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협력 세미나’ 개최

‘CSR, ESG와 컬렉티브 임팩트’, ‘민관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사회적 가치’ 주제로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6/05/16 [17:57]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협력 세미나’ 개최

‘CSR, ESG와 컬렉티브 임팩트’, ‘민관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사회적 가치’ 주제로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6/05/16 [17:57]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5월 13일(수)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T타워 18층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에서 ‘민관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제2회 사회적 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 13일(수),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에서 ‘제2회 사회적 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세미나’가 열렸다. 

 

공공기관과 기업, 사회적경제 조직 간 협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 전략을 논의하는 이번 민관 협력 세미나에서 신현상 한양대학교 교수는 ‘CSR, ESG와 컬렉티브 임팩트’를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섰다.

 

▲ 13일(수),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에서 ‘제2회 사회적 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세미나’가 열렸다. 

 

이어 기조발제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오영택 팀장이 ‘사회연대경제를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정책 방향’을 주제로 정부 정책과 사회적경제 연계 방안을 발표하고 사례 공유 시간에는 안준상 사회연대은행 이사가 ‘민관 협력으로 함께 만드는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사)함께만드는세상’의 민관 협력 사례를 소개했다.

 

▲ 13일(수), 소셜캠퍼스온 서울2센터에서 ‘제2회 사회적 가치 CSR 얼라이언스 민관 협력 세미나’가 열렸다. 

 

오영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팀장이 ‘사회적가치 CSR 얼라이언스’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하고 참여 기관 간 네트워킹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ESG 경영이 기업 경영의 핵심 과제로 자리 잡는 가운데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연계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단순 기부나 사회공헌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가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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