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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특급 할인 받고 월드컵 2차전 승리 응원하세요!
경기도주식회사가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두 번째 경기에 나서는 대한민국을 응원하기 위해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두 번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는 19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배달특급 회원이라면 누구나 경기 당일 오전 8시부터 1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선착순 발급되며, 당일에 한해 3만 원 이상 주문 시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배달특급 앱 알림을 통해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으므로 경기 시작 이틀 전까지 앱 설정 내 알림 받기를 활성화해야 한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우 암소 1,200두 대상 유전체분석 지원…26일까지 농가 모집
경기도가 한우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개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한우 유전체분석 사업’을 추진하며, 26일까지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에서 사육 중인 한우 암소 총 1,200여 두를 대상으로 유전체분석과 농가 맞춤형 컨설팅 보고서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26일까지 관할 시·군 축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각 지역 축협이 농가의 수요를 조사해 신청 서식을 취합 및 제출하면 경기도가 사업 참여 조건의 적정성 등을 검토해 30일 전후로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농가는 오는 11월까지 소의 꼬리털 시료를 채취해 지정된 분석기관으로 송부해 유전체 분석을 진행한다. 이후 분석 결과와 맞춤형 컨설팅 보고서를 바탕으로 농장별 보유 개체의 정확한 유전 능력을 파악해 우량 암소를 선발하는 등 과학적인 개량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
경기도축산진흥센터 이양수 소장은 “경기도 축산진흥센터가 축적한 전문 가축개량 기술을 도내 농가에 적극적으로 환원하고자 한다”며 “우수한 유전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농가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한우 사육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 국민팜 엑스포’서 귀농귀촌 상담부스 운영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국민팜 엑스포’에 참가해 ‘경기도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상담부스에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1:1맞춤형 상담이 제공된다. 전문 멘토가 참여자의 관심 분야와 여건에 맞춰 경기도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실제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은 귀농귀촌 구상부터 농지 확보, 주택 마련, 농업 창업 등 정착 전 과정에 걸쳐 이뤄지며, 경기도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누구나 방문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귀농귀촌의 유입 확대와 정착 지원을 위해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여해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refarmgg.or.kr)이나 전화(1800-8114), 카카오톡 채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시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연철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경기도는 수도권 접근성과 다양한 농촌 자원을 갖춘 귀농귀촌의 매력적인 지역”이라며 “이번 상담부스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준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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