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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민경선 고양특례시장, 집중호우 침수 피해 현장 점검 -화전동 벌말마을 방문 “시민 안전 최우선,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총력” 당부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덕양구 화전동 벌말마을을 7월 19일 방문했다. 민 시장은 이날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한 복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벌말마을 일원에 단기간에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주택과 도로 일부가 침수되고 배수 불량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고양시는 호우특보 발효와 동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현장 대응에 나섰다. 또 침수지역에 대한 긴급 배수작업과 안전조치를 실시했으며, 현재 피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9일 민경선 고양시장은 덕양구청장, 도시주택정책실장, 재난대응담당관 등 관계 공무원들과 현장을 둘러보며 침수 원인과 배수시설 운영 상황을 보고받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민경선 시장은 현장에 투입된 공무원과 관계부서에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피해 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장단기 대책을 수립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침수가 반복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단순한 응급복구에 그치지 않고 배수체계 개선 등 근본적인 침수 예방대책을 마련할 것을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불편과 피해를 겪은 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중장기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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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양시, 2026년 제2차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 개최
- 민경선 고양시장 “다가올 통일 시대, 선제적 준비 필요... 위원회 큰 역할 기대” - 제8기 위원회에 위촉장 수여, 안건 2건 심의·의결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지난 7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남북교류협력위원회는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남북교류협력 관련 정책을 자문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 앞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8기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들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민경선 시장은 “현재 남북 관계가 경색돼 있지만, 다가올 화해와 통일의 시대에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위원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향후 정세 변화에 발맞춰 고양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후 회의에서는 △남북교류협력기금 존속기한 연장(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남북교류협력기금의 존속기한을 연장함으로써 향후 남북관계 변화에 선제적이고 지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재정적 기반을 공고히 했다.
또 변경된 기금운용계획에 따라 지역사회 통일 기반 조성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소중한 의견들을 향후 남북교류 협력사업과 기금 운용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1.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2. 제8기 남북교류협력위원회 3. 2026년 제2차 고양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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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초등학생 대상 ‘교과 연계 여름 프로그램’ 운영
- 7월 25일~8월 29일 곤충·생태·기후환경 등 다양한 환경교육 열려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생태환경교육센터가 초등학생 대상의 ‘교과 연계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생태와 환경,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 주제를 교과 과정과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교육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고양생태교육센터에서 오전 10~12시, 오후 14~16시 총 2회 진행된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 중 2주간(7월 25일~8월 8일)은 평일 일정이 추가돼 화~토요일까지, 나머지 기간에는 토요일(8월 22일·29일)에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야생벌 구조대 △환경을 지키는 우리의 약속 △잠자리와 억울한 곤충 삼총사 △어쩌다 기후악당! △편식하는 곤충 △식물과 꽃가루를 옮기는 곤충 △생태보물을 찾아라!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센터의 생태환경 자원과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느끼고 기후환경 문제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은 강좌별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 시절 자연을 직접 경험하고 환경의 가치를 배우는 것은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여름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즐겁게 배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을 시작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는 생애주기별 환경교육을 기반으로 시민들의 환경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설명> 1. 고양생태교육센터 ‘교과 연계 환경교육’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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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8월 7일 ‘예비 부모 특별교육’ 개최
- 코베(COBE) 베이비페어 연계 ‘우리 아이 탄생 후, 100일까지의 모든 것’ 열려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성진경)는 오는 8월 7일 오전 11시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는 코베(COBE) 베이비페어와 연계해 예비 부모를 위한 교육 ‘우리 아이 탄생 후, 100일까지의 모든 것’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가 신생아 돌봄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고 건강한 부모 역할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예비 부모 20쌍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은 △신생아 케어 핵심 포인트 △목욕·수유 및 수면 관리 △생후 100일까지의 성장·발달 이해 △안전한 양육과 부모의 역할 △자주 묻는 질문(Q&A) 등 신생아 양육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내 대표 임신·출산 박람회인 코베 베이비페어와 연계해 진행되는 만큼, 교육 참가자들은 부모 교육과 함께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은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부부가 함께 참여할 경우 각각 회원가입 후 개별 신청해야 한다. 또 킨텍스 코베 베이비페어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에서 무료입장을 사전 신청하면 별도의 입장료 없이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의 탄생을 앞둔 부모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확한 정보와 부모로서의 자신감”이라며 “이번 교육이 예비 부모들이 건강한 부모 역할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문제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부모교육을 비롯해 가족상담, 공동육아나눔터, 아이돌봄지원사업, 온가족보듬사업 등 다양한 가족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811-5256)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1.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예부 부모교육 특강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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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양시 식사도서관, 독서와 미술의 결합 ‘그림책 속으로 풍덩’운영
- 그림책 독서부터 만들기 활동까지, 오는 8월 총 3회 진행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식사도서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22일까지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 속으로 풍덩!’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8월 1일, 8일은 오전 10시~11시 30분, 8월 22일에는 오후 13시~ 14시 30분, 총 3회차로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도서관이 낯선 6~7세 어린이들이 책과 연계된 미술 독후활동과 만들기에 참여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미취학 아동들의 지역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차별로 그림책 「색깔을 훔치는 마녀」, 「번개 열매」, 「바다로 풍덩」을 활용한 독서와 미술(만들기) 활동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6~7세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www.goyanglib.or.kr)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식사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담당자(031-8075-9184)에게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1. 식사도서관 ‘그림책 속으로 풍덩!’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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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고양시 대화도서관, 문체부 주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 ‘두 개의 시선, 하나의 삶 : 동서양 미술 인문학’ 운영 - 8월 12일~10월 28일, 인문학 강연, 미술관 탐방 등 12회 과정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대화도서관은 오는 8월 12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대화도서관 2층 서로배움터에서 ‘두 개의 시선, 하나의 삶 : 동서양 미술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운영되는 것으로, 고양시민이 미술을 매개로 동서양의 문화와 사상을 이해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삶을 성찰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이화여자대학교 강희정 교수와 김은비 도슨트가 진행하며, △동서양 미술 인문학 강연 10회 △미술관 탐방 1회 △참여자들이 배움의 경험을 공유하는 후속모임 1회 등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동서양 미술을 비교·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적 배경과 철학, 문화적 의미를 함께 살펴보며 미술을 통해 인간과 사회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동서양 미술을 바라보는 다채로운 시각을 넓히고,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발견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독서문화-프로그램 신청)을 참고하거나 전화(☏031-8075-9125)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1. 대화도서관 ‘두개의 시선, 하나의 삶’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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