                                               - 한 달간 목표 걸음 수 달성 시 성공 기념품 증정…선착순 모집</p><p> </p><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걷기 실천 문화 확산과 일상 속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 보 걷기 챌린지’ 7기 참가자를 8월 1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01453348.jpg" alt="" width="45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챌린지는 현대인의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쉽게 건강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9월 한 달간 총 걸음 30만 보 달성을 목표로 걷기를 실천하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p><p> </p><p>참여 신청은 사전 전화 예약제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으로 전화 신청 후 방문 일정을 예약하고, 지정된 날짜에 고양시민건강센터 중산으로 방문하면 된다.</p><p> </p><p>참여자는 챌린지 시작 전과 종료 후 총 2회 체성분 측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 상담을 통해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한 달 동안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걷기 실천을 응원하는 의미로 소정의 성공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선선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계절에 하는 걷기운동은 몸과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p><p> </p><p>챌린지는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031-8075-3640)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8:5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31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014533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0145334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 사업’ 제3차 신청자 모집]]></title>
       <link>https://senews.kr/40134</link>
       <description><![CDATA[<p> </p><p>- 경기도 소재 농축산어업 종사자 대상, 농업경영체 소재지 구청 농정 팀에 신청</p><p> </p><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오는 8월 25일까지『농업농촌진흥기금 지원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p><p> </p><p>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및 삶의 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을 재원으로 농어업 경영자금, 농어업 생산유통시설자금 등을 저리(연이율 1%)에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p><p> </p><p>‘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에 소요되는 경영비에 대해 농가 6천만 원 이내, 농업법인은 2억 원 이내 2년 만기일시상환을 조건으로 한다.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농지 구입, 비닐하우스와 같은 시설물 설치 등 영농 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에 대해 농어업인 3억 원 이내, 농어업법인 5억 원 이내 지원받을 수 있으며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p><p> </p><p>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도내 위치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농축산어업에 종사하는 농어업경영체이다. 사업 신청 전, 지원 대상자는 NH농협은행 고양시지부에서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대출 가능 금액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농업경영체 사업장 소재지 구청 농정 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p><p> </p><p>자세한 사항은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산지원팀 혹은 각 구청 농정 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8:5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2026년 성평등위원회 위원 공개모집]]></title>
       <link>https://senews.kr/40133</link>
       <description><![CDATA[<p> </p><p>-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12명 이내 모집… 성평등정책 전문가 및 시민 대상- 여성친화도시 조성․성평등 기금 운용 등 주요 정책 심의․자문</p><p> </p><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8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고양시 성평등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2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8477001.jpg" alt="" width="42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성평등위원회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성평등기금 운용·관리 등 성평등 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조정·자문·협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에 선정되는 위원은 오는 10월 1일부터 2년간 활동하게 된다.</p><p> </p><p>모집인원은 12명 이내이며, 성평등 정책 및 성별영향평가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여성정책 관련 전문가 등 양성평등 정책에 관심이 있고 관련 정책 제언 및 시책 추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p><p> </p><p>지원방법은 고양특례시청 누리집(www.goyang.go.kr) 공고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고양시청 여성가족과에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salt400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p><p> </p><p>선정 결과는 9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여성가족과(☎031-8075-3343)로 문의하면 된다.</p><p> </p><p>&lt;사진설명&gt;</p><p>1-2. 고양시 성평등위원회 위원 모집 공고문</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8:4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362'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4847700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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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한국도로교통공단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senews.kr/40132</link>
       <description><![CDATA[<p> </p><p>- 교통정보 플랫폼 구축으로 실시간 신호정보 등 첨단 교통서비스 확대</p><p>- 자율주행 등 미래 교통환경 대응… 시민 교통편의, 안전성 향상</p><p> </p><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11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한국도로교통공단과 6개 지방자치단체, 1개 서비스 기관과 ‘미래 융복합 교통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54994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6146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2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에는 고양시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을 비롯해 김천시, 동두천시, 용인시, 세종특별자치시, 시흥시, 서산시와 ㈜맵퍼스가 참여했다.</p><p> </p><p>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첨단 교통인프라를 통해 수집되는 교통정보를 활용해 센터 기반의 교통정보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도화된 교통정보 서비스를 개발․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고양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보 서비스를 확대하고, 향후 자율주행차량 운행을 지원하는 등 미래 교통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특히 이번 협약의 핵심 분야인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제공 서비스’는 운전자의 안전운전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사례 분석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 도입 이후 과속 발생 비율은 10%, 급감속은 14%, 신호위반은 6%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p><p> </p><p>고양시는 지난 1월부터 경기북부 최초로 3개 주요 도로축(고양대로, 중앙로, 화정로) 141개 신호등에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교통정보 연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첨단 교통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여 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p><p> </p><p>&lt;사진설명&gt;</p><p>1. 한국도로교통공단 김은정 교통과학연구원장(왼쪽) 고양시 장문순 교통국장(오른쪽)</p><p>2. 고양시와 한국도로교통공단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8:4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8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4549949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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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민간협력단체와 소통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senews.kr/40131</link>
       <description><![CDATA[<p> </p><p>- 2027년 지방보조사업 추진 방향 공유 및 단체별 건의사항 청취</p><p>- 지역사회 특성 반영한 신규·변경 사업 발굴 및 협력방안 논의</p><p> </p><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11일 주요 민간협력단체 관계자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지방보조사업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31816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간담회는 내년도 사업계획을 사전에 공유하고, 각 단체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간담회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고양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고양시지회 △고양시 새마을회 등 주요 민간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각 단체의 특성과 설립 목적을 살린 신규·변경 사업을 제안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문제 예방, 재능기부와 재난 대응, 시민의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p><p> </p><p>또한 지방보조사업의 목적과 성과가 보다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보완하고, 각 단체의 설립 목적과 활동 특성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p><p> </p><p>시 관계자는 “민간협력단체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협력 주체”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단체별 특성을 살린 사업을 발굴하고, 2027년도 사업이 보다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p><p> </p><p>&lt;사진설명&gt;</p><p>1. 고양시 및 민간협력단체 관계자들이 소통간담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8:4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4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4318164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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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2026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2개 부문 동시 수상]]></title>
       <link>https://senews.kr/40130</link>
