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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경제뉴스</title> 
    <link>http://senews.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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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에 열려]]></title>
       <link>http://senews.kr/37916</link>
       <description><![CDATA[<p>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김원기가 5월 9일(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본선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 국회의장 문희상, 박지혜 국회의원, 이재강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출발을 응원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0261884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5월 9일(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김원기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사진-조인환) </p></td></tr></tbody></table><p> </p><p>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시민들과 지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참석자들은 “의정부의 변화”, “시민 중심 시정”, “이재명 정부와 함께하는 의정부 발전” 등을 외치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p><p> </p><p>김원기 예비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오늘 이 자리는 김원기 개인의 출발이 아니라 의정부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시민 여러분의 의지와 열망을 하나로 모으는 자리”라며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답을 찾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의정부는 지금 민생의 어려움과 지역경제 침체, 반환공여지 개발 정체, 교통혁신 지연 등 복합적인 과제 앞에 놓여 있다”며 “이재명 정부와의 강력한 협력과 소통을 통해 반환공여지 개발과 교통 혁신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p><p> </p><p>특히 김 후보는 “시민 위에 군림하는 정치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시민주권 시대를 연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을 바탕으로 의정부에서도 시민주권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0262550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5월 9일(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후보 김원기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사진-조인환)  </p></td></tr></tbody></table><p> </p><p>이날 참석한 전 국회의장 문희상은 필승 휘호와 함께 “의정부의 미래를 책임질 준비된 후보가 필요하다”며 김 후보에게 힘을 보탰고, 박지혜 이재강 국회의원 역시 “의정부 발전과 정권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p><p> </p><p>행사에 참석한 시민들과 당원들은 “의정부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 “현장을 잘 아는 후보”, “소통하는 시장이 필요하다”며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p><p> </p><p>김원기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이재명 정부와 함께 성장하는 의정부, 힘 있는 시장 김원기라는 약속을 반드시 현실로 만들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만 바라보며 가장 앞에서 뛰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0 22:1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윤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02618842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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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빛의연대 등 시민단체 ‘시민이 뽑은 민경선 후보’ 향한 흑색선전 중단 촉구]]></title>
       <link>http://senews.kr/37915</link>
       <description><![CDATA[<p>고양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격화되고 있는 시장 후보 비방전에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다. 고양시민회, 경기장애인인권포럼을 비롯한 20여 개의 시민단체로 구성된 ‘고양빛의연대’는 5월 9일(토) 성명을 발표하고,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를 겨냥한 흑색선전과 선거 공작 시도를 강력히 규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0440794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빛의연대’ 등 고양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9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민주당 관계자에게 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고양빛의연대] </p></td></tr></tbody></table><p> </p><p>고양빛의연대는 성명을 통해 “민경선 후보는 정당한 경선 절차를 거쳐 민주당 최종 후보로 확정됐으며, 고양시민사회의 정책을 수용하고 소통을 약속한 ‘시민정책 동행후보’”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최근 지역 내에서 익명의 탈을 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후보 교체설까지 나도는 등 민심을 왜곡하려는 파렴치한 행태가 벌어지고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을 여과 없이 보도하는 일부 언론과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세력은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경고했다.</p><p> </p><p>고양빛의연대는 이번 성명 발표에 그치지 않고 9일 오전 11시, 홍영표 상임대표, 김철기 사무총장과 전국시국회의 최덕희 대외협력위원장 등 8인의 지도부는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를 전격 방문, 행동에 나섰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104413347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빛의연대’ 홍영표 대표(오른쪽)가 9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민주당 관계자에게 성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고양빛의연대]     ©</p></td></tr></tbody></table><p> </p><p>이들은 조승래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성명서를 직접 전달하며, 정당한 절차로 선출된 후보를 흔드는 행위에 대한 고양시민들의 우려와 강력한 비판 여론을 전달했다.</p><p> </p><p>고양빛의연대 홍영표 상임대표는 “불통과 독선으로 점철된 지난 4년을 심판하고 고양의 미래를 설계해야 할 시점에 비방과 선동이 난무하는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근거 없는 비방은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갈 것이며, 고양시민들은 오직 정책과 시민 행복을 위한 선택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지난 3월 출범한 고양빛의연대는 그동안 시민 주도의 선거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 왔다. 후보 경선에 앞서 4월 초에는 고양 킨텍스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2026 고양미래페스타'를 개최하고, 고양시장 및 시·도의원 출마 후보자들에 대한 심도 있는 정책 검증을 진행하여 ‘시민정책 동행후보’를 선정하기도 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0 12:43:00</pubDate>
	   <section>sc13</section>
	   <section_k><![CDATA[NGO/NPO]]></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NGO/NPO]]></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5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04407943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104407943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다올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행정사법인 리더스, 행정 법령 자문·인프라 공유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enews.kr/37914</link>
       <description><![CDATA[<p>강사양성·교육파견·일자리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을 이끄는 다올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재영)이 행정사법인 리더스(대표행정사 정진석)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지난 7일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다올플러스의 목적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법령 자문과 인프라 지원을 리더스가 맡는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9213957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다올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 행정사법인 리더스 업무협약 체결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의 가장 큰 결실은 실질적인 행정 성과로 증명됐다. 다올플러스는 행정사법인 리더스의 전문적인 행정 절차 지원을 통해 ‘2026년 1분기 공익법인’으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다올플러스는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해졌으며, 투명한 운영을 바탕으로 대외 신뢰도를 높여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p><p> </p><p>광주광역시 광산구에 기반을 둔 다올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은 전 세대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창의적 교육을 통해 소통의 문을 넓히고, 지역사회와 마을 공동체의 동반 발전을 이끄는 공익적 가치 실현에 주력해 왔다. 특히 맞춤형 평생학습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위탁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해 왔다.</p><p> </p><p>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행정사법인 리더스는 사단법인·재단법인 설립, 공익법인 지정, 정관 변경 등을 수행하는 비영리 전문 행정사법인이다. 정진석 행정사는 제6회 행정사 시험 수석 합격 및 제6기 행정사회 회장을 역임한 이 분야의 전문가다.</p><p> </p><p>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의 사회적경제 조직과 수도권 전문 행정사법인 간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위탁사업 수행과 신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행정 법령 검토 및 인허가 절차에 대한 전문적 지원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나, 리더스의 가세로 그 공백을 완벽히 채우게 되었다.</p><p> </p><p>다올플러스 관계자는 “리더스의 전문적인 행정 지원 덕분에 공익법인 지정이라는 중요한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주민 참여 기회를 넓히고 사회적 경제의 선순환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행정 전문 역량이 더해진 이번 협력이 다올플러스의 사업 확장과 지역사회 공익 실현에 실질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3:20: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소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18'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92139571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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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민연금공단-재외동포청, 재외동포 권익향상과 노후소득보장 협약 체결]]></title>
       <link>http://senews.kr/37913</link>
       <description><![CDATA[<p>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과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700만 재외동포가 국민연금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해외에서 거주하며 쌓은 외국 연금 수급권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여 노후소득 보장 안정화를 위해 5월 8일(금),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재외동포 권익향상 및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944208938.jpg" alt="" width="672" height="44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8일(금),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국민연금공단과 재외동포청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 재외동포청) </p></td></tr></tbody></table><p> </p><p>주요 협력 사항으로 국내 본인인증 수단이 없는 재외동포들이 국민연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재외동포 인증시스템을 국민연금 서비스와 연동해 ‘디지털 장벽’을 해소하기로 했다. 동포들이 해외에서도 연금 청구와 수급권 확인 등 국민연금의 주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또한 국민연금은 재외동포청이 구축 중인 동포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하여 재외동포의 외국연금 가입기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그동안 놓치고 있던 외국연금 수급권 확보에 결정적 혜택이 될 전망이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946162728.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민연금공단-재외동포청, 재외동포 권익향상과 노후소득보장 협약 체결  </p></td></tr></tbody></table><p> </p><p>미국연금에 가입했으나 가입기간 부족으로 연금을 포기하고 있던 사람이 국민연금과 합산 시 수급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공단으로부터 안내받을 수 있게 되어 수급권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 기대된다. </p><p> </p><p>아울러 두 기관은 5월 18일 ‘미국 사회보장청(SSA) 한국방문 미국연금 청구 서비스’에 대한 협력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하여 주요 사업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94428244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5월 8일(금),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 재외동포청) </p></td></tr></tbody></table><p> </p><p>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재외동포들의 연금서비스 이용이 더 편리해지고 더 든든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연금은 재외동포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외동포들의 노후소득 보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1:4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94420893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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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산업진흥원, 메가쇼 2026 시즌 1 ‘고양시 사회적경제 공동관’ 운영]]></title>
       <link>http://senews.kr/37912</link>
       <description><![CDATA[<p>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 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오는 5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개최되는 ‘메가쇼 2026 시즌 1’에 참가해 일산 킨텍스에서 ‘고양시 사회적경제 공동관’을 운영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31033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지난해 고양시 사회적경제 공동관 진행 모습(사진<span style="letter-spacing: -0.03em;">-고양시)</span></p></td></tr></tbody></table><p> </p><p>‘메가쇼 2026 시즌 1’은 아이디어 제품부터 지역 특산품, 다양한 먹거리까지 폭넓은 품목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열린다. </p><p> </p><p>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제품 홍보를 위해 공동관을 운영하며, 참여기업은 ▲㈜그린다 ▲주식회사 위투게더 ▲고양식용꽃협동조합 ▲바늘꽃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다시시작 ▲공예작가협동조합 공방라인 ▲고양시 브랜드 관광상품 협동조합 ▲수작협동조합 ▲주식회사 서핑독 ▲나름대로협동조합 등 총 10개 사회적경제 기업이다.</p><p> </p><p>고양시 사회적경제센터 관계자는 “고양시 사회적경제기업인들의 우수한 제품과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p><p> </p><p>자세한 사항은 메가쇼 누리집(https://mega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1:24: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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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창수 칼럼] 담합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 2.81% 라는 숫자]]></title>
       <link>http://senews.kr/3791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weight: bold;">문제의 핵심: 2.81%의 현실</span></p><p> </p><p>담합(부당공동행위)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의외로 단순하다. 적발되어도 남는 장사이기 때문이다. 나라살림연구소 김건호 객원연구원의 『2023~2025년 3년간 과징금 100억 원 이상 담합 사건 결과 분석』 보고서(2026.4.1.)에 따르면, 해당 기간 13건의 관련 매출액은 약 19조 원에 달했다. 그에 비해 부과된 과징금은 5,446억 원, 비율로는 2.81%에 불과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202/20220224052470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 </p></td></tr></tbody></table><p> </p><p>이 숫자는 많은 것을 설명해 준다. 기업 입장에서 보면 담합은 처벌을 감수하더라도 97%의 수익을 보전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지’가 되는 셈이다. 김건호 연구원 역시 보고서에서 “담합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해당 기업이 담합으로 얻는 이득에 비해 적발되어도 부과되는 과징금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p><p> </p><p>문제는 이 구조가 개별 사례에서도 반복된다는 점이다. 2023년 8월 항공화물 담합 사건은 관련 매출액 6,297억 원에 과징금 409억 원, 6.50% 수준이었다. 같은 해 11월 군납·관급 담합 사건은 9,243억 원의 매출액에 549억 원, 5.94%였다. 2023년 12월 건설사 담합의 경우에는 관련 매출액이 1조 6,643억 원에 달했음에도 과징금은 305억 원, 1.83%에 그쳤다.</p><p> </p><p>특히 2025년 6월 정유사 담합은 관련 매출액이 8조 326억 원에 달했지만 과징금은 964억 원, 1.20%에 불과했다. 규모가 클수록 오히려 과징금 비율이 더 낮아지는 역설적 패턴이 나타난 것이다. 2025년 11월 2개 업체 공동행위 사건 역시 1조 5,479억 원의 매출액에 354억 원, 2.29%를 부과하는 데 그쳤다.</p><p> </p><p>결국 지금의 과징금 체계는 담합을 억제하기보다는, 일정 부분 감수할 수 있는 비용으로 인식되게 만들고 있다.</p><p> </p><p> </p><p><span class="bold">담합, 시장경제와 국가재정을 동시에 흔든다</span></p><p> </p><p>애덤 스미스는 『국부론』에서 "같은 업종의 사람들이 모이면, 대중에 대한 음모나 가격 인상의 모의로 끝나기 마련"이라고 경고했다. 250년 전의 통찰이 오늘날 한국의 담합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p><p> </p><p>담합은 흔히 기업 간의 불공정 거래 문제로만 이해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영향이 훨씬 넓게 확산한다.</p><p> </p><p>마포구청 생활폐기물 대행 용역 입찰 담합 사건에서는 2017~2019년 4개 업체가 낙찰률 99.88%에 달하는 담합을 반복하여 총 145억여 원 규모의 지방재정을 부당하게 편취했다. 주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예산이 고스란히 담합의 대상이 된 사례다. </p><p> </p><p>돼지고기 납품가격 담합 사건에서는 9개 업체 31명이 6,500여 개 납품처에 대한 가격을 조직적으로 담합해, 학교·병원·공공기관 등 공공 영역의 식재료 비용을 부풀렸다. </p><p> </p><p>4대강 사업 건설사 담합에서는 120여 개 건설사가 수조 원 규모의 국책사업 입찰을 나눠 가지는 구조가 형성되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설계보상비 244억 원 환수 소송에서 승소했음에도 건설사들이 항소하며 반환을 거부한 점은, 담합이 얼마나 구조적으로 고착화되어 있는지를 보여준다. </p><p> </p><p>최근 가장 충격적인 사례는 ‘빵플레이션’ 담합이다. 검찰이 대한제분·삼양사 등 제분업체와 CJ제일제당 등 설탕 제조업체 임원 31명을 기소했는데, 2020년부터 6년간 밀가루 가격 변동 폭 등을 담합해 밀가루 가격을 42%, 설탕 가격을 67% 끌어올린 혐의다. 검찰이 확보한 녹음 파일에는 “공선생(공정위)에 들키면 안 되니 연락을 자제하자”는 내용까지 담겼다. </p><p> </p><p>이처럼 담합은 단순한 시장 질서 훼손을 넘어, 공공조달과 생활물가, 그리고 국가재정까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구조적 문제다.</p><p> </p><p> </p><p><span class="bold">해외는 어떻게 하나</span></p><p> </p><p>주요 선진국들은 담합을 시장경제를 훼손하는 중대한 경제 범죄로 인식하고 있다. 미국은 셔먼법(Sherman Act)을 통해 담합에 대해 최대 징역 10년의 형사처벌과 기업 벌금 1억 달러를 부과하며, 피해액의 3배를 배상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병행하고 있다. EU 역시 관련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p><p> </p><p>반면 한국은 과징금 하한이 관련 매출액의 0.5%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실제 평균 부과율도 2.81%에 그치고 있다. 이 차이는 단순한 제도 차이를 넘어, 담합을 바라보는 정책의 강도와 인식의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p><p> </p><p> </p><p><span class="bold">공정위 개편 방향 : 기대와 과제</span></p><p> </p><p>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과징금 제도의 전반적인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p><p>과징금 하한을 관련 매출액의 0.5%에서 10%로 상향하고, 매우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최대 18%까지 부과하는 방안이다. 감경률은 기존 30%에서 10%로 축소하고, 위반 전력이 있는 경우 최대 100%까지 가중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이는 그동안 지적되어 온 ‘솜방망이 처벌’ 문제를 개선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공정위 심판관리관 김근성 역시 “법 위반이 기업의 ‘전략’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p><p> </p><p>다만 이러한 제도 개선이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김건호 연구원은 과징금 산정의 기초가 되는 ‘관련 매출액’이 소비자 피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핵심 한계로 지적한다. </p><p> </p><p>담합의 본질은 매출 자체가 아니라 가격 왜곡을 통해 발생하는 부당이득과 소비자 피해에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과징금 산정 기준을 소비자 피해액이나 부당이득 금액 중심으로 전환하고, 징벌적 손해배상제와 집단소송제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제도의 실효성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p><p> </p><p> </p><p><span class="bold">재정의 눈으로 시장을 보다</span></p><p> </p><p>나라살림연구소는 그동안 국가재정과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중심에 두고 활동해 왔다. 재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쓰고, 낭비를 줄이며,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그러나 이제 재정을 바라보는 시야를 조금 더 넓힐 필요가 있다.</p><p> </p><p>건전한 시장경제가 뒷받침되지 않는 한, 건전한 재정 역시 지속되기 어렵다. 시장의 공정성이 훼손되면 그 비용은 결국 재정으로 전가되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가기 때문이다.</p><p> </p><p>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나라살림연구소는 담합 문제를 단순한 공정거래 이슈가 아니라 재정 감시의 핵심 의제로 보고자 한다. 공공조달과 세금이 담합의 먹잇감이 되는 한, 아무리 재정을 효율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더라도 그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p><p> </p><p>이제는 재정을 ‘지출의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시장 질서와 연결된 구조적 문제로 함께 바라볼 필요가 있다. 담합은 소비자의 지갑을 넘어 납세자의 부담과 국가 재정 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p><p> </p><p>이 점에서 담합은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의 문제이며, 재정의 관점에서 반드시 다루어야 할 핵심 의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1:1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0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9008_20220224052470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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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6년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대회'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senews.kr/37910</link>
       <description><![CDATA[<p>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사회적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통해 자금조달 기반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대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9151160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6년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대회' 참여기업 모집 </p></td></tr></tbody></table><p> </p><p>투자유치 역량강화 IR대회는 투자 관점에서 사회적기업의 사업모델과 성장전략을 고도화하고, 기업의 투자 역량강화를 통해 실제 투자유치로 이어지는 투자 전 단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사회적기업과 임팩트 투자기관, 후원사 간의 접점을 다양하게 마련해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을 적극 연계, 대외 확산하고자 한다.</p><p> </p><p>모집대상은 (예비)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입주기업(졸업기업 포함), ‘11~’23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이며, 투자유치 기본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신규 참여기업 70개소(1유형)와 투자 연계 중심 후속지원을 제공하는 10개소(2유형)로 구분하여 총 80개소를 모집한다. </p><p> </p><p>1유형은 투자유치를 처음 준비하거나 역량 강화를 필요로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기업진단·투자전략 수립·IR 자료 제작·피칭 트레이닝·IR대회 참여 등 투자유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권역별 IR대회를 거쳐 전국 IR대회에 진출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현직 심사역 대상 IR 피칭, 네트워킹, 후원사 상금을 통해 실제 투자 연계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p> </p><p>2유형은 올해 새롭게 도입한 유형으로 기존 본 사업 참여기업 또는 투자 경험이 있는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연계 중심 후속지원’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투자자 매칭, 현직 심사역 상담, LIPS·TIPS 등 외부 투자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 창출을 지원한다.</p><p> </p><p>1~2유형 모든 참여기업 대상으로 담임 멘토가 매칭되어 재무 및 수익구조, 판로, 유통, 신규 수익 모델 설계, 후속 투자 가능성 등 투자 기반 확보를 위한 전문 컨설팅을 11월 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p><p> </p><p>진흥원은 지난해 본 사업을 통해 총 3억 원(투자유치 1건(1억 원), 투자확약 2건(1억 원) 등의 투자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자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기업 성장단계에 맞춘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p><p> </p><p>정승국 진흥원장은 “사회적기업이 투자시장과 더욱 적극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을 넘어 실제 투자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강화했다”며, “투자유치를 고민하는 사회적기업이라면 이번 사업을 통해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5월 13일(수) 18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누리집(socialenterprise.or.kr) 사업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9 11:10: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214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91511608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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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완규 도의원, 국민의힘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송포·가좌동 공천 확정]]></title>
       <link>http://senews.kr/37909</link>
