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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양시, 장항지구 현장서 ‘주민안전, 기반시설’ 살피다 - LH 관계자에 공동주택 시설물 철저한 관리, 조속한 기반시설 준공 당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6일 장항지구 내 공동주택 아파트에서 지난 1월 발생한 지하주차장 지붕(렉산) 탈락 부위의 보수 조치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이번 방문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시공한 현장에서 시설물 파손으로 인한 위험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 안전을 확인하고 신속한 복구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이 함께해 보수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또 아파트 관리주체와 LH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며 시설물 관리가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임을 강조하며, LH 측에 철저한 사후처리와 함께 재발 방지를 강조했다.
또 시는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전반적인 사업 추진 현황과 기반시설 조성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현재 장항지구 전체 공정률은 72%로 입주민 전용도로 개통 등 도로 개설과 공원 조성 등 주요 기반시설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올해 A-2블록과 B-1블록 입주를 앞두고 있어 차질없는 사업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고양시장은 LH관계자와 현장관리자를 만나 도로·기반시설 조성 현황에 대한 일정을 직접 확인하고, 입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의 조속하고 안전한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LH가 시행하는 현장이라 하더라도 시민의 안전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사진설명> -장항지구 공동주택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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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양시,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 현장 방문 - 통합심의 절차 앞두고 기반시설, 교통, 안전 등 현장 여건 확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6일 덕양구 토당동 295-2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 현장에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사전절차인 통합심의와 관련해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 방문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을 비롯해 덕양구청장, 도시혁신국장, 도시정비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조합장, 주민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통합심의 접수에 따른 향후 절차와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동환 시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충실히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은 덕양구 토당동 295-2번지 일원에 지하 8층, 지상 43층 규모, 총 2,268세대의 공동주택이 계획된 사업으로, 구역 면적은 82,310㎡, 기반시설면적은 29,877㎡이다.
능곡6구역은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통합심의 절차를 진행 중이며, 통합심의에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50조의2에 따라 건축·경관·교통·교육·소방·재해 등 관련 분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된다.
이에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기반시설, 교통, 안전, 생활환경 등 현장 여건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향후 시는 관계부서 협의와 통합심의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은 원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활성화를 이끌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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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양시, 덕이동 원창폐차장 인근 현장 상황 점검 - “공장, 폐차장, 창고 등 난개발 밀집지역...체계적인 계획수립 필요”
고양특레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6일 이동환 고양시장이 덕이동 원창폐차장과 폐자원시설이 난립해 있는 덕이동 일원 현장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일산서구 덕이동 원창폐차장 일원은 원창폐차장과 폐자원 처리시설 등이 밀집해 있어 도시의 미관을 저해하고, 인근 주거단지에서 소음과 화재 위험 민원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이에 지난 2016년 지역주택조합방식의 사업을 추진하고자 했으나, 도시계획 현황 등 법적·행정적 사항 등이 고려되지 않아 10년간 사업이 추진되지 못해, 조합원과 주민들의 집단 민원이 지속돼 왔다.
또 해당지역은 운정신도시, 덕이지구와 인접하고 있어 폐차장, 공장, 고물상 등 난개발이 밀집함에 따라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과 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동환 고양시장은 현장에 방문해 사업 추진 여건과 주민 민원 사항을 확인했다. 이 시장은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대규모 폐차장·생활폐기물 처리장 등이 밀집돼 있어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계획 수립을 통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라며 “지난 10년간 지속된 주민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해당 지역의 여건을 개선하고 장기간 지속된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덕이동 원창폐차장 일원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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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고양시, 2026년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2년 연속 ‘대상’ 선정 -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체계적 관리와 현장 중심 대응 노력의 결실 -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차 충전시설 불시점검, 입지·시설 기준 고시 - 훼손지를 공원·녹지로 조성, 야영장 선정 기준 강화
고양특례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이자,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고양시의 체계적인 개발제한구역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경기도는 매년 개발제한구역 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불법행위 예방·근절을 위해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리실태를 평가하고 있다.
올해 관리실태 평가는 2025년 개발제한구역 관리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3개 분야 23개 항목(배점 100점)으로 구성됐다. 평가 항목은 △불법행위 사전예방(10개 항목, 27점) △불법행위 사후관리(11개 항목, 62점) △주민지원사업 및 관리계획(2개 항목, 11점) 등이다.