       <description><![CDATA[<p> </p><p>- 시 부문 ‘장려상’·공공기관 부문 ‘우수상’… 적극행정 선도도시 위상 입증</p><p>- 의제 산업단지 지방세 감면기준 마련, 시민참여형 리빙랩 성과 인정받아</p><p> </p><p>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11일 경기도가 주최한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시 부문 장려상과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395154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3400542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2     </p></td></tr></tbody></table><p> </p><p>이번 대회는 시군별 인구 규모를 고려해 그룹별 심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 심사 80%와 온라인 여론조사 20%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p><p> </p><p>고양시는 수원시·화성시 등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가 포함된 그룹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시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고양산업진흥원은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와 산하 공공기관이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적극행정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p>시 부문에서는 세정과의 ‘법령의 문구에 갇히지 않은 결단, 세제장벽 허물어 자족도시 발판을 만들다’ 사례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는 일산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토지 분양을 앞두고 「도시개발법」상 의제 규정으로 지정된 산업단지의 지방세 감면 여부가 불명확해 기업 유치에 차질이 우려되자, 적극적인 해결에 나섰다.</p><p> </p><p>법률자문과 대법원 판례 검토를 통해 법적 논리를 보완하고, 중앙부처와 경기도를 지속적으로 설득·협의한 끝에 의제 지정 산업단지도 지방세 감면이 가능하다는 중앙정부의 전향적인 유권해석을 이끌어냈다. 이후 관련 공문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시행되면서 의제 지정 산업단지에 적용할 수 있는 전국 공통의 감면 기준이 마련됐다.</p><p> </p><p>특히 이번 사례는 단순히 일산테크노밸리 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세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시개발법」뿐만 아니라 「경제자유구역법」,「연구개발특구법」 등 다른 법률에 따라 의제 지정된 산업단지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공공기관 부문에서는 고양산업진흥원의 ‘시민이 주도하고, 기업이 성장하는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 ‘고양 스마트시티 리빙랩’으로 실현하다’가 우수상을 수상했다.</p><p> </p><p>고양산업진흥원은 도시화와 고령화로 심화되는 생활안전·교통·돌봄 등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시민이 참여하여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었으며, 유관기관과의 사전 수요조사와 업무협약(MOU)을 통해 실증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했다.</p><p> </p><p>이를 통해 사업 예산을 절감하고 추진 기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시민 체감도를 높였으며, 시민 참여와 기업 실증을 연계한 혁신적인 도시문제 해결 모델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이번 수상은 공직자의 적극적인 도전과 노력이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진 결과”라며 “특히 적극행정이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산하 공공기관까지 폭넓게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p><p> </p><p>이어 “앞으로도 기존의 관행과 제도의 한계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입장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뒷받침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lt;사진설명&gt;</p><p>1. 고양특례시가 시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고 있다.</p><p>2. 고양산업진흥원이 공공기관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3 08:3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80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33951542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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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기대 의원, 현장 목소리 청취 장애인 정책 간담회 ]]></title>
       <link>https://senews.kr/40129</link>
       <description><![CDATA[<p>○ 특별교통수단 증차·운전원 확충 등 이동권 개선방안 집중 논의</p><p>○ 이기대 의원, “고양시와 경기도 과제 구분해 제도·예산 개선으로 이어갈 것”</p><p> </p><p>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9)은 8월 11일(화), 고양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정연일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5)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장애인부모연대 고양시지회 및 특수교육연구모임 관계자들과 함께 고양시 특수교육 발전과 장애학생의 교육권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4211974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기대 의원이 11일(화), 현장 목소리 청취 장애인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사진-경기도의회) </p></td></tr></tbody></table><p> </p><p>이날 간담회에는 고양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국·과장, 장애인부모연대 회장 및 특수교육연구모임 관계자 등이 참석해 특수교육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과제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학생의 학교생활 지원을 넘어 졸업 이후 지역사회에서의 자립까지 준비할 수 있는 교육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p><p> </p><p>주요 논의 과제로는 ▲장애학생 자립생활교육관 ‘꿈담채’ 설치 ▲특수교육 지원인력 전문화 및 확대 ▲교권 강화 이후 장애학생 교육권 보호 ▲장애학생 차별·인권 보호 체계 구축 ▲각급 학교 내 중증장애인 일자리 사업 확대 등이 제시됐다.</p><p> </p><p>이 가운데 장애학생 자립생활교육관 ‘꿈담채’ 설치는 특수교육연구모임에서 오랫동안 논의해 온 대표적인 정책 제안으로, 경상북도교육청의 체험형 자립생활교육관 운영 사례를 참고해 고양에서도 장애학생의 실질적인 자립생활 교육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다.</p><p> </p><p>간담회에서는 향후 창릉특수학교와 자립생활교육관을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제안됐다. 장애학생들이 요리와 청소, 세탁, 금전관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직접 경험하고 익힐 수 있는 체험형 교육환경을 마련해 학교 교육이 졸업 이후의 자립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p><p> </p><p>특수교육 지원인력의 부족과 전문성 문제도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특수교육 현장에서는 특수교육실무사 부족, 사회복무요원 의존, 활동지원사 문제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만큼 전문인력 확대와 협력강사 등을 포함한 지원체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p><p> </p><p>아울러 교권 강화 과정에서 장애학생의 교육권이 위축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수업 배제와 조기 귀가 등의 문제를 비롯해 피해사례 조사와 권리옹호기관 활용 등 장애학생의 교육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421764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기대 의원이 11일(화), 현장 목소리 청취 장애인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사진-경기도의회)   </p></td></tr></tbody></table><p> </p><p>이기대 의원은 “오늘 논의된 내용은 부모님들과 특수교육 현장이 오랜 시간 직접 부딪히고 고민하며 만들어 온 절실한 과제”라며 “이제는 현장의 목소리에 교육행정과 정치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장애학생의 교육은 학교 안에서 끝나서는 안 된다”며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키우고, 졸업 후 지역사회에서 한 사람의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에서 자립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특히 이 의원은 “시작이 반이다. 하지만 정치는 시작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오늘 간담회를 시작으로 고양교육지원청, 장애학생 부모님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논의된 과제들이 단순한 검토에 그치지 않고 정책으로, 예산으로, 그리고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p><p> </p><p>끝으로 이 의원은 “장애가 배움의 장벽이 되지 않고 장애학생의 오늘의 교육이 내일의 자립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것이 우리가 만들어야 할 특수교육의 방향”이라며 “부모님과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한다면 분명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마음으로, 우리 함께 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21:38: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42119743.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42119743.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학생 멘토 72명과 ‘The가꿈’ 11기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senews.kr/40128</link>
       <description><![CDATA[<p>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11일부터 12일까지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 청평캠퍼스에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운영하는 대학생 멘토링 사회공헌 프로그램 ‘The가꿈’ 1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학생 멘토 72명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53054907.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he가꿈’ 11기 발대식 (사진-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p></td></tr></tbody></table><p> </p><p>‘The가꿈’은 현대백화점그룹이 후원하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대학생 멘토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운영한다. 대학생과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1:1로 매칭해 학습·정서·진로 분야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운영돼왔다.</p><p> </p><p>‘The가꿈’은 대학생에게는 사회 참여와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는 지속적인 관심과 긍정적인 관계 경험을 제공하며 기업과 비영리단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ESG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 </p><p>올해 11기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72명의 대학생 멘토(가꾸미)​가 선발됐다. 선발된 멘토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10개월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동(자라미)과 1:1로 매칭돼 정기적인 온·오프라인 멘토링을 진행하며 학습지원과 정서지원, 진로 탐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p> </p><p>발대식은 멘토들이 ‘The가꿈’ 사업의 취지와 역할을 이해하고, 아동과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중심으로 운영됐다.</p><p> </p><p>첫째 날에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이해 교육을 시작으로 ‘The가꿈’ 사업 안내 및 운영 방향 공유, 실습 교육, 팀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지역아동센터의 역할과 이용 아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멘토로서 가져야 할 책임과 역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빌딩 활동을 통해 동료 멘토들과 소통하며 향후 멘토링 활동을 위한 협력과 유대감을 형성했다.</p><p> </p><p>둘째 날에는 ‘좋은 멘토가 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좋은 멘토가 갖춰야 할 자세와 역할, 아동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신뢰 관계 형성 방법 등을 배우며 실제 멘토링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했다.</p><p> </p><p>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The가꿈’은 대학생과 아동이 함께 성장하며 미래세대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멘토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가 아동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는 “‘The가꿈’은 대학생과 아동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멘토링 사업”이라며 “11기 가꾸미들이 아이들에게 든든한 성장 파트너가 돼 꿈을 응원하고, 대학생 멘토들 역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The가꿈’은 현대백화점그룹의 후원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멘토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11기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1,120명의 대학생 멘토와 지역아동센터 아동 7,064명이 참여​했다. 대학생과 아동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관계 형성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ESG 사회공헌 모델로 지속 발전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5:52: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98'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53054907.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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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BNK부산은행, 부산시 ‘민생 100일 비상조치’에 힘 보탠다]]></title>
