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지원청 소식> 남부교육지원청, 저경력교사 대상 ‘인공지능(AI) 활용 생활지도 업무 덜기’ 연수 운영 등

국방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6/09 [11:46]

<인천광역시교육지원청 소식> 남부교육지원청, 저경력교사 대상 ‘인공지능(AI) 활용 생활지도 업무 덜기’ 연수 운영 등

국방현 기자 | 입력 : 2026/06/09 [11:46]

남부교육지원청, 저경력교사 대상 ‘인공지능(AI) 활용 생활지도 업무 덜기’ 연수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6월 8일부터 이틀간 초·중학교 교직 경력 5년 미만의 교사 65명을 대상으로 ‘손을 보태는 한 수, 인공지능(AI) 활용 생활지도 업무 덜기’ 연수를 운영했다.

 

▲ 남부교육지원청, 저경력교사 대상 ‘인공지능(AI) 활용 생활지도 업무 덜기’ 연수 운영     ©

 

이번 연수는 저경력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어렵게 느끼는 생활지도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교사들이 생활지도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상담 준비, 안내문 및 가정통신문 작성 등의 업무를 '인천 AI교육비서'와 다양한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상황별로 직접 제작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사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 맞는 자료를 만들어 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인공지능이 학생을 더 세심하게 살필 수 있도록 손을 보태는 도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힐링 숲 체험’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6일 톰아저씨 트리하우스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 유·초·중·고등학생 11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힐링 숲 체험’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지역사회의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얻고, 가족 간의 따뜻한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했다.

 

참가 가족들은 숲속 놀이터와 트리하우스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나무 공방에서 가족만의 개성이 담긴 캘리그래피 작품을 제작했다. 이어 모닥불 피우기 체험을 하며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힐링 숲 체험이 일상을 벗어나 가족이 함께 쉼과 치유를 경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든든한 지지 기반이 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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