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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6월 시민정보화교육 운영 - 과정별 30명, 오는 20일 선착순 접수…일산서구청 누리집 통해 접수 가능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파워포인트 기초와 활용 ▲파워디렉터로 끝내는 유튜브 영상 편집 과정으로 구성됐다. 파워포인트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문서 작성 방법과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고양시민이며, 수강료는 2만 원이다. 다만 정보격차 해소 대상자(5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결혼이민자, 농어업인 등)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6월 1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며, 과정별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장소는 일산서구청 6층 전산교육장이다.
접수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산서구청 누리집(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이 정보통신기술을 친숙하게 활용하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화 교육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일산서구청 정보통신팀(☎031-8075-706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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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성료 - 산불방지 교육·현장계도·단속 실시…산불 원천 차단 목표 달성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난 1월부터 추진한‘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운영을 지난 1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이어지며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구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집중했다.
일산서구 대책본부는 환경녹지과 소속 공무원, 공원관리원,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38명으로 구성됐으며, 황룡산 등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했다.
또 지난 2월 산림재난대응단원을 대상으로 산불방지의 중요성, 상황 발생 시 부여된 임무와 역할, 개인진화도구 및 안전장비 사용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했다. 아울러 산림청 산불경보 기준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구산동, 덕이동 일대 등 산림 인접 지역에서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대한 현장 계도와 단속을 해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번지는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매년 단 한 건의 산불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목표 달성을 완수했다.
구 관계자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산불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는 만큼, 부처님 오신 날과 전국동시지방선거, 산행 인구 증가 등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며 “6월 초순까지 관계 부서 공무원과 공원관리원 등을 중심으로 즉각적인 출동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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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2026년 2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실시 - 자동차정비사업조합 협력, 관내 32개소 대상…오는 25일부터 추진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25~29일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민관 합동으로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에 나선다.
지도·점검 주요 항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기준 적합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 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작업 범위 준수 여부 및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며 일산동구 내 소재한 자동차정비업체 32개소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일산동구는 2분기 점검대상 자동차관리사업체에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지도·점검 시 「자동차관리법」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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