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덕양구(주교동,원신동,흥도동,삼송2동,화정2동),일산동구(산업위생과,안전건설과,백석1동),일산서구(교통행정과,주엽1동)소식
1.고양시 주교동, 폭염 대비 영양 가득 반찬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
- 반찬 나눔부터 온열질환 예방 수칙 전달까지…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고양특례시 주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입맛을 잃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 회원들은 ▲열무김치 ▲깻잎김치 ▲오이소박이 등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반찬과 ▲양념돼지갈비 ▲떡국떡 ▲사골국 등 보양식을 정성껏 준비해 6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반찬을 직접 만들고 포장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또 폭염 대응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수칙이 담긴 안내문을 함께 배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등을 안내하며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김태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무더위에 끼니를 거르기 쉬운 어르신들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교동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에 마련한 이번 반찬 나눔과 온열질환 예방 안내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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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양시 원신동 통장협의회, 2026년 소통과 화합의 워크숍 개최
- 강원도 철원군 일원서 통장·관계자 20명 참여…행정 조력자로서 자긍심 고취 - 철원역사문화공원, 소이산 모노레일 등 탐방하며 결속력 다져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6일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위해 ‘2026년 원신동 통장협의회 워크숍’을 추진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웅휘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통장협의회원 20명과 함께 강원도 철원군 일원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철원역사문화공원을 견학하고 소이산 모노레일과 지하벙커를 체험했으며, 철원평야를 둘러보는 등 다양한 문화·역사 탐방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 현장 곳곳에서 주민 소통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통장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했다.
이웅휘 원신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통장 간의 결속을 단단히 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원신동의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행정 조력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행정과 주민의 소통을 위해 늘 현장에서 발로 뛰며 헌신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통장협의회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행정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신동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져진 통장협의회의 결속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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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양시 흥도동,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전달…무더위 기력 보충 및 정서 지원
고양특례시 흥도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7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건강 증진과 영양 지원은 물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열무김치를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삼계탕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위가 시작되면 입맛도 없고 기력도 떨어지는데,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을 전하고 말벗이 돼줘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유순애 흥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 추진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담아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가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흥도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세탁 봉사,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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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양시 삼송2동, 저소득층 대상 종량제봉투 현장 배부 추진 - 임대주택 3개 단지 직접 찾아가 종량제봉투 지급…복지상담도 함께 진행
고양특례시 삼송2동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저소득 주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관내 임대주택 단지를 직접 찾아가 ‘2026년 저소득층 쓰레기 종량제봉투 현장 배부’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 배부는 행정복지센터 접근성과 저소득층 거주 규모를 고려해 관내 LH 14·16·18단지 등 3개 임대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배부는 각 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일정은 ▲7월 8일 LH18단지 ▲7월 9일 LH16단지 ▲7월 10일 LH14단지 순이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으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종량제봉투 30매를 지급하며 가구당 최대 150매까지 지원한다.
현장에서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직접 대상자를 확인한 후 종량제봉투를 배부하며, 복지상담과 각종 복지제도 안내도 함께 실시한다. 또 현장 배부 대상이 아닌 주민은 연말까지 삼송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다.
