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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가 국내 전기차 등록 대수 100만 대 돌파를 기념해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농협 전기차 충전소 브랜드 ‘NH Charge’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NH Charge’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 회원은 이벤트기간 중 1만 원 이상 충전 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우리쌀 10kg의 행운이 주어진다.
또한 기존 회원 중 충전 금액 상위 108명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NH포인트를 차등 지급받으며, 누적 충전 금액이 가장 높은 고객은 50만 포인트의 행운도 주어진다.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이사는 “전기차 100만 대 시대에 여전히 농촌지역의 충전소는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NH Charge는 합리적 요금체계를 바탕으로 농촌지역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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