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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추진 - 원당종합사회복지관 협력…맞춤형 복지상담 및 홍보 전단지·물품 배부
고양특례시 성사1동은 지난 16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했으며,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함께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편리하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내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운영됐다. 주민들은 현장에서 상담을 받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원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서는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홍보 전단지와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했을 때 제보하는 방법과 다양한 복지지원 제도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고양시 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관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경제·건강·돌봄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이후에는 공공·민간 복지서비스 연계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상담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모두가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고양시 화정2동, 주민자치센터 3분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 건강·교양·문화·예술 분야 45개 강좌 운영…오는 30일까지 접수
고양특례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3분기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3분기 문화강좌는 총 45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건강·교양·문화·예술 등 분야별 맞춤형 강좌로 운영되며, 모집인원은 총 820명이다.
주요 강좌로는 △몸 펴기 생활운동 △고강도 근력운동 등 건강 프로그램을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챗GPT·AI 활용 △경기민요 가락장구 등 실생활과 취미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참여할 수 있도록 댄스 피트니스 강좌를 신규 개설했으며 원어민 일본어 강좌는 증설 요청을 반영해 왕초보반을 추가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온라인접수(www.꽃우물마을화정2동.kr) 또는 화정2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디자인 카페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주정재 화정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삶과 취미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화정2동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내실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고양시 식사동 부녀회, ‘2026년 따뜻한 동행,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 관내 어르신 750여 명 참석…어르신에 공경의 마음 전달과 경로효친 사상 되새겨
고양특례시 식사동 부녀회는 지난 17일 관내 대표 음식점인 훈장골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2026년 식사동 어르신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식사동 부녀회가 정성껏 마련한 자리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관내 어르신 7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 식사동에서 부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웃어른 공경을 몸소 실천해 온 효행자(윤미선 님)에게 경기도지사상을 수여해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를 위해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고 행복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미선 식사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행사를 준비해 준 부녀회와 장소를 협조해 준 훈장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돌봄 받는 행복한 식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고양시 백석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 ‘건강한 행복마을’ 연합 캠페인 참여…맞춤형 복지상담과 홍보활동 추진
고양특례시 백석2동은 지난 16일 흰돌마을 3·4단지 사이 산책로(백석동 1512)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지역 주민들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과 돌봄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건복지 네트워크 ‘건강한 행복마을’ 연합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외 7개 기관(국립암센터 경기북부금연지원센터, 고양시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카프이용센터, 경기북부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 새빛안과병원, 고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분과)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백석2동 상담소 부스에서는 생계·주거·돌봄 등 1:1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을 제공하는 한편, 주변의 어려운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홍보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했으며, 향후 추진될 동 특화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현장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안미경 백석2동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유관기관과 힘을 모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선호도 조사를 통해 모인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동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고양시 마두1동 주민자치회, 3분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 오는 17일부터 선착순 접수…36개 취미·어학 강좌, 21개 건강 강좌 마련
고양특례시 마두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센터 3분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235명으로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시작하며, 주민자치회에서 상시 접수한다. 강좌는 초등생 대상 주산암산 강좌 및 통기타교실, 캘리그라피, 헤어미용, 중국어 등 취미·어학 강좌 등 36개 강좌, 요가, 라인댄스, 한국무용 등 21개 건강 강좌가 마련됐다.
마두1동 주민자치센터 3분기 문화강좌는 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 2층 주민자치회 사무실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마두1동 주민자치회(☎031-905-6887)로 문의하면 된다.
------------------------------------------------------------------------------------------------------------------ 고양시 탄현1동 주민자치회, ‘파크골프교실’ 운영 - 오는 7월부터 신규 문화강좌로 운영…이론과 실습 병행
고양특례시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7월부터 주민자치센터 신규 문화강좌로 ‘파크골프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최근 주민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파크골프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파크골프는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크골프교실’은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본적인 경기 규칙과 에티켓, 자세 등을 배우는 이론 수업은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 내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그리고 스윙과 퍼팅 등 실기 수업은 외부 전문 연습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탄현1동 주민자치회는 청사 내 공간만으로는 체육 실습 프로그램 운영에 한계가 있는 만큼, 외부 전문 연습장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오삼 탄현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문화·체육 수요는 다양해지고 있지만 청사 공간이 협소해 프로그램 운영에 제약이 있었다”며 “이번 파크골프교실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외부 공간을 적극 발굴·활용해 주민들이 원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탄현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시도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맞춤형 강좌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7월부터 시작되는 파크골프교실 수강 신청은 오는 6월 22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며 자세한 사항은 탄현1동 주민자치센터(☎031-8075-7817)로 문의하면 된다.
----------------------------------------------------------------------------------------------------------------- 고양시 가좌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 유동인구 많은 가좌도서관 인근에서 진행…복지상담과 제도 홍보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가좌동은 지난 17일 관내 주민들의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가좌도서관 앞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가좌도서관 인근에 상담 거점을 마련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복지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상담소에서는 맞춤형 복지 상담, 위기가구 발굴, 통합사례관리 및 민간자원 연계 지원 안내와 함께 복지제도 홍보를 위한 안내문과 홍보 물품 배부가 진행됐다. 상담소를 찾은 한 주민은 “복지관이나 행정복지센터까지 찾아가는 것이 번거로워 미뤄왔는데, 도서관에 들렀다가 평소 궁금했던 복지혜택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밝혔다.
동 관계자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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