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 펼쳐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07:55]

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 펼쳐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4/05/14 [07:55]

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김민정)는 5월 3일(토), 용인시 처인구 석포숲 일대에서 ㈜미르숲생태연구소와 공동주최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꿈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 5월 3일(토), 석포숲에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꿈나무 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은 산림청 숲해설가들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몸풀기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나무심는 방법 설명에 이어 석포숲 주변에 쓰레기를 수거하고 묘목을 심는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 5월 3일(토), 석포숲에서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꿈나무 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꿈나무 심기 행사에는 ㈜에이스엘이디, ㈜미르숲생태연구소 등 사회적기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시 사회적경제팀 한경희 팀장을 비롯해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최유진 센터장 등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 5월 3일(토), 석포숲에서 꿈나무 심기’를 하고 있는 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 김민정 회장. 

 

용인시사회적기업협의회 김민정 회장은 “오늘 꿈나무 심기 행사가 탄소중립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간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더운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사회적기업과 숲해설가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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