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언론홍보담당관,생태하천과,여성가족과,식품안전과),직속기관(일산동구도서관과,덕양구보건소)소식

김종광기자 | 기사입력 2026/07/23 [15:47]

고양특례시(언론홍보담당관,생태하천과,여성가족과,식품안전과),직속기관(일산동구도서관과,덕양구보건소)소식

김종광기자 | 입력 : 2026/07/23 [15:47]

 

1.고양시,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 논의…집중호우 침수방지·물놀이 안전방안 논의

 

- 벌말마을 등 침수지역·급경사지 안전대책 마련

- 민경선 시장 “안전은 지나쳐도 좋아…위험요소 한번 더 점검해야”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23일(목) 시청에서 7월 두 번째 시정회의를 개최하고 여름철 재난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방지 및 대응 방안, 대규모 공연·행사 안전관리, 물놀이 시설 사고 예방 등을 다뤘다. 

 

▲ 사진1     

 

▲ 사진2     

 

▲ 사진3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회의에 앞서, 전날 경기도 주요 관계자에게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전달한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민 시장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기도청 주요사업 실국장을 직접 만나 경제자유구역 지정, 공업물량 대체지정, 고양신청사 원안건립, K-컬처밸리 정상화,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며 “현안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들을 많이 들었고 현장에서 직접 만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원석 제1부시장은 “이번 방문으로 그동안 소원했던 경기도와 고양시가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해 다행이다”며 “앞으로 경기도와 유연하게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경선 시장은 “이번에 대화·법곳·장항동 군사시설 보호구역 77만㎡가 해제되어 고양시가 LH와 협의하는데 많은 카드가 생긴 것 같다. 또한 비행 안전구역 상당부분이 풀린 것도 고무적이다. 고양시 국회의원 네 분이 많이 수고해 주셨고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정태호 재난대응담당관이 여름철 재난대응 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정 담당관은 “지난 5월 15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반을 가동하고 여름철 풍수해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올해는 위험 상황시 신속하게 주민을 대피할 수 있도록 일선 현장 동행정복지센터 동장의 통제권한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우시 빗물받이를 가로막는 낙엽을 수시로 제거하고, 빗물받이 준설, 가정 내 하수역류 방지장치 설치 권유, 오접된 하수시설 개선, 지속적인 하수관 준설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민경선 시장은 “이번 화전벌말 마을 침수의 경우 농지성토, 비경작 농수로 배수관리 부족 등의 문제가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필요가 있다”며 “장기적으로 벌말마을이 창릉 3기 신도시에 포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 시장이 통로박스(상자형 통로) 상습적인 침수 해소방안에 대해 물었고, 조용주 도로관리사업소장은 “통로박스는 농로 대체 개념으로 설치돼 배수시설이 열악한 편이다. 단기적으로 배수로 준설을 미리 실시하고 물이 차면 통행 제한을 실시해 안전을 확보해야 하며 장기적으로 배수펌프 설치를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학배 덕양구청장은 “현재 수방자재는 많이 확보하고 있지만, 현장 담당자들이 장비를 사용하고 운영하는 실제 경험이 부족해서 신속한 현장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장비 사용법과 실제 활용을 실습해 보고 선임자들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현장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안전불감증과 도덕적 해이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습피해주택 복구, 급경사지 대처방안,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풍동2지구 보안등 안전확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민 시장은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되지 못하고 갈등을 겪는 곳일수록 안전에도 소홀해지고 사고가 발생하기 쉽다”라며 “안전에 대해서는 지나쳐도 좋다는 생각으로 주변의 위험요소를 한번 더 돌아보고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1.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2~3. 고양특례시 시정회의

 

사진1-3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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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양시·고양하천네트워크, 수질 오염 및 하천 범람 위험요소 제거 활동 펼쳐

 

- 창릉천 일대서 폐기물, 부유물 수거…집중호우 피해 예방, 생태계 회복 위해 민관 협력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22일 창릉천 일대에서 ‘고양하천네트워크’ 소속 단체원들과 함께 긴급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사진1 고양시     

 

이번 활동은 제헌절 전후로 고양시 일대에 160mm가 넘는 강한 집중호우가 내림에 따라, 하천으로 다량 유입된 부유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하천 환경을 복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연휴 동안 쏟아진 폭우로 상류 및 하천 변의 폐목재, 플라스틱, 생활 쓰레기 등이 유실돼, 하천 수변에 다량 적치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집중호우 직후 정화 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활동에는 ‘창릉천지킴이’를 비롯한 고양하천네트워크 소속 회원이 참여해 창릉천 수변 구역을 따라 수풀 사이에 걸려 있던 다량의 부유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김주영 생태하천과장은 “제헌절 연휴에 내린 16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유입된 부유물은 수질 오염과 하천 범람 위험 등 악영향을 유발할 수 있어 신속한 정비가 매우 중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생태계 회복 활동을 펼쳐 청정한 하천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 긴급 하천 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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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비티메디, 의료통역사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 체결

 

- 의료통역사 양성부터 취업 지원까지, 다문화 인재 사회참여 기반 마련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은주)는 지난 20일 의료통역사 양성과정 ‘헬로케어톡’ 수료생들의 취업 및 일자리 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의료통역 전문기업 ㈜비티메디(대표 주형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사진1 고양시     

 