       <link>https://senews.kr/40127</link>
       <description><![CDATA[<p>BNK부산은행이 12일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472559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 (사진-BNK부산은행)     ©</p></td></tr></tbody></table><p> </p><p>이번 지원은 부산광역시가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1만 원 임대료 빈 점포 다시채움 프로젝트’에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부산은행이 동참해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부산은행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부산경제진흥원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후원금은 부산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등 장기간 비어 있던 점포 50곳을 새로운 창업공간으로 조성하는 데 활용된다.</p><p> </p><p>특히 창업을 준비하는 소상공인과 청년상인에게 점포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 창업 컨설팅 등을 지원해 초기 부담을 낮추고 지역상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p><p> </p><p>이번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 점포를 새로운 창업과 재도전의 공간으로 전환해 소상공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침체된 지역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p> </p><p>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비어 있던 점포가 새로운 도전의 공간으로 다시 채워지고 사람들이 찾기 시작하면 주변 상권에도 자연스럽게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부산시와 함께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경제에 힘을 보탤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부산은행은 지역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를 비롯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우리동네 기후쉼터’ 운영 등 지역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5:4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8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4725592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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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B금융, 국립소방병원과 함께 ‘국민의 영웅’ 소방공무원 지원 확대]]></title>
       <link>https://senews.kr/40126</link>
       <description><![CDATA[<p>KB금융그룹이 11일 충북 음성군 소재 국립소방병원 개원식에서 소방공무원의 치료·회복을 위한 복지 인프라 구축과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민의 안전지킴이’ 소방공무원의 회복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42278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부터)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 국립소방병원 곽영호 병원장 (사진-KB금융그룹)     ©</p></td></tr></tbody></table><p> </p><p>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국내 최초의 소방전문병원으로, 화상·재활·정신건강 등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전문 진료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방공무원의 건강한 회복을 지원하는 공공의료 거점 역할을 맡고 있다.</p><p> </p><p>이번 사업은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손해보험이 추진한 소방공무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B손해보험은 국립소방병원 내 소방공무원과 가족들을 위한 휴식 공간인 ‘국민의 영웅쉼터’(3개소)를 조성하고,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온기우편함’과 ‘회복응원키트’ 600세트를 전달했다.</p><p> </p><p>이날 개원식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 백남종 서울대학교병원장, 곽영호 국립소방병원장, KB손해보험 구본욱 대표 등 150여 명의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개원 기념행사와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주요 내빈들은 주요 시설과 KB손해보험이 조성한 ‘국민의 영웅쉼터’를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p><p> </p><p>KB금융은 소방공무원의 건강과 회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KB금융지주는 화재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 흡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방진마스크를 지원했으며, KB손해보험은 지난 10년(2016년~2025년)간 전국 119안전센터 내 심신안정실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100개소 설치를 완료해 소방공무원의 심리 안정과 스트레스 회복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p><p> </p><p>또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신 순직·공상 소방공무원의 가족들을 위한 지원도 이어오고 있다. KB금융공익재단은 2012년부터 2024년까지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자녀 682명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지난해부터 KB손해보험이 바통을 이어받아 순직·공상 소방공무원 자녀 대상 1:1 맞춤형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방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p><p> </p><p>KB금융그룹 관계자는 “국민에게 119가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도움을 요청하는 곳이라면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들에게 치료와 회복을 지원하는 또 하나의 119가 될 것”이라며 “KB금융은 앞으로도 소방공무원 지원체계를 확대해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영웅들과 동행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5:4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9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422782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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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하나금융, 인천시 시니어·고령 취약계층 위한 ‘하나 행복드림 버스’ 본격 가동]]></title>
       <link>https://senews.kr/40125</link>
       <description><![CDATA[<p>하나금융그룹이 인천광역시에 거주 중인 시니어·고령 취약계층 손님의 금융 접근성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라이프 토탈케어 솔루션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이하 행복드림버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374817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찾아가는 라이프 토탈케어 솔루션 ‘하나 행복드림(Dream) 버스’ (사진-하나금융그룹)     ©</p></td></tr></tbody></table><p> </p><p>지난 3월부터 가동 중인 행복드림버스는 하나금융그룹이 포용금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이동 및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고령 취약계층 손님을 위해 전국 시니어타운, 경로당,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등을 금융 전문가가 직접 전용 미니버스로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서비스다.</p><p> </p><p>하나금융그룹은 오는 9월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본사(HQ) 이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행복드림버스 인천 방문을 통해 평소 노후 자산관리와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접하기 어려운 인천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일상의 새로운 활력도 제공할 계획이다.</p><p> </p><p>먼저 행복드림버스는 하나은행에서 지점장, PB센터장 등을 역임한 퇴직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인천 서해구와 부평구 2곳의 경로당을 방문해 5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자산관리 비법 △상속·증여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교육 △치매예방을 위한 맞춤형 금융플랜 등 다양한 금융강연을 진행했다.</p><p> </p><p>또한 하나금융그룹은 이달 중 추가로 계양구와 연수구 등 인천광역시 전역의 경로당에 있는 시니어 손님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특히 지리적 여건으로 평소 타 지역 대비 복지혜택을 누리기 어려웠던 옹진군 소재 도서지역의 어르신들까지 직접 찾아가 인천광역시 전역에 촘촘한 상생금융망을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p><p> </p><p>지난 7월 인천의 65세 이상 고령층 인구 비중이 19.7%(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를 기록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최근 디지털 금융 확산으로 오프라인 금융 접점이 감소되는 가운데 고령층을 직접 찾아가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밀착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복드림버스는 인천 지역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9월 본사 이전으로 그룹의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천에서 더 많은 시니어 손님들이 행복드림버스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이 제공하는 전문적인 금융상담과 맞춤형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5:3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5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3748175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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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19도와 45도로 완성한 1945…‘아리랑소주’ 광복절 출시]]></title>
       <link>https://senews.kr/40124</link>