       <description><![CDATA[<p> 검증된 16년 실력으로 압승하겠습니다</p><p> 경제자유구역·K-컬처밸리 해결 강조, “일산서구 발전 이끌 것”</p><p> </p><p>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이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공식 후보로 최종 공천이 확정됐다.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송포·가좌동을 지역구로 하는 김완규 의원은 고양시의원 3선과 경기도의원을 거친 16년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94900882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김완규     </p></td></tr></tbody></table><p> </p><p>김완규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 특히 100일간 고양시 곳곳 1,200km를 직접 걸으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왔으며, 주민들 사이에서는 ‘민원 해결사’라는 평가를 받아왔다.</p><p> </p><p>지난 임기 동안 김완규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경제노동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왔다. 특히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경기도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산업 육성에 기여했다.</p><p> </p><p>이어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복지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p><p> </p><p>또한 「경기도 구강건강증진 조례」를 제정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복지 기반을 마련했고,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조례」 개정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실질적인 처우 개선에도 앞장섰다.</p><p> </p><p>김완규 의원은 재선 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의 안정적 안착과 함께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참전용사 지원 확대, 가좌동·송포동 축산 악취 문제 해결 등을 주요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특히 지역 최대 현안인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 “경기도의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역할이 필요하다”며 조세 감면과 규제 완화를 포함한 ‘고양형 인센티브 패키지’ 마련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K-컬처밸리 사업 정상화와 덕이지구 대지권 미등기 문제 해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p><p> </p><p>김완규 의원은 “저에게 정치는 주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삶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끝까지 함께 걸으며 신뢰받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p><p>이어 “검증된 실력과 16년의 뚝심으로 일산서구(덕이·송포·가좌동)의 발전을 이끌겠다”며 “김완규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9 09:4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jindo2745@naver.com (김종광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175'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94640315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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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보훈공단, 대국민 달리기 챌린지 ‘보훈런(Run)’ 개최]]></title>
       <link>http://senews.kr/37908</link>
       <description><![CDATA[<p>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하 보훈공단)이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하기 위한 대국민 달리기 챌린지 ‘보훈런(Run)’을 개최하며, 그 일환으로 7일 원주에서 오프라인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42284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훈런’ 오프라인 행사 (사진-보훈공단)     ©</p></td></tr></tbody></table><p> </p><p>이번 챌린지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달리기 문화를 접목해 청년 세대에게 보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참가자는 오는 26일(화)까지 달리기 앱 ‘런데이’를 통해 원하는 장소에서 4.5km를 완주하면 된다.</p><p> </p><p>이번 챌린지는 달리기 기록이 실질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챌린지 기간 전체 참가자들의 누적 거리가 4,500km를 달성하면, 보훈공단이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450명에게 건강식품을 기부한다. 위문품은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맞춰 전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에서 치료와 요양 중인 국가유공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p> </p><p>강원도 원주에서 챌린지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라인 달리기 행사에는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원주시민 등 모두 8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창립 45주년을 상징하는 4.5km 구간을 달리며 전국적인 챌린지의 성공을 기원했다.</p><p> </p><p>또한 이날 오프라인 행사에는 원주 출신으로 넷플릭스 ‘피지컬: 100’ 출연자이자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인 김담비가 보훈런 홍보대사로 참석해 젊은 층의 동참을 독려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p><p> </p><p>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대국민 보훈런 챌린지를 통해 젊은 세대가 일상 속에서 달리기를 즐기며 보훈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땀방울이 국가유공자를 향한 예우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보훈런 챌린지 참여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런데이 앱 내 챌린지 안내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5:5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5422847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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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한카드, 스타벅스와 상품 출시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enews.kr/37907</link>
       <description><![CDATA[<p>신한카드가 스타벅스 코리아와 상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와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82220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부터)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사진-신한카드)     ©</p></td></tr></tbody></table><p> </p><p>양사는 협약을 통해 상반기 내에 스타벅스 신한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고객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소비 성향에 맞춘 별 혜택 서비스를 구성하고, 젊은 세대를 위한 체크카드도 출시한다. </p><p> </p><p>또한 신한은행 등 신한금융그룹 계열사로 협업을 확대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스타벅스의 기획상품(MD) 등을 활용한 차별화된 마케팅도 준비하고 있다.</p><p> </p><p>신한카드 관계자는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상품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라며 “상품 출시를 넘어 신한금융그룹과의 제휴 서비스 확대로 폭넓은 고객 접점을 구축하고 더욱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5:4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4822206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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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삼다수,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징둥닷컴’ 첫 진출]]></title>
       <link>http://senews.kr/37906</link>
       <description><![CDATA[<p>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대형 온라인 플랫폼 징둥닷컴(JD.com) 입점을 추진한다. 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에 입점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3099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삼다수 제품 (사진-제주개발공사)     ©</p></td></tr></tbody></table><p> </p><p>징둥닷컴은 엄격한 품질 관리와 빠른 배송 시스템으로 소비자 신뢰도가 높은 플랫폼으로,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유리하다는 점에서 우선 진입 채널로 선택됐다. 공사는 전용 브랜드관 운영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p> </p><p>제주삼다수는 그간 중국 내 한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이어왔으나 온라인 채널을 통한 현지 소비자 대상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p><p> </p><p>최근 K-뷰티,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인 시장을 넘어 현지 소비자를 직접 공략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거대 소비 시장에서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p><p> </p><p>제주개발공사는 GS글로벌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국 온라인 시장 내 판매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간다. 지난 2025년 10월 개항한 제주-칭다오 직항 노선을 물류에 활용해 운송 효율을 높이고 공급 경쟁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제주삼다수를 매개로 제주도를 알리는 마케팅 및 문화 교류 활동도 병행한다.</p><p> </p><p>송형관 제주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은 “중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제주삼다수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진출을 계기로 제주삼다수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 </p><p>제주삼다수는 현재 베트남, 싱가포르,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17개국에 연간 약 1만 톤 규모로 수출하고 있다. 중국 시장 진출을 계기로 아시아 전역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2035년까지 수출량 10만 톤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5:42: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43099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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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생활건강, 5월 감사의 달 브랜드별 화장품 선물세트 출시]]></title>
       <link>http://senews.kr/37905</link>
       <description><![CDATA[<p>LG생활건강이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화장품 브랜드별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품격 있고 풍성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70773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 (사진-LG생활건강)     ©</p></td></tr></tbody></table><p> </p><p>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다가오는 감사 시즌을 맞아, 무너진 피부 탄력을 균형 있게 되살려주는‘공진향 궁중세트’를 선보였다.</p><p> </p><p>공진향 라인은 ‘더후’의 대표적인 탄력 케어 라인으로, 더후 뷰티 연구센터의 피부 연구와 독자 기술력이 결합된 탄력 특화 성분인 ‘공진솔루션™’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p><p> </p><p>공진솔루션™은 탄력 기능에 최적화된 핵심 성분을 분리·배합해 탄력 활성화 요소가 피부에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돕는다. 그 결과 피부 속부터 탄탄하고 견고하게 관리가 가능하며, 인체적용시험에서 탄력 크림 4주 사용 시 이마·눈가·볼 부위 탄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p><p> </p><p>공진향 궁중세트는 공진향 토너, 에멀젼, 탄력 크림 정품 3종으로 구성해 세트 하나만으로 탄력 케어 중심의 기초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세안 후 토너로 피부 결과 수분을 정돈하고, 에멀젼으로 탄력 밸런스를 맞춘 뒤공진솔루션™ 30%를 담은 크림으로 깊은 피부 속까지 탄력을 촘촘히 채워주는 단계 케어가 가능하다.</p><p> </p><p>더후 공진향 궁중세트는 더후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신세계/롯데백화점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시 시그니처 포장인 ‘궁중수보(宮中繡褓)’를 제공한다. 궁중수보는 귀한 물건과 함께 복을 담아 선물했던 궁중 보자기 문화를 계승해 더후가 선보이는 보자기 포장 서비스로, 포장 하나에도 정성과 품격을 담았다.</p><p> </p><p>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화장품숨37°는 갓 스파한 듯 매끈한 수분탄력 피부를 선사하는‘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를 시즌 한정 출시한다.</p><p> </p><p>‘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는 1년에 단 한번 선보이는 젤 크림 대용량으로 구성된 특별 한정 세트다. 시원하고 산뜻한 젤 텍스처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깊은 보습감을 부여하는 숨37°의 수분 크림이다.</p><p> </p><p>마린 프로바이오틱스와 6종 발효 히알루론산의 강력한 수분 에너지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숨37°의 보습 성분 마린 히알루로틱스™ 10% 함유된 젤 크림으로 피부 열감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제품 2주 사용 시 피부의 촉촉한 수분 상태를 기억하고, 제품 사용 중단 100시간 후에도 사용 전보다 촉촉하고 편안한 수분 컨디션을 지속시켜 준다.</p><p> </p><p>이번 워터-풀 마린 릴리프 젤 크림 대용량 스페셜 세트는 정품 대비 240% 대용량으로 구성된 젤 크림과 젤 마스크가 함께 구성된 특별 한정판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p><p> </p><p>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 솔루션 브랜드 오휘는 피부 본연의 힘을 깨워주는 듯한 깊은 보습과 탄력, 고급스럽게 차오르는 광채까지 시간의 흐름이 무색해지는 피부 컨디션을 선사하는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p><p> </p><p>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은 6만 명의 인체 피부와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하고 83만 종 이상의 효능 물질 빅데이터를 검토해 발굴한 탄력-광채 케어 특화 성분 ‘시그니처 83셀™’ 컴플렉스를 적용해 사용 후 7일 만에 탄력 3.43% 개선, 14일 후 피부결 7.97% 개선, 28일 후 광채 21.53%가 개선되는 3중 크레센도 광채를 선사한다.</p><p> </p><p>여기에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독자 기술 ‘트랜스킨(Transkin™)’을 더해 18년간 5세대를 거쳐 진화해 온 오휘 피부 과학의 정수를 담아냈다.</p><p> </p><p>매일의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스킨 소프너와 에멀전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과 섬세한 영양을 채워줘 다음 단계 제품의 흡수력을 높여주는 동시에 부드럽고 탄탄한 피부 바탕을 완성한다.</p><p> </p><p>특히 스킨, 에멀전 병행 사용 시 단 하루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을 65.7% 개선하고, 민감해진 피부를 24.1%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전문 피부 관리 후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p><p> </p><p>함께 구성된 셀소스, 앰풀 어드밴스드, 크림, 아이 크림의 소용량 제품은 더 퍼스트 제너츄어 라인의 리추얼을 한 세트 안에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p><p> </p><p>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2종 스페셜 세트는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공식몰, 기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p><p> </p><p>LG생활건강의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는 감사의 달을 맞아‘빌리프 에이지 넉다운 기초 2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인다.</p><p> </p><p>이번 에디션에는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토너’ 정품 120ml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에멀전’ 정품 100ml △‘에이지 넉다운 밤 어드밴스드’ 증정 35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크림 어드밴스드’ 증정 10ml △‘에이지 넉다운 브이 아이 세럼’ 증정 10ml 등 토탈 안티에이징 라인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p><p> </p><p>빌리프 에이지 넉다운 배리어 토너와 에멀전은 노화로 인해 처진 피부의 탄력을 개선시키는 미백,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특히 토너와 에멀전 모두 사용 1일 후 물리적 자극에 의한 장벽 손상 개선 효과가 있다.</p><p> </p><p>빌리프를 대표하는 빌리프 오리지널 포뮬러와 탄력 케어를 위한 바쿠치올, 보습을 위한 마카다미아 오일 그리고 피부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한 Adapto-Herb Complex™를 함유한 포뮬러로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p><p> </p><p>자연으로부터 얻는 아름다움과 지속가능한 일상을 고려하는 효능 기반 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피부 보습 장벽을 개선하고 민감피부 케어를 돕는‘예화담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스페셜 세트’를 선보인다.</p><p> </p><p>더페이스샵의 예화담은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전하는 한방 기초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화담이 론칭 10주년을 맞아 전통 매듭 에디션을 연간 전개하고 있다.</p><p> </p><p>가느다란 실을 엮고 짜서 하나의 아름다운 매듭이 완성되듯, 예화담이 지난 10년간 쌓아온 시간과 마음을 하나로 이어 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과 함께하겠다는 다짐을 담았다.</p><p> </p><p>그중에서도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라인은 피부에 촉촉한 수분 에너지를 전달하는 연히알루론산 콤플렉스와 건강한 탄력 케어를 돕는 한방 단백질 콤플렉스를 함유해 다가올 여름 금펄과 수분을 가득 머금은 젤 포뮬러로 수분&amp;광채 더블 케어와 함께 항산화 케어까지 가능한 슬로우에이징 라인이다.</p><p> </p><p>실제로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사용 직후 피부 보습이 541.5% 증가, 단 1회 사용으로도 피부 광채가 325.7% 증가함을 인체적용시험으로 검증을 완료했다.</p><p> </p><p>이번에 선보이는 환생고 화윤 수분 광채 크림 기획세트는 50ml 크림 본품에 25ml 크림 2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넉넉한 용량에 진액 클렌징폼 50ml까지 함께 내장돼 있어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다.</p><p> </p><p>예화담의 전 품목은 전국 네이처컬렉션 및 더페이스샵 오프라인 매장과 더페이스샵 직영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p><p> </p><p>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벨머는 피부 밸런스 케어를 통해 민감해진 피부 진정과 손상 보호를 돕는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기초 2종 세트’를 선보인다.</p><p> </p><p>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토너와 에멀전으로 구성된 2종 세트는 병풀 추출 성분, 베타인, 판테놀을 함유한 처방으로 피부 밸런스 케어를 도와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케어해주는 시카 밸런싱 솔루션을 제공한다.민감성 패널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사람에게도 안심하고 선물하기 좋다.</p><p> </p><p>LG생활건강의 피부 고민에 맞춰 차원이 다른 스킨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기능성 에이징 케어 엑스퍼트 브랜드 이자녹스에서 감사의 달을 맞이해 ‘이자녹스 테르비나 AD 3종 스페셜 세트’를 선보였다.</p><p> </p><p>스킨케어의 전 단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라인업으로 구성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테르비나만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정수를 느껴볼 수 있도록 풍성하게 구성했다.</p><p> </p><p>‘테르비나 AD’는 태초의 생명력을 담은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세계적인 생명과학 연구 기관 CHA태반 연구소의 독자적인 과학기술로 개발된 rHPP-8™과 재조합 태반 줄기세포 배양액 핵심 성분인 rFPP-5™, 테르비나의 새로운 성분인 Fibroglu™을 함유한 처방이 우아한 피부 빛과 생명력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해 차원이 다른 피부 자신감을 완성한다.</p><p> </p><p>이번 기획은 가득 찬 보습감과 깊고 농축된 영양감을 느낄 수 있는 스킨 소프너 및 에멀전과 피부에 깊은 에너지와 탄력을 주는 탄탄한 텍스처의 테르비나 AD 크림이 포함됐다.</p><p> </p><p>그리고 피부가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 시즌에 맞춰 다이아몬드 존의 트리플 탄력케어에 도움을 주는 리제너레이팅 세럼과 연약하고 민감한 눈가에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어 주는 ‘럭셔리 눈가 집중케어’ 아이 크림을 함께 구성해 이상적인 피부 상태를 만들어 준다.</p><p> </p><p>보다 찬란하게 빛나는 피부로 거듭나는 ‘고기능성 안티에이징 솔루션’ 경험을 선사하며, 이번 감사의 달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감각의 디자인으로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달하기 좋다.</p><p> </p><p>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한방 브랜드 수려한은 감사의 달을 맞아 최상급 홍삼인 천삼과 수십 년 이상의 생명을 이어온 귀한 장생하수오를 담은 제형이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강한 생명력과 영양감을 선사하는‘수려한 천삼 VIP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p><p> </p><p>이번 세트는 최고가 라인 천삼 상황과 천삼 선유 정품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귀한 한방 성분을 조화롭게 배합해 지친 피부를 촘촘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수려한의 대표 럭셔리 제품인 천삼 선유 수액, 유액, 크림과 천삼 상황 아이 크림, 상황 진액까지 함께 제공돼 천삼 라인 FULL 내장으로 고품격 5종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p><p> </p><p>또한 천삼 상황 크림 10m*2ea와 진액 10ml 추가 구성으로 처지고 늘어진 얼굴을 잡아 피부를 오래도록 탱탱하게 가꿔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p><p> </p><p>이번 패키지는 한국의 단청 패턴을 모티프 그래픽으로 재해석해 풀어낸 디자인으로,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산뜻한 컬러가 돋보인다. 띠지를 두른 디자인으로, 별도의 포장 없이도 화려하고 고급진 상자 디자인으로 소중한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선물하기 좋다.</p><p> </p><p>클린 뷰티 브랜드 비욘드는 브랜드 베스트 향인 파우더리 머스크 향으로 깊은 바디 보습 케어를 선사하는‘비욘드 딥 모이스처 바디 2종 세트’를 선보인다.</p><p> </p><p>비욘드 딥 모이스처 라인은 부드러운 파우더와 플로럴, 머스크 향이 어우러져 포근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바디 케어 라인이다.</p><p> </p><p>피부 구성 성분과 닮은 스킨미믹 세라마이드 콤플렉스™와 에센셜 오일 콤플렉스™를 함유한 바디 워시와 로션은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가꾸고 풍부한 영양과 보습을 전달해 건강한 바디 보습 케어를 완성한다.</p><p> </p><p>화이트 플로럴 향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디자인에 비욘드만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으며, 비욘드 베스트 상품인 딥 모이스처 바디 워시와 로션 두 제품이 각각 정품 300ml, 증정 60ml로 내장된 알찬 구성으로 준비됐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5:2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5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2707731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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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title>
       <link>http://senews.kr/37904</link>
       <description><![CDATA[<p>기아의 ‘디 올 뉴 셀토스’가 인도 유력 매체가 주관하는 어워즈에서 ‘올해의 SUV’에 선정되며 인도 시장 내 압도적인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90853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디 올 뉴 셀토스’ (사진-기아)     ©</p></td></tr></tbody></table><p> </p><p>기아는 5일(현지시간) 인도 최대 미디어 기업인 타임스 그룹(Times Group) 산하 자동차·모빌리티 전문 매체 타임스 드라이브(Times Drive)가 주관한 ‘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amp;어워즈(2026 Times Drive Auto Summit &amp; Awards)’에서 디 올 뉴 셀토스가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p> </p><p>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amp;어워즈는 자동차 전문 기자와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2025년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도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디자인, 퍼포먼스, 기술, 안전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모델을 선정했다.</p><p> </p><p>기아 송호성 사장은 “이번 수상은 디자인, 기술, 실용성을 균형있게 갖춘 차량을 제공하기 위한 기아의 지속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셀토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 시장에서 기아의 입지를 강화하는 핵심 모델”이라고 강조했다.</p><p> </p><p>디 올 뉴 셀토스는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또한 K3 플랫폼을 기반으로 승차감과 서스펜션 성능, NVH 수준을 대폭 개선해 한층 부드럽고 정제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p> </p><p>안전성 측면에서도 디 올 뉴 셀토스는 인도 신차 안전도 평가 프로그램인 BNCAP(Bharat NCAP)에서 성인 탑승자 보호 31.70점(만점 32점), 어린이 탑승자 보호 45.00점(만점 49점) 등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별 5개를 획득했다. 이는 인도에서 출시된 내연기관 SUV 가운데 최고 수준의 안전 성적으로, 셀토스의 ‘안전한 SUV’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p><p> </p><p>디 올 뉴 셀토스는 올해 1월 인도 출시 이후 월평균 1만 대 이상의 판매를 꾸준히 기록하며 누적 4만 2,554대를 달성하는 등 현지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p><p> </p><p>이광구 기아 인도권역본부장(부사장)은 “디 올 뉴 셀토스는 넓은 실내 공간과 자신감 있는 디자인, 강화된 안전성과 기술력을 통해 상품성을 한층 끌어올렸다”며 “이번 수상은 셀토스가 인도 고객들과 쌓아온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고 밝혔다.</p><p> </p><p>한편 이날(5일) 인도 뉴델리 하얏트 리젠시에서 열린 ‘2026 타임스 드라이브 오토 서밋&amp;어워즈’ 행사에는 인도 정부 관계자, 자동차 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5:0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0908538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0908538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현대자동차, 상용차 대표모델 3종 동시 출시]]></title>
       <link>http://senews.kr/37903</link>
