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재단, 'We are Future Makers' 3기 참가자 모집

자립준비 여성 청년 대상으로 교육 및 자립지원금 제공

조응태기자 | 기사입력 2024/05/06 [12:16]

한국여성재단, 'We are Future Makers' 3기 참가자 모집

자립준비 여성 청년 대상으로 교육 및 자립지원금 제공

조응태기자 | 입력 : 2024/05/06 [12:16]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자립준비 여성 청년들의 사회 및 경제적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지원금과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하는 <We are Future Makers>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 6월말부터 8월말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고 사회적 관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립지원금 500만원과 자 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10회의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아동 양육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만 18세 ~ 만 26세 여성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기간은 4월 15일(월)부터 5월 7일(화)까지로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womenfund.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We are Future Makers>는 여성 청년들이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고 개척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샤넬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명이 넘는 여성 청년들이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한국여성재단의 장필화 이사장은 “자립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여성 청년들이 We are Future Makers 프로그램을 통해 홀로 견뎌내는 자립이 아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 프로젝트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3년 간 함께해 준 샤넬코리아에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국여성재단은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1999년 설립됐으며, 성평등사회를 위한 공익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 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을 지원하며 돌봄의 공공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