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복지정책과,주민자치과,정보통신담당관,여성가족과),사업소(일산서구도서관과)소식

김종광 기자 | 기사입력 2026/07/14 [14:19]

고양특례시(복지정책과,주민자치과,정보통신담당관,여성가족과),사업소(일산서구도서관과)소식

김종광 기자 | 입력 : 2026/07/14 [14:19]

고양시, 민관 협력체계 기반 ‘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추진

- 통합돌봄 대상자 확대…장애인 관련 기관 3개소와 간담회 진행 

- 대상자 발굴·의뢰, 사례관리, 건강관리 지원에 협력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지원 대상이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까지 확대됨에 따라, 장애인 분야 관련기관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 국민연금공단 고양덕양지사·고양일산지사와 간담회 (6월 29일)(사진-고양시)     

 

이번 간담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시는 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국민연금공단 고양덕양지사·고양일산지사(6월 29일)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7월 3일) △경기도북부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7월 13일) 등 장애인 분야 주요 기관 3개소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간담회 (7월 3일)(사진-고양시)       

 

간담회에서는 고양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장애인을 포함한 통합돌봄 지원 대상 확대에 따른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의뢰 체계 구축, 서비스 연계 활성화, 사업 추진 과정 개선 사항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앞으로 국민연금공단은 장애인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종합판정조사와 대상자 발굴·의뢰 역할을 수행하고,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례관리, 복지서비스 제공 등으로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에 힘을 보탠다. 또 경기도북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장애인 건강관리, 보건의료 분야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 

 

▲ 경기도북부 지역장애인 보건의료센터와 간담회 (7월 13일)(사진-고양시)    

 

특히 참석 기관들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라는 것에 공감하고,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실무 협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고양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장애인 관련 기관과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2026년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는 7월 20일부터는 노인뿐 아니라 65세 미만의 장애인까지 대상자를 확대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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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개 공동체, ‘2026 경기도 소규모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 내유동 아트빌공동체·정발산동 밤가시다락방,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앞장

- 야간 안전 확보, 안내표지판 설치 등 주민이 직접 마을 문제 해결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경기도 소규모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고양시 주민모임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 덕양구 내유동 신성아트빌라 (사진-고양시)     

 

소규모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공동주택관리법상 의무관리대상에서 제외되는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주민들이 쓰레기, 주차, 안전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공동체 활동을 통해 자율적으로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시에 따르면,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에 참여한 덕양구 내유동 신성아트빌라 ‘아트빌공동체’와 일산동구 정발산동 밤가시마을 9단지 ‘밤가시다락방’이 각각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 일산동구 정발산동 밤가시마을 9단지 (사진-고양시)       

 

특히 내유동 신성아트빌라 주민모임 ‘아트빌공동체’는 지난 2024년 시범사업 선정에 이어 올해도 다시 선정됐다. 아트빌공동체는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체 104세대 중 82세대(약 79%)의 동의를 얻어 총 84면의 주차구획선을 새로 도색한 바 있다. 또 주민 교육과 회의, 평가 과정을 통해 분리배출 및 주차와 관련한 주민 약속을 마련하고, 이를 모든 세대에 배포하며 주거 환경과 주민 소통 개선에 힘써왔다.

 

올해는 ‘언제나 안전한 아트빌’을 목표로 △야간조명 취약구역 조사 및 태양광 가로등 설치 △마을 안전 안내판 설치 △주민협의체 구성 및 마을규약 협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발산동 밤가시마을 9단지 주민모임 ‘밤가시다락방’은 단지 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분리배출 문제로 생긴 주민 간 갈등, 낮은 조도로 인한 야간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사업에 참여했다. 

 

앞으로 밤가시다락방은 △분리배출 구역의 환경 정비 및 안내표지판 설치 △태양광 조명을 통한 야간 안전 환경 개선 △주민협의체 구성 및 마을규약 제정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양시자치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는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들과 센터 간 긴밀한 협력이 이뤄낸 결과”라며 “두 공동체의 활동이 고양시 내 다른 소규모 공동주택으로도 확산돼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경기도 지원사업 외에도 자치공동체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고양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공동체 교육·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며,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동의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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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실무 중심 ‘사이버보안 교육’으로 행정 서비스 안전망 강화

- 보안 담당자 대상 집합교육…조직 내 보안 의식 고취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무 중심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사이버보안 집합교육’을 지난 13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 사진-고양시     

 

이번 교육은 각 부서 보안담당자를 대상으로 마련돼, 형식적 이론 위주의 딱딱한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행정 업무 환경에서 준수해야 할 사이버보안 내용을 중심적으로 다뤘다. 

