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선문인협회 김승호 회장, '2024 봄학기 인문학 강의' 성료

정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4:01]

한국다선문인협회 김승호 회장, '2024 봄학기 인문학 강의' 성료

정주호 기자 | 입력 : 2024/04/01 [14:01]

(사)한국다선문인협회 김승호 회장은 3월 30일(토), 홈플러스 문화센터 파주운정점에서 봄학기 초대 인문학 교수로 초빙돼 '싱그러운 봄을 열어주는 인문학, 시는 살아있는 감성이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강의했다고 밝혔다.

 

▲ '2024 봄학기 인문학 강의'의 참석자들이 강의가 끝난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이날 인문학강의는 봄꽃 향연이 가득한 3월 30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진행됐으며, 사회는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사무국장 이정원 시인이 맡았다.

 

본 인문학 강의는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 가운데 시 문학 장르로 쉼과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의 시간에는 봄을 맞이해 벚꽃, 산수유, 개나리 등 봄꽃에 관한 시를 알아보고 수강생들이 직접 시를 쓰고 시낭송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한편 매월 마지막주 수강료가 50% 할인되는 홈플러스 '문화가 있는 날'로 기획돼 의미를 더했으며, 본 인문학 강의는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으로 강의가 마무리됐다. 수강생들은 시 문학 강의와 시낭송을 통해 일상에서 '쉼'을 얻었다.

 

(사)한국다선문인협회 회장 김승호는 "시는 살아있는 감성이다"라며, "인문학 강의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시 문학을 통해 쉼과 여유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협회 사무국장 이정원 시인은 "차후 홈플러스 문화센터 관계자 미팅을 통해 보다 알차고 실속 있는 인문학 강의를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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