이번 협약은 동행복지재단 「2026년 다문화가족 한국정착 多이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한 ‘헬로케어톡’에서 배출된 전문 인력을 실제 의료 현장과 연결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결혼이민자의 우수한 이중언어 역량을 전문적으로 키워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원활한 의료 의사소통을 지원하고,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건강권 보장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다문화가족 전문인력의 취업 및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교육 이수 전문 인력 대상 의료통역 및 관련 분야 일자리·활동 기회 연계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수료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과 활동 기회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를 통해 의료통역사로 양성된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언어·문화적 역량을 발휘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은주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의료통역사 양성과정은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료생들이 지역사회에서 전문 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취업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기관과 네트워크를 확대해 결혼이민자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주형진 ㈜비티메디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성된 의료통역 인재들이 실제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의료서비스 질의 향상과 외국인 환자의 의료 접근성 증진에도 함께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향후 지역 의료기관 및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의료통역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사회·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사진설명>

1.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사회적기업 ‘㈜비티메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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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양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대한노인회 덕양구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 경로당 어르신 위한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체계적 영양관리 지원에 협력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위탁 운영하는 고양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1일 (사)대한노인회 고양시덕양구지회(지회장 장도영)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사진1 고양시     

 

이번 협약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 및 체계적인 영양관리 지원에 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바탕으로 급식관리지원센터는 △위생·안전 및 영양교육과 현장 컨설팅 제공 △경로당 어르신 대상 위생·영양교육 프로그램 운영 △식단 및 레시피 제공 △위생·안전 및 영양 관련 정보와 자료를 공유하는 등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덕양구지회는 △센터의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 및 지원 △경로당 어르신 대상 센터 사업 홍보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 수렴 및 협조 △관련 정보 및 자료 공유 등을 통해 경로당과 센터 간의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고양시센터 김운진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노인회와 긴밀한 협력으로 위생·안전관리와 영양관리를 강화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사)대한노인회 고양시덕양구지회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경로당 급식의 위생과 안전 수준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사회복지 및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영양·위생관리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설명>

1. 고양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사)대한노인회 고양시덕양구지회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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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세계를 걷고, 문화를 읽다: 트래블 랩소디 시즌 2’로 인문 여행 떠난다

 

-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연속 선정…김재열·나영주 작가 강연, 현장 탐방 펼쳐져

- ‘방구석을 넘어 세계로’ 도서관에서 떠나는 인문학 세계 일주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일산동구도서관과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8월 18일부터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연속 지원 프로그램인 ‘세계를 걷고, 문화를 읽다: 트래블 랩소디 시즌2’를 운영한다. 

 

▲ 사진1 고양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국비 100% 공모사업으로, 일상에 인문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아람누리도서관의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세계를 품고 삶을 읽다: 트래블 랩소디’에 이어, 올해도 연속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더욱 흥미로운 주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연과 탐방 등 총 11회차로 구성됐다.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아람누리도서관 3층 아람마루에서 10회의 대면 강연이 진행되고, 오는 10월 27일 현장 탐방(인천 중구 일대)을 떠난다. 

 

강연진으로는 세계여행스토리텔러 김재열 작가와 인문학 강사인 나영주 작가가 참여한다. 

 

1~6회차와 9~10회차는 김재열 작가가 맡아 시칠리아, 크로아티아, 뉴욕, 파리, 스페인, 러시아 등 세계 각국의 문명과 역사를 깊이 있게 분석하며 크루즈 여행 노하우를 소개한다. 7~8회차는 나영주 작가가 여행 중 만난 사람들의 삶, 북유럽과 남프랑스 비교 콘텐츠를 통해 인문적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11회차는 다시 김재열 작가가 맡아, 인천 개항장과 차이나타운, 월미도 등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탐방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아람누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문화 감수성을 기르고, 인문 여행을 통해 스스로를 재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아람누리도서관(☎031-8075-9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1. 아람누리도서관 ‘세계를 걷고, 문화를 읽다: 트래블 랩소디 시즌2’홍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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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고양시 덕양구보건소, 경로당서 ‘찾아가는 건강상담소’ 순항 중 

- 60세 이상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건강 증진에 앞장  

- 건강상태·기초검사, 폭염·말라리아 예방교육…총 50회 운영, 705여 명 참여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덕양구보건소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건강상담소’​를 연중 운영하며, 60세 이상 어르신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1 고양시     

 

찾아가는 건강상담소는 방문간호사가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등록 상담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홍보해 어르신들이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폭염 대응교육과 말라리아 예방 교육을 병행해 계절별 건강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보건소는 교육을 통해 △낮 시간대(오후 2시~5시) 야외활동 자제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충분한 수분 섭취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 착용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 △어지러움·두통·메스꺼움 등 온열질환 증상 발생 시 즉시 휴식 후 의료기관 방문 등 폭염 대비 예방수칙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야간 외출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방충망 점검 및 모기장 활용 △집 주변 고인 물 제거 △발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 수칙을 교육하며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현재까지 찾아가는 건강상담소는 총 50회 운영됐으며, 705여 명의 어르신에게 기초 건강체크와 건강상담, 폭염·말라리아 예방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건강생활 실천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상담소는 어르신들이 생활터인 경로당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건강위험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 ‘찾아가는 건강상담소’를 통해 폭염 대비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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