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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가 6월 2일 ‘유기농데이’를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전국 9개 하나로마트에서 친환경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매장은 고양점, 동탄점, 삼송점, 성남점, 수원점, 세종점, 양주점, 양재점, 창동점 등 9개 매장이다.
‘유기농데이’란 지난 2006년 환경농업단체연합회가 유기농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정한 기념일로, 농협은 이날을 맞아 고품질 친환경 인증 농산물 14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농협은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충족한 ▲적상추 ▲청상추 ▲깻잎 ▲미나리 ▲부추 ▲백오이 ▲청양고추 ▲오이고추 ▲양파 ▲브로콜리 ▲양배추 ▲고구마 ▲감자 ▲대추방울토마토를 할인 품목으로 선정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김주양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는 “이번 특별할인행사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통해 농가와 소비자들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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