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선 경기교육감 후보, 경기도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 연계교육 정책간담회- 안민석 "전통시장 연계 체험·경제교육 활성화… 학교와 지역사회 벽 허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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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11일, 경기도상인연합회 관계자들과 전통시장 연계교육 활성화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사진=안민석 ‘안심캠프’) |
이 자리에서 안 후보는 "아이들을 교실 안에만 가두어 교육해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벽 깨기'를 통해 학교가 지역과 함께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을 학생들의 체험교육, 경제교육, 진로교육과 연결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안 후보는 "아이들이 전통시장에서 인생을 배우고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인연합회 관계자들은 어린이 경제캠프, 시장 체험학습, 상인대학 운영 사례 등을 소개하며 전통시장과 학교 교육의 연계 필요성을 제안했다. 한 참석자는 "초등학생들이 시장에서 장을 보고, 직접 장사 체험도 하면서 시장의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을 조사한 경험이 있다"며 현장 프로그램의 교육과정 연계 필요성을 설명했다.
전통시장 주변 주차 문제와 학교시설 개방 문제도 주요 논의 대상에 올랐다. 안 후보는 "학생 안전과 시설 관리 대책을 전제로 장날이나 주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시간대에 학교 운동장과 주차 공간을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전통시장 체험은 경제교육이자 지역공동체 교육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도 연결되는 의미 있는 교육 방향"이라며 "경기교육은 학교 안에만 머무는 교육이 아니라 마을, 시장,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안 후보는 "아이들을 교실 안에만 가두어 교육해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벽 깨기'를 통해 학교가 지역과 함께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을 학생들의 체험교육, 경제교육, 진로교육과 연결할 필요성도 제기했다. 안 후보는 "아이들이 전통시장에서 인생을 배우고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인연합회 관계자들은 어린이 경제캠프, 시장 체험학습, 상인대학 운영 사례 등을 소개하며 전통시장과 학교 교육의 연계 필요성을 제안했다. 한 참석자는 "초등학생들이 시장에서 장을 보고, 직접 장사 체험도 하면서 시장의 좋은 점과 불편한 점을 조사한 경험이 있다"며 현장 프로그램의 교육과정 연계 필요성을 설명했다.
전통시장 주변 주차 문제와 학교시설 개방 문제도 주요 논의 대상에 올랐다. 안 후보는 "학생 안전과 시설 관리 대책을 전제로 장날이나 주말,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시간대에 학교 운동장과 주차 공간을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전통시장 체험은 경제교육이자 지역공동체 교육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도 연결되는 의미 있는 교육 방향"이라며 "경기교육은 학교 안에만 머무는 교육이 아니라 마을, 시장,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