       <description><![CDATA[<p>케이알컴퍼니는 광복절인 8월 15일 증류식 소주 신제품 ‘아리랑소주(ARIRANG SOJU)’를 전국 CU 편의점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알코올도수 19%와 45%의 2종으로 구성했으며, 두 도수의 숫자를 이으면 광복의 해인 1945를 상징하도록 기획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8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6175006.jpg" alt="" width="48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제품 ‘아리랑소주(ARIRANG SOJU)’ (사진-케이알컴퍼니)     ©</p></td></tr></tbody></table><p> </p><p>케이알컴퍼니는 올해가 광복 81주년인 동시에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이 1926년 개봉한 지 100년이 되는 해란 점에 주목해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현대적인 증류식 소주 브랜드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p><p> </p><p>아리랑소주는 ‘증류식 소주는 비싸다’는 인식을 넘어 합리적인 가격과 편의점 접근성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증류주를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p><p>◇ 하나의 브랜드, 두 가지 증류주의 경험</p><p> </p><p>19도 제품은 음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다이닝 소주’다. 부드러운 질감과 깔끔한 마무리로 한식은 물론 다양한 식사 메뉴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45도 제품은 원주의 향과 질감을 살린 ‘코리안 라이스 스피릿’이다. 니트와 온더락으로 천천히 향과 여운을 음미하는 음용 경험을 제안한다.</p><p> </p><p>두 제품은 강원 횡성쌀 ‘어사진미’로 빚은 100% 쌀 증류원액을 기본으로 하며, 저온발효와 감압증류 공정을 적용해 쌀 원료의 향과 질감을 깔끔하게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 전통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보랏빛 브랜드</p><p> </p><p>아리랑소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코드인 ‘아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다. 아리랑은 2012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대표 민요로, 지역과 세대를 넘어 불려온 노래다.</p><p> </p><p>브랜드 시그니처 컬러는 보라색이다. 회사는 태극을 구성하는 빨강과 파랑이 만나 탄생하는 색이란 브랜드 해석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 서로 다른 세대와 취향이 만나는 지점을 보라색에 담았다.</p><p> </p><p>브랜드 슬로건은 ‘전통은 그대로. 언어는 새롭게.’다. 패키지에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를 한글과 영문 타이포그래피로 함께 담았으며, 19도는 실버, 45도는 골드를 중심으로 디자인해 두 제품의 성격을 직관적으로 구분했다.</p><p> </p><p>◇ 편의점 CU에서 만나는 홈술 증류주</p><p> </p><p>케이알컴퍼니는 전국 CU 단독 유통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19도 제품은 집밥이나 배달 음식과 함께 즐기는 일상적인 식사 자리와 홈술 수요를, 45도 제품은 니트·온더락 음용과 선물·기념 소비 수요를 각각 겨냥한다.</p><p> </p><p>판매가는 19도 375ml 9,900원, 45도 375ml 2만 5,000원이다. 회사는 편의점 유통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향후 면세 채널과 해외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p> </p><p>케이알컴퍼니 임진욱 대표는 “19도와 45도란 두 도수에 광복의 해인 1945를 담고, 그 술을 광복절에 내놓는다. 19도는 음식과 함께하는 다이닝 술, 45도는 쌀 증류주의 깊이를 음미하는 스피릿으로, 한 브랜드 안에 두 가지 경험을 담았다”며 “올해는 영화 ‘아리랑’이 세상에 나온 지 100년이 되는 해다. 전통을 지킨다는 것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원리와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p> </p><p>임 대표는 이어 “아리랑이 세계의 노래가 된 것처럼 이제 아리랑소주를 세계의 식탁으로 올리겠다. 아리랑소주를 한국 증류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5:2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33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2617500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2617500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LG전자, FDA 승인 받은 진단용 신제품으로 의료용 모니터 시장 공략]]></title>
       <link>https://senews.kr/40123</link>
       <description><![CDATA[<p>LG전자가 의료기기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모델명 40HT513D)을 출시하며, B2B 의료용 모니터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1312211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FDA 승인 받은 진단용 의료용 모니터 (사진-LG전자)     ©</p></td></tr></tbody></table><p> </p><p>신제품은 40형 크기의 21:9 화면 비율로 곡면 IPS 블랙 패널이 적용됐다. 5,120×2,160 해상도와 총 11메가픽셀(MP, Mega Pixel)을 구현해 3메가픽셀급 모니터 3대로 하던 업무를 하나의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p> </p><p>특히 한 화면을 세 구역으로 분할해 서로 다른 영상 소스를 띄우는 ‘3PBP(3 Picture By Picture)’ 기능을 탑재했다. 기존에는 여러 대의 모니터를 붙여 사용할 경우 화면 간 경계선으로 판독에 방해를 받았는데, 이 제품은 이러한 방해 요소를 없애고 화면 전환 시 발생했던 불필요한 시선 이동도 근본적으로 줄였다.</p><p> </p><p>예를 들어 영상 진단을 위해서는 엑스레이나 CT, MRI의 원본 영상과 이전 영상을 비교하고 전자의무기록(EMR)을 분석하는 등 여러 시각 자료를 살펴봐야 하는데, LG전자의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은 화면 전환 없이 한 화면 안에서 여러 영상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p><p> </p><p>실제 의료진의 사용성 평가에서도 신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확인됐다.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진료부원장이자 대한영상의학회 회장인 정승은 교수는 LG전자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을 약 7주간 사용한 뒤 “베젤 없는 넓은 모니터 덕분에 여러 화면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화면 간 경계로 인한 단절감이 없고, 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높은 판독 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p><p> </p><p>또 신제품에는 하나의 키보드(Keyboard)와 모니터(Video Monitor), 마우스(Mouse)로 두 대의 PC를 제어할 수 있는 ‘KVM 스위치’가 내장됐다. 마우스 커서를 화면 경계로 이동하는 것 만으로 PC를 전환하고, 파일은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 방식으로 손쉽게 이동 가능하다.모니터의 밝기와 명암을 정밀하게 관리하기 위한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센서를 탈부착 방식으로 적용했다.</p><p> </p><p>평상 시에는 센서 팁이 센서 내부에 수납돼 화면 시야를 방해하지 않으며, 의료 영상의 정확한 판독을 위한 캘리브레이션이나 성능 측정이 필요할 때에만 센서 팁을 노출해 사용하면 된다. 탈부착이 가능한 만큼 센서 유지보수도 보다 수월하다.LG전자는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에 강화된 소프트웨어(SW) 기능도 탑재했다.</p><p> </p><p>특정 부위를 확대하지 않고도 마우스와 키보드 만으로 관심 영역을 밝게 강조하고 나머지 화면을 어둡게 처리하는 ‘포커스 뷰(Focus View)’ 모드가 대표적이다. 또 세포 등 병리학적 세부 구조를 더 선명하게 보이도록 화면 해상도, 색감 등을 조정하는 병리영상 판독 특화 ‘패솔로지(Pathology)’ 모드도 지원한다.</p><p> </p><p>병원 내에 설치된 영상 진단 모니터는 LG전자의 자체 소프트웨어 ‘LG 캘리브레이션 스튜디오 메디컬(LG Calibration Studio Medical)’을 통해 원격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각종 규격에 맞춘 품질관리 테스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중앙 서버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 테스트 결과를 관리자에게 즉각적으로 알림을 전송해 신속한 조치를 지원함으로써 영상 진단 환경의 품질 유지에 도움을 준다.</p><p> </p><p>LG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장 이충환 부사장은 “FDA 승인을 받은 진단용 모니터 라인업을 지속 강화해 B2B 의료용 모니터 분야에서 압도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5:1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9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13122112.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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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유플러스, AWS 기반 공공 클라우드 사업 본격 확대]]></title>
       <link>https://senews.kr/40122</link>
       <description><![CDATA[<p>LG유플러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글로벌 클라우드 인프라와 자사의 네트워크·보안 운영 역량을 결합해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확대한다.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수요 확대에 맞춰 AWS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0235106.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AWS 중개서비스 공식 등록 (사진-LG유플러스)     ©</p></td></tr></tbody></table><p> </p><p>LG유플러스는 AWS 클라우드 서비스형 인프라(IaaS) 중개서비스인 ‘엘지유플러스 중개서비스 for Amazon Web Services’를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 공식 등록했다고 밝혔다.</p><p> </p><p>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클라우드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클라우드 지원 서비스 등 디지털 서비스 관련 정보를 검색하고, 계약할 수 있는 공공 부문 전용 플랫폼이다.</p><p> </p><p>새로운 서비스가 시스템에 등록되려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서비스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번 등록으로 공공부문이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을 통해 LG유플러스의 AWS 클라우드 인프라 중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공공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p><p> </p><p>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구축·운영 역량과 자체 통신 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각 기관이 자체 기준과 업무 특성에 맞춘 AWS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생성형 AI 서비스를 활용한 민원 상담·업무 지원 챗봇, AI 기반 정보 검색 서비스, 통계·행정 데이터 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이 대표적이다.</p><p> </p><p>또한 앞으로 자체 보유한 네트워크, 보안, 데이터, 인공지능 전환(AX) 등의 역량을 활용해 공공 부문에 클라우드 도입 초기 최적의 인프라 구성 방안을 제안하고, 클라우드 전환 이후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및 효율화를 지원하는 등 디지털 혁신 전 과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p><p> </p><p>정영훈 LG유플러스 기업AI사업담당(상무)은 “공공기관이 AWS 클라우드 인프라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관별 업무 환경과 보안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운영 체계를 제공할 것”이라며 “AX사업 역량과 AICC 등 AI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결집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지원하는 핵심 AX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5:0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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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전,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적기 전력공급 업무협약]]></title>
       <link>https://senews.kr/40121</link>
