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시민 감동 ‘친절행정’ 빛났다… 2026년 상반기 친절 우수부서·공무원 시상

이윤하 기자 | 기사입력 2026/06/19 [16:46]

양주시, 시민 감동 ‘친절행정’ 빛났다… 2026년 상반기 친절 우수부서·공무원 시상

이윤하 기자 | 입력 : 2026/06/19 [16:46]

양주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친절행정 실현을 위해 11일 2026년 상반기 친절 우수부서 및 친절공무원을 선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발된 친절 우수부서로는 ▲산림과 ▲토지관리과 ▲도시재생과 ▲기후에너지과 ▲허가과 총 5개 부서이며, 우수 친절공무원으로는 ▲김지연(복지지원과) ▲강현민(허가과) ▲노정환(도로관리과), ▲이혜빈(위생과) ▲허남훈(청소행정과) 총 5명이다.

 

▲ 양주시, 2026년 상반기 친절 우수부서·공무원 시상(사진-양주시) 

 

친절 우수부서에는 상장과 시상금이 지급되며, 우수 친절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인사가점(0.3점), 해외연수 우대선발 또는 시상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양주시는 시민 만족도 향상과 친절한 민원응대 문화 정착을 위해 외부 전문조사기관을 통한 전화친절도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친절도 향상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양주시, 2026년 상반기 친절 우수부서·공무원 시상(사진-양주시) 

 

양주시는 부서별 우수 응대사례를 공유하고, 간부회의와 친절교육 등을 통해 모든 직원에게 친절응대 노하우를 전파하는 등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친절은 시민이 행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서비스인 만큼 앞으로도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를 부서별로 환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시민 중심의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친절교육과 서비스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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