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여름 아웃도어 캠핑 필수템 3종 선보여

캠핑장 환하게 밝히는 ‘M18 LED 멀티 작업등’ 야외에서 더욱 빛나는 캠핑템 소개

김희정 기자 | 입력 : 2021/06/21 [10:11]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가 여름철 캠핑을 더욱 풍족하고 즐겁게 만들어줄 감성 랜턴 ‘M18 LED 멀티 작업등’, ‘팩아웃 15L 콤팩트 쿨러’, ‘M12 콤팩트 에어펌프’ 등 캠핑 필수템 3종을 선보인다.

 

▲ 밀워키, 여름 아웃도어 캠핑 필수템 3종

 

먼저 1.8m 낙하의 충격도 견디는 ‘M18 LED 멀티 작업등’은 3가지 모드로 편안하면서도 감성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360도로 은은하게 퍼져나가는 △전체모드와 손전등처럼 스팟을 비추는 △부분모드, 후크를 이용해 텐트나 주위 구조물에 걸어 사용하는 △오버헤드모드 등 상황이나 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M18(18V) 5.0Ah 배터리와 결합 시 최대 24시간(부분 모드/밝기 ’약’으로 설정 시)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한여름에도 내용물을 차가운 온도 그대로 보관할 수 있는 ‘팩아웃 15L 콤팩트 쿨러’는 내부의 온도를 최대 30시간가량 차갑게 유지할 수 있다. 또한 IP65 등급의 방진 방수 성능으로 쿨러 내부에는 물이 새지 않게 방지하고 외부의 먼지와 습기 등 다양한 상황에서 내용물을 보호할 수 있으며, 내구성이 강한 폴리머 재질을 사용해 외부 충격에도 파손될 위험이 적다. 아울러 밀워키 맞춤형 공구함 ‘팩아웃 시스템’ 24가지 제품과 모두 호환된다.

 

또한, ‘M12 콤팩트 에어펌프’는 캠핑이나 차박 시 이용하는 자동차 타이어에 신속한 공기 주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잠자리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에어매트류와 튜브 등 공기 주입이 필요한 캠핑용품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오토 셧-오프 기술이 적용된 이 제품은 세팅된 psi(공기압 측정 단위) 도달 시 공기 충전을 자동으로 멈춰 정확한 공기압 제어가 가능하며, 디지털 계기판을 활용해 조작법이 간단하다. 또한 고효율 펌프 및 모터로 에어 컴프레셔와 맞먹는 최대 120psi 공기 주입이 가능하며, 저압력 구간에서는 신속한 공기 주입이 특징이다.

 

밀워키 코리아는 이번 기획으로 구성한 밀워키 제품이 단순히 건설 현장을 넘어 캠핑, 차박 등 다양한 야외 활동 시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여름 밀워키의 기술력이 탑재된 이번 제품들과 함께 다양한 즐거운 캠핑의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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