김현정 삼송2동장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편리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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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양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 ‘꽃 피는 재·나·공’ 시니어 프로그램 추진
- 어르신 20여 명 참여, 건강비누 만들기로 큰 호응…오는 14일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 예정
고양특례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별빛마을 10단지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 20여 명과 함께 시니어 소통 프로그램인 ‘꽃 피는 재·나·공(재능·나눔·공유)’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오는 14일에는 별빛마을 7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경로당 어르신들은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들의 도움을 받아 건강비누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비누를 만들며 성취감을 느끼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
비누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손을 사용하는 작업이라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랜만에 경로당에 활기가 넘쳐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배영민 행복나눔분과장은 “우리 마을의 재능 있는 분을 발굴해 재능을 함께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주정재 주민자치회장은 “재·나·공 프로그램이 어르신들께 즐거움과 활력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 간 소통과 나눔이 이어지는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발굴·추진하며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주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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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고양시 일산동구,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 유통·판매 중 수산물의 식중독균 검사 및 수산물 취급 업소 위생 점검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여름철 기온과 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균 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수산물 유통환경 조성을 위한 수산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일산동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 유통·판매 중인 수산물을 수거해 비브리오패혈증균, 장염비브리오균 등 주요 식중독균과 중금속, 동물용의약품 등의 잔류 여부를 검사할 예정이다. 더불어 수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보관기준과 냉장·냉동 온도 준수 여부, 수조·영업장 위생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의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또 수산물 판매업자를 대상으로 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수칙에 대해 홍보활동도 병행된다. ▲수산물 5℃ 이하 저온 보관 ▲깨끗한 물로 충분히 세척 ▲조리도구 구분 사용 및 세척·소독 ▲수산물 취급 전·후 손 씻기 ▲어패류 충분히 가열하기 등을 안내하고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기온과 수온 상승으로 비브리오균이 증식하기 쉬운 만큼 수산물의 위생적인 취급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수거·검사와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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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고양시 일산동구, 일산 라페스타 일대 환경개선사업 추진
- 경관조명·플랜터·LED가로등 설치…지역상권 활성화 및 보행환경 개선 기대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노후화된 조명시설·보행환경으로 침체된 일산 라페스타 일대의 경관조명, 플랜터(앉음벽), 고효율 LED 가로등을 새롭게 설치하고 ‘빛의 거리’ 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5억 5백만 원을 확보해 실시됐다.고양시의 대표적인 상업·문화공간인 라페스타의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바뀐 라페스타의 조명 디자인은 ‘생기있게 피어나는 빛의 꽃망울’을 콘셉트로 자연의 빛이 피어나는 거리를 시각화했다. 특히 라페스타 중앙 보행로에는 플랜터(앉음벽)를 조성하고, 민들레 형태의 특화 조명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낮에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고, 밤에는 은은한 빛으로 거리를 밝히는 새로운 포토존 역할을 하며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으로 거듭났다.
또 기존 노후화된 메탈할라이드 조명을 고효율 LED 가로등으로 전면 교체했다. 이번 교체로 평균 조도가 2배 이상 향상돼 야간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개선됐으며, 50% 이상의 에너지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일산동구청 정달용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라페스타가 낮과 밤 모두 활력 넘치는 고양시의 대표 명소로 재도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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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고양시 백석1동, 가로 화분 설치 확대
-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가로화분 설치해 녹지공간으로 탈바꿈, 총 12개소에 설치
고양특례시 백석1동(동장 고윤남)은 다가구주택 밀집 지역의 고질적인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단 조성 사업 대상지를 확대했다고 8일 밝혔다.
백석1동 다가구주택 지역은 생활폐기물 무단투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으로, 해당 문제로 인해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주민 불편과 환경관리 비용 증가가 야기됐다. 이에 동은 쓰레기 수거 중심의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 무단투기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가로화분 설치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무단투기 예방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해 가로 화분 설치를 통한 무단투기 근절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확대해 올해 일산로 145, 강송로 73번길 21 등에 총 6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백석1동은 현재까지 총 12개소에 59개의 가로화분을 설치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생활 속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해당 사업을 올해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 경로당 어르신들이 고추, 가지 등 작물을 심고 정성껏 돌보는 ‘도심 속 텃밭’을 일구는 등 주민들이 직접 화분을 관리하고 식재에 참여하는 ‘주민 자치형’ 모델로 운영돼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백석1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해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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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고양시 일산서구,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 실시
- 한국교통안전공단 협력…번호판 위반·불법 튜닝 등 총 9건 적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7일 관내 불법 자동차를 대상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차량으로 ▲번호판 미부착 및 고의 훼손·가림 ▲발광다이오드(LED) 등화장치 임의 변경 등 안전기준 부적합 ▲승인받지 않은 불법 튜닝 등이다.
단속 결과 번호판 위반 5건, 미인증 등화 설치 등 안전기준 위반 3건, 불법 튜닝 1건 등 총 9건을 적발했다. 구청은 적발된 차량에 대해 정비명령과 원상복구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자동차를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적발 차량에 대한 행정처분을 철저히 이행하겠다”며 “불법 자동차 운행이 범죄라는 인식을 확산시켜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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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고양시 주엽1동, 경로당 찾아가는 ‘안심데이’ 운영 -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건강관리·치매예방 서비스 제공
고양특례시 주엽1동은 지난 7일 관내 12단지 경로당에서‘안심데이’를 운영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안심데이'는 관내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담과 복지상담을 제공하는 동 특화사업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혈압과 혈당을 측정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를 확인한 뒤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선별검사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어르신들이 건강관리와 치매 예방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동 특화사업인 '안심데이'를 통해 경로당 방문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복지상담과 복지자원 연계 등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주민 중심의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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