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도민참여단 ‘지티어스(GTUS)’ 위촉식 개최

○ '지티어스(GTUS)' 위촉식 개최… 도민과 함께 교통정책 만든다
○ 경영혁신 및 ESG 경영 공모전 평가, 新 미션·비전 수립 설문 등 참여

이윤하 기자 | 기사입력 2026/07/31 [19:33]

경기교통공사, 도민참여단 ‘지티어스(GTUS)’ 위촉식 개최

○ '지티어스(GTUS)' 위촉식 개최… 도민과 함께 교통정책 만든다
○ 경영혁신 및 ESG 경영 공모전 평가, 新 미션·비전 수립 설문 등 참여

이윤하 기자 | 입력 : 2026/07/31 [19:33]

경기교통공사(사장 박재만)는 7월 30일(목) 경기교통공사 도민참여단 '지티어스(GTUS)' 위촉식​을 개최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교통정책 추진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 30일(목), 도민참여단 ‘지티어스(GTUS)’ 위촉식이 열렸다.(사진-경기교통공사) 

 

지티어스(GTUS)는 경기교통공사(GT)와 우리(US)의 합성어로, 도민 참여 기반의 경영과 정책 소통을 위해 구성하였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도민참여단(20명)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경영혁신 및 ESG 경영 관련 공모전 평가와 새로운 미션·비전 수립을 위한 설문 등에 참여하고, 공사의 주요 정책과 사업에 대해 도민의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30일(목), 도민참여단 ‘지티어스(GTUS)’ 위촉식이 열렸다.(사진-경기교통공사)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지티어스는 단순한 참여단이 아니라 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사의 경영과 정책에 연결하는 소중한 소통 창구"라며,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교통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교통공사는 앞으로도 도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여, 도민 중심의 참여형 거버넌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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