       <description><![CDATA[<p>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주력 상용 모델 3종이 일제히 새 단장을 마치고 고객 앞에 나선다. 현대차는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2027 마이티’ △‘더 뉴 2027 파비스’ △‘2027 엑시언트’ 및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동시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94893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사진-현대자동차)     ©</p></td></tr></tbody></table><p> </p><p>현대차는 국내 상용차 시장을 이끄는 대표 라인업을 한 번에 선보여 차급을 뛰어넘는 브랜드의 일관된 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p> </p><p>또한 상용 신차 라인업을 통해 모델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디자인 변경으로 엑시언트-파비스-마이티까지 이어지는 강인한 존재감의 브랜드 정체성을 공유하는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p><p> </p><p>이날 선보인 상용 대표모델 3종은 국내 도로 및 운행 환경에 최적화된 내구성과 승용차 수준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개발됐으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및 후방 시계 강화 등 현장 실사용 안전성을 제고한 것이 특징이다.</p><p> </p><p>■ 11년 만의 혁신, 하이테크 인테리어와 제동 안정성 확보</p><p> </p><p>‘더 뉴 2027 마이티’는 2015년 출시된 이후 약 11년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마이티 고유의 개성은 부각하면서도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거듭났다.</p><p> </p><p>더 뉴 2027 마이티는 전면부 라디에이터 그릴에 3개의 크롬 라인을 새롭게 적용해 파워풀하면서도 프리미엄한 인상을 강조했고, ‘V’자 형상 및 큐브 메쉬 디테일 패턴을 더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와 함께 상용 라인업의 패밀리룩을 완성했다.</p><p> </p><p>또한 순차 점등 방향지시등 기능이 포함된 LED 리어 콤비램프를 새롭게 적용해 기존 벌브 타입의 콤비램프 대비 고급스러움과 시인성을 높였다.</p><p> </p><p>더 뉴 2027 마이티의 실내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AVN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넓은 시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포테인먼트 조작 시인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센터페시아에 서클 타입 에어벤트가 탑재돼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p><p> </p><p>현대차는 더 뉴 2027 마이티 전 모델에 24V 90AH 대용량 알터네이터를 기본 적용해 샤시 활용성을 강화했으며, 기존 스틸 휠에 알루미늄 휠 사양을 추가해 외관의 고급화는 물론 경량화까지 동시에 달성했다.</p><p> </p><p>■ 7년 만의 진화, 고하중 특화 ‘프레스티지 맥스’ 트림 신규 운영</p><p> </p><p>‘더 뉴 2027 파비스’는 2019년 출시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파비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고하중 특화 트림 신규 운영을 비롯해 더 견고하고, 더 현대적으로 진화한 것이 특징이다.</p><p> </p><p>더 뉴 2027 파비스는 ‘강렬한 대비와 기술적 대담함(Deep Contrast &amp; Technical Boldness)’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전면부에 수직·수평의 H 그래픽을 은유적으로 담아내 강인하고 웅장한 존재감으로 거듭났다.</p><p> </p><p>현대차는 더 뉴 2027 파비스 전면부 상단에 상용 플래그십 대형 트럭 엑시언트와 동일한 루프 바이저를 적용해 심플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웅장하고 존재감 있는 그릴과 가니쉬 디자인을 적용해 상용 모델 패밀리 룩을 완성했다.</p><p> </p><p>더 뉴 2027 파비스의 가장 돋보이는 변화는 고하중 롱 휠베이스 고객을 위한 ‘프레스티지 맥스(Prestige Max)’ 트림 신규 운영으로, 프레임 높이(240→280mm)와 두께(7mm→8mm)를 증대해 강성을 대폭 강화하고 보강 구조를 최적화해 최대 8/8.5톤에 이르는 고하중 적재 시에도 프레임 변형 우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p><p> </p><p>또한 기존 앨리슨 6단 자동변속기를 9단 자동변속기로 업그레이드해 넓어진 변속비를 기반으로 주행 상황에 맞는 최적의 동력 성능과 연비를 구현했다.</p><p> </p><p>이와 함께 더 뉴 2027 파비스는 마이티와 마찬가지로 ZF 8단 자동변속기에 어드밴스드 에코롤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연비 효율을 높였다.</p><p> </p><p>■ 최상의 내구성과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집약</p><p> </p><p>현대차는 출시 4년 만에 신차급 부분변경을 거쳐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FCEV)’과 연식변경 모델 ‘2027 엑시언트’를 함께 선보였다.</p><p> </p><p>현대차의 대형 트럭 2027 엑시언트는 고객의 실사용 환경을 고려해 제동 성능과 내구성을 향상한 점이 특징이다. 2027 엑시언트 덤프트럭에 스플라인드 타입 디스크 브레이크 사양을 적용해 정비성과 내구성을 함께 개선했고, 프론트 엑슬 킹핀 부시 및 가변 유량 조향 펌프 적용으로 내구성도 개선해 장시간 운행에 대한 신뢰성을 높였다.</p><p> </p><p>현대차는 더 뉴 2027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큐브 메쉬 디테일이 적용된 ‘V’형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의 크롬 가니쉬를 적용해 한층 웅장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p> </p><p>또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보행자/자전거) △정차 후 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스탑앤고(SCC Stop &amp; Go)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로 유지 보조(LFA with HOD) △지능형 헤드램프(HBA) 등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했다.</p><p> </p><p>여기에 새롭게 개선된 연료전지 시스템과 Idle Stop &amp; Go 기능을 적용해 전비를 약 0.5% 개선하는 등 친환경 대형 트럭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p> </p><p>■ 승용 수준의 커넥티비티와 실사용 안전성 강화</p><p> </p><p>현대차는 이번 상용 대표모델 3종 공통으로 전면 윈드실드 글라스에 다이렉트 글레이징 공법을 적용해 차체 강성을 높이고 외부 소음 유입을 최소화함으로써 탁월한 정숙성을 확보했다. 또한 상용 모델임에도 승용차 수준의 운전 경험 제공을 목표로 사양을 재구성했다.</p><p> </p><p>상용 대표모델 3종에 ccNC AVN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한다.</p><p> </p><p>이 외에도 △후방카메라 영상 화질 개선 △버튼 시동 &amp; 스마트 키 기본 적용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풀오토 에어컨/히터 등 현장에서 요구하는 핵심 편의·안전 사양을 아낌없이 반영했다.</p><p> </p><p>■ 현대차, 상용 대표모델 3종 출시 기념 대고객 이벤트와 현장 행사</p><p> </p><p>현대차는 상용 대표모델 3종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대고객 이벤트와 전시를 준비했다. 화물 중개 플랫폼인 ‘원콜’ 이용 고객이 마이티와 파비스 신차를 출고한 경우, 선착순 100명 대상 10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p> </p><p>또한 올해 안에 미쉐린 타이어 옵션이 적용된 마이티 4톤급 신차 출고 고객 모두에게 30만 원 상당의 미쉐린 타이어 쿠폰을 지급한다. 이어 ‘오클리’ 공식 판매처 ‘옐카오’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경품을 제공하고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오클리’ 1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p><p> </p><p>현대차는 또 오는 18일 전주공장에서 운송사 및 특장업체 대상 HMC 트럭 파트너십 간담회를 개최하고, 19일부터 22일까지 군포 및 영남 지역에서 마이티와 파비스 전국 순회 전시를 진행한다.</p><p> </p><p>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물류와 건설 현장을 책임지는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가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강인하고 스마트한 모습으로 진화했다”며 “앞으로도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4:5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3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5948939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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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시정소식(5/8일-3차)]]></title>
       <link>http://senews.kr/37902</link>
       <description><![CDATA[<p> </p><p>1.고양시, 2026년 감염병 예방 방역 직무교육 성료</p><p>-3개 구 보건소 합동…말라리아 감염병 및 기타 감염병 예방 조치 교육·논의 </p><p> </p><p>고양특례시 3개 구 보건소는 지난 7일 일산동구보건소 시청각실에서 2026년 고양시 감염병 예방 방역 직무교육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7086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감염병 예방과 방역 활동에 관심 있는 고양시 주민, 민간자율방역단원, 새마을협회 회장, 3개 구 보건소·행정동 방역담당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p><p>회의에서 ▲2025년 말라리아 발생 동향 공유 ▲고양시 말라리아 퇴치 전략 ▲개인 방역의 중요성과 기타 감염병 예방 조치 등을 집중교육하고 토론했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양 시민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심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며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을 위해 모두 적극 협력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p><p> </p><p>고양시는 말라리아 고위험지역으로, 공공기관의 방역 활동과 더불어 시민들이 보건소의 안내에 따라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집 주위 방역취약지역을 스스로 살피고 고인 물웅덩이 등 원인을 제거하고 환경정비에 힘써야 한다.</p><p> </p><p>한편 고양시 3개 구 보건소는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년 하절기 집중방역, 유충구제사업, 신속진단검사 무료지원 등 선제적 방역 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p><p> </p><p>----------------------------------------------------------------------------------------------------------------</p><p> </p><p>2.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민건강센터 중산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 챌린지」 4기 참가자 모집 안내</p><p>- 11일부터 선착순 접수…성과 달성 시 소정의 상품 제공도</p><p> </p><p>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기초 체력 증진과 일상 속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한 바퀴 30일 30만보 걷기 챌린지’ 4기 참가자를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53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8458124.jpg" alt="" width="453"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을 활용해 6월 한 달간 누적 걸음 수 30만 보 달성을 목표로, 걷기를 실천하는 자발적 참여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p><p> </p><p>참여 신청은 참가자의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원활한 검사를 진행하기 위해 ‘사전 전화 예약제’로 운영하며, 참여 희망자는 방문 전 전화로 방문 날짜를 예약하고 고양시민건강센터 중산으로 방문하면 된다. </p><p> </p><p>참가자들은 챌린지 전·후로 체성분 측정을 통해 체중, 골격근량, 신체 점수 등 자신의 건강 지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또 30일간 목표를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건강 관리를 독려하기 위한 소정의 성공 기념품도 제공된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소소한 발걸음이 모여 건강한 삶을 만드는 기초가 되는 만큼, 이번 챌린지가 시민들이 자기 주도적 건강 관리 능력을 키우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챌린지는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팀(☎031-8075-3640)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p><p> </p><p>3.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홍보 성료</p><p>- 어버이날 맞이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 목적…맞춤형 상담 및 건강 체험 제공</p><p> </p><p>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일산노인종합복지관 잔디광장에서 ‘우리 동네 주치의 건강을 충전해 봄’ 행사와 연계해 올해 처음 추진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93289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홍보는 올해 신규로 도입된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를 어르신들에게 널리 알리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 내 전용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현장을 방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건강 관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p><p> </p><p>특히 올해 처음 시작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미 올해 모집 인원이 조기 마감된 상태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현장에서 올해 사업의 진행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아쉽게 참여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해 내년도 사업 참여를 위한 예비 안내와 사전 선별조사를 실시했다.</p><p> </p><p>이날 부스를 찾은 어르신들은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건강 수치를 측정하고, 스마트폰 앱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원리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현장에서 측정한 수치를 바탕으로 1:1 건강 상담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건강 관리에 어르신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높은 수요를 적극 반영해 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내년에는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p><p> </p><p>--------------------------------------------------------------------------------------------------------------</p><p> </p><p>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 보도준칙 4.0’ 홍보</p><p>- 언론인과 콘텐츠 생산자 대상…자살 보도의 사회적 책임 강조</p><p> </p><p>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3~5월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 기간을 맞아 ‘자살예방 보도준칙 4.0’을 홍보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6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021962.jpg" alt="" width="46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자살예방 보도준칙 4.0’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지침으로, 언론인과 콘텐츠 생산자들이 자살 보도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자살 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p><p> </p><p>이번 보도준칙은 부적절한 자살 보도가 ‘모방 자살(베르테르 효과)’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신중하고 올바른 보도가 생명을 살리는 ‘파파게노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p><p> </p><p>특히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언론인과 1인 미디어 콘텐츠 생산자들의 윤리적 책임과 실천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p><p> </p><p>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진 만큼 자살 보도에 대한 책임감도 더욱 중요해졌다”며 “언론과 1인 미디어 생산자들이 보도 준칙을 적극 실천해 생명을 살리는 뉴스와 희망을 전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p> </p><p>한편, 2019년 개소한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자살예방 상담, 자살예방 교육, 인식개선 활동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p><p> </p><p>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전화(☎031-927-9275) 또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p><p> </p><p>5.고양시 덕양구보건소,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p><p>- 오는 16일부터 시작…조사 대상 가구 참여 독려</p><p> </p><p>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오는 16일부터 시작해 7월 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9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1044676.jpg" alt="" width="419"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해당 조사는「지역보건법」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며, 전국 동시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이자 매년 진행되는 대표적인 공공건강조사다.</p><p> </p><p>이번 조사대상은 주민등록인구자료 및 주택유형자료를 바탕으로 통계 절차에 따라 선정된 표본 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 2,700여 명이다.</p><p> </p><p>고양시는 고양시보건소와 협약을 맺은 책임대학교인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통해 조사를 진행한다. 훈련된 조사원 15명이 가구를 방문해 전자조사표를 활용한 1:1 면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p><p> </p><p>조사 대상 가구에는 5월 중 사전 안내문이 우편 발송되며, 조사 문항은 ▲흡연·음주·식생활·운동 등 건강행태▲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여부▲의료 이용, 삶의 질, 정신건강, 구강건강 등 17개 영역 168개 문항으로 구성된다. 조사 결과는 내년 3월 질병관리청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정책을 수립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라며 “조사 대상 가구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p> </p><p>자세한 사항은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http://chs.kdca. go.kr) 또는 고양시 민원콜센터(☎ 031-909-9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p><p> </p><p>6.고양시 중산1동, 2026년 제54회 어버이날 맞이 경로잔치 개최</p><p>- 관내 14개 경로당별로…오는 12일까지 순차적 진행</p><p> </p><p>고양특례시 중산1동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6일 시작해 12일까지 관내 14개 경로당별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경로잔치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경로당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p><p> </p><p>경로잔치를 주관한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혜경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p> </p><p>중산1동 최정원 동장은“경로잔치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과 경로 문화 확산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p><p> </p><p>---------------------------------------------------------------------------------------------------------------</p><p> </p><p>7.고양시 고봉동, 뿌리깊은나무농원의 반려식물 기부로 취약계층 지원</p><p>- 반려식물 50세트 지원…식물 전달과 어르신 건강 살펴</p><p> </p><p>고양특례시 고봉동은 지난 7일 관내 뿌리깊은나무농원(대표 윤지영)에서 홀몸 어르신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반려식물 5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22213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기부는 뿌리깊은나무농원의 매년 연례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일상에 초록빛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식물은 실내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나고 초보자도 기르기 쉬운 품종으로 엄선됐다.</p><p> </p><p>한편, 이날 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식물 관리법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꼼꼼히 살폈다. </p><p> </p><p>윤지영 뿌리깊은나무농원 대표는 “식물을 가꾸며 얻는 소소한 기쁨이 어르신들께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원이 지역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p>이종억 고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적적한 일상에 ‘초록빛 위로’를 건네주신 윤지영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전달된 생기 넘치는 선물들이 어르신들께 큰 웃음과 삶의 활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반려식물 가꾸기는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와 우울증 예방뿐만 아니라, 식물을 돌보는 과정에서 신체활동 촉진 및 자아 존중감 향상 등 다각적인 효과가 증명돼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4:35: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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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시정소식(5/8일-2차)]]></title>
       <link>http://senews.kr/37901</link>
       <description><![CDATA[<p> </p><p>1.고양시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도시 권한 확대</p><p>- 2022년 특례시 제도 도입 후 4년 만의 결실</p><p>- 특례시 지원 계획 수립, 특례부여 요청 등 자치권한 행사의 제도적 기반 마련</p><p> </p><p>고양특례시는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이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180738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8일 시에 따르면, 특례시의 오랜 숙원이자 100만 시민의 염원이었던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드디어 국회의 문턱을 넘어, 2022년 특례시 제도 도입 후 4년 만에 결실을 맺은 것이다. </p><p> </p><p>이로써 인구 100만 명 이상의 특례시를 특례시답게, 도시 규모에 걸맞은 실질적인 자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p><p> </p><p>특례시 제도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행정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2년 도입됐으며 현재 고양, 수원, 용인, 창원, 화성 5개 시가 특례시로 지정됐다.</p><p> </p><p>이후 개별법 등에 따라 특례시에 일부 특례가 부여됐으나, 법적·제도적 권한은 여전히 기초자치단체 수준에 머물러 있어 특례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p><p> </p><p>이에, 특례시 지원 특별법안의 정부안 및 의원발의안이 2024년부터 국회에 제출됐으나, 이후 장기간 입법 논의가 지연됐었다. </p><p> </p><p>특례시의 지속적인 입법 촉구 노력과 시민들의 입법 필요성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특별법안은 지난 3월 31일 행안위 법안심사소위, 4월 3일 행안위 전체회의, 4월 22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거쳐, 5월 7일 본회의를 통과했다.</p><p> </p><p>그동안 고양시는 특례시 출범 이후 △특례권한 발굴 및 중앙정부 건의 △국회·정부 대상 간담회와 토론회 개최 △5개 특례시 공동 대응체계 구축 △재정특례 확보 노력 등 특례시 제도 안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p><p> </p><p>특히 범시민 캠페인을 통해 특례시 지원법의 입법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p><p> </p><p>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특별법안에는 특례시 지원 기본계획 수립, 중앙행정기관의 행정·재정적 지원방안 마련, 특례시에 대한 신규 특례 19건을 포함한 사무특례, 특례부여 요청, 특례시 연구기관의 지정 권한 등의 내용이 담겼다.</p><p> </p><p>시는 법안 통과로 새롭게 확보되는 권한을 통해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특례시 경쟁력을 제고하는 등 고양시가 새롭게 도약할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특별법안을 토대로 행정절차를 단축하고 지역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유의 권한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특별법안이 통과되기까지 관심을 갖고 지지해 준 고양시민께 감사하다. 시민들의 간절한 마음이 빚어낸 성과”라며, “특례시에 걸맞은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p> </p><p>한편, 국회를 통과한 특별법안은 법안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p><p> </p><p>&lt;사진설명&gt;</p><p>1. 고양시청사</p><p> </p><p>-------------------------------------------------------------------------------------------------------------</p><p> </p><p>2.고양시, 어린이·노인보호구역 133개소 실태조사 본격 추진 </p><p> - 실태조사 착수보고회 개최…보호구역 유지관리 체계 실효성 강화 </p><p> - 교통사고현황·통행량 조사, 시설규정 준수·개선안 이행 검토 등…안전한 보행환경 조성</p><p> </p><p>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고양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실태조사’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앞으로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1923867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시는 현재 지정·운영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124개소(정기조사 100개소, 심층조사 24개소) △노인보호구역 9개소(정기조사 6개소, 심층조사 3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p><p> </p><p>앞으로 시는 △교통사고현황분석 △보호구역시설 및 통행량 조사 △시설규정 준수 여부 검토 △개선안 이행여부 검토 △문제진단 및 개선안 검토 △성과품 작성 및 시스템 입력 등을 실시한다. </p><p> </p><p>이후 실태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보호구역 내 잠재적 위험 요인과 교통 취약 요소를 도출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신속한 선제적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p><p> </p><p>아울러 조사 결과를 보호구역의 지정·해제와 유지관리 체계에 즉각 반영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 </p><p> </p><p>한편, 고양시는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표지, 보행자 방호울타리, 노란색 횡단보도, 과속단속카메라, 고원식횡단보도, 바닥신호등 등을 설치·관리하며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p><p> </p><p>앞으로도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즉각 보수가 가능한 교통 취약 요소는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보호구역 개선계획’에 적극 반영해 보행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p><p> </p><p>고양시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단순한 시설물 점검을 넘어, 데이터 분석과 현장 진단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 발굴하고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조사에서 도출된 취약 요소를 중심으로 즉각적인 보강과 체계적인 개선을 병행해 교통약자가 안심할 수 있는 빈틈없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lt;사진설명&gt;</p><p>1-2026년 고양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실태조사</p><p> </p><p>---------------------------------------------------------------------------------------------------------------</p><p> </p><p>3.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이성민 감독 초청 강연 ‘사라지는 도시를 기록하다’ 개최</p><p>– 고양미술축제 어반 시놉시스 기념 강연회…아람미술관 기획전 선보여</p><p>-‘도시 변화 속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시민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p><p> </p><p>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은 도시 재개발 과정에서 사라지는 공간과 기억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 ‘사라지는 도시를 기록하다’를 오는 5월 27일 도서관 3층 아람마루에서 개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3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0589865.jpg" alt="" width="43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강연은 고양미술축제 2026 어반 시놉시스를 기념한 강연회로, 다큐멘터리 영화 「콘크리트 녹색섬」을 연출한 이성민 감독이 참여해, 도시의 변화 속에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p> </p><p>이성민 감독은 유년 시절과 학창 시절을 보낸 고향이 재건축으로 사라지는 과정을 계기로 기록 작업을 시작했다. 그는 7년에 걸친 프로젝트 「개포동 그곳」을 통해 사라지는 동네의 풍경과 그곳에 담긴 사람들의 기억, 그리고 함께 자란 수많은 나무들을 기록해 왔다. 개인의 기록으로 시작된 이 작업은 시민 참여형 아카이브로 확장됐으며, 나무 보존을 위한 다양한 시도로 이어졌다.</p><p> </p><p>이러한 과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 「콘크리트 녹색섬」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BS국제다큐영화제,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등에서 주목받으며 작품성과 사회적 메시지를 인정받았다.</p><p> </p><p>이번 강연에서는 영화의 주요 장면과 예고편을 소개하고,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의 기획전 ‘계획된 낙원’에서 선보이는 3개 채널 영상 작업도 함께 다룬다. </p><p> </p><p>특히 호수공원, 아파트 단지, 산황산을 배경으로 ‘사라지는 것’, ‘밀려나는 것’, ‘남겨진 것’을 조명한 작품을 통해 도시와 인간, 자연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p><p> </p><p>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작은 선택 하나 사이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다. 사라져가는 공간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행위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강연 참가 대상은 고양시민 50명이다. 오는 5월 12일부터 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한다.</p><p> </p><p>도서관센터 관계자는 “고양미술축제를 기념해 기획된 이번 강연은 도시의 변화 속에서 우리가 무엇을 기억하고 지켜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lt;사진설명&gt;</p><p>1. 이성민 영화감독 초청강연, 사라지는 도시를 기억하다 안내문 </p><p> </p><p>-------------------------------------------------------------------------------------------------------------</p><p> </p><p>4.고양시 한뫼도서관, ‘나와 우리를 지키는 치매 예방 교육’ 개최</p><p>- 오는 21일 치매에 대한 이론교육, 치매 예방 캠페인 진행</p><p> </p><p>고양특례시 한뫼도서관이 오는 5월 21일 한뫼도서관 2층 교양교실1에서 ‘나와 우리를 지키는 치매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1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2077937.jpg" alt="" width="41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한뫼도서관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운영되고 있다. </p><p> </p><p>그동안 치매 관련 북큐레이션과 정보 제공, 인식 개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매 친화적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교육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p><p> </p><p>교육은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담당자가 강의를 맡았으며, 총 2부로 진행된다.</p><p> </p><p>1부에서는 △치매 최신 동향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 △치매 의심 시 대처 방법 △치매 예방 수칙 △치매 예방 걷기 등 치매 예방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p><p> </p><p>2부에서는 한뫼공원 일대에서 치매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치매 예방 캠페인이 진행된다. 캠페인은 희망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에게는 봉사시간 2시간이 인정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 한뫼도서관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뫼도서관(☎031-8075-9104)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한뫼도서관 관계자는 “치매는 특정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이해하고 대비해야 할 주제”라며 “이번 교육이 치매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서로를 돌보는 지역사회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p> </p><p>&lt;사진설명&gt;</p><p>1. 나와 우리는 지키는 치매예방 교육 안내문 </p><p> </p><p>---------------------------------------------------------------------------------------------------------------</p><p> </p><p>5.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일산새마을금고와 어버이날 행사 진행 </p><p>- 독거 어르신 16가정 방문, 칠순·팔순·구순맞이 상차림·선물 전달</p><p> </p><p>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찬영)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5월 6일과 7일, 올해 칠순·팔순·구순을 맞은 독거 어르신 16명을 위한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300987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일산새마을금고(이사장 황진선)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칠순을 맞은 어르신 8명, 팔순 6명, 구순 2명으로 총 16명의 어르신에게 상차림과 선물을 전달했다. </p><p> </p><p>이날 일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와 일산새마을금고 황진선 이사장과 임직원이 함께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카네이션, 레터링케이크, 칠순·팔순·구순 떡, 과일, 건강식품 등 선물을 전달하며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p><p> </p><p>상차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맞아 직접 찾아와 주니 너무 감동스럽다”고 말했다. </p><p> </p><p>일산새마을금고 황진선 이사장은 “일산종합사회복지관의 도움으로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써,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p> </p><p>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일산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화답했다.</p><p> </p><p>한편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어버이날 행사, 명절 행사 등을 비롯해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p><p> </p><p>&lt;사진설명&gt;</p><p>1. 일산새마을금고-일산종합사회복지관 물품 전달식</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4:16: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5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180738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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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 소식> 뽑기의 설렘, 나눔으로 이어지다…600개 인형 전달식 등 ]]></title>
