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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6월 30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대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실현’을 위한 ‘제1차 ESG 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ESG 분야 외부 전문가와 내부 위원 등 총 7명이 참석해 ▲2026년 상반기 ESG 경영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 ▲2026년 ESG 추진 성과 평가 및 발전 방안 논의 ▲내부 성과관리 ESG 지표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는 경영관리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ESG 성과지표를 균형 있게 확대하는 방안과 2027년 이후 ESG 성장기에 대비한 공통 성과지표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자문이 진행됐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ESG경영위원회 정구영 위원장은 "ESG를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행지표와 성과관리 체계로 구체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분야의 균형 있는 성과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더욱 강화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안혜영 원장은 "ESG 경영은 단순한 환경보호 활동을 넘어 공공기관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도민에게 더 나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경영전략"이라며 "ESG추진단 운영과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서비스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하반기에도 ESG추진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 교육은 물론 공공기관 및 사회서비스 유관기관과의 협력사업 추진, ESG 보고서 발간 등을 통해 ESG 경영체계를 한층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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