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바다함께해’ 행사 참여…전곡항 정화 활동 벌여

이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6/03 [09:45]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바다함께해’ 행사 참여…전곡항 정화 활동 벌여

이영희 기자 | 입력 : 2024/06/03 [09:45]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31일 경기도 전곡항 일원에서 연안의 환경보호와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경기바다 함께해(海’) 연안정화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경기바다 함께해’ 연안정화 활동은 바다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 환경 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청정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경기바다 함께해’ 연안정화 활동은 안산, 시흥, 화성 등 도내 주요 연안 지역에서 연내에 분기별로 진행된다. 이날 재단은 전곡항 일원에서 해양 쓰레기 약 1톤 분량을 수거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제로화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 진행된 경기도일자리박람회에서는 일회용 컵, 플라스틱 빨대 등의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했다.

 

앞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월, '일회용품 제로화 선언식'을 통해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일회용품 없는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앞으로도 임직원 대상 경기바다함께해 활동, 친환경 교육, ESG경영 내재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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