       <link>http://senews.kr/37900</link>
       <description><![CDATA[<p>■ 뽑기의 설렘, 나눔으로 이어지다…600개 인형 전달식 진행  </p><p> </p><p>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가 6일 마음이 모여 완성된 600개의 인형을 나누는 자원재순환&amp;활동인증 프로그램 ‘뽑기의 설렘, 나눔으로 이어지다’ 전달식을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32255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뽑기의 설렘, 나눔으로 이어지다’ 전달식 (사진-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인형 뽑기로 얻은 인형을 좋은 곳에 나누고 싶다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시작으로 의정부 시민과 자원봉사자, 의정부시 공무원, 관내 유관기관 임직원 등 약 110명이 나눔에 참여했다.</p><p> </p><p>더불어 자원재순환 실천서약서 작성과 활동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재순환 인식향상과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했으며, 600개의 인형은 아동 관련 유관기관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됐다.</p><p> </p><p>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인형들이 아이들에게는 큰 기쁨과 위로가 됐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의 높은 참여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 중 2차 자원재순환&amp;활동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 </p><p>■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 만족한 어린이날 축제 성황리 개최</p><p> </p><p>의정부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시청 앞 평화의 광장 및 도로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의정부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시민과 어린이 가족 등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44950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의정부시 어린이날 기념행사’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다시 열린 놀이터, 우리의 페스티벌’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도심 속 열린 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특히 행사장은 기념식, 무대공연, 체험마당, 놀이마당, 쉼표마당, 먹거리마당, 포토·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돼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시민이 함께 보고, 체험하고, 쉬어가는 가족 축제로 운영됐다.</p><p> </p><p>오전 11시에 열린 기념식에는 박문성 해설위원이 스페셜 MC로 함께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이끌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하고 유쾌한 진행으로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p><p> </p><p>기념식에서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서 모범이 된 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를 격려하는 표창 수여가 진행돼 총 1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62944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모범 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행사장 곳곳에서는 또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p><p> </p><p>무대에서는 태권도 시범, 비보이 댄스, 소년소녀합창단, 아카펠라, 가족 인형극, 마술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공연 사이에는 어린이 퀴즈와 즉석 댄스 참여 등을 진행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p><p> </p><p>체험마당에서는 로봇 축구, 소방 안전체험, 아동 실종 예방 지문 등록, 세계 전통문화 체험, 업사이클링 소품 만들기, 떡메치기,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p><p> </p><p>놀이마당에는 전통놀이, 분필 드로잉, 버블 체험, 미니 바이킹 등이 마련돼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이밖에 쉼표마당인 카페&amp;피크닉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쉬어가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운영됐다. 잔디광장 곳곳을 아기자기한 포토존 분위기로 꾸며 시민들이 사진을 남기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먹거리마당과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p><p> </p><p>이번 행사는 스무살이협동조합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자율방범대,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다양한 단체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행사장 운영, 관람객 안내, 질서 유지, 주차 및 동선 안내, 환경정비 등 현장 곳곳에서 힘을 보태며 대규모 행사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했다.</p><p> </p><p>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공연과 체험, 놀이, 휴식 공간이 잘 어우러져 아이들과 하루 종일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며 “어린이날에 어울리는 활기차고 따뜻한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가족이 함께 행복을 나누는 시민 공감형 축제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존중받고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 ‘제1회 Sign-Up 간판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전시</p><p> </p><p>의정부시가 시청사 내에 ‘제1회 Sign-Up 간판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고 우수 디자인을 간판개선사업과 연계해 활용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74133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회 Sign-Up 간판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전시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전시는 옥외광고물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올바른 광고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창의적이고 우수한 간판디자인 사례를 시민과 공직사회가 공유해 도시경관 개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 활용 기반 마련에 주안점을 뒀다.</p><p> </p><p>의정부시는 직원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시청 제2별관 2층 건축과 사무실 인근에 별도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으며, 12월 말까지 공모전 수상작을 순차적으로 게시할 예정이다.</p><p> </p><p>특히 이번 수상작들을 단순 전시에 그치지 않고 향후 추진 예정인 간판개선사업과 디자인 특화거리 조성사업 등에 적극 연계할 방침이다. </p><p> </p><p>또한 수상작 디자인을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무상 제공하고, 온라인 전시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우수 간판디자인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자발적인 간판 개선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간판은 단순한 광고물이 아니라 도시의 이미지와 품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공공디자인 요소”라며 “공모전 수상작을 실제 행정 현장과 간판개선사업 등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답고 품격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의정부문화재단, 「2026 청소년 창작 뮤지컬 경기틴즈 의정부」 선정</p><p> </p><p>의정부문화재단이 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청소년 창작 뮤지컬 경기틴즈 의정부」 사업에 선정됐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90760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소년 창작 뮤지컬 경기틴즈 의정부 (사진-의정부문화재단)     ©</p></td></tr></tbody></table><p> </p><p>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가 주최하는 ‘경기틴즈뮤지컬’ 사업은 경기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뮤지컬 장르 특화 교육사업으로, 종합예술인 뮤지컬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성 개발과 다면적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p><p> </p><p>의정부문화재단은 2019년 시범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8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며, 청소년 뮤지컬 교육과 창작뮤지컬 제작 분야에서 체계적인 시스템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p><p> </p><p>이번 사업은 ▲청소년 교육용 창작뮤지컬 개발 ▲전문 강사진 교육 ▲개발 창작뮤지컬 공연 등 3단계 과정으로 운영된다. </p><p> </p><p>참가자들은 작품 창작부터 교육, 공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뮤지컬 분야 전문 창·제작진의 멘토링을 받게 된다.</p><p> </p><p>의정부문화재단은 2020년부터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총 4편의 창작뮤지컬을 제작해왔으며, 올해는 신작 ‘경험대여소(가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p><p> </p><p>이 작품은 청소년기 누구나 겪는 정체성의 혼란과 ‘나다움’에 대한 질문을 중심으로, 단순히 다수에 동화되는 것이 아닌 스스로의 고유한 목소리를 찾아가는 성장 과정을 담아낼 계획이다.</p><p> </p><p>‘2026 경기틴즈뮤지컬 의정부’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3세~18세 청소년이다. 지원서 접수 후 오디션을 통해 최종 2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다.</p><p> </p><p>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매주 토요일 총 24회차에 걸쳐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 강사진의 체계적인 뮤지컬 교육을 받게 되며, 오는 11월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결과 발표공연을 선보인다.</p><p> </p><p>■ 의정부도시교육재단, ‘2026년 걷고 싶은 캠퍼스’ 교육생 모집</p><p> </p><p>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11일부터 15일까지 ‘걷고 싶은 캠퍼스’ 상반기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9559921.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걷고싶은 캠퍼스’는 의정부 전역을 지붕 없는 열린 배움터로 삼아 지역 곳곳의 자연·문화 공간을 활용한 지역자원 연계사업이다. 시민들이 일상 속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과 연결된 배움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소풍길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하천길로 떠나는 생태 여행 ▲골목길로 떠나는 기록 여행 ▲소풍길로 떠나는 토요 가족여행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된다.</p><p> </p><p>‘소풍길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은 숲길을 걸으며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자연·역사·문화를 함께 이해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하천길로 떠나는 생태 여행’은 도심에 흐르는 하천을 따라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과정별 20명 내외 총 80명 규모로 운영된다.</p><p> </p><p>또한 ‘골목길로 떠나는 기록 여행’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마을 골목을 탐방하며 생활문화와 지역 이야기를 기록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과정별 10명 내외 총 30명 규모로 모집한다.</p><p> </p><p>‘소풍길로 떠나는 토요 가족여행’은 주말을 활용한 1일 특별 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여가와 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p><p> </p><p>각 프로그램은 시민참여형으로 운영되며, 자연·생태 체험과 인문학 해설, 놀이 활동 등을 결합해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쉽고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p><p> </p><p>모집 기간은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www.uuli.or.kr)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이성 대표이사는 “걷고 싶은 캠퍼스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배우고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평생학습 모델”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과 배움, 지역에 대한 이해를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4:0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0322550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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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소식>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 운영 등]]></title>
       <link>http://senews.kr/37899</link>
       <description><![CDATA[<p>■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 참가 팀 모집</p><p> </p><p>파주시가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중·고등학생 및 중·고등 학령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을 운영하고, 이에 참여할 1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42142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사회적 경제, 우리 삶을 바꾸는 선택’을 핵심 주제로 내건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의 개념에 대한 이해부터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발상을 담아내는 기획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활동 중심 교육을 접목시켰으며,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한다.</p><p> </p><p>교육은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된다. 먼저, 이윤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반경제와 사람의 가치를 중심에 둔 사회적경제의 차이를 비교하며, 협동과 연대, 책임, 지속가능성 등 핵심 가치를 학습한다. </p><p> </p><p>이어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주요 유형을 살펴보고, 취약계층 고용이나 돌봄 서비스 등 지역 기반의 실제 사례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방식을 탐색한다. 이 과정에서 사회적 기업가 및 사회복지 분야 등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p><p> </p><p>수업 후반부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모둠을 이뤄 학교나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구상을 도출하는 실습이 이어진다. 도출된 구상은 간단한 보고서로 작성되며, 나아가 실제 캠페인이나 동아리 활동으로 연계해 실천 가능성 여부를 모색해보는 시간도 갖는다.</p><p> </p><p>파주시는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로 하여금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공동체 의식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및 기관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민생경제과로 문의하거나 사회적경제 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대상 ‘우리 가족 E 놀이터’ 개최</p><p> </p><p>파주시가 7일 파주놀이구름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재생에너지 인식 전환 교육 행사인 ‘우리 가족 이(E) 놀이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53628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리 가족 E 놀이터’ 행사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우리 가족 이(E) 놀이터’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재생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을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p><p> </p><p>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전기가 아닌 손으로 눌러 작동하는 선풍기를 만들며 기존과 다른 방식의 에너지 활용 방법을 경험했다. </p><p> </p><p>교육에 참가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중심의 실험 덕분에 에너지 전환이란 다소 어려운 개념이 쉽고 흥미롭게 전달됐다”며 “창의력뿐만 아니라 에너지 전환에 대한 책임감을 길러주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p> </p><p>파주시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시민 RE100’ 실현을 위한 단계별 이행안을 보다 정교하게 다듬어 나가고 있다. </p><p> </p><p>파주시 관계자는 “미래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겠다”며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가 에너지 전환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p> </p><p>파주시는 현재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에너지 교실’ ▲시가 자체 제작해 배포 중인 교육용 워크북 ‘알이북(RE-Book)’ ▲성인 전문가를 양성하는 ‘알이100(RE100) 시민강사 양성과정’ 등이 있다. </p><p> </p><p>■ 탄현면행복마을관리소, ‘친환경 컵 화분 만들기’ 사업 추진 </p><p> </p><p>파주시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간 관내 경로당 22곳에서 어르신 35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컵 화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642485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친환경 컵 화분 만들기’ 사업 (사진-탄현면행복마을관리소)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버려지는 일회용 컵을 화분으로 새활용(업사이클링)하는 활동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꽃모종을 심으며 환경 보호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감사의 마음을 상징하는 메리골드를 심는 과정을 통해 단순한 만들기 활동을 넘어 따뜻한 정서적 의미를 더했다.</p><p> </p><p>아울러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을 주요 대상으로 진행돼 노년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활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p><p> </p><p>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과정은 우울감 완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 심기·흙 담기·물 주기 등 소근육을 활용하는 활동은 신체 기능 도움을 준다. 또한 식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는 활동은 인지 기능 자극과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태희 탄현면장은 “버려지는 일회용 컵이 아름다운 꽃 화분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의 의미를 전하고자 했다”며 “정성껏 만든 꽃 화분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생생한 활력을 안겨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이번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탄현면 행복마을관리소(☎031-935-6159)로 문의하면 된다.</p><p> </p><p>■ 성평등 공간 조성사업 실시계획인가 고시…사업 추진 본궤도</p><p> </p><p>파주시가 연풍리 성매매 집결지 폐쇄 이후 추진 중인 ‘연풍 리본(Re:Born) 프로젝트’ 일환인 성평등 공간 조성사업에 대해 8일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했다고 밝혔다. </p><p> </p><p>이번 실시계획인가 고시는 지난해 11월 28일 도시계획시설(사회복지시설, 도로) 결정·고시에 이은 후속 행정절차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중대 관문이라 할 수 있다. 파주시는 토지보상, 건축설계 공모 등 후속 절차를 병행 추진하며 사업에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p><p> </p><p>성평등 공간 조성은 70여 년간 성매매집결지로 남아 있던 공간을 가족센터, 성평등광장, 치유정원, 라키비움(도서관·기록관·박물관 결합형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탈바꿈시키는 ‘연풍 리본(Re:Born)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p><p> </p><p>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실시계획인가 고시는 불법과 단절의 공간을 시민의 품으로 되돌리는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연풍리 일대를 성평등과 돌봄, 문화와 배움이 살아 숨 쉬는 희망의 공간으로 완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3:23: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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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생활교육> ‘찾아가는 사이버폭력 예방공연’ 운영 등]]></title>
       <link>http://senews.kr/3789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찾아가는 사이버폭력 예방공연’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양도초등학교와 인천송빛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학교 대상 ‘찾아오는 사이버폭력 예방 공연 교육’을 총 13회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52658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찾아가는 사이버폭력 예방공연’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교폭력 예방 인식을 제고하고 사회정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사이버폭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돼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p><p> </p><p>올해는 5개의 전문 공연 업체가 참여하며 뮤지컬, 샌드아트, 음악극, 탈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p><p>약 50분간 진행되는 공연에서 학생들은 무대 위 상황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을 몸소 체험하게 된다. </p><p> </p><p>이를 통해 일상적인 SNS 활동 속에서 놓치기 쉬운 디지털 윤리 의식을 점검하는 것은 물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딥페이크(허위 영상물 제작·유포) 등 신종 사이버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를 갖는다.</p><p> </p><p>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올바르게 판단하고 대응할 수 있는 예방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 </p><p><span class="bold">학생 참여형 도박 예방 토론회 개최</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6일 인천정각중학교에서 학생 도박 예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생 참여형 도박예방 토론회’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617894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참여형 도박 예방 토론회 개최     ©</p></td></tr></tbody></table><p> </p><p>이번 토론회는 인천시교육청의 예산지원과 인천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의 전문 프로그램을 결합한 협력 사업으로, 청소년이 자신들의 언어로 도박 문제를 정의하고 실천 가능한 대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이날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모둠별로 도박의 위험성, 도박 대체활동 탐색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토론에 참여한 한 학생은 “도박 예방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깨달았다”며 “건강한 취미를 공유하고 친구들과 건전한 놀이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토론회는 도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도박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양 기관은 오는 9월 대상 학교를 추가 선정해 2차 토론회를 개최하여 청소년 도박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예정이다.</p><p> </p><p> </p><p><span class="bold">관내 27교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7일 인천남촌초등학교와 연화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교를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7086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27교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에 중점을 두고 교원의 다문화 감수성과 학생 이해 역량을 높여 다문화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강사진은 대학교수, 교원, 인권 및 이주 분야 전문가, 예술가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주배경학생의 언어, 심리, 진로, 학적, 문화 이해 등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중심으로 지원 방안과 지도 사례를 공유한다.</p><p> </p><p>교육 내용은 ▲디아스포라와 예술 ▲이주배경학생 심리‧정서 지원 ▲체류 자격 이해 ▲한국어교육 지원 ▲진로‧진학 지원 ▲문화 다양성 이해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 사례 ▲이주민의 삶과 학교 적응 이야기 등으로 구성됐다. </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교육은 모든 학생이 다양성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교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p>  </p><p> </p><p><span class="bold">‘제5기 청소년 건강자치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 실시</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학생 건강 리더 양성을 위한 ‘2026년 제5기 청소년 건강자치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p><p> </p><p>‘청소년 건강자치단’은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 필요한 건강 정책과 활동을 제안하고 실천하는 학생 참여형 자치 기구로, 학생 302명과 지도교사 19명 등 총 321명으로 구성됐다.</p><p> </p><p>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건강자치단 임명장 수여, 보건·의료 연결고리 정책 및 운영 안내, 학생 참여형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p><p> </p><p>특히 「건강은 누가 만드는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역량 강화 교육은 학생 참여 중심의 퍼포먼스 활동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자치활동의 필요성, 정책 제안 방법, 청소년 자치 의제 등을 공유하며 건강의 의미와 공동체 속 실천의 중요성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 건강자치단은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건강 정책을 발굴하고, 학생이 주도하는 학교 건강 문화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제5기 건강자치단은 향후 학교별 건강 실천 활동, 건강 캠페인, 학생 의견 수렴 활동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건강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30: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3526585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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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 일반>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등]]></title>
