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대학생 서포터즈와 쪽방촌 주민 여름나기 지원

황성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8/03 [09:31]

농협경제지주, 대학생 서포터즈와 쪽방촌 주민 여름나기 지원

황성수 기자 | 입력 : 2026/08/03 [09:31]

농협경제지주가 7월 3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제철 과일 나눔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학생 서포터즈와 쪽방촌 주민 여름나기 지원 (사진-농협경제지주)     ©

 

이날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그리니 3기)’ 20여 명은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만든 제철 과일 도시락 100인 분과 300만 원 상당의 혹서기 생필품 등의 물품을 주민 공동 나눔터인 ‘온기창고’에 전달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국내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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