       <description><![CDATA[<p>한국전력(이하 한전)이 12일 한전 경인건설본부에서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력공급 협약식’을 개최하고 반도체 산단 적기 전력공급을 위한 이행 기반을 마련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510334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호남권·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적기 전력공급 업무협약 (사진-한국전력)     ©</p></td></tr></tbody></table><p> </p><p>이날 협약식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전(이하 협약 참여기관)이 참여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이하 호남권 산단) 전력공급 협약 1건과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이하 용인 국가산단) 및 일반산업단지(이하 용인 일반산단) 전력공급 협약 2건 등 총 3건의 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로써 지난 6월 29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인 호남권 산단과 용인 국가·일반산단의 적기 전력공급을 위한 이행 기반이 마련됐다.</p><p> </p><p>이번 협약에 따라 협약 참여기관은 적기 전력공급에 필요한 기관별 역량을 최대한 결집하기로 했다. 특히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협약에 참여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력공급설비 구축에 필요한 인허가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p><p> </p><p>◇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협약</p><p> </p><p>호남권 산단은 6GW 이상 규모의 전력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기업 필요시점을 고려해 2029년부터 초기 전력공급설비를 통해 약 3GW를 우선 공급하고, 향후 추가 설비구축을 거쳐 누적 6GW 이상 규모의 전력을 호남권 산단으로 공급할 계획이다.</p><p> </p><p>호남권 산단 전력공급은 우선 신장성-신광주 선로에서 분기해 산단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이후 추가 송전선로는 세부 기술검토와 함께 기업, 관계기관 등 협의를 거쳐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변전소는 산단 내 1개 변전소를 먼저 구축한 뒤 향후 1개 변전소를 추가로 건설하기로 했다.</p><p> </p><p>초기 전력공급설비 비용은 공공과 민간이 사용 비중에 따라 분담하며, 민간 분담금 일부에 대해서는 11일 시행된 ‘반도체특별법’에 따라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국가재정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p><p> </p><p>◇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전력공급 협약</p><p> </p><p>용인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최종 팹 완공 시점을 각각 7년, 12년 앞당겨 메모리 생산 능력을 5년 내 2배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p><p> </p><p>이에 따라 이번 협약에서는 지난 2024년 11월 체결한 용인 일반산단 전력공급 협약의 일부 내용을 변경·보완하고, 용인 국가산단 2단계 전력공급 협약을 신규로 체결해 적기 전력공급 체계를 강화했다.</p><p> </p><p>실제로 용인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은 2026년 7월 일반산단 대상 전력공급을 시작으로 2041년까지 총 14GW 이상의 대규모 전력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p><p> </p><p>용인 국가산단의 경우 총 6개 팹에 대해 2041년까지 단계적으로 전력을 공급받는다. 1단계로 2032년까지 산단 인근 단거리 선로와 노후 석탄발전을 대체하는 산단 내 1GW 규모 LNG 발전소 3개를 활용해 초기 수요에 대응하고, 2단계인 2035년까지는 기존 선로 용량을 증대해 늘어나는 수요를 충당한다. 최종적으로는 동해안과 중부권 발전력 공급선로를 구축할 계획이며, 세부 기술검토와 함께 기업, 관계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구체화할 예정이다.</p><p> </p><p>용인 일반산단의 경우 올해 7월 준공된 신안성 변전소에서 동용인 변전소로 연결되는 송전선로를 통해 초기 전력을 공급한 후 2031년과 2032년에 산단 인근 선로를 조기 구축할 계획이다.</p><p> </p><p>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의 핵심인 호남권과 용인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적기 전력공급 이행 기반이 마련됐다”며 “이제는 실천의 시간이며, 공공과 민간은 원팀으로 전력공급체계를 완성해 대체불가 대한민국 도약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김동철 한전 사장은 “한전은 국가 전력인프라를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기업이 요구하는 전력 수요 증가에 맞춰 적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오늘의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4:4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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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소식> 폭염에도 멈추지 않는 따뜻한 한 끼…식사배달 구슬땀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20</link>
       <description><![CDATA[<p>■ 폭염에도 멈추지 않는 따뜻한 한 끼…식사배달 구슬땀</p><p> </p><p>폭염으로 의정부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옥외활동이 중지된 가운데서도, 결식 우려 노인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8개 수행기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배달에 나서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432657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폭염에도 멈추지 않는 따뜻한 한 끼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생활 여건 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노인들에게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과 일상생활을 살피는 사업이다.</p><p> </p><p>그동안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배달에 참여해왔으나,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참여자들의 안전을 위해 옥외활동이 중지됐다. 이에 밑반찬 배달을 기다리는 노인들의 식생활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수행기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배달에 나섰다.</p><p> </p><p>수행기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노인들의 가정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폭염이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식사를 기다리는 노인들을 위해 현장을 지키며 배달을 이어가고 있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도 중요하지만 끼니를 챙기는 일 또한 놓칠 수 없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기꺼이 배달에 나서주고 있는 수행기관 직원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p><p> </p><p>■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자원재순환&amp;활동인증 프로그램’ 수건 전달식 진행</p><p> </p><p>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가 10일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수건을 나누는 자원재순환&amp;활동인증 프로그램 ‘잠자는 수건의 깨어남, 따뜻한 보금자리로 이어지다’ 전달식을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442532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원재순환&amp;활동인증 프로그램’ 수건 전달식 (사진-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의정부 시민을 비롯해 의정부시청, 의정부도시공사, 의정부도시교육재단,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회 등 총 10개 기관 및 단체에서 약 130명이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했다.</p><p> </p><p>또한 자원재순환 실천서약서 작성을 통해 자원재순환과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활동인증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p><p> </p><p>시민들의 참여로 모인 수건 1,400장은 (사)한국유기동물보호협회에 전달돼 보호 중인 유기동물들의 따뜻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p><p> </p><p>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1,400장의 수건이 보호가 필요한 동물들에게 따뜻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인증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 ‘EM 활성액’ 무료 보급 및 EM 활용 교육 실시</p><p> </p><p>의정부시가 시민들의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EM(유용미생물) 활성액을 무료로 보급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5개 동에서 ‘EM 활용 환경교육’을 실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445057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사람에게 유익한 다양한 미생물을 조합·배양한 것으로, EM 활성액은 설거지와 세탁, 청소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악취 제거와 수질 정화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p> </p><p>의정부시민이면 누구나 빈 용기(페트병 등)를 지참해 의정부시 봉사회관(신흥로 177-27)을 방문하면 EM 활성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원활한 보급을 위해 1인당 최대 2L까지 제공한다.</p><p> </p><p>의정부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5개 동에서 EM 활용 환경교육도 실시한다. 교육에서는 EM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EM 활성액을 활용한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p><p> </p><p>교육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별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의정부시 환경정책과(031-828-4403) 또는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31-878-7551)로 하면 된다.</p><p> </p><p>이현정 의정부시 환경정책과장은 “EM 활성액은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자원”이라며 “이번 무료 보급과 환경교육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활성화 위한 ‘요리조리 실험식당’ 운영</p><p> </p><p>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8월 25일 요리조리 테스토랑 ‘맛:잇는 실험식당’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4512543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 패턴 변화로 의정부동 전통상권의 방문객과 소비가 감소함에 따라 새로운 상권 활성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창업 콘텐츠와 전통상권을 연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p> </p><p>‘맛:잇는 실험식당’은 전통시장 식재료를 활용해 음식 창업을 고민하는 주민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고 자신의 요리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음식 문화를 경험하고 전통상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p><p> </p><p>이번 실험식당에서는 ▲돈가스 덮밥 ▲부침개 ▲만두와 식혜 ▲디저트 ▲과일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모든 메뉴는 2,000원에 판매한다.</p><p> </p><p>특히 민간기업인 ㈜풀무원푸드머스도 협약을 통해 실험식당에 참여해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맛:잇는 실험식당’은 8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티켓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요리조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031-828-880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p>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 최소영 센터장은 “요리조리 실험식당이 음식 창업을 고민하는 주민들이 직접 요리를 선보이고 가능성을 확인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사업을 통해 의정부동 구도심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도시재생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추진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3:4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4326571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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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소식> 공공하수처리시설 하수 재처리수 공급처 확대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19</link>