       <link>http://senews.kr/37897</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5월 8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에‘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01642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p></td></tr></tbody></table><p>  </p><p>지난 4월 4일 시행된 검정고시에는 총 2,058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1,804명이 합격하여 평균 87.7%의 합격률을 보였다.</p><p> </p><p>세부 합격 현황은 ▲초졸 검정고시 224명 중 208명(92.9%) ▲중졸 검정고시 391명 중 363명(92.8%) ▲고졸 검정고시 1,443명 중 1,233명(85.5%) 등이다.</p><p> </p><p>고시별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김모 씨(82세, 여) ▲중졸 윤모 씨(83세, 여) ▲고졸 송모 씨(76세, 여)이다.</p><p> </p><p>합격증서는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인천시교육청 검정고시지원실에서 교부한다. 또한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 등 관련 서류는 합격자 발표 당일부터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민원실,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정부24(https://www.gov.kr)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p><p> </p><p> </p><p><span class="bold">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 보호조치 비용 300만 원으로 상향</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행위 보호조치 비용부담 및 구상권 행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고, 보호조치 비용 지원 한도를 기존 20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했다고 8일 밝혔다.</p><p> </p><p>이번 개정 고시는 지난 4월 30일 시행됐으며,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대해 피해 교원의 심리적·신체적 회복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그동안 교육활동 침해로 심리상담 및 치료가 필요한 경우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이루어졌으나, 현장의 요구와 치료비 증가 등을 반영하여 지원 한도를 300만 원으로 상향했다.</p><p> </p><p>보호조치 비용은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서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인정된 사안에 한정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심리상담 및 치료 비용 등을 포함하여 지원한다.</p><p> </p><p>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피해 교원에 대한 실질적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18: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2016424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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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지원청 소식> 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 운영 등]]></title>
       <link>http://senews.kr/37896</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 운영 </span></p><p> </p><p>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 Wee센터는 이달부터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2026학년도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629582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프로그램은 학업중단 예방은 물론,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성취 경험을 제공하여 자존감 회복을 돕고 구체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Wee센터는 참여 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을 고려해 계양구 지역은 5월 6일, 부평구 지역은 7일에 각각 개강해 분리 운영한다. </p><p> </p><p>학생들은 총 8회기에 걸친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커피 추출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교육 이수 후에는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시험 응시 기회가 제공된다. </p><p> </p><p> </p><p><span class="bold">동부교육지원청, 2026 '피스키(Peace-key)' 프로젝트 출범 </span></p><p> </p><p>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5월 7일 만수중학교에서 2026 동부 피스키(Peace-Key) 프로젝트 참여 학생 59명을 대상으로 임명장을 수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6557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부교육지원청, 2026 '피스키(Peace-key)' 프로젝트 출범     ©</p></td></tr></tbody></table><p> </p><p>‘피스키 프로젝트’는 학생이 학교 평화의 문을 여는 주인공(Key)이 되어 스스로 평화로운 문화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내 5개 중학교(인송중, 구월중, 청량중, 인천논현중, 인천현송중)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참여한다.</p><p> </p><p>이날 행사는 수여식과 함께 학생들이 주체성을 느낄 수 있는 ‘동부 피스키 메이킹’과 ‘피스키 로그’등 활동으로 진행되었다.</p><p> </p><p>‘동부 피스키 메이킹’ 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적은 스티커를 부착해 대형 황금 열쇠 보드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피스키 로그’를 통해 프로젝트를 마칠 미래의 자신에게 다짐 엽서를 쓰고, 이를 잠금 상자에 보관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p><p> </p><p>또한 학생들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현장을 견학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사안 처리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p><p> </p><p>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학교 현장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학생 중심의 문화를 확산시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 </p><p><span class="bold">강화교육지원청,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실컷 맘껏 함께 놀자! 이음놀이’ 운영</span> </p><p>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은 오는 10월까지 관내 소규모 병설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 2026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실컷 맘껏 함께 놀자! 이음놀이’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72194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화교육지원청,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실컷 맘껏 함께 놀자! 이음놀이’ 운영     ©</p></td></tr></tbody></table><p> </p><p>이번 과정은 소규모 1학급 병설유치원의 제한적인 또래 관계 형성 여건을 보완하고, 유아들에게 다양한 놀이 경험과 협력적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p><p> </p><p>운영 대상은 강화 관내 소규모 병설유치원 8개원의 유아 38명이며, 지리적 접근성과 유아 수를 고려해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p><p> </p><p>공동교육과정은 권역별로 학기당 2회, 총 4회 운영되며, 주요 활동은 ▲이해와 협동 ▲도전과 협력 ▲인내와 용기 ▲어울림 놀이 등으로 구성되었다.</p><p> </p><p>지난 5월 7일 삼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첫 활동에는 3권역(내가초·삼산초·해명초 병설유치원) 유아들이 전문 강사와 함께 ‘이해와 협동 놀이’를 주제로 신체 활동을 하며 또래와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p> </p><p>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소규모 유치원일수록 유아들이 다양한 또래와 만나 함께 놀고 배우는 경험이 중요하다”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동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공립유치원의 교육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1:01: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06295823.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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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도서출판 티움,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를 위한 ‘감정교육을 부탁해’ 출간]]></title>
       <link>http://senews.kr/378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2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9221311.jpg" alt="" width="572"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한다아린 저 감정교육을 부탁해 출간    </p></td></tr></tbody></table><p> </p><p>도서출판 티움(대표이사 홍현)는 홍현 대표가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주관한 '2026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유공자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p> </p><p>도서출판 티움이 유아교육 전문 유튜버 한다아린의 ‘감정교육을 부탁해’를 출간한다.</p><p> </p><p>이번에 출간하는 책 &lt;감정교육을 부탁해&gt;는 2022년부터 도서출판 티움이 유치원교사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실무서 ‘부탁해’ 시리즈 기획의 핵심작이다. 2022년 &lt;유아교사를 부탁해&gt;, 2023년 &lt;첫날을 부탁해&gt;, 2024년 &lt;부모상담을 부탁해&gt; 시리즈는 누적 5천권 이상 판매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p><p> </p><p>부탁해 시리즈의 저자 한다아린은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약 12년간 현장 교사로 근무했고,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 석사학위를 받은 유아교육 전문가이다.</p><p> </p><p>EBS 딩동댕 유치원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비상, 동심 등 다양한 유아교육 기업과 협업했다. 2024년부터 서원대학교 아동복지학과에서 사회정서교육, 아동관찰 및 행동연구 등을 강의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한다아린’을 통해 5만여 명의 교사들과 소통하며, 유아교육진흥원, 한국보육진흥원,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서 현장 교사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p><p> </p><p>이 책은 실무서이지만 본질을 담고 있다. 저자는 “행복한 교사가 되기를 원한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불행한 교사가 되기를 그만두는 것. 불행한 교사가 하던 교육, 불행한 교사가 하던 상호작용을 멈추고 아이의 마음과 연결되어야 한다”고 말한다.</p><p> </p><p>이 책은 바로 그 내용을 실천하는 영유아교사를 위한 사회정서교육 실전 안내서이다. 현장에서 저자가 감정교육을 기반으로 학급을 운영하며 쌓은 놀라운 실천 지식을 전수받을 수 있다.</p><p> </p><p>'감정교육을 부탁해'는 포털사이트에서 '도서출판 티움'을 검색해 구매예약을 할 수 있다.(한다아린 저자, 도서출판 티움)</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0:5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72961008@naver.com (김소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23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592213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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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문화> ‘제17회 경기도 장애인 미술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enews.kr/37894</link>
       <description><![CDATA[<p>■ 누림센터, ‘제17회 경기도 장애인 미술 공모전’ 개최</p><p> </p><p>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가 도내 장애인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신진 장애 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17회 경기도 장애인 미술 공모전’을 개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25974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공모전은 ‘지속 가능한 오늘, 모두의 내일’을 주제로 진행되며, 경기도 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미술 회화 작품을 모집한다.</p><p> </p><p>이번 주제는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환경과 일상 속 생활환경을 함께 생각해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자는 자연, 지역사회, 내가 살아가는 공간, 모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 더 나은 내일의 모습 등을 작품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p><p> </p><p>작품은 도화지, 캔버스, 디지털 드로잉 등으로 출품할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4일(월)부터 6월 19일(금)까지 진행된다. </p><p> </p><p>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공모전 신청서,작품사진, 복지카드 사본 등 제출서류를 이메일 또는 구글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양식 및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경기도 장애인 미술 공모전’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 예술의 가능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누림센터는 공모전을 통해 장애인의 다양한 작품을 발굴하고, 예술 활동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공모전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림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누림센터 협력지원부(☎031-299-5037 / nurim1@ggwf.or.kr)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0:5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41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5259743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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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소식- 교육정책> ‘2026 직업계고 인공지능 역량 강화 사업’ 운영 등]]></title>
       <link>http://senews.kr/37893</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2026 직업계고 인공지능 역량 강화 사업’ 운영</span></p><p> </p><p>경기도교육청이 산업 현장 중심 인공지능(AI)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직업계고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사업’ 운영 학교를 19개 선정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334384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2026 직업계고 인공지능 역량 강화 사업’ 운영     ©</p></td></tr></tbody></table><p> </p><p>도교육청은 에이전트·피지컬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산업 구조에 대응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투입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실무 역량교육 전환을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p><p> </p><p>도교육청은 선정 심사에서 학교장이 직접 제작한 발표 영상을 통해 학교별 특화 역량과 사업 추진 계획을 확인했다. 선정된 학교는 전공 교육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산업 현장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해결하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p><p> </p><p>또한 ▲인공지능(AI) 기초 과목 정규 편성 ▲전공 연계 인공지능(AI) 융합 수업 ▲산업 문제 해결형 인공지능(AI) 캡스톤디자인 ▲교원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연수 등을 통해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한다.</p><p> </p><p>특히 사업 핵심인 ‘인공지능(AI) 캡스톤 디자인 수업’은 기업의 과제를 학생이 분석하고 인공지능(AI)으로 해결 방안을 찾는다. 학생들은 기획부터 결과물 제작까지의 과정에 축적한 포트폴리오와 영상 콘텐츠를 취업 시 ‘가상 경력’으로 활용하게 된다.</p><p> </p><p>이번에 운영교로 지정된 경기영상과학고는 산업 과제를 교실에 해결하는 ‘현장 실무 연계(Lab to Class)’ 모델을 도입해 영상 인공지능(AI) 기반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다.</p><p> </p><p>도교육청은 도내 직업계고 학생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수업과 실무 경험이 이어지는 산학 연계 교육과정을 강화해 경기 직업계고가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p><p> </p><p> </p><p><span class="bold">다문화학생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선이수제’ 도입</span></p><p> </p><p>경기도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진입 전 한국어교육을 지원하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선이수제’를 2026년 5월부터 안산·화성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63781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다문화학생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선이수제’ 도입     ©</p></td></tr></tbody></table><p> </p><p>‘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 선이수제(이하 선이수제)’는 다문화학생이 학교에 입학하기 전 한국어 능력을 진단하고,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않는 경우 한국어 집중교육을 우선 제공해 공교육 진입을 지원하는 제도이다.</p><p> </p><p>그동안 일부 다문화학생이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채 입학해 학교생활·학습 참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학교 현장에서는 기초 한국어 능력을 갖춘 뒤 학교에 진입할 수 있는 체계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p><p> </p><p>이에 도교육청은 안산·화성 지역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을 중심으로 선이수제를 운영하며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한국어 진단 도구 활용 수준 진단 ▲기초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한국어 집중교육 ▲원적교 복귀 이후 보수 교육 지원 등이다.</p><p> </p><p>현재 도내 13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안산 지역 8개 기관, 화성 지역 5개 기관)에서 선이수제 거점 기관으로 참여 중이며, 이와 더불어 거점학교 16개교가 운영 중이다.</p><p> </p><p>도교육청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선이수제를 도내 전역에 확대해 다문화학생의 안정적인 공교육 진입 기반을 강화하고, 학교생활 적응과 학습 지원을 위한 새로운 공교육 모델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p><p> </p><p>한편 국회에서도 ‘이주배경학생 교육지원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며 학교 입학 전 일정 기간 한국어교육을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0:41: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27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43343844.pn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43343844.pn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사회>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등]]></title>
       <link>http://senews.kr/37892</link>
       <description><![CDATA[<p>■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감사 의미 새겨</p><p> </p><p>경기도가 7일 수원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21282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아무쪼록 자녀분들에게, 자손들에게 오래 좋은 효도를 받으실 수 있도록 건강하고 오래 사시길 바란다”며 “올해는 제가 뭘 하겠다고 약속을 못 드리지만 그동안 약속드렸던 것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더할 수 있는 것들은 최선을 다해서 임기 중에 마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날 행사는 무형문화재 국악인 이호연의 국악 공연으로 시작해 기념식과 축하 무대로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등 9명에게 도지사, 도의회 의장, 경기도노인회 연합회장 명의의 표창을 수여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30662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한 어버이, 효행자 표창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특히 한 시대 동안 가정과 지역사회에 헌신하신 장한 어버이들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감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p><p> </p><p>특히 ‘모래로 그리는 존경과 감사의 마음’ 샌드아트 공연과 어린이들의 ‘어버이 은혜’ 합창이 현장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또한 대학생들이 경로헌장을 낭독해 세대 간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p><p> </p><p>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임헌우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이선구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시·군·구 노인회 지회장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p><p> </p><p>■ 반려마루 여주-여주프리미엄아울렛,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 협력</p><p> </p><p>경기도 대표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 여주’와 신세계사이먼 최대 쇼핑몰인 ‘여주 프리미엄아울렛’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손을 잡았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41955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 협력 업무협약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경기도와 신세계사이먼은 7일 반려마루 여주에서 ‘경기도 반려동물의 날’(5월 어린이날 주 토요일)을 맞아 ‘올바른 반려문화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인프라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해 ‘사지 않고 입양하는’ 반려문화를 정착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살기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p><p> </p><p>여주 프리미엄아울렛 방문객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반려마루 여주의 시설과 문화교육·행사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반려마루 보호동물 사회화 활동과 입양 홍보 등 공익을 위해 아울렛 인프라를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p><p> </p><p>특히 양 기관은 유동 인구가 많은 여주 프리미엄아울렛 공간을 활용해 반려동물 입양 홍보와 펫티켓 교육 등 공동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생명존중과 올바른 반려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p> </p><p>이 밖에도 상호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연계 서비스 발굴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나갈 예정이다.</p><p> </p><p>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반려동물 친화 환경을 확산하고 반려문화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도민 편의를 증대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p> </p><p>반려마루 여주는 경기도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지문화시설로, 입양·교육·행사 뿐만 아니라 야외놀이공간,산책로 등 도민 누구나 반려견 동반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동물보호복지플랫폼(animal.gg.go.kr)이나 반려마루 누리집(banryeomaru.kr)을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는 반려마루 여주(031-881-1800)로 하면 된다.</p><p> </p><p>■ 휠체어 등 이동 보조기기 이용 장애인 대상 맞춤형 가방 제작 지원</p><p> </p><p>경기도와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가 이동 보조기기 사용자의 외출 편의와 일상생활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거주 등록 장애인 160명을 대상으로 ‘2026 이동 보조기기 맞춤형 가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50670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동 보조기기 맞춤형 가방은 기성품 휠체어용 가방 6종 중 하나를 제공하거나 개인의 특성에 맞춘 가방을 직접 제작해 지원한다.</p><p> </p><p>특히 산소호흡기 등 특수 의료 장비를 상시 휴대해야 하는 중증 호흡기장애인 등 사용자의 신체 기능과 이동 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완전히 개인화된 맞춤형 가방을 제작한다. 물품 낙하를 방지하고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이동의 안전성과 타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다는 구상이다.</p><p> </p><p>기존에는 휠체어나 전동스쿠터 등 이동 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은 자신의 사용 환경이나 기기 특성에 맞는 가방을 구하기 어려워 큰 불편을 겪었다. 마땅한 전용 수납공간이 부족해 무릎 위에 가방을 올려두거나 등받이와 발걸이에 임시로 걸쳐두는 경우가 잦았다. </p><p> </p><p>이런 사용 방식은 이동 중 물품이 떨어지거나 운전 시야를 가리고, 손 사용을 제한해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원인이 됐다.</p><p> </p><p>지원 대상은 지체 및 뇌병변,척수,호흡기 장애인 등 수동 및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휠체어형 유모차 등을 사용하는 장애인이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160명이다.</p><p> </p><p>신청은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비롯해 우편, 방문, 이메일로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다.</p><p> </p><p>신청 시 장애인증명서와 경제사항증명서, 현재 겪고 있는 불편 사항 및 기기 사용 사진 등을 제출해야 한다. 모집 인원을 초과하면 소득 수준 등을 고려해 대상을 선정한다. 2023년과 2024년에 같은 지원을 받은 수혜자는 이번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기존 지원사업에서 나타난 이용자 불편과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개선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0:41: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4212823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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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소식- 일반>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등]]></title>
       <link>http://senews.kr/37891</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span></p><p> </p><p>경기도교육청이 5월 8일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740956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p></td></tr></tbody></table><p> </p><p>지난달 4일 시행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지원자 9,804명 중 8,861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7,972명이 합격해 합격률 89.97%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8월 실시한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률 90.20% 대비 약 0.23% 감소한 수치다.</p><p> </p><p>학력별 합격률은 ▲초졸 99.04%(응시 835명, 합격 827명) ▲중졸 94.19%(응시 1,806명, 합격 1,701명) ▲고졸 87.52%(응시 6,220명, 합격 5,444명)로 나타났다.</p><p> </p><p>전 과목 만점자는 ▲초졸 18명 ▲중졸 20명 ▲고졸 92명이다. 또한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1944년생 ▲중졸 1945년생 ▲고졸 1938년생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2014년생 ▲중졸 2013년생 ▲고졸 2013년생이다. </p><p> </p><p>검정고시 합격 여부는 ‘경기도교육청 누리집(뉴스/소식–시험정보–검정고시–검정고시 공고)’에서 수험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적은 ‘나이스 검정고시서비스(https://kged.go.kr)’에서 본인인증 후 조회할 수 있다.</p><p> </p><p>아울러 검정고시 (과목)합격증명서와 성적증명서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발급이 가능하며 가까운 초·중·고 학교 행정실이나 교육(지원)청 방문을 통해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검정고시 관련 문의는 경기도교육청 검정고시관리실(☎031-820-0888)로 하면 된다.</p><p> </p><p> </p><p><span class="bold">안심알리미 확대로 학교 안전망 강화</span></p><p> </p><p>경기도교육청이 학생 등하굣길 안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인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지원한다. 경기도교육청이 ‘안심알리미 서비스’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 3월 기준으로 운영 학교와 이용 학생 수가 전년 대비 크게 늘었다.</p><p> </p><p>‘안심알리미 서비스’는 초등학생의 등·하교 상황을 보호자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학생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학교 안전망 사업이다.</p><p> </p><p>2025학년도까지는 초등학교 1~3학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2026학년도에는 초등학교 4~6학년을 포함한 전 학년으로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비용을 부담하며 이용하던 학생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p><p> </p><p>사업을 확대하면서 ‘안심알리미 서비스’ 운영 학교는 2025년 1,192교(88.6%)에서 2026년 1,242교(90.7%)로 늘었다. 이용 학생 수도 같은 기간 289,250명(42.3%)에서 585,777명(89.9%)으로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 </p><p>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촘촘한 학교 안전망 구축을 위해 운영 현황을 꾸준히 점검하고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0:25: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271'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27409563.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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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소식-경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가동 등]]></title>