고양시는 각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특히 불법행위 야간점검 등 현장 중심의 실태점검과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입지·시설 기준 고시 등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고양시는 2020년 우수, 2021년 대상, 2022년 장려, 2023년 최우수, 2024년 우수, 2025년 대상 수상 등 최근 7년간 꾸준히 안정적인 관리 역량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시는 개발제한구역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해에는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관련해, 허가 목적 외 사용 및 무단 형질변경 등 위법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충전소 28개소를 대상으로 야간 불시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행정처분을 진행했고, 정기 순찰 강화와 행정조치를 통해 원상복구를 유도하는 등 관리 성과를 거뒀다.
또 지난해 12월 「고양시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입지 및 시설 기준」을 고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충전시설 간 최소 이격거리 2km 확보 △급속충전기 80퍼센트 이상 설치 의무화 △충전구역 10면당 세차시설 1개소로 제한 등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과잉·난립 우려가 있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에 대한 입지 및 시설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고, 개발제한구역 훼손 방지 및 합리적 관리 방안을 구축했다.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이 녹지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 해제면적의 10~20%에 상당하는 구역내 ‘훼손지’를 공원·녹지 등으로 복구하는 제도다.
고양시에서는 최근 고양덕은 도시개발사업 훼손지 복구사업과 고양창릉 일반훼손지 복구사업 등이 본격 추진되면서 도시 주변 녹지보전과 생태환경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단순한 정비 수준을 넘어 원형 회복에 중점을 두고, 훼손된 토지에 수목 식재 등 녹지를 조성해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공원녹지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개발제한구역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면서 시민의 여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야영장 사업자 선정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토지소유권, 기반시설, 토지현황, 생태자연도, 불법행위 여부, 주거용 건축물과의 거리 등 엄격한 평가 기준을 통해 적정 입지를 선정하고, 관련 법령과 지침에 부합하는 경우에만 조성·운영을 허용할 계획이다.
특히 야영장·실외체육시설 시설 조성 이후에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사후 관리를 강화해 불법 증축, 용도변경 등 위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필요시 즉각적인 행정조치를 시행해 건전한 운영 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공간이지만, 그동안 환경 훼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고양시는 체계적 관리 체계와 현장 중심 대응을 강화해 개발제한구역의 공익적 가치를 지켜왔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대상 수상은 개발제한구역 보전과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불법행위 예방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개발제한구역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고, 자연환경 보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고양시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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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료 -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활기찬 일상 누리시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5월 6일(수)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5월 7일(목) 일산노인종합복지관, 덕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내빈, 복지관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방문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큰 어른으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이어져 분의기를 띄웠고, 프리마켓이 열려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 노인복지 기여자 표창,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등을 통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의 정을 나눴다.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은 효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며, “고양시 노인들을 위한 복지 증진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대화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윤정) 일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기욱), 덕양노인종합복지관(관장 공상길)에서 각각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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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어린이 가족들로 들썩들썩’ 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축제 성료 - 고양시 대표 어린이날 축제 어린이 가족 약 34,356명 참여 - 친환경 축제로 기획…탄소 감축 체험, 산림청 탄소 상쇄 프로젝트 참여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 5월 4일~5일 개최한 ‘들썩들썩 놀자 : 컬러풀 놀이터’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총 34,456명이 참여해, 역대 어린이날 축제 중 가장 많은 어린이 가족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은 고양어린이박물관의 어린이날 축제는 2017년 시작한 이후 매년 많은 어린이 가족이 찾는 고양시 대표 어린이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더 다채로운 놀이·교육·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 만족도 98%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들썩들썩 놀자 : 컬러풀 놀이터’축제는 ‘환경·올림픽 정신’을 주제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
도전, 존중, 연대의 가치를 담아 총 8가지 놀이 체험이 펼쳐진 ‘컬러풀 올림픽’, 다양한 교구와 올림픽 종목을 주제로 11종의 메이커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올림픽’, 나라별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공연·이벤트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어울림 올림픽’ 어린이 선순환 경제 교육 및 아름다운 소비에 대해 알아보는 ‘경제 올림픽’이 열렸다. 또 팀보로봇을 활용해 9종의 동물 로봇을 만들어 환경 마라톤에 참여하는 ‘환경 올림픽’, 담찌&담토리와 함께 인생네컷을 남기는 ‘10주년 기념 이벤트 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팀보로봇, 한국제지, (주)농심 서울호서전문학교, 중부대학교 등이 풍성한 놀이·교육·이벤트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 고양시 재난대응담당관의 ‘시민안전체험’, 고양소방서의 ‘고Go랜드 체험’이 진행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했고, 아름다운가게 고양화정점,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 등 기관에서도 축제에 함께했다.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가족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해 만족스러웠다”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어린이날 축제는 역대 가장 많은 어린이 가족이 참여한 행사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안전요원을 충원하는 등 안전한 축제를 완성하기 위해 힘썼다”고 말했다.