       <description><![CDATA[<p>파주시가 「파주시 물재이용기본계획」에 따라 물 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확대하고 재처리수의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516169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처리수 활용 도로 청소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파주시는 재처리수를 민간에 톤당 390원에 유상 공급하고 있고 도로 청소 등 공공이 발주해 시행하는 사업에는 무상 공급하고 있다.</p><p> </p><p>현재 도로 청소, 폭염 저감 살수 작업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운정권역 도로 청소 용역에서도 2025년 연간 6,361톤과 2026년 상반기 1,079톤을 무상으로 사용했다.</p><p> </p><p>특히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생산된 하수 재처리수의 공급처를 기존 운정하수처리장에 이어 올해 문산하수처리장까지 확대했다. 향후 이용 수요가 늘어날 경우 다른 하수처리장에도 관련 시설의 추가 설치를 검토할 계획이다.</p><p> </p><p>파주시는 하수 재처리수 활용이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물 절약과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여름철 폭염 시 도심 열기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윤주영 파주시 하수도과장은 “도로에 물을 뿌리면 도로 표면 온도를 평균 6도 낮추는 효과가 있다”며 “버려지던 물을 다시 활용해 자원을 절약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파주시는 앞으로도 공공하수처리시설 재처리수의 공급과 활용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공공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물 순환 체계 강화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p><p> </p><p>■ 안심 보육환경 조성 위한 ‘열린어린이집 사업’ 추진 </p><p> </p><p>파주시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열린어린이집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53353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 사업은 어린이집의 시설 개방과 부모 교육, 부모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통해 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정적이고 개방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p><p> </p><p>현재 파주시는 열린어린이집 130개소를 지정·운영 중이며, 올해는 12개소를 신규 지정해 전체 어린이집의 약 43%에 해당하는 142개소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p> </p><p>선정 기준은 ▲어린이집 공간 개방성과 정보 공개, 소통 관련 사항을 평가하는 ‘개방성’ ▲부모의 참여 여부를 평가하는 ‘참여성’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협력 활동 정도를 평가하는 ‘다양성’ ▲지자체 기준 등 4가지다.</p><p> </p><p>올해 열린어린이집 지정 신청은 총 20건이 접수됐으며 앞으로 현장평가와 서면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p><p> </p><p>파주시 관계자는 “열린어린이집 사업을 통해 부모가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에는 3년 동안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나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에 가점이 주어지며, 교재·교구비 우선 지원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p><p> </p><p>■ 청년공간 ‘지피(GP)1939’ 9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p><p> </p><p>파주시가 청년공간 ‘지피(GP)1939’에서 운영하는 9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60340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9월 청년주간과 추석을 맞아 청년들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문화 체험, 자기 계발, 네트워킹 분야로 구성된다.</p><p> </p><p>청년의 날인 9월 19일을 기념하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9월 18일에는 전문 도우미(퍼실리테이터)와 함께하는 ‘청년의 밤: 연결되는 우리’ 공감 토크가, 9월 19일에는 가람도서관과 연계한 ‘청년공간 투어’, 향수 만들기 체험 등이 준비된다.</p><p> </p><p>한가위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전통 보자기를 활용한 선물 포장과 송편 만들기 △수제 견과 강정 만들기 등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체험과 △파랑이 열쇠고리 코바늘뜨기 △소품(미니어처) '추석 한 상' 만들기 등 취미와 공예를 접목한 프로그램 등이 방문객을 맞는다.</p><p> </p><p>청년들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집단 심리 상담 △독서모임(아몬드) △청년 재무교육(청년 세무사가 들려주는 연말정산 비결 등) 등은 청년들의 심리 회복과 경제 역량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p><p>19세부터 39세까지의 파주시 거주자 또는 파주시 생활권에서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네이버플레이스-파주시 청년공간’ 프로그램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8월 21일 개별 문자로 안내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p><p> </p><p>유연욱 파주시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주간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문화 체험부터 심리·재무 교육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함께 성장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파주시 청년공간 ‘지피(GP)1939’는 청년들의 휴식과 자기 계발, 교류를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스터디룸·미디어룸·세미나실 등을 무료로 운영하며 다양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p><p> </p><p>■ 파주시 자율방범연합대·기마순찰대, 파주읍과 운정1동에 여름나기 물품 후원</p><p> </p><p>파주시 자율방범연합대와 기마순찰대가 10일 파주읍과 운정1동에 700만 원 상당의 여름나기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719574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율방범연합대·기마순찰대, 파주읍과 운정1동에 여름나기 물품 후원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기탁된 물품은 △55인치 텔레비전 3대 △선풍기 30대 △쌀 20포 △라면 49상자 △화장지 10개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다.</p><p> </p><p>텔레비전은 복지시설에 기탁해 여러 사람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여름나기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및 홀몸 어르신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p><p> </p><p>특히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손배찬 시장과 황환태 운정호수지구대장이 참석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한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p><p> </p><p>이준화 아동복지시설 평화원 원장은 “평화원 정보도서관에 있는 오래된 텔레비전을 교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아이들의 정보 이용과 여가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p> </p><p>박영길 파주시 자율방범연합대장과 이종윤 기마순찰대장은 "우리 이웃들이 무더위와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 작은 정성이지만 의미 있게 써달라"고 말했다.</p><p> </p><p>장연희 파주읍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형식적인 안전 대비를 넘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파주읍 주민들 모두가 남은 여름을 무탈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송인숙 운정1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준 파주시 자율방범연합대와 기마순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한 물품은 가장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드리고, 무더위도 무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p><p> </p><p>파주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지역 주민이 자율적으로 구성한 단체로, 순찰, 범죄 신고, 청소년 선도 등 다양한 지역 방범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기마순찰대는 말을 이용해 공원이나 산책로 등 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지역을 순찰하며 치안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3:20: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25161693.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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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사회적경제 기업 역량 강화 교육생 모집]]></title>
       <link>https://senews.kr/40118</link>
       <description><![CDATA[<p>파주시가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경제 기업 역량강화 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12일부터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58407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정책·디지털 환경에 사회적경제 기업이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등 성과관리 역량과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교육은 오는 9월 1일과 2일 금촌어울림센터 교육장 A에서 진행되며, 사회적경제 기업 임직원 30명을 대상으로 한다.</p><p> </p><p>세부 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및 중간관리자의 역할 ▲사회적 가치 측정 및 사회성과 관리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사례 및 기업별 자문·상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료 정리 및 인공지능 비서 구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성과보고서·사업계획서 작성 등이다.</p><p> </p><p>윤은주 파주시 민생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역량을 갖추는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신청은 24일까지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누리집(https://sm.paju.go.kr)에서 가능하며, 교육 참가자는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031-940-5086)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2:57: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cet008@naver.com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41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584074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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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 소식> 평생학습관, 2026년 하반기 디딤돌학교 학습자 모집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1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평생학습관, 2026년 하반기 디딤돌학교 학습자 모집</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김미미)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자녀 교육 역량을 높이고자 인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8월 12일부터 2026년 하반기 학부모 디딤돌학교 학습자 1,600여 명을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63328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평생학습관, 2026년 하반기 디딤돌학교 학습자 모집     ©</p></td></tr></tbody></table><p> </p><p>상반기에는 전환기 학년(초1·중1·고1) 학부모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는 부모 역할, 학습지도, 진로·입시, 경제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학부모의 관심이 높은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한다.</p><p> </p><p>프로그램은 5개 권역별 거점기관에서 진행되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흔한 오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의 조건 ▲고교학점제와 입시 큐레이팅 ▲인공지능(AI) 시대를 위한 진짜 공부법 ▲인공지능(AI) 시대 우리 아이의 진로찾기 ▲우리 아이 금융지능, 경제습관 키우기 ▲학습격차의 숨은 열쇠, 문해력 ▲수학적 사고로 키우는 우리 아이 생각하는 힘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부모의 시선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사춘기 ▲학부모 힐링 콘서트 총 11개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p><p> </p><p>평생학습관은 학부모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교학점제와 입시 큐레이팅’ 과정을 실시간 비대면 방송과 병행할 예정이며, 학부모에게 쉼을 제공하고자 강화 지역 체험 연계 프로그램과 공연도 기획했다.</p><p> </p><p>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급변하는 교육 흐름 속에서 학부모들이 현명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속 있는 교육 과정을 준비했다”라며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p> </p><p>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권역별 구체적인 교육 일정과 장소, 세부 프로그램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평생교육부(☎032-899-1535)로 문의하면 된다.</p><p> </p><p> </p><p><span class="bold">중앙도서관, 다문화 이해 특강 ‘낙타와 스마트폰 사이: 우리가 몰랐던 아랍 이야기’ 참여자 모집</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백윤영)은 19일부터 다문화 이해 특강 ‘낙타와 스마트폰 사이: 우리가 몰랐던 아랍 이야기’에 참여할 시민 30여 명을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70530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앙도서관, 다문화 이해 특강 ‘낙타와 스마트폰 사이: 우리가 몰랐던 아랍 이야기’ 참여자 모집     ©</p></td></tr></tbody></table><p> </p><p>이번 특강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아랍의 일상과 문화를 살펴보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강은 9월 2일에 중동아프리카 연구소 공일주 소장이 진행한다. 