       <link>http://senews.kr/37890</link>
       <description><![CDATA[<p>■ 경기도-한전,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가동 등</p><p> </p><p>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공동건설’ 사업의 성공을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가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13720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한전,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가동 (사진-경기도)     ©</p></td></tr></tbody></table><p> </p><p>경기도는 7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실무협의체 킥오프(Kick-off) 회의’를 열고 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을 논의했다.</p><p> </p><p>이날 회의는 경기도 건설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도로정책과와 한국전력공사 전력망입지처장, 경인건설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p><p> </p><p>이날 회의에서는 지방도 318호선 용인~이천 반도체클러스터 연계 노선 추진방안을 중심으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을 위한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p><p> </p><p>양 기관은 도로-전력망 통합 기본설계 발주시기와 건설 착수시기 등에 대해서도 협의했으며, 향후 실시협약 체결을 목표로 세부 협약사항을 지속 조정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건설비용 정산방식과 단계별 역할 분담 등을 포함한 협약안을 검토하고,구체적인 협약 체결 시점과 추진 일정도 논의했다.</p><p> </p><p>이번 회의는 지난 1월 경기도와 한국전력공사가 체결한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방도 건설과 전력망 구축 계획을 공유하고, 지방도 318호선을 활용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대 전력망 공동 구축에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p><p> </p><p>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대규모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국가 전략산업으로, 전력공급 기반을 적기에 구축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이에 따라 도로 건설과 전력망 구축을 연계한 공동건설 방식이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p><p> </p><p>경기도와 한전은 앞으로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비용분담과 역할 정립 등 주요 쟁점을 구체화하고, 공동건설 적용이 가능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발굴해나갈 계획이다.</p><p> </p><p>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도로와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것은 중복투자를 줄이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방식”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사업을 뒷받침하는 선도 모델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AI기업 해외 진출 지원…‘NGG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p><p> </p><p>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인공지능(AI)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경기도 AI글로벌 챌린지’ 사업의 ‘NGG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22일까지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221734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사업은 글로벌 AI빅테크 기업과 협력해 도내 유망 AI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p><p> </p><p>최근 생성형AI와 AI반도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AI기술기업 간 글로벌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기업이 해외 투자 유치와 판로 확대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했다.</p><p> </p><p>경과원은 단순 기술개발 지원을 넘어 교육과 컨설팅, 글로벌 네트워킹을 연계한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내 AI산업 생태계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p><p>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AI관련 딥테크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다. 모집 분야는 AI와 데이터, 네트워크, 5G,양자컴퓨팅 등 첨단 기술 기반 산업 전반이다.</p><p> </p><p>경과원은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평가 과정에서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사업화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p><p> </p><p>또한 경기도 AI클러스터 멤버십 기업과 여성기업, 사회적 기업에는 가점을 부여해 혁신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p><p> </p><p>프로그램은 글로벌 빅테크 AI전문 교육과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 글로벌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기업은 AI기술 역량 강화와 해외시장 진출 전략 수립, 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p><p> </p><p>특히 빅테크 개발자 밋업과 글로벌 VC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기업은 글로벌 개발자와 투자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최신 AI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할 수 있다.</p><p> </p><p>아울러 우수기업 5개 사에는 내년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 산호세에서 개최되는 개발자 컨퍼런스인 ‘GTC(GPU Technology Conference) 2027’ 참관 기회를 지원한다.</p><p> </p><p>선정 기업에는 행사 입장권과 항공료, 숙박비 등이 지원되며 글로벌 AI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도내 AI기업은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확대하고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현창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는 “AI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AI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빅테크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도내 기업이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2일 오후 3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10:2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2137200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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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참석]]></title>
       <link>http://senews.kr/37889</link>
       <description><![CDATA[<p>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이 7일 수원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03541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 (사진-경기도의회)     ©</p></td></tr></tbody></table><p> </p><p>이날 기념식은 경기도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회장 임헌우)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어버이날 유공자와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p><p> </p><p>기념식은 노인강령 낭독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p><p> </p><p>김진경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르신들은 우리에게 거대한 느티나무 같은 존재”라며 “뜨거운 뙤약볕을 온몸으로 다 받으면서도 자식들에게는 언제나 시원한 그늘만을 내어주셨다”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 </p><p>이어 “그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경기도와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의 거친 손마디는 세상 그 어떤 훈장보다 귀하고 아름답다”고 강조했다.</p><p> </p><p>끝으로 “오늘은 어르신들께서 마음껏 웃으시고 행복한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는 자식들을 위해 평생을 내어주신 어르신들이 이제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웃으실 수 있도록 따뜻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9:5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0035413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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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 소식>특수교육원, 특수학교 관리자 대상 리더십 연수 개최 등]]></title>
       <link>http://senews.kr/37888</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특수교육원, 특수학교 관리자 대상 리더십 연수 개최</span> </p><p> </p><p>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원장 서명규)이 도내 특수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함께 걷는 걸음, 함께 여는 미래: 특수교육 리더십 더하기’ 연수를 개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90093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특수교육원, 특수학교 관리자 대상 리더십 연수 개최     ©</p></td></tr></tbody></table><p> </p><p>5월 7일 광주 곤지암 리조트와 화담숲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특수학교 관리자의 전문성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p><p> </p><p>연수는 지역 사회의 기반시설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현장 밀착형 소통에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 연수에 참가한 학교장들은 TCI(기질 및 성격검사)를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 구성원들을 포용할 수 있는 유연한 리더십 모델을 탐색했다. </p><p> </p><p>현장 체험 시간인 ‘화담(和談), 교육공동체의 꽃을 피우는 리딩(Leading)’에서는 화담숲을 돌아보며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특수학교 교장단으로부터 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의 향후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한 고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p><p> </p><p>경기도교육청특수교육원은 교육 현장의 최일선에서 경험을 쌓아온 관리자들의 제언을 수렴해 향후 정책 수립과 지원체계 고도화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p><p> </p><p> </p><p><span class="bold">북부연수원, ‘전통문화 계승 및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span></p><p> </p><p>경기도교육청북부연수원(원장 송준호)이 5월 7일 한과문화박물관 한가원(관장 김규흔)과 ‘교육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9456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북부연수원, ‘전통문화 계승 및 교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p></td></tr></tbody></table><p> </p><p>한과문화박물관 한가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송준호 원장과 김규흔 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p><p> </p><p>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유기적인 업무체계 구축을 통해 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적 네트워크 조성 등 경기 교육정책의 현장 안착을 돕는 협력체계 확장을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통문화의 계승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시설 및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p><p> </p><p>세부 협약 내용은 ▲각종 연수 및 교육훈련 등에 관한 사항 ▲교육 시설 및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인 상호 지원 ▲연수 운영을 위한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그 밖에 기관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연수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이다.</p><p> </p><p>특히 양 기관은 상대 기관의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원을 적극 지원하며 상호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긴밀히 협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9:54: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590093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5900939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국민연금, 외화금고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리은행 선정]]></title>
       <link>http://senews.kr/37887</link>
       <description><![CDATA[<p>국민연금공단이 기금의 외국환거래 출납, 외화 관리 계좌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외화금고은행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리은행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64890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국민연금은 지난 3월 외화금고은행 선정 입찰 공고를 낸 이후 제안서 접수 및 심사과정을 거쳐 우리은행을 1순위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했다. </p><p> </p><p>국민연금의 외화금고은행 선정은 2021년 이후 5년만에 실시되는 것으로 역량 있는 국내 은행들의 신청을 유도하기 위해 입찰 자격에 동일 금융지주의 업무영역 개수 제한을 완화했으며 사업설명회도 개최했다. </p><p> </p><p>국민연금공단은 우선협상대상자에 대한 현장실사와 기술 협상을 마친 뒤 6월 중 최종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국민연금의 외화금고은행으로 선정되면 기금의 외국환 거래 관련 출납업무, 외화계좌의 개설 및 해지 등을 도맡아 하게 된다. </p><p> </p><p>2월 말 현재 국민연금 기금적립금은 1,610조 원이며 이 중 약 55%인 886조 원이 해외자산이다. </p><p> </p><p>국민연금공단 김성주 이사장은 “기금의 해외투자 규모가 커진만큼 안정적인 외국환 거래가 매우 중요하다”며 “기금의 외화 거래 및 자금관리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외화금고은행 선정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9:56: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3'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5648906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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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생명,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title>
       <link>http://senews.kr/37886</link>
       <description><![CDATA[<p>NH농협생명이 8일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요양과 간병을 각각 설계할 수 있는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출시하고, 박병희 대표이사가 1호 고객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01674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출시 (사진-NH농협생명)     ©</p></td></tr></tbody></table><p> </p><p>‘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은 기존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에서 벗어나, 각 보장을 특약으로 분리한 조립형 상품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자신의 상황과 선호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선택해 설계할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낮추면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p><p> </p><p>또한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신설해 표준형 대비 약 1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망 시 계약자적립금 지급형 특약을 함께 비교·안내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동일 담보에 대해 다양한 구조를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했다.</p><p> </p><p>보장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높였다. 요양 부분에서는 재가급여에 대한 실질적인 보장 강화를 위해 복합재가, 복지용구 등 장기요양 재가시설 관련 특약을 신규 개발했으며,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 사용 입원 보장도 새롭게 마련했다. 간병 부분에서는 기존 180일 한도 보장을 넘어 최대 365일 장기간 간병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p><p> </p><p>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는 “고객의 다양한 보장 수요를 반영해 출시한 상품에 1호로 가입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건강보장 보험은 영업현장과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출시한 농협생명만의 차별화된 상품”이라고 밝혔다.</p><p> </p><p>NH농협금융은 ‘NH올원더풀’브랜드를 통해 은행, 보험 등 계열사 간 협업을 강화해 시니어 고객을 위한 통합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9:48: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5016746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5016746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사람과세상, ‘제3회 가치가SE+ 세미나’…예비사회적 기업 실무 역량 강화 ]]></title>
       <link>http://senews.kr/37885</link>
       <description><![CDATA[<p>경기권역 사회적 기업 창업·경영 전문 지원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이하 사람과세상)이 6일과 7일 이틀간 경기도 예비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제3회 사람과세상 가치가SE+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34088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람과세상 가치가SE+ 세미나 (사진-사람과세상)     ©</p></td></tr></tbody></table><p> </p><p>이번 세미나는 예비사회적 기업이 매년 제출해야 하는 사업보고서 작성에 대한 실무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확하고 투명한 행정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특히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6일에는 성남에 위치한 ‘소셜캠퍼스 온 경기’에서, 7일에는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각각  교육을 진행해 많은 기업 관계자의 참석을 이끌었다.</p><p> </p><p>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예비사회적 기업 사업보고서 작성법을 중심으로 ▲온라인 시스템(SEIS) 입력 방법 ▲정관 변경 사항 반영 지침 ▲유급근로자 현황 및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 작성법 등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가 제공됐다. </p><p> </p><p>세미나 진행은 사람과세상 정진권 본부장이 직접 맡아 다년간의 현장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또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Q&amp;A) 시간을 통해 각 기업이 처한 개별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간도 가졌다.   </p><p> </p><p>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관계자는 “사업보고서는 기업의 사회적목적 실현 여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이번 교육이 도내 예비사회적 기업들의 실무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세상은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장 밀착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9:42: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4340888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4340888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quot;서울과 경기, 교육개혁의 길을 함께 열겠다&quot;]]></title>
       <link>http://senews.kr/37880</link>
       <description><![CDATA[<p>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서울과 경기, 교육개혁의 길을 함께 열겠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41781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lt;사진&gt; 좌로부터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     ©</p></td></tr></tbody></table><p> </p><p>안 후보는 5월 7일 정근식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정근식 후보는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와 역사교육의 가치를 오랫동안 지켜온 학자이자 교육자"라며, "민주주의의 가치로 정근식과 안민석은 연결되어 있고, 평화와 공존의 지향으로 서울교육과 경기교육은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서울과 경기는 대한민국 교육의 가장 큰 축이며, 서울교육의 변화는 경기교육의 변화와 맞닿아 있고, 수도권 교육의 혁신은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안 후보는 이날 만남에 대해 "정근식 후보와 안민석이 한자리에 선 것은 단순한 축하 방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서울과 경기의 민주진보 단일후보가 함께 손을 맞잡고, 경쟁과 서열 중심의 교육을 넘어 존중과 성장, 협력과 공존의 교육으로 나아가겠다는 공동의 약속"이라고 설명했다.</p><p> </p><p>그는 "지금 우리 교육은 입시 경쟁과 사교육 의존, 교육격차와 돌봄의 불안 속에서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 모두가 지쳐가고 있다"며, "학교는 아이들을 줄 세우는 공간이 아니라, 한 명 한 명의 삶과 꿈을 지켜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또한 "인공지능(AI) 시대일수록 더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존중, 함께 살아가는 힘이기에 민주주의와 인권, 역사와 시민교육, 독서와 인문교육의 가치를 지키는 일이 미래교육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p><p> </p><p>안 후보는 "서울에서는 정근식 후보가, 경기에서는 안민석이 민주진보 교육의 가치를 굳건히 지켜 서울과 경기가 함께 수도권 교육개혁의 흐름을 만들고,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9:26: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3417815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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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공정무역 주간’ 행사 운영]]></title>
       <link>http://senews.kr/37879</link>
       <description><![CDATA[<p>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이 5월 9일 세계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정무역의 가치를 나누고 확산하기 위한 ‘공정무역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32665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6일 아름다운커피 한수정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강연에서는 공정무역의 의미와 필요성 그리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쉽고 깊이 있게 전달했다.</p><p> </p><p>또한 공정무역 주간 동안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은 다양한 홍보부스 운영과 함께 공정무역 제품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공정무역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p> </p><p>특히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은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 실천기업 인증’을 받았다. 이는 공정무역 제품 사용과 확산, 지역사회 내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성과로 평가된다.</p><p> </p><p>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 이범수 커뮤니티센터장은 “공정무역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이번 공정무역 주간을 통해 주민들이 공정무역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남양주시 내 공정무역 확산과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지역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9:32:00</pubDate>
	   <section>sc12</section>
	   <section_k><![CDATA[사회적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적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141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3326659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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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시정소식(5/8일)]]></title>
       <link>http://senews.kr/37878</link>