또 “친환경 축제를 위해 운영 전반에 걸쳐 탄소 감축을 실천하는 데 집중했다”며 “방문객 이동으로 발생한 탄소 배출량을 ‘탄소 계산기’로 산정하는 업체‘내일의 쓰임’을 통해, 축제에서 발생한 배출량을 산림청의 탄소 상쇄 프로젝트 산림조성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설명> -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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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민의 꿈(DREAM)을 현실로” 고양시, 6월 여름학기 평생학습강좌 운영 - 5월 11일 접수 시작…6월 4일 개강, 7월까지 진행 - 드론 조종, 보자기 아트, AI, 숏폼…인기강좌부터 신규강좌까지 다채롭게 구성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된 봄학기 평생학습 강좌에 이어,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2026년 여름학기 평생학습 강좌를 오는 6월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여름학기 강좌는 5대 핵심 테마(DREAM)를 중심으로 기존 인기 강좌부터 신규 강좌, 심화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5대 핵심 테마는 △D(꿈을 현실로, Dream to Reality) 취업·창업 지원 △R(미래를 열다, Realizing the Future) 전문가 양성 △E(열정을 직업으로, Evolving Hobby to Expert) 직업 전환 지원 △A(트렌드를 선도하다, Advanced Trend) 현대 트렌드 교육 △M(가족과 함께, Making Family Memory) 가족애 형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드론 강좌를 심화 과정으로 개설해 가족 단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드론 조종 및 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올해는 다양한 신규 강좌도 마련됐다. 최근 감성 취미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점을 반영해 △썸머무드 보자기 아트 클래스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보자기 체험 등 보자기 관련 체험 강좌를 새롭게 개설했으며, 시민들이 전통 공예를 현대적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영화배우 입문 연기 클래스 △챗GPT 전문지도사 2급 자격과정 △아이패드로 시작하는 달콤한 디저트 드로잉 △시선을 사로잡는 SNS 마케팅 성공비법 △AI활용 숏폼 마스터 등 최신 트렌드와 시민 관심사를 반영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여름학기 평생학습 강좌는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백마 화사랑,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이노베이션센터, 고양드론앵커센터 등 다양한 공공시설에서 진행된다.
강좌는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오는 5월 11일부터 고양시 평생학습포털(www.goyang.go.kr/edu)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좌별 일정과 세부 내용도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민원콜센터(031-909-9000)로 문의하면 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기존에 인기를 얻었던 강좌뿐만 아니라 신규 강좌와 심화 강좌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2026 여름학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모집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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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고양시, ‘고양 MICE 비전 서밋’ 준비 본격화 – 준비위원회 1차 회의 개최…향후 서밋 전략 자문, 의사결정 지원 – 고양형 MICE 정책과제, 통합재단 비전 수립 논의…MICE 산업 경쟁력 강화 돌입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등 MICE 인프라 확충과 전담기구 기능 강화 등 변화에 발맞춰, 도시 차원의 전략 방향을 찾기 위한 ‘고양 MICE 비전 서밋(가칭)’ 추진을 본격화하고 준비위원회 운영에 착수했다.
시는 지난 5월 6일 고양마이스육성센터에서 ‘고양 MICE 비전 서밋’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향후 서밋 추진 방향과 핵심 의제를 설정하기 위한 첫 공식 자리로, MICE 정책·산업·학계·연구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고양시 MICE 산업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고양국제박람회재단 통합에 따른 정체성 확립과 전시·MICE 산업 간 시너지 창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 포럼의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돼 공감대가 형성됐다.
