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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목우촌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프리미엄 간편식 ‘쌍화삼계탕’과 선물세트인 ‘쌍화삼계탕 보양세트(2개입)’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국산 닭을 사용한 쌍화삼계탕은 인삼·대추 등 부재료에 당귀·닭발 육수를 더해 깊은 맛을 살렸으며, 작약, 당귀, 감초 등 9가지 원료를 추출한 쌍화농축액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쌍화삼계탕으로 가정에서 건강하고 간편하게 무더위를 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고품질 건강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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