대표 저서로는 ‘아랍 문화의 이해’, ‘이슬람 문명의 이해’ 등이 있으며, 요르단대학교에서 한국어와 문화를 강의하는 등 아랍인과 함께한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에게 아랍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p><p> </p><p>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아랍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상호 존중과 포용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p> </p><p>신청은 8월 19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https://lib.ice.go.kr/jungang)을 참고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032-627-8427)로 문의하면 된다.</p><p> </p><p> </p><p><span class="bold">부평도서관, ‘에세이 쓰기: 일상이 문장이 되는 순간’ 참가자 모집</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관장 정연순)은 8월 12일부터 ‘에세이 쓰기: 일상이 문장이 되는 순간’ 참가자 16명 내외를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73375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평도서관, ‘에세이 쓰기: 일상이 문장이 되는 순간’ 참가자 모집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일상 속 경험과 기억을 돌아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표현해 보는 에세이 프로그램이다.</p><p> </p><p>문학상주작가 심혜진 작가가 8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부평도서관 별관 작가의 방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매시간 다양한 주제를 통해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고 일상의 순간을 글감으로 삼아 초고를 작성한 뒤 하나의 완결성 있는 에세이로 완성하는 시간을 가진다.</p><p> </p><p>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평범하게 지나쳤던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032-510-7353)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1:22: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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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9개 팀 수상 등]]></title>
       <link>https://senews.kr/4011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9개 팀 수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8월 11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시상식에서 일반·학생 부문의 총 9개 팀이 대상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15289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9개 팀 수상     ©</p></td></tr></tbody></table><p> </p><p>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전국 단위 대회로,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데이터·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인천 지역에서는 일반 부문 1팀이 대상을, 학생 부문 2팀이 최우수상, 6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일반 부문에서는 인천석암초등학교 교사 3명으로 구성된 Data Rock팀이 ‘반경 너머, 도달 가능성으로-초등학생의 야외활동 기회 격차를 줄이는 AI 기반 우선지원 의사결정 시스템’이라는 주제의 작품으로 교육부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p><p> </p><p>학생 부문에서는 인천첨단초등학교 하이A아이팀이 ‘첨단초 윤OO의 모험’을 주제로 한 학교 소개 영상으로, 상인천중학교 Vehere팀이 ‘교육 공공데이터 기반 학교 유형 분류 및 AI 중점학교 지정 예측 모델 개발’ 아이디어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p> </p><p>또한 ▲인천개흥초등학교 개흥 데이터 마스터팀 ▲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BUSEOL ARCHIVE팀 ▲인천청일초등학교 team GONA팀 ▲동인천고등학교 ONTRACK팀 ▲서인천고등학교 외 2개교 소속 조서박팀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SchoolCast팀 6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p><p> </p><p>수상작에는 데이터 기획 역량을 공식 인정하는 디지털 인증서(디지털 배지)가 수여되며, 대회 누리집(data.edmgr.kr)을 통해 우수 사례로 공개된다. 특히 일반 부문 대상 수상작은 행정안전부 주최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출품돼 범정부 차원의 대통령상 수상에 도전할 예정이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과 교사들이 관심과 열정으로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기술을 활용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읽걷쓰AI 리터러시 교육에 집중하고, 교사가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AI·디지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 </p><p><span class="bold">이주배경학생과 함께하는 다국어 독서 캠프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 7일과 11일 이틀간 인천문남초등학교와 인천함박초등학교 5~6학년 이주배경학생과 비이주배경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다국어 독서 캠프를 운영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162119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주배경학생과 함께하는 다국어 독서 캠프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캠프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지닌 학생들의 독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p><p> </p><p>캠프는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독해력 향상을 돕고 학생의 모국어를 존중하는 다언어·다문화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국어·다문화 교육 전문가 조지은 옥스퍼드대학교 교수 특강 ▲학생 수준별 맞춤형 독서·다국어 활동 ▲‘나만의 책 만들기’ 활동 등이 진행됐다.</p><p> </p><p>학생들은 다국어 그림책 읽기, 역할극, 스토리텔링 활동 등으로 언어적 자신감을 기르고 또래와의 소통 경험을 넓혔다. 캠프 종료 후에는 시교육청과 인천 다문화교육 현장지원단 교사들과의 간담회가 이어져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과 다국어 교육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주배경학생이 많은 학교일수록 언어·문화적 장벽을 낮추는 세심한 지원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프를 계기로 학생들의 문해력과 독서에 대한 흥미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p><p> </p><p> </p><p><span class="bold">방과후학교 간편결제 시스템 방과후드림 연수 실시</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 11일 학교 방과후학교 간편결제 시스템 업무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방과후드림 고도화 시스템 운용 연수’를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170893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방과후학교 간편결제 시스템 방과후드림 연수 실시     ©</p></td></tr></tbody></table><p> </p><p>시교육청은 올해 방과후학교 간편결제 시스템 시범 교육청으로 선정돼 지난 3월부터 제로페이 연계 방식을 선도적으로 도입했다. 전국 시·도교육청 중 가장 많은 학교가 간편결제 시스템을 운영해 학교 행정을 효율화하고 학부모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p><p> </p><p>이번 연수는 최근 방과후학교 간편결제 시스템의 고도화가 완료됨에 따라 학교 현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시스템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간편결제 시스템 개발 총괄자의 주요 기능 시연과 담당자 실습으로 구성돼 시스템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였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방과후학교 간편결제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편리하게 방과후학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1:10: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152897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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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도민예방단’과 함께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 캠페인]]></title>
       <link>https://senews.kr/40115</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이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을 위해 경기 남·북부 주요 거점에서 현장 지원활동(아웃리치)과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321749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동·청소년 성착취 예방 캠페인 (사진-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p></td></tr></tbody></table><p> </p><p>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를 통해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관 연계, 상담, 심리·의료·법률 지원까지 맞춤형 통합지원을 제공하고 있다.</p><p> </p><p>특히 올해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민예방단’이 합류해 현장 밀착형 예방활동을 함께 전개한다.</p><p> </p><p>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와 지역 유관기관, 도민예방단은 경기 남·북부 중 10대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와 교육을 전개하며, 성착취 피해자 조기 발굴과 신고 접수, 상담 지원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p><p> </p><p>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지난해 수원·안양·성남 등 청소년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총 13회에 걸쳐 현장 지원을 펼쳐 2,331명에게 상담, 교육, 홍보 등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올해는 31개 시·군의 청소년 인구 비율과 경기 북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현장 지원을 한층 확대한다. 상반기 부천·성남·과천에 이어 14일 안산, 28일  의정부에서 순차적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p>온라인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도민예방단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모니터링을 통해 디지털 성착취 유해 환경을 감시하고, 카카오 오픈채팅 채널로 실시간 상담 및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등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p><p> </p><p>아울러 최근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수법이 더욱 지능화되는 가운데, 피해지원 기관을 사칭해 사진·영상이나 금전을 요구하는 사칭 범죄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p><p> </p><p>상담 및 신고는 24시간 운영되는 대표번호(031-1366), 아동·청소년성착취피해대응센터(1551-9116) ,카카오톡 채널(031cy), 이메일(031cy@gwff.kr)을 통해 가능하다.</p><p> </p><p>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이성은 단장은 “아동과 청소년 대상 성착취 범죄는 조기예방과 신속한 피해 구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도민예방단과 함께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0:3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3217490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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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관광공사, 광명·하남 등 6개 시·군 로컬관광 콘텐츠 순차 운영]]></title>