준비위원회는 앞으로 △전략 포럼 기본계획 수립 △핵심 의제 도출 △MICE 전담기구 기능 강화 및 운영 효율화 방안 도출 △세션, 부대행사 구성 △국내외 연사·참여기관 발굴 등 서밋 전반에 대한 전략 자문과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단계별 논의를 거쳐 오는 7월 ‘고양 MICE 비전 서밋’을 개최하고, MICE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비전과 실행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준비위원회는 단순한 행사 준비를 넘어 고양시 MICE 산업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비전 서밋을 통해 도출된 의제를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 MICE 비전 서밋’은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고양시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전략 포럼으로, 오는 7월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 고양 MICE 비전 서밋(가칭) 준비위원회 1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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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고양시, RFID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상반기 현장점검 완료 - 공동주택 13개 단지·종량기 95대 청결, 배출량 측정, 결제 기능 확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2025년 RFID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3개 단지, 종량기 95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RFID기반 종량기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효율적 관리와 감량 효과 증대를 위해 설치된 것으로, 시는 종량기의 정상 작동 여부와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종량기의 외부 청결 상태 △ 배출량 측정의 정확성△카드 결제 기능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지난해 설치한 종량기는 신규 장비로서 외관 상태가 우수하고 관리자와 입주민들의 관심 속에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요금이 즉시 부과되는 선불제 방식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감량의지를 효과적으로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치 초기에는 어르신 세대를 중심으로 카드 분실 및 사용 방법의 어려움 등 RFID 이용 관련 불편 민원이 간헐적으로 발생했으나, 지속적인 사용 방법 안내와 홍보를 통해 현재는 이용불편 민원이 대폭 감소했다. 또 배출자 부담원칙에 따른 수수료 지불 방식에 대해 주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일부 단지에서는 RFID 사용 이후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약 50% 감량됐다는 안내문을 게시해 주민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고양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실시해 종량기 운영 현황을 재확인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인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RFID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가 설치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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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고양시, 매주 금 ‘목재문화의 날’운영... 목공체험 재료비 50% 할인 - 5월부터, 안곡습지공원 목공체험장서 일일 체험객 대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생활 속 목재·목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5월~10월 매주 금요일 안곡습지공원 목공체험장에서‘목재문화의 날’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목재문화의 날은 주말에 집중된 목공체험 수요를 평일로 분산하고, 체험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목공체험장 예약 현황을 분석한 결과, 금요일 이용률이 주말 대비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는 매주 금요일 안곡습지공원 목공체험장을 찾는 일일체험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재료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이용률이 낮은 금요일의 수요 불균형을 해소할 계획이다.
할인 혜택을 적용할 경우 5월 프로그램용 직사각 도마는 28,000원에서 50% 할인된 14,000원에, 멀티트레이는 27,000원에서 할인된 13,500원에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을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목공 체험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한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목재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 정책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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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 고양시 습지생태교육의 거점으로 - 환경교육 개발·운영, 오감 체험형 콘텐츠…생동감 넘치는 생태교육 기획
습지 보전과 생태 교육의 현장인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이 고양시 환경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 장항습지 생태관이 ‘고양시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습지생태교육의 거점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장항습지생태관은 기존의 전시·관람 기능을 넘어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지역 환경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시민 보전 의식 확산 등 지역 습지생태교육의 중추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또 현재 운영 중인 철새·습지 생태 해설 프로그램과 4D 영상 관람 등 오감 체험형 콘텐츠를 내실화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환경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장항습지 생태관은 단순히 보는 공간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는 살아있는 환경교육 현장”이라며 “고양장항습지생태관을 중심으로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습지생태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 있는 장항습지의 숨은 가치를 직접 느끼고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장항습지생태관은 화요일~토요일에 운영하며, 프로그램 참여·관람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https://www.goyang.go.kr/gojangha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고양장항습지생태관 관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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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고양시, 공무원 통일 공감 교육 실시 - 공직자 700여 명, 연극 ‘백학’관람…평화와 화합의 가치 되새겨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5월 6~7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2026년 고양시 공무원 통일 공감 교육’을 실시했다.
‘분단과 갈등을 넘어 평화와 화합으로’을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돼, 고양시 공무원 7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고양시가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와 협력해 연극을 활용한 문화예술 기반 교육방식으로 기획됐다. 국제적으로 전쟁과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공직자들이 한반도의 안전과 평화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공직자들은 평양 출신 오진하 감독(극본·연출)의 연극 ‘백학_아오지의 남남북녀’를 관람했다.
이 연극은 6·25 전쟁 당시 국군포로의 삶을 통해 분단의 상처를 생생하게 담아냈고, 이념을 넘어선 사랑과 인간애를 그리며 평화와 화합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고양시 관계자는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한반도에서 평화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공감형 통일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고 공무원 교육의 접근성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 교육 중 연극 ‘백학_아오지의 남남북녀’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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