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주교동, 원신동, 고양동, 관산동, 화정2동, 식사동, 중산2동, 정발산동, 백석1동, 마두2동, 마두1동 소식 (6/17일)고양시 주교동, 감자 판매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지원 -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주도…관내 취약계층에 라면 80박스 후원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지난 16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감자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80박스(6개 입/1박스)를 관내 취약계층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주 진행된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의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회원들이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꾼 감자를 판매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환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각각 라면 40박스씩을 후원했으며, 후원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사례관리 가구 등에 우선 지원해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수익금이 다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주교동 관계자는 “지역 단체가 자발적으로 마련한 수익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고양시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영양 반찬 나눔 -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반찬 전달하며 안부 확인까지…이웃 사랑 실천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16일 지역 내 주거 취약지 및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 반찬 나눔 사업 ‘당신 곁에, 안심 한 끼’를 추진했다.
영양 반찬 나눔 사업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고령자 가구와 저소득층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반찬을 조리하고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돼지불고기, 오이깍두기, 카레를 직접 조리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반찬과 함께 안부를 전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도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위원들은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역할을 해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장동규 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무더운 여름철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성이 담긴 반찬이 취약계층 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고양시 고양동, 2026년 고양동 경로잔치 개최 - 관내 어르신 1,000여 명 초청…장수상·효행상 수여로 경로효친 정신 되새겨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16일 고양동 근린공원에서 관내 어르신 1,000여 명을 모시고 ‘2026년 고양동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경로잔치는 고양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고양동 직능단체와 관내 업체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양동 직능단체장들이 큰절을 올렸다.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새마을부녀회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대접하는 오찬 행사로 이어졌으며, 2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이 진행돼 흥겨운 시간을 선사했다. 또 장수 어르신에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장수상을, 효를 실천한 시민에게는 효행상을 수여했다.
경로잔치를 마련한 박승원 새마을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공연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직능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경로잔치는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소중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고양시 관산동,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개최 - 주민 투표로 생활밀착형 사업 우선순위 확정…주민 정책 참여 확대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회의 위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지역총회에서는 사전에 두 차례 실시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최종 상정된 제안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주민 투표 결과, 관산동에 가장 필요한 사업으로 ▲088번 버스 종점 휴게 공간 조성 ▲관산다목적구장~새서울아파트 사이 도로 정비 ▲관산동 내 소하천 인근 외래잡초 제거 ▲행정게시판 보수 등 총 4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관산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한상규 의장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우리 동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반영할 수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참여해 주신 지역회의 위원들과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선정된 만큼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반영돼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고양시 화정2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개최 - 화정중앙공원 야외무대 안전환경 개선 등 3가지 사업 우선순위 선정
고양특례시 화정2동은 지난 16일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선정을 위한 주민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는 지역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제안 사업을 공유하고, 주민들이 직접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검토해 우선 추진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과 주민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주민 투표 결과 ▲화정중앙공원 야외무대 안전환경 개선 사업 ▲밝은 화정 안심길 조성 사업 ▲보행자도로 휀스 설치 사업이 우선순위 사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들은 향후 고양시의 타당성 검토와 심의 절차를 거쳐 2027년도 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총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선택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들의 의견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져 살기 좋은 화정2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주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고양시 식사동,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진행 - 원중초등학교 일원 인도 보행권 확보 등 3개 사업 선정…추후 2027년 본예산 반영 여부 결정
고양특례시 식사동은 6월 17일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 제출할 식사동 2027년 주요 제안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역총회에서는 주민참여예산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지난 4월부터 직능단체 회의, 동 홈페이지 및 게시판 홍보를 통해 식사동 주민들이 제출한 제안 사업 중 3건의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보냈다.
제안사업 중 지역총회 참가자들의 논의 및 투표를 통해 ▲원중초등학교 일원 인도 안전한 보행권 확보 사업 ▲식사동 중앙공원 부대시설 재정비 사업 ▲ 노후 차양막 교체 사업(방수기능 추가) 등을 최종 결정했다. 해당 사업들은 시 소관부서의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후 2027년 본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된다.