 

강의는 사이버보안 실무를 맡고 있는 고양시청 정보보안팀 담당자가 진행했으며 최근 발생한 구체적인 사이버보안 침해 사고 사례를 설명하고, 내부 행정 정보화 업무 추진 시 직원들이 놓치기 쉬운 필수 준수사항들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수많은 자본을 투입한 보안 시스템 도입보다는 그것을 다루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사이버보안을 준수하는 것은 업무를 저해하는 규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소중한 행정 성과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울타리”라며 “각 부서 보안담당자를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전 직원에게 공유해 고양시 행정 서비스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이번 교육을 토대로 일상적인 업무 환경에서도 사이버보안 활동을 능동적으로 준수할 수 있는 보안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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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26년 다문화가족 진학 과정 설명회’ 개최

-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중학교 교육과정 등 진학 가이드 안내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은주)는 지난 11일 고양시 관광정보센터 1층 영상관에서 중학교 진학을 앞둔 다문화가족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다문화가족 진학 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 사진-고양시     

 

이번 설명회는 한국의 교육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자녀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자유학기제와 중학교 교육과정을 비롯해 향후 고교 및 대학 입시에 영향을 미치는 학교생활기록부 관리법, 출결 관리, 봉사활동, 학교폭력 예방 등 실질적인 학교생활 관리 항목을 상세히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와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학부모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평소 학부모들이 가졌던 진학과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한국의 중학교 교육과정과 진학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 중학생 때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센터는 오는 7월 18일 같은 장소에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다문화가족 학부모를 위한 2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차 설명회에서는 고교 생활 안내뿐만 아니라 일반고·특성화고·자율고 등 고등학교 유형별 특징과 선택 기준, 나아가 대학 입시 제도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으로, 자녀의 진로 및 대입 설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안정적으로 학교에 적응하고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학부모 맞춤형 교육 및 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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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고양시립별빛어린이집과 업무협약 체결

- 가족친화 문화 조성, 생활 속 ESG 실천에 뜻 모아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성진경)는 지난 10일 고양시립별빛어린이집(원장 정온단)과 가족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과 ESG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가족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족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고양시립별빛어린이집 업무협약(사진-고양시)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담·교육 분야 인적자원 교류 △가족교육·문화 프로그램과 행사 정보 공유 △가족지원사업 공동 추진 △ESG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 참여 △환경보호 실천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고양시립별빛어린이집은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추진하는 ESG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하며 원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 문화 확산에 함께한다.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성진경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하나로 연결돼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고 ESG 가치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족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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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그림책 문화예술교육 ‘시-작해볼까 수상한 이웃’ 운영

- 그림책 읽기, 몸짓, 드로잉, 시 창작 결합된 오감만족 프로그램

- 초등 2~3학년 위해 고양문화재단과 협력…8월 한 달간 4회 진행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주엽어린이도서관이 오는 8월 한 달간 고양문화재단과 협력해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문화예술교육 ‘시-작해볼까: 수상한 이웃’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이라는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그림책 읽기, 몸짓, 드로잉, 시 창작 등 다채로운 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문학·미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감각과 생각을 주도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책장 사이와 계단 밑 등 도서관 곳곳을 탐험하며 주변의 다양한 존재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서사를 상상해 보는 창의적인 시간으로 꾸며진다.

 

프로그램은 8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2시~3시 30분) 총 4회(8월 15일 광복절 제외), 주엽어린이도서관 2.5층 어울림터에서 진행된다. 

 

진행은 다양한 공공기관과 미술관 등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활발히 펼쳐온 문화예술교육단체 ‘그라운드 파고’(대표 정경미)가 맡는다. 

 

세부 내용은 △1차시 신체 활동을 통해 공간을 다르게 바라보는 ‘말랑말랑한 몸, 쭉- 늘어나는 단어들’ △2차시 그림책 「단어수집가」를 함께 읽고 퍼포먼스를 관람하는 ‘나의 주변 다양한 이웃’ △3차시 도서관 곳곳을 탐사하며 이야기를 상상하는 ‘두근두근 상상 속 이웃’ △4차시 시 창작과 이미지 작업을 결합해 작품을 만드는 ‘텍스트 아트 창작: 우리들의 시 정원’ 순으로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18명이며, 오는 7월 16일(목)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오감으로 경험하는 거대한 예술 놀이터로 인식하게 될 것”이라며 “단어를 수집하고 시를 창작하며 함께 ‘시 정원’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표현력과 성취감, 그리고 이웃과 소통하는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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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시니어 대상 ‘인생이야기 팝업북 만들기’ 진행

- 60세 이상 어르신, 이예숙 그림책 작가가 만나 단 하나뿐인 자서전 팝업북 제작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주엽어린이도서관이 오는 8월 독서문화 소외계층의 독서 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의 시니어 프로그램 ‘인생이야기 팝업북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 어르신들이 유년 시절과 청춘의 기억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며 지나온 삶을 긍정적으로 되돌아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개인의 서사와 손글씨를 담아 하드커버 형태의 입체 팝업북 자서전을 스스로 완성해 봄으로써 노년기 정서적 위로와 함께 깊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완성된 작품은 추후 도서관 자료실에 전시돼 지역 주민들과 세대 간 소통의 매개체로 활용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강좌는 오는 8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오후 4시~5시 30분) 총 4회에 걸쳐 주엽어린이도서관 2.5층 어울림터에서 진행된다.

 

진행은 「이상한 동물원」, 「우리 곧 사라져요」 등 다수의 그림책을 펴내고 아트앤팝업을 운영 중인 이예숙 그림책 작가가 맡는다. 

 

강사가 제공하는 테마별 팝업 도안을 활용해 △(1차시) 그리운 나의 어린 시절 △(2차시) 청춘, 사랑의 기억 △(3차시) 현재의 나에게 주는 위로와 편지를 주제로 한 활동을 진행하며 △(4차시) 입체 페이지들을 하나로 연결해 나만의 자서전을 완성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하면 되고, 60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전화 접수도 함께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책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도서관 안에서 그림책 문화를 향유하고 삶의 가치를 되찾을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주엽어린이도서관(☏031-8075-9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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