       <description><![CDATA[<p> </p><p>1.고양시, 지방세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추진</p><p>- 지방세 3회·30만원 이상 체납자…인허가 취소 등 행정제재</p><p>- 사전 안내문 통해 자진납부 유도, 생계형 체납자 분납 지원 병행</p><p> </p><p>고양특례시가 5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 상습 체납자 648명에 대한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0193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관허사업 제한은 지방세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 각종 인허가 사업의 신규 등록이나 기존 사업을 정지 또는 취소하는 행정조치로서,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다. </p><p> </p><p>이번 조치는 지방세 체납 횟수 3회 이상이면서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하며, 체납자에게 사전 안내하면서 자진 납부 기간을 부여한 뒤 해당 부서에 관허사업 제한을 요청하는 절차로 진행된다.</p><p> </p><p>이에 시는 5월 중 대상자들에게 사전 안내문을 발송해 체납액 자진 납부를 유도 할 계획이다. 자진 납부 기한은 오는 6월 1일까지로, 체납액을 납부할 경우 관허사업 제한 대상에서 제외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p><p> </p><p>특히 시는 단순 행정제재에 그치지 않고 관허사업 현황과 납부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편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병행한다. 또 납부 의사가 없는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 외의 체납처분을 이어갈 예정이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관허사업 제한 조치는 상습 체납자와 성실 납세자 사이의 형평성을 맞추고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전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최대한 독려하되, 고의로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엄중한 제재를 가해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p><p> </p><p>&lt;사진설명&gt;</p><p> - 고양시청사</p><p> </p><p>------------------------------------------------------------------------------------------------------------</p><p> </p><p>2.고양시,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선정</p><p>- 체납액 징수, 정리, 체납처분 등 업무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징수행정 역량 입증</p><p>- 체납액 모바일 안내, 현장 징수, 생계형 체납자 정리보류…공정 세정 실현 </p><p> </p><p>고양특례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p><p> </p><p>이 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지방세 체납 업무 전반을 지표별로 평가한 것으로, △체납정리 △체납처분 △체납징수 시책 추진 등 3개 분야 3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p><p> </p><p>1그룹에는 고양시를 비롯해 수원, 용인, 화성, 성남, 평택시 등 지방세 이월체납액과 체납자 수 규모가 큰 6개 시가 포함됐다. 이 중 고양시는 체납액 징수, 정리보류(결손), 체납처분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p><p> </p><p>시는 그동안 체납자에게 지속적으로 납부 안내·독려해 자진납부를 유도했고,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체납액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시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 </p><p> </p><p>또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가택수색,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공매 등 강력한 현장 징수 활동과 추진하고 건설기계 압류, 관허사업 제한, 출국금지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체납액을 끝까지 추적했다.  </p><p> </p><p>한편, 시는 체납액 강제 징수에만 집중하지 않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체납처분 중지와 정리보류를 추진했다. 이를 통해 실익 없는 압류 재산을 정리함으로써 체납자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했다. </p><p> </p><p>아울러 체납징수 전략 보고회와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해 체납징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것은 현장 중심의 체납정리 활동과 체계적인 징수 체계를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집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의 또는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쳐 조세정의를 실현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p> </p><p>-----------------------------------------------------------------------------------------------------------</p><p> </p><p>3.고양시,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실천 캠페인 실시</p><p>- 리플릿·퀴즈·전시 통해 아동권리 보호 방법, 건강한 양육법 공유</p><p> </p><p>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열린 일산호수공원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012220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날 고양시청을 비롯해 고양경찰서, 일산동부·서부경찰서, 고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고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기관이 협력해 아동학대 예방과 건강한 양육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p><p> </p><p>현장에서는 관람객과 시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리플릿과 인식 개석 자료를 배포했다. 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과 체험형 전시를 통해 아동권리 보호 방법과 건강한 양육 방법을 공유해, 많은 관람객들이 관심을 보이며 홍보 부스에 방문했다. </p><p> </p><p>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아이를 존중하는 작은 말 한마디와 따뜻한 시선이 학대를 예방하는 첫걸음’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돼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아이 한 명을 키우는 일은 가정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며, “고양시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아동학대 없는 도시, 모두가 존중받는 양육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p> </p><p>&lt;사진설명&gt;</p><p>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7:5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7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001932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001932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 고양특례시 시정소식(5/7일 3차)]]></title>
       <link>http://senews.kr/37877</link>
       <description><![CDATA[<p> </p><p>1.고양시, 장항지구 현장서 ‘주민안전, 기반시설’ 살피다</p><p>- LH 관계자에 공동주택 시설물 철저한 관리, 조속한 기반시설 준공 당부</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6일 장항지구 내 공동주택 아파트에서 지난 1월 발생한 지하주차장 지붕(렉산) 탈락 부위의 보수 조치 현황을 면밀히 살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555714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방문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접 시공한 현장에서 시설물 파손으로 인한 위험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 안전을 확인하고 신속한 복구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p><p> </p><p>특히 이날 이동환 고양시장이 함께해 보수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또 아파트 관리주체와 LH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하며 시설물 관리가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임을 강조하며, LH 측에 철저한 사후처리와 함께 재발 방지를 강조했다. </p><p> </p><p>또 시는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전반적인 사업 추진 현황과 기반시설 조성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p><p> </p><p>현재 장항지구 전체 공정률은 72%로 입주민 전용도로 개통 등 도로 개설과 공원 조성 등 주요 기반시설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나 올해 A-2블록과 B-1블록 입주를 앞두고 있어 차질없는 사업 추진이 필요한 상황이다.</p><p> </p><p>이에 고양시장은 LH관계자와 현장관리자를 만나 도로·기반시설 조성 현황에 대한 일정을 직접 확인하고, 입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의 조속하고 안전한 준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p><p> </p><p>고양시 관계자는 “LH가 시행하는 현장이라 하더라도 시민의 안전에 직결된 문제인 만큼,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p><p> </p><p>&lt;사진설명&gt;</p><p>  -장항지구 공동주택 현장 방문 </p><p> </p><p>-----------------------------------------------------------------------------------------------------------------</p><p> </p><p>2.고양시,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 현장 방문</p><p>- 통합심의 절차 앞두고 기반시설, 교통, 안전 등 현장 여건 확인</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6일 덕양구 토당동 295-2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 현장에 방문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852320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 </p><p>이번 일정은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사전절차인 통합심의와 관련해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현장 방문에는 이동환 고양시장을 비롯해 덕양구청장, 도시혁신국장, 도시정비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조합장, 주민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통합심의 접수에 따른 향후 절차와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p> </p><p>이동환 시장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충실히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p> </p><p>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은 덕양구 토당동 295-2번지 일원에 지하 8층, 지상 43층 규모, 총 2,268세대의 공동주택이 계획된 사업으로, 구역 면적은 82,310㎡, 기반시설면적은 29,877㎡이다. </p><p> </p><p>능곡6구역은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통합심의 절차를 진행 중이며, 통합심의에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50조의2에 따라 건축·경관·교통·교육·소방·재해 등 관련 분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게 된다.</p><p> </p><p>이에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기반시설, 교통, 안전, 생활환경 등 현장 여건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향후 시는 관계부서 협의와 통합심의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은 원도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활성화를 이끌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lt;사진설명&gt;</p><p> -능곡6구역 재정비촉진사업 현장 방문</p><p> </p><p>-----------------------------------------------------------------------------------------------------------------</p><p> </p><p>3.고양시, 덕이동 원창폐차장 인근 현장 상황 점검  </p><p>- “공장, 폐차장, 창고 등 난개발 밀집지역...체계적인 계획수립 필요”</p><p> </p><p>고양특레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6일 이동환 고양시장이 덕이동 원창폐차장과 폐자원시설이 난립해 있는 덕이동 일원 현장을 방문했다고 7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3946608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1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일산서구 덕이동 원창폐차장 일원은 원창폐차장과 폐자원 처리시설 등이 밀집해 있어 도시의 미관을 저해하고, 인근 주거단지에서 소음과 화재 위험 민원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p><p> </p><p>이에 지난 2016년 지역주택조합방식의 사업을 추진하고자 했으나, 도시계획 현황 등 법적·행정적 사항 등이 고려되지 않아 10년간 사업이 추진되지 못해, 조합원과 주민들의 집단 민원이 지속돼 왔다. </p><p> </p><p>또 해당지역은 운정신도시, 덕이지구와 인접하고 있어 폐차장, 공장, 고물상 등 난개발이 밀집함에 따라 체계적인 도시계획 수립과 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p><p> </p><p>이에 이동환 고양시장은 현장에 방문해 사업 추진 여건과 주민 민원 사항을 확인했다. 이 시장은 “지역 여건을 고려할 때 대규모 폐차장·생활폐기물 처리장 등이 밀집돼 있어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계획 수립을 통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라며 “지난 10년간 지속된 주민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p><p> </p><p>고양시는 해당 지역의 여건을 개선하고 장기간 지속된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p> </p><p>&lt;사진설명&gt;</p><p> -덕이동 원창폐차장 일원 현장 방문 </p><p> </p><p>----------------------------------------------------------------------------------------------------------------</p><p> </p><p>4.고양시, 2026년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 2년 연속 ‘대상’ 선정</p><p>-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체계적 관리와 현장 중심 대응 노력의 결실</p><p>-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차 충전시설 불시점검, 입지·시설 기준 고시</p><p>- 훼손지를 공원·녹지로 조성, 야영장 선정 기준 강화  </p><p> </p><p>고양특례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6년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 ‘대상(大賞)’을 수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224144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이자,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뜻깊은 성과로, 고양시의 체계적인 개발제한구역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p><p> </p><p>경기도는 매년 개발제한구역 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불법행위 예방·근절을 위해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리실태를 평가하고 있다.</p><p> </p><p>올해 관리실태 평가는 2025년 개발제한구역 관리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3개 분야 23개 항목(배점 100점)으로 구성됐다. 평가 항목은 △불법행위 사전예방(10개 항목, 27점) △불법행위 사후관리(11개 항목, 62점) △주민지원사업 및 관리계획(2개 항목, 11점) 등이다.</p><p> </p><p>고양시는 각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특히 불법행위 야간점검 등 현장 중심의 실태점검과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입지·시설 기준 고시 등 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p><p> </p><p>아울러 고양시는 2020년 우수, 2021년 대상, 2022년 장려, 2023년 최우수, 2024년 우수, 2025년 대상 수상 등 최근 7년간 꾸준히 안정적인 관리 역량을 유지하고 있다.</p><p> </p><p> </p><p>특히 시는 개발제한구역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지난해에는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관련해, 허가 목적 외 사용 및 무단 형질변경 등 위법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충전소 28개소를 대상으로 야간 불시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행정처분을 진행했고, 정기 순찰 강화와 행정조치를 통해 원상복구를 유도하는 등 관리 성과를 거뒀다.</p><p> </p><p>또 지난해 12월 「고양시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입지 및 시설 기준」을 고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충전시설 간 최소 이격거리 2km 확보 △급속충전기 80퍼센트 이상 설치 의무화 △충전구역 10면당 세차시설 1개소로 제한 등이 포함됐다. </p><p> </p><p>이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과잉·난립 우려가 있던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에 대한 입지 및 시설 기준을 명확히 규정하고, 개발제한구역 훼손 방지 및 합리적 관리 방안을 구축했다.</p><p> </p><p>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사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이 녹지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제한구역 해제 시 해제면적의 10~20%에 상당하는 구역내 ‘훼손지’를 공원·녹지 등으로 복구하는 제도다. </p><p> </p><p>고양시에서는 최근 고양덕은 도시개발사업 훼손지 복구사업과 고양창릉 일반훼손지 복구사업 등이 본격 추진되면서 도시 주변 녹지보전과 생태환경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단순한 정비 수준을 넘어 원형 회복에 중점을 두고, 훼손된 토지에 수목 식재 등 녹지를 조성해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공원녹지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p><p> </p><p>아울러 개발제한구역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면서 시민의 여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야영장 사업자 선정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토지소유권, 기반시설, 토지현황, 생태자연도, 불법행위 여부, 주거용 건축물과의 거리 등 엄격한 평가 기준을 통해 적정 입지를 선정하고, 관련 법령과 지침에 부합하는 경우에만 조성·운영을 허용할 계획이다.</p><p> </p><p>특히 야영장·실외체육시설 시설 조성 이후에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사후 관리를 강화해 불법 증축, 용도변경 등 위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필요시 즉각적인 행정조치를 시행해 건전한 운영 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p><p> </p><p>개발제한구역은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방지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핵심 공간이지만, 그동안 환경 훼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에 고양시는 체계적 관리 체계와 현장 중심 대응을 강화해 개발제한구역의 공익적 가치를 지켜왔다. </p><p> </p><p>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대상 수상은 개발제한구역 보전과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불법행위 예방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개발제한구역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고, 자연환경 보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lt;사진설명&gt;</p><p>- 고양시청사</p><p> </p><p>------------------------------------------------------------------------------------------------------</p><p> </p><p>5.고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료</p><p>-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활기찬 일상 누리시길”</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34036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5월 6일(수) 대화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5월 7일(목) 일산노인종합복지관, 덕양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내빈, 복지관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p> </p><p>행사에 방문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의 큰 어른으로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p><p> </p><p>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이어져 분의기를 띄웠고, 프리마켓이 열려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 노인복지 기여자 표창,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등을 통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의 정을 나눴다. </p><p> </p><p>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은 효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며, “고양시 노인들을 위한 복지 증진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p><p> </p><p>한편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대화노인종합복지관(관장 최윤정) 일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기욱), 덕양노인종합복지관(관장 공상길)에서 각각 주관했다. </p><p> </p><p>--------------------------------------------------------------------------------------------------------------</p><p> </p><p>6.‘어린이 가족들로 들썩들썩’ 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축제 성료</p><p>- 고양시 대표 어린이날 축제 어린이 가족 약 34,356명 참여</p><p>- 친환경 축제로 기획…탄소 감축 체험, 산림청 탄소 상쇄 프로젝트 참여</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 5월 4일~5일 개최한 ‘들썩들썩 놀자 : 컬러풀 놀이터’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50484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축제에는 총 34,456명이 참여해, 역대 어린이날 축제 중 가장 많은 어린이 가족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p><p> </p><p>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은 고양어린이박물관의 어린이날 축제는 2017년 시작한 이후 매년 많은 어린이 가족이 찾는 고양시 대표 어린이 가족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더 다채로운 놀이·교육·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자 만족도 98%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이번 ‘들썩들썩 놀자 : 컬러풀 놀이터’축제는 ‘환경·올림픽 정신’을 주제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 </p><p> </p><p>도전, 존중, 연대의 가치를 담아 총 8가지 놀이 체험이 펼쳐진 ‘컬러풀 올림픽’, 다양한 교구와 올림픽 종목을 주제로 11종의 메이커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올림픽’, 나라별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공연·이벤트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어울림 올림픽’ 어린이 선순환 경제 교육 및 아름다운 소비에 대해 알아보는 ‘경제 올림픽’이 열렸다. 또 팀보로봇을 활용해 9종의 동물 로봇을 만들어 환경 마라톤에 참여하는 ‘환경 올림픽’, 담찌&amp;담토리와 함께 인생네컷을 남기는 ‘10주년 기념 이벤트 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p><p> </p><p>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팀보로봇, 한국제지, (주)농심 서울호서전문학교, 중부대학교 등이 풍성한 놀이·교육·이벤트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또 고양시 재난대응담당관의 ‘시민안전체험’, 고양소방서의 ‘고Go랜드 체험’이 진행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했고, 아름다운가게 고양화정점, 굿윌스토어 밀알일산점 등 기관에서도 축제에 함께했다. </p><p> </p><p>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가족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해 만족스러웠다”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p><p> </p><p>고양어린이박물관 관계자는 “올해 어린이날 축제는 역대 가장 많은 어린이 가족이 참여한 행사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안전요원을 충원하는 등 안전한 축제를 완성하기 위해 힘썼다”고 말했다.</p><p> </p><p>또 “친환경 축제를 위해 운영 전반에 걸쳐 탄소 감축을 실천하는 데 집중했다”며 “방문객 이동으로 발생한 탄소 배출량을 ‘탄소 계산기’로 산정하는 업체‘내일의 쓰임’을 통해, 축제에서 발생한 배출량을 산림청의 탄소 상쇄 프로젝트 산림조성에 환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p> </p><p>&lt;사진설명&gt;</p><p>-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날 축제 </p><p> </p><p>-----------------------------------------------------------------------------------------------------------------</p><p> </p><p>7.“시민의 꿈(DREAM)을 현실로” 고양시, 6월 여름학기 평생학습강좌 운영</p><p>- 5월 11일 접수 시작…6월 4일 개강, 7월까지 진행</p><p>- 드론 조종, 보자기 아트, AI, 숏폼…인기강좌부터 신규강좌까지 다채롭게 구성</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된 봄학기 평생학습 강좌에 이어,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2026년 여름학기 평생학습 강좌를 오는 6월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2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6488925.jpg" alt="" width="42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여름학기 강좌는 5대 핵심 테마(DREAM)를 중심으로 기존 인기 강좌부터 신규 강좌, 심화 과정까지 폭넓게 구성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p><p> </p><p>5대 핵심 테마는 △D(꿈을 현실로, Dream to Reality) 취업·창업 지원 △R(미래를 열다, Realizing the Future) 전문가 양성 △E(열정을 직업으로, Evolving Hobby to Expert) 직업 전환 지원 △A(트렌드를 선도하다, Advanced Trend) 현대 트렌드 교육 △M(가족과 함께, Making Family Memory) 가족애 형성으로 구성됐다. </p><p> </p><p>특히 지난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드론 강좌를 심화 과정으로 개설해 가족 단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드론 조종 및 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 기술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p><p> </p><p>또 올해는 다양한 신규 강좌도 마련됐다. 최근 감성 취미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점을 반영해 △썸머무드 보자기 아트 클래스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보자기 체험 등 보자기 관련 체험 강좌를 새롭게 개설했으며, 시민들이 전통 공예를 현대적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p> </p><p>아울러 △영화배우 입문 연기 클래스 △챗GPT 전문지도사 2급 자격과정 △아이패드로 시작하는 달콤한 디저트 드로잉 △시선을 사로잡는 SNS 마케팅 성공비법 △AI활용 숏폼 마스터 등 최신 트렌드와 시민 관심사를 반영한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p><p> </p><p>여름학기 평생학습 강좌는 오는 6월부터 7월까지 백마 화사랑,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이노베이션센터, 고양드론앵커센터 등 다양한 공공시설에서 진행된다. </p><p> </p><p>강좌는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오는 5월 11일부터 고양시 평생학습포털(www.goyang.go.kr/edu)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p><p> </p><p>강좌별 일정과 세부 내용도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민원콜센터(031-909-9000)로 문의하면 된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기존에 인기를 얻었던 강좌뿐만 아니라 신규 강좌와 심화 강좌를 균형 있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p><p> </p><p>&lt;사진설명&gt;</p><p>- 2026 여름학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모집 안내문 </p><p> </p><p>-----------------------------------------------------------------------------------------------------------------</p><p> </p><p>8.고양시, ‘고양 MICE 비전 서밋’ 준비 본격화</p><p>– 준비위원회 1차 회의 개최…향후 서밋 전략 자문, 의사결정 지원</p><p>– 고양형 MICE 정책과제, 통합재단 비전 수립 논의…MICE 산업 경쟁력 강화 돌입</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등 MICE 인프라 확충과 전담기구 기능 강화 등 변화에 발맞춰, 도시 차원의 전략 방향을 찾기 위한 ‘고양 MICE 비전 서밋(가칭)’ 추진을 본격화하고 준비위원회 운영에 착수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746206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시는 지난 5월 6일 고양마이스육성센터에서 ‘고양 MICE 비전 서밋’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p><p> </p><p>이번 회의는 향후 서밋 추진 방향과 핵심 의제를 설정하기 위한 첫 공식 자리로, MICE 정책·산업·학계·연구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고양시 MICE 산업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p><p> </p><p>특히 고양국제박람회재단 통합에 따른 정체성 확립과 전시·MICE 산업 간 시너지 창출,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 포럼의 필요성이 중점적으로 논의돼 공감대가 형성됐다.</p><p> </p><p>준비위원회는 앞으로 △전략 포럼 기본계획 수립 △핵심 의제 도출 △MICE 전담기구 기능 강화 및 운영 효율화 방안 도출 △세션, 부대행사 구성 △국내외 연사·참여기관 발굴 등 서밋 전반에 대한 전략 자문과 의사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고양시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단계별 논의를 거쳐 오는 7월 ‘고양 MICE 비전 서밋’을 개최하고, MICE 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 비전과 실행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준비위원회는 단순한 행사 준비를 넘어 고양시 MICE 산업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비전 서밋을 통해 도출된 의제를 실제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고양 MICE 비전 서밋’은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고양시 MICE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전략 포럼으로, 오는 7월 개최될 예정이다.</p><p> </p><p>&lt;사진설명&gt;</p><p>- 고양 MICE 비전 서밋(가칭) 준비위원회 1차 회의</p><p> </p><p>-----------------------------------------------------------------------------------------------------------------</p><p> </p><p>9.고양시, RFID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상반기 현장점검 완료</p><p>- 공동주택 13개 단지·종량기 95대 청결, 배출량 측정, 결제 기능 확인</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2025년 RFID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가 설치된 공동주택 13개 단지, 종량기 95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484740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RFID기반 종량기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효율적 관리와 감량 효과 증대를 위해 설치된 것으로, 시는 종량기의 정상 작동 여부와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했다. </p><p> </p><p>시는 이번 점검에서 △종량기의 외부 청결 상태 △ 배출량 측정의 정확성△카드 결제 기능의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했다. </p><p> </p><p>점검 결과, 지난해 설치한 종량기는 신규 장비로서 외관 상태가 우수하고 관리자와 입주민들의 관심 속에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요금이 즉시 부과되는 선불제 방식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감량의지를 효과적으로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p><p> </p><p>특히 설치 초기에는 어르신 세대를 중심으로 카드 분실 및 사용 방법의 어려움 등 RFID 이용 관련 불편 민원이 간헐적으로 발생했으나, 지속적인 사용 방법 안내와 홍보를 통해 현재는 이용불편 민원이 대폭 감소했다. 