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4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업설명회' 개최

정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3/21 [15:11]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4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업설명회' 개최

정주호 기자 | 입력 : 2024/03/21 [15:11]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3월 19일(화) 14시, MARU180 지하1층 이벤트홀에서 '2024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 3월 19일(화), '2024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업설명회'가 열렸다.     ©

 

'2024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업설명회'는 2024년 고용부 정책방향 및 진흥원 부서별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의 내용으로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등 진흥원 사업에 관심이 있는 인원들에게 신청을 통해 현장 및 유튜브 생중계로 온오프라인 두 방향으로 동시에 이뤄졌다.

 

행사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종식 기업성장본부장의 기관 소개 및 2024년 사업 추진방향 발표로 시작됐다.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종식 기업성장본부장이 기관 소개 및 2024년 사업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서종식 기업성장본부장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설립 목적, 부서별 주요 업무 등 간단히 기관을 소개하고, 2024년 사업 주요 추진계획으로 크게 ▲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 내실화 ▲지역 중심 서비스 지원기반 구축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 대응체계 구축을 설명했다.

 

이어,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과 안리라 사무관의 2024년 고용노동부 정책방향 발표가 진행됐다. 안리라 사무관은 크게 ▲지역 센터의 역할과 성장 지원 사업 ▲사회적 기업 대상 지원 방안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지역별 센터의 운영에 관해서는 각 지역의 센터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인력 등을 보강하고 직원 역량 강화 교육 등도 계속해서 추진을 하고 있다고 말했고, 사회적 기업 고용 유지 지원에 관해서는 고용 변동 현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서 기업 도약 보장 패키지, 고용 장려 등과 같이 기업이 받을 수 있는 고용 유지 등에 필요한 지원들을 안내해 나갈 예정이고, 고령자나 장애인 등과 같은 취약계층은 고용노동부의 다른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서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가치인증센터의 정상철 센터장이 주요사업을 발표하고 있다.     ©

 

다음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가치인증센터 ▲성장지원팀 ▲판로지원팀의 주요사업 발표가 진행됐다. 협동조합지원실 및 설립지원팀은 발표를 따로 하지는 않고, 현장에 참가한 인원들에게 지급된 자료집에 자료로 지급됐다.

 

먼저 사회적가치인증센터의 정상철 센터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정상철 센터장은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사회적기업 인증 지원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지원 ▲(예비)사회적기업 사업보고서 및 성과분석 ▲사회적기업 자율경영공시 ▲사회적기업 경기동향조사(BSI) ▲국제협력(사회적기업 국제포럼) ▲국제협력(국내외 사회적경제 정책 확산)에 대해 소개했다. 그러면서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의 2024년 주요 변경 사항을 잘 확인시키고, 중요함을 강조했다.

 

다음으로 성장지원팀의 문혜림 팀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문혜림 팀장은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후속지원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본원 사업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본원 사업(투자유치 역량강화) ▲(예비)사회적기업 전문컨설팅 지원사업 ▲사회적경제기업 금융기반 조성 ▲민간, 공공협력사업 ▲사회적기업가 아카데미 ▲청소년 사회적경제 봉사학습에 대해 소개했다.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판로지원팀의 이호철 팀장이 주요사업을 발표하고 있다. 

 

그리고 판로지원팀의 이호철 팀장이 발표를 시작했다. 이호철 팀장은 ▲소셜벤더 운영 ▲유통채널 진출 지원 ▲Store 36.5 브랜드 활성화 지원 ▲공공구매 지원 ▲e-store 36.5 운영 활성화를 소개하고, '뭉쳐야 산다'는 사업 담당자의 special한 메시지도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온오프라인 참석자들, 패널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온라인 참석자들은 유튜브 생중계의 댓글을 통해, 오프라인 참석자들은 직접 질문을 패널들에게 전달했고, 각 질문 분야의 패널들은 답변을 해주며 행사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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