       <link>https://senews.kr/40114</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한 6개 시·군 로컬관광 콘텐츠 가운데 광명과 하남 프로그램을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3091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남시 ‘하나반 프로젝트’ (사진-경기관광공사)     ©</p></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자연·문화·생활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시·군과 공공기관, 민간이 협력해 지역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7일까지 공모를 진행하고 대면평가와 현장평가 등을 거쳐 3월 24일 광명, 동두천, 양주, 여주, 파주, 하남 등 6개 시·군의 로컬관광 콘텐츠를 선정했다.</p><p> </p><p>이후 각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관광콘텐츠에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 로컬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지역 주체가 참여하는 운영체계를 구축해왔다.</p><p> </p><p>먼저 광명에서는 광명동굴의 어둠과 자연 반향, 미개방 갱도 등 고유한 공간적 특성을 관광경험으로 재해석한 ‘광명심도(深度):동굴 깊은 곳, 100년의 시간을 깨우다’를 8~9월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241092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명시 ‘암흑 뮤직 스테이지’ (사진-경기관광공사)     ©</p></td></tr></tbody></table><p> </p><p>광명동굴 미개방 공간에서 음악과 시청각 콘텐츠를 통해 동굴의 깊이와 분위기를 느껴보는 몰입형 명상프로그램인 ‘동굴 이머시브 명상(케이브 오로라)’은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운영 중이다. 21~23일과28~30일에는 동굴의 자연적인 울림과 음악을 결합한 ‘암흑 뮤직 스테이지’도 열린다.</p><p> </p><p>이밖에 동굴의 소리를 활용한 ‘사운드 스케이프’, 생태예술과 동굴 탐험을 결합한 프로그램, 광명동굴을 모티브로 한 미식 콘텐츠 등 광명동굴만의 공간적 특성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p> </p><p>하남에서는 ‘나무고아원’을 새로운 치유관광 공간으로 재해석한 ‘하나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하남에서 만나는 나의 반려나무’를 주제로 한 자연 친화적 로컬 치유관광 프로그램이다.</p><p> </p><p>8월 21일부터 시작되는 ‘반려나무 입양 프로젝트’는 나무고아원의 입양 가능한 수목과 방문객을 매칭해 자신만의 반려나무와 관계를 맺고, 지속적인 방문 및 기록을 통해 나무와 함께 시간을 쌓아가는 관계형 관광콘텐츠다. 아울러 나무고아원에서 미사한강모랫길과 미사지구까지 관광 동선을 확장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는 로컬관광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p><p> </p><p>9월부터는 숲요가, 숲테라피, 숲명상 등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10월에는 ‘하나반 치유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p><p> </p><p>광명과 하남에 이어 동두천, 양주, 여주, 파주 등 나머지 선정 콘텐츠도 지역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관광객을 만날 예정이다.</p><p> </p><p>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지역이 가진 고유한 공간과 이야기를 관광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선정 콘텐츠의 기획·운영뿐 아니라 교육, 전문가 자문, 모니터링, 홍보·마케팅 등 지원을 통해 각 지역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관광객의 방문과 체류를 넘어 지역 내 소비와 재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0:21: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41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230914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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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군포·광명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title>
       <link>https://senews.kr/40113</link>
       <description><![CDATA[<p>광명시와 군포시가 추진한 ‘광명·군포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이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133310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31개 시·군과 187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접수된 58건(시·군 25건, 공공기관 33건) 중 예선심사를 거쳐 18개 사례(시·군 8개, 공공기관 10개)를 선정했다. 이를 대상으로 도민 여론조사 결과와 본선 심사 결과를 합산해 최종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특히 도민 여론조사 점수를 10점에서 20점으로 확대해 도민의 체감도가 높은 사례를 발굴하고자 노력했다.</p><p> </p><p>본선 심사 결과 ▲대상은 광명·군포시의 ‘군포·광명 공공소각장 상생소각 협약’ ▲최우수 시·군으로 수원시 ‘전국 최초! 우편자동연계 「통합·맞춤형전자고지」’, 최우수 공공기관으로는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레디-용(Ready-Yong) 재난 대응 플랫폼 구축’, 여주도시공사의 ‘임산부 맞춤형 이동권 보장체계 구축’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로는 남양주시, 이천시, 성남도시개발공사, 고양산업진흥원, 의정부도시공사,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장려에는 고양시, 화성시, 여주시, 양주시, 경기관광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포천도시공사, 양주도시공사가 각각 선정됐다.</p><p> </p><p>시·군, 공공기관 통합 부문 대상을 차지한 광명·군포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와 소각장 정기보수로 인해 폐기물 처리 차질과 민간 위탁비용증가 우려가 커지자 전국 최초로 지자체간 ‘1대1 상호 교차 소각’ 연대망을 구축했다. 소각장 여유 공간을 공유하고 정기보수 일정을 서로 다르게 조정해 한쪽 소각장 가동 중단 시 다른 소각장을 이용할 수 있는 상호 대체 가동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이로 인해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방지하고 민간 위탁에 소요되는 공공예산 3억 3,000만 원을 절감했다.</p><p> </p><p>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18개 시·군과 공공기관에는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 이들 사례는 카드뉴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타 지자체 및 중앙부처 등과 공유하고 도민에게 홍보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이번 경진대회 수상 사례들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전할 자격이 부여돼 전국 기관의 우수사례들과 경쟁을 펼치게 된다.</p><p> </p><p>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급변하는 사회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관행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적극행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선공무원과 기관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0:12: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4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1333109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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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시민과 교통 해법 찾는다…‘민선9기 교통혁신TF’ 출범]]></title>
       <link>https://senews.kr/40112</link>
       <description><![CDATA[<p>의정부시가 11일 시청 의정홀에서 ‘민선9기 교통혁신TF’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025682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선9기 교통혁신TF’ 위촉식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교통혁신TF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구성됐다. 철도·대중교통·도로·주차 등 주요 교통 현안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실행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p><p> </p><p>이날 회의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해 주제하 시의원, 교통국장, 교통 분야 전문가와 시민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민간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TF 운영 방향과 주요 교통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교통정책 추진 방향과 정책 과제 발굴을 위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p><p> </p><p>교통혁신TF는 교통국장을 단장으로 ▲교통기획반 ▲대중교통반 ▲교통환경개선반 등 3개 실무반으로 운영된다. 시의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과 각 분야 시민·전문가가 참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한다.</p><p> </p><p>TF에서는 GTX-C와 지하철 8호선 연장 등 광역철도망 확충을 비롯해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철도 연계 환승체계 구축, 미래 교통체계 도입, 도로·주차 인프라 확충 등 의정부시 교통 전반의 현안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p><p> </p><p>특히 단순한 현안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전문가가 정책과제 발굴부터 실행계획 수립까지 함께 참여하는 실행 중심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해 주요 교통사업의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p><p> </p><p>김원기 의정부시장은 “교통은 시민의 일상과 삶의 질에 밀접하게 연결된 분야인 만큼,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며 “시민과 전문가, 행정이 함께 지혜를 모아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10:0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0256828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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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을지대 협력 결실, 바이오산업 혁신 거점 ‘GRRC’ 문 열어]]></title>
       <link>https://senews.kr/40111</link>
       <description><![CDATA[<p>의정부시가 11일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로 신규 지정된 ‘질환기반 바이오소재·헬스케어 융합연구센터’(이하 을지 센터)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가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8/20260812553768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바이오소재<span style="font-size: 16px; text-align: justify; color: #000000;">·</span><span style="letter-spacing: -0.03em;">헬스케어 융합연구센터' 현판식 (사진-의정부시)     ©</span></p></td></tr></tbody></table><p> </p><p>GRRC는 도내 이공계 대학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연구 성과를 지역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기관이다.</p><p> </p><p>을지대는 ‘2026년 GRRC 신규센터 선정 공모’에서 의정부시와 함께 바이오기업 7곳과 협력해 바이오 분야 연구과제를 제안했으며, 최종 선정돼 2032년까지 총 6년간 센터를 운영한다.</p><p> </p><p>이날 행사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해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 참여기업 대표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축하하고 산·학·연 협력 방안과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p><p> </p><p>을지 센터는 기능성 바이오소재 개발과 의료 기술 및 데이터 기반 플랫폼 구축 등을 중점 연구과제로 추진한다. 또한 ▲운트바이오 ▲시지메드텍 ▲바이오간솔루션 ▲한국지네틱바이오팜 ▲리엔젠 ▲오리엔트제니아 ▲NEID 등 7개 기업과 협력해 연구 성과 실증과 기술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p> </p><p>의정부시는 경기도, 을지대, 참여기업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연구 성과의 지역 확산을 지원하고, 경기 북부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p><p> </p><p>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을지 센터 개소는 의정부가 경기 북부 바이오산업의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우수한 연구 성과가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GRRC 사업은 경기도가 자체 조례를 바탕으로 집중 육성이 필요한 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을지 센터를 포함한 6개 육성센터와 2개 성과활용센터 등 총 8개 GRRC가 운영 중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8-12 09:5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4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8/202608125537683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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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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