이수광 지역회의 의장은 “이번 회의는 식사동에 꼭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겨울철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된 원중초등학교 일원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포함해 3가지 제안 사업이 반영돼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덕 식사동장은 “제안사업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신 지역회의 위원들과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문제 해결과 생활밀착형 주민 편익 사업 등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이 이번 지역총회를 통해 선정된 만큼,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고양시 중산2동,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개최 - 하늘마을1로 인도 정비 등 3건 제안 사업 우선순위 선정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2동은 지난 16일 주민들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결정하는‘2026년도 중산2동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최종 3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총회는 주민이 제안하고 구체화한 총 5건의 지역 참여형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중산2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들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 사업의 필요성과 기대 효과에 대한 설명과 투표가 이어졌다.
제안 사업은 지난 5월 진행한 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 대상 사전투표와 지난 16일 지역총회 참여자 대상 투표 결과를 합산해 다득표순으로 3건이 선정됐다.
투표 결과 ▲하늘마을1로 인도 정비 ▲안곡중~안곡고 이동로 보도블럭 정비 ▲안곡습지공원 벤치 설치 등 3건의 제안 사업이 최종 결정됐다.
지역총회에서 결정된 제안 사업은 시 예산담당관에 제출해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우리 동네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아이디어를 내고,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고심해 선정한 3개 사업인 만큼, 예산에 반영돼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고양시 정발산동, 취약계층 위한‘찾아가는 세탁서비스’실시 - 세탁물 직접 수거하고 다시 가정으로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고양특례시 정발산동은 지난 16일「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부피가 큰 대형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운 관내 독거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주거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정발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자 등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두꺼운 겨울 이불과 담요 등을 수거하고, 깨끗하게 세탁·건조된 이불을 다시 가정으로 배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재영 정발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이불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이불의 묵은 때를 시원하게 세탁하듯, 우리 이웃들의 소외감과 불편함도 말끔히 해소될 수 있도록 정성껏 살피겠다”고 말했다.
안수길 정발산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직능단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촘촘한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발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 고양시 백석1동, 2026년 주민참여예산 지역총회 추진 - 백석공원 스마트 건강길 정비 사업 1순위로 선정…총 5개 사업 시 유관부서에 제출
고양특례시 백석1동은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지역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주민이 직접 예산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백석1동 지역회의에서 접수·검토한 시민 제안 사업 5건의 내용과 필요성을 논의했다. 이후 참석한 지역회의 위원과 주민들이 직접 우선 순위룰 투표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투표 결과 1순위는 백석공원 스마트 건강길 정비, 공동 2순위는 방기공원 재정비와 청천공원 그네의자 증설, 4순위는 교차로 알리미 설치, 5순위는 검바골(어린이)공원 운동기구 정비 및 신설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사업은 향후 시 소관부서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윤효경 백석1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은 “이번 회의는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함께 고민하고 직접 선택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모든 제안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윤남 백석1동장은 “제안사업을 발굴하고 총회에 참석해주신 지역회의 위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선정된 사업들이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고양시 마두2동, 2026년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운영 - 고양시자살예방센터 협력 검사 및 상담 진행…복지 안내문과 홍보 물품 배부도
고양특례시 마두2동은 지난 16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 담당자가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전반적인 복지 필요 사항을 듣기 위해 실시된다.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주민들에게 대상자별 맞춤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사회복지사가 합동해 우울 검사와 정신건강을 상담하는 ‘안심 캠페인’을 병행했다. 이와 동시에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며 복지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한 민관 협력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와 정신건강을 함께 살피는 통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회였다.
배막례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방법을 통해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고양시 마두1동 주민자치회, ‘버스킹과 함께하는 주민소통 한마당’ 개최 -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 전시 및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고양특례시 마두1동 주민자치회(회장 배상은)는 지난 13일 마두1동 정발산공원 잔디광장에서 ‘2026년 버스킹과 함께하는 주민소통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2026년 버스킹과 함께하는 주민소통 한마당’행사에는 7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했으며,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마두1동 주민 소통의 장이었다.
이날 주민자치회에서는 민화, 연필스케치, 옷 만들기, 캘리그라피, 보태니컬아트 등 2026년 주민센터 내 다양한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총 100점 이상이 전시됐다. 또 통기타, 우쿨렐레 연주와 라인댄스, 한국무용 공연, 민요, 팝송 등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버스킹으로 행사를 풍요롭게 만들었다.
배상은 마두1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하여 힘써주신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 주민자치 위원님들과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지역에 도움이 되는 자치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미란 마두1동장은 “주민자치회장님을 포함한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의 노력으로 ‘2026년 버스킹과 함께하는 주민소통 한마당’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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