또 배출자 부담원칙에 따른 수수료 지불 방식에 대해 주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p><p> </p><p>아울러 일부 단지에서는 RFID 사용 이후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약 50% 감량됐다는 안내문을 게시해 주민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추가 점검을 실시해 종량기 운영 현황을 재확인할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인 음식물류폐기물 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lt;사진설명&gt;</p><p> -RFID기반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가 설치된 현장 </p><p> </p><p>-----------------------------------------------------------------------------------------------------------------</p><p> </p><p>10.고양시, 매주 금 ‘목재문화의 날’운영... 목공체험 재료비 50% 할인</p><p>- 5월부터, 안곡습지공원 목공체험장서 일일 체험객 대상 </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생활 속 목재·목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5월~10월 매주 금요일 안곡습지공원 목공체험장에서‘목재문화의 날’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p><p> </p><p>목재문화의 날은 주말에 집중된 목공체험 수요를 평일로 분산하고, 체험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시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목공체험장 예약 현황을 분석한 결과, 금요일 이용률이 주말 대비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p> </p><p>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는 매주 금요일 안곡습지공원 목공체험장을 찾는 일일체험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재료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이용률이 낮은 금요일의 수요 불균형을 해소할 계획이다. </p><p> </p><p>할인 혜택을 적용할 경우 5월 프로그램용 직사각 도마는 28,000원에서 50% 할인된 14,000원에, 멀티트레이는 27,000원에서 할인된 13,500원에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을 원하는 시민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p><p> </p><p>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목공 체험의 진입장벽을 낮추고자 한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재 이용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p><p> </p><p>고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목재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 정책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p> </p><p>-----------------------------------------------------------------------------------------------------------------</p><p> </p><p>11.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 고양시 습지생태교육의 거점으로 </p><p>- 환경교육 개발·운영, 오감 체험형 콘텐츠…생동감 넘치는 생태교육 기획</p><p> </p><p>습지 보전과 생태 교육의 현장인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이 고양시 환경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03060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양 장항습지 생태관이 ‘고양시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됨에 따라 습지생태교육의 거점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한다고 7일 밝혔다. </p><p> </p><p>이번 지정으로 장항습지생태관은 기존의 전시·관람 기능을 넘어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지역 환경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시민 보전 의식 확산 등 지역 습지생태교육의 중추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p><p> </p><p>또 현재 운영 중인 철새·습지 생태 해설 프로그램과 4D 영상 관람 등 오감 체험형 콘텐츠를 내실화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환경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p><p> </p><p>고양시 관계자는 “장항습지 생태관은 단순히 보는 공간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는 살아있는 환경교육 현장”이라며 “고양장항습지생태관을 중심으로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습지생태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시민들이 도심 가까이에 있는 장항습지의 숨은 가치를 직접 느끼고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p> </p><p>장항습지생태관은 화요일~토요일에 운영하며, 프로그램 참여·관람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누리집(https://www.goyang.go.kr/gojangha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p>&lt;사진설명&gt;</p><p> -고양장항습지생태관 관람 프로그램 </p><p> </p><p>-----------------------------------------------------------------------------------------------------------------</p><p> </p><p>12.고양시, 공무원 통일 공감 교육 실시</p><p> - 공직자 700여 명, 연극 ‘백학’관람…평화와 화합의 가치 되새겨</p><p> </p><p>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5월 6~7일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2026년 고양시 공무원 통일 공감 교육’을 실시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8512677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분단과 갈등을 넘어 평화와 화합으로’을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돼, 고양시 공무원 700여 명이 참여했다. </p><p> </p><p>교육은 고양시가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와 협력해 연극을 활용한 문화예술 기반 교육방식으로 기획됐다. 국제적으로 전쟁과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공직자들이 한반도의 안전과 평화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p><p> </p><p>이번 교육에 참석한 공직자들은 평양 출신 오진하 감독(극본·연출)의 연극 ‘백학_아오지의 남남북녀’를 관람했다. </p><p> </p><p>이 연극은 6·25 전쟁 당시 국군포로의 삶을 통해 분단의 상처를 생생하게 담아냈고, 이념을 넘어선 사랑과 인간애를 그리며 평화와 화합의 가능성을 보여줬다.</p><p> </p><p>고양시 관계자는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한반도에서 평화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공감형 통일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고 공무원 교육의 접근성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lt;사진설명&gt;</p><p> - 교육 중 연극 ‘백학_아오지의 남남북녀’</p>]]></description>
       <pubDate>2026-05-08 07:34: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9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3555714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83555714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한살림, 창립 40년 만에 ‘100만 세대 조합원’ 시대 열었다]]></title>
       <link>http://senews.kr/37876</link>
       <description><![CDATA[<p>한살림이 4월 말 기준 100만 세대 조합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986년 작은 쌀가게로 시작해 유기농·친환경 먹을거리 운동을 펼쳐온 지 40년 만에 이룬 성과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170576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살림 진해 매장 손유진 100만 번째 조합원 (사진 왼쪽-한살림)     ©</p></td></tr></tbody></table><p> </p><p>100만 세대는 우리나라 총 가구수 2,300만 가구 중 4.3%에 해당하는 숫자로, 일반 소비자가 아니라 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서 출자에 참여하는 가구가 100만 세대란 점에서 더 의미가 크다.</p><p> </p><p>권옥자 한살림연합 대표는 “100만 조합원 시대는 40년을 한결같이 생명력 있는 먹을거리와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해온 한살림에 대한 신뢰와 선택이 이어진 결과”라며 “전국 곳곳의 생산자와 조합원, 지역생협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한살림운동을 이어왔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소회를 밝혔다.</p><p> </p><p>이를 기념해 지난 4월 29일 한살림경남 진해 매장에서는 100만 번째 조합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가 열렸다. 손유진 100만 번째 조합원은 “50대 중반에 들어서며 내가 먹는 것이 내 삶을 좌우한다는 걸 깊이 느꼈다”며 “스스로를 아끼고 돌보는 마음으로 건강한 먹을거리를 찾다가 한살림에 오게 됐다”고 전했다.</p><p> </p><p>황미애 한살림경남 이사장은 “우리 지역에서 100만 번째 조합원이 나와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웃과 연결하며 지역에 단단히 뿌리내리는 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한살림의 이번 성과는 단순한 규모의 확장을 넘어 내실 있는 경영지표가 뒷받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25년 말 기준 한살림은 전국 30개 지역생협과 234개 매장이 있으며, 연간 공급액은 약 5,120억 원이다.</p><p> </p><p>전체 한살림(지역생협·사업연합·연합) 자본총계는 1,833억 원, 부채비율은 31.2% 수준으로 안정적인 구조를 보이고 있다. 현금 유동성은 약 651억 원, 운전자본은 약 568억 원 규모로,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 가능한 재무 여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 </p><p>한살림은 이런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생산·품질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조합원 참여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급망 최적화를 위해 매장·물류·생산지를 연결하는 수요예측·재고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제2물류센터 건립도 추진 중이다.</p><p> </p><p>한살림연합 권옥자 대표는 “한살림이 새로운 40년으로 나아가는 출발점에 서게 됐다”며 조합원들이 보내준 신뢰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살림은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를 넓혀가고,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6:1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6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1705765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1705765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환경재단, ‘인형뽑기’로 멸종위기종 ‘노랑부리저어새’ 알린다]]></title>
       <link>http://senews.kr/37875</link>
       <description><![CDATA[<p>환경재단이 야생조류 보호 프로젝트 ‘새새각각’의 일환으로 무인 인형뽑기방 브랜드 ‘러키비키’와 협업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노랑부리저어새’를 알리는 생물다양성 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082923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노랑부리저어새 키링 (사진-환경재단)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업은 MZ·잘파(Zalpha)세대가 자주 찾는 인형뽑기방을 활용해 서식지 파괴 등으로 위협받는 야생조류의 현실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일상적인 놀이공간에서 환경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함으로써 멸종위기종 보호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참여를 한층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p><p> </p><p>캠페인은 서울 당산역 인근 ‘러키비키 디마크당산역점’에서 운영된다. 매장을 방문한 시민들은 인형뽑기 게임을 통해 환경재단이 제작한 노랑부리저어새 키링을 받을 수 있으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참여할 수 있다.</p><p> </p><p>노랑부리저어새는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겨울 철새로, 숟가락 모양의 납작한 노란 부리가 특징이다. 서식지 훼손과 먹이원 감소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보호받고 있으며, 현재 국내에서 관찰되는 개체 수는 700여 마리 수준에 불과하다.</p><p> </p><p>환경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정형화된 환경교육의 틀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놀이공간으로 환경 메시지를 가져간 새로운 시도”라며 “인형을 뽑는 작은 즐거움이 국내에 7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노랑부리저어새에 대한 관심과 보호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환경재단은 국내 야생조류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새새각각’ 캠페인을 론칭했다. 야생조류 먹이 나눔, 유리창 충돌 방지 스티커 부착, 서식지 정화 활동 등 일상과 가까운 실천을 통해 시민과 함께 야생조류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6:07: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0829230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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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KRISO, 캐나다 메모리얼 대학교와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 공동연구 협력 ]]></title>
       <link>http://senews.kr/37874</link>
       <description><![CDATA[<p>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메모리얼 대학교(Memorial University of Newfoundland)와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 공동연구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005395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KRISO-캐나다 메모리얼 대학교 MOU 체결식 (사진-KRISO)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력은 산업통상부(MOTIR)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하는 ‘북극항로 개척을 위한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p><p> </p><p>KRISO와 메모리얼 대학교는 극지운항선박 및 빙해공학 분야의 선도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학술·인적 교류 확대, 국제 공동연구 과제 발굴, 기술 협력 기반 강화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p><p> </p><p>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극지 환경에서 선박의 안전한 운항과 구조 안정성 확보를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빙하중(쇄빙 시 선체에 가해지는 힘) 추정 △빙해역 실선 시험 기반 데이터 확보 △빙-선체 상호작용(얼음과 선체 간 충돌 현상) 해석 △극지 자율·원격운용 기술 개발 등에서 협력한다.</p><p> </p><p>캐나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 주에 소재한 메모리얼 대학교는 조선해양공학 분야의 강점을 가진 연구중심대학으로, 빙해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북극해 인근 해역을 활용한 선박 빙성능 평가와 극지운항기술 연구를 선도하는 등 관련 분야의 글로벌 거점 연구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p><p> </p><p>향후 KRISO는 캐나다 국립연구위원회(NRC) 산하 OCRE(Ocean, Coastal and River Engineering Research Centre), 메모리얼 대학교와 함께 빙하중 계측·분석과 실선 기반 성능 검증 기술 개발 등을 추진하며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p><p> </p><p>KRISO 홍기용 소장은 “이번 협력은 극지운항선박의 설계와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기술을 공동으로 확보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그간 캐나다 연구기관들과의 협력 논의를 바탕으로 메모리얼 대학교와의 협력이 구체화된 것은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밝혔다.</p><p> </p><p>이어 “앞으로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미래 시장을 선도할 극지운항선박 핵심기술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6:0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0053955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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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에너지솔루션, ‘동반성장 파트너십 협약식’ 개최]]></title>
       <link>http://senews.kr/37873</link>
       <description><![CDATA[<p>LG에너지솔루션이 파트너사들과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6일 충북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동반성장 파트너십 협약식’을 열고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417164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반성장 파트너십 협약식 (사진-LG에너지솔루션)     ©</p></td></tr></tbody></table><p> </p><p>이번 협약식은 LG에너지솔루션과 협력사가 함께 공정거래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협약식에는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 협력사 대표 이동찬 폴 대표이사, 김우섭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p><p> </p><p>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금융 지원 ▲기술보호 지원 ▲인력채용 지원 ▲경영안정화 지원 등 여러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먼저, 금융 분야에서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저리 자금 대출 지원, 신용보증서 발급 절차 간소화, 대금결제 정보의 투명한 관리 체계 구축 등을 지속 확대하기로 했다.</p><p> </p><p>기술 분야에서는 핵심 기술 및 영업비밀을 제3의 신뢰기관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기술자료 임치제를 도입해 협력사의 기술 보호에 나선다.</p><p> </p><p>또한 협력사의 인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용 온라인 채용관을 운영하고, 채용 지원 및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인재 확보와 육성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p><p> </p><p>이 밖에도 ESG 규제 대응 컨설팅, 전문 인력 파견 및 교육, 스마트러닝 지원, 복지몰 공유 등 직·간접적인 경영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p><p> </p><p>협약식에 참석한 송재봉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LG에너지솔루션 오창 에너지플랜트는 충북을 대표하는 미래산업 현장이자 대한민국 배터리 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협약이 협력사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대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경쟁력을 높이는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의 성장 가속을 위해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협력사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동반성장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5:5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6'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54171642.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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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LG CNS,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로봇시대’ 연다]]></title>
       <link>http://senews.kr/37872</link>
       <description><![CDATA[<p>수개월씩 걸리던 산업용 로봇의 현장 투입 기간이 1~2개월로 줄어든다. LG CNS는 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RX 미디어데이’를 열고 로봇 도입을 위한 학습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통합해 관리하는 RX(로봇 전환) 플랫폼 ‘피지컬웍스(PhysicalWorks)’를 선보였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42097334.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로봇 전환 플랫폼 ‘피지컬웍스(PhysicalWorks)’ (사진-LG CNS)     ©</p></td></tr></tbody></table><p> </p><p>피지컬웍스는 로봇 데이터 수집, 학습, 검증, 현장 적용, 운영, 관제까지 전 주기를 하나로 통합한 LG CNS의 RX 플랫폼 브랜드다. 국내 기업이 로봇 학습부터 운영까지 엔드투엔드(End-to-End) 플랫폼을 자체 브랜드로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 </p><p>로봇을 빠르게 학습시켜 현장에 안착시키는 것이 핵심으로, 기업은 로봇 도입 및 운영에 이르는 전 과정을 LG CNS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p><p> </p><p>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산업용 로봇 상용화 경쟁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LG CNS는 산업 현장의 RX를 단순한 기기 도입이 아닌 지능형 로봇의 도입부터 학습,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서비스로 정의하고 시장 공략에 나섰다.</p><p> </p><p>이날 행사에서는 피지컬웍스의 두 핵심 플랫폼인 ‘피지컬웍스 포지(PhysicalWorks Forge)’와 ‘피지컬웍스 바통(PhysicalWorks Baton)’이 공개됐다.</p><p> </p><p>■ 로봇 학습용 데이터 수집부터 현장 적용까지 ‘전 주기’ 지원하는 ‘피지컬웍스 포지’</p><p> </p><p>‘피지컬웍스 포지’는 로봇을 학습·단련시켜 실제 현장 투입이 가능한 수준으로 완성한다는 취지에서 개발됐다. ‘포지(Forge)’는 ‘단련하다’는 의미다. 로봇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부터 로봇 검증,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한다.</p><p> </p><p>데이터 확보 방식도 진화했다. 기존처럼 로봇이 사람의 행동을 수천 번 반복 모사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실제 현장과 업무를 3D 가상 환경에 구현한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해 효율을 높였다. 향후 사람의 작업 영상을 학습 데이터로 전환하거나 모션캡쳐를 활용하는 방식도 추가 적용할 계획이다.</p><p> </p><p>확보된 데이터 선별 과정도 자동화했다. AI가 로봇 학습에 유효한 데이터를 자동 선별·정리·가공하는데, 로봇이 공장에서 제품을 집어드는 학습 과정에서 성공한 동작만 선별하거나, 불필요한 구간을 제거해 학습 효율을 높인다.</p><p> </p><p>학습을 마친 로봇은 3D 가상 환경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작업 수행 가능성과 안정성을 검증받고, 실제 현장에 맞게 최적화해 투입된다. 이를 통해 로봇을 학습시켜 현장에 투입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수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할 수 있다.</p><p> </p><p>■ 이기종 로봇 통합 관제, 에이전틱 AI로 로봇 운영 최적화하는 ‘피지컬웍스 바통’</p><p> </p><p>‘피지컬웍스 바통’은 이족보행, 사족보행, 휠 타입 등 다양한 형태의 로봇에 작업을 지시하고, 로봇을 통합 제어·관제하는 플랫폼이다. ‘지휘봉’을 뜻하는 이름처럼 제조사가 서로 다른 로봇과 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하나의 체계에서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로봇 제조사마다 제어하는 방식과 운영 화면이 달라, 종류가 늘수록 관리가 복잡해지는 문제를 해결했다.</p><p> </p><p>피지컬웍스 바통은 로봇의 작동 상태와 제어 정보를 표준화·체계화해 제조사가 다른 로봇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수학적 최적화 기술로 로봇별 작업을 자동 배분하고, 이동 동선을 최적화해 충돌을 방지한다.</p><p> </p><p>돌발 상황이 발생해도 유연하게 대응한다. 에이전틱 AI가 작업 진행 상황과 설비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작업 흐름을 조정한다. 컨베이어벨트가 멈추면 물류 동선을 자동으로 재구성하고, 특정 로봇이 멈추면 해당 작업을 다른 로봇으로 즉시 전환한다.</p><p> </p><p>기존 제조실행시스템(MES)으로는 관리가 어려웠던 비정형 작업도 공정 중간에서 로봇이 자연스럽게 수행하도록 자동화 범위를 확장했다.</p><p> </p><p>자율주행로봇(AMR)·무인운반로봇(AGV) 등 100대 규모 로봇 운영 환경에 피지컬웍스 바통을 적용할 경우, 생산성은 약 15% 이상 향상, 운영비는 최대 18%까지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양한 제조사의 로봇이 혼재된 환경일수록 중복 이동과 정체, 수동 개입이 줄어들어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p><p> </p><p>LG CNS는 피지컬웍스 포지와 피지컬웍스 바통을 연계해 학습·검증부터 운영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피지컬웍스 포지에서 학습·검증한 로봇을 피지컬웍스 바통을 통해 운영·관제하고, 이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다시 학습에 활용하는 방식이다.</p><p> </p><p>■ 국내 최초 사람의 원격 조종 없이 4종 로봇 물류 현장 자율협업 시연</p><p> </p><p>LG CNS는 이날 간담회에서 국내 최초로 이기종 로봇이 사람의 원격 조종 없이 학습을 통해 자율적으로 작업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피지컬웍스 포지로 학습을 마친 이족보행, 사족보행, 휠 타입, 자율주행로봇(AMR) 등 4종 로봇이 피지컬웍스 바통을 기반으로 물류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업무를 수행했다.</p><p> </p><p>LG CNS는 두 플랫폼의 실제 적용 사례도 확보하고 있다. 피지컬웍스 포지는 현재 20곳 이상의 고객사와 로봇 개념검증(PoC)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피지컬웍스 바통은 부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에서 순찰·바리스타·짐캐리·청소 등 4종의 로봇을 통합 관제하는 데 활용 중이다.</p><p> </p><p>LG CNS CEO 현신균 사장은 “RX의 핵심은 로봇을 단순히 확보하는 데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로봇을 빠르게 현장에 안착시켜 일하게 만들고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지속 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며 “고객 현장에 최적화된 로봇 도입 전략 수립부터 산업 특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확보해 로봇 학습·적용·운영에 이르는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상용화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고, 궁극적으로 로봇 중심의 자율 운영 체계를 구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5:4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3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42097334.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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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모레퍼시픽,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 용산’ 리뉴얼 오픈]]></title>
       <link>http://senews.kr/37871</link>
       <description><![CDATA[<p>아모레퍼시픽이 서울 용산 본사 2층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 용산(AMORE YONGSAN)’을 4월 30일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312469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아모레용산 매장 전경 (사진-아모레퍼시픽)     ©</p></td></tr></tbody></table><p> </p><p>아모레 용산은 아모레퍼시픽이 2025년 새롭게 선포한 기업 비전 ‘Create New Beauty’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공간으로 브랜드 쇼룸과 진단·맞춤 화장품 서비스, 연구 공간,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신개념 뷰티 플래그십이다.</p><p> </p><p>‘Create New Beauty’는 기술과 과학 기반의 혁신을 통해 고객과 함께 새로운 아름다움을 만들어가겠다는 아모레퍼시픽의 기업 비전이다. 아모레 용산은 이런 비전을 공간과 서비스, 고객 경험 전반에 반영했으며 ‘House of New Beauty’를 콘셉트로 기획됐다.</p><p> </p><p>아모레 용산은 아모레퍼시픽의 주요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K-뷰티 쇼룸이다. 동시에 최신 뷰티 기술 기반의 진단과 맞춤 화장품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구원이 고객과 직접 만나 피부를 진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구소이기도 하다.</p><p> </p><p>방문객은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체험하고 자신의 피부 상태를 과학적으로 진단받을 수 있다. AI 기반 분석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피부 변화를 확인하고 자신의 이름이 담긴 개인 맞춤형 제품을 현장에서 제작하는 경험도 가능하다.</p><p> </p><p>아모레퍼시픽은 피부를 넘어 생활 전반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Holistic Longevity’ 철학 역시 공간 경험 전반에 반영했다.</p><p> </p><p>아모레 용산의 핵심 서비스는 개인별 특성과 취향을 반영한 ‘아모레 비스포크(Amore Bespoke)’ 맞춤 화장품 서비스다. 베이스 메이크업과 립, 헤어 케어에 이르기까지 고객 한 사람을 위한 제품을 현장에서 즉석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HERA 커스텀매치 파운데이션, 쿠션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3호부터 50호까지 쉐이드 선택 폭을 확대하고 기존 실키 스테이, 블랙 쿠션에 이어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제품을 새롭게 추가했다.</p><p> </p><p>HERA 커스텀매치 센슈얼 립은 기존 카운셀링 중심 서비스에서 셀프 체험 영역을 확대했다. 신규 도입한 셀프 컬러 진단 콘텐츠를 통해 고객이 직접 어울리는 립 컬러를 추천받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p> </p><p>미쟝센 퍼펙트 세럼 비스포크는 모발 상태와 향 선호도를 반영해 총 45가지 맞춤 헤어 세럼 제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모든 비스포크 서비스는 다국어 안내를 지원해 외국인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p> </p><p>이번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시티랩(CITY LAB)’ 피부·두피 진단 서비스도 아모레 용산의 차별화 요소다. 아모레퍼시픽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피부 연구 데이터와 AI 알고리즘을 결합해 개발한 미래형 피부 진단 서비스 ‘My Skin Future’를 통해 현재 피부 상태는 물론 생활 방식에 따른 미래 피부 변화까지 시각적으로 제시한다.</p><p> </p><p>아모레 용산 내 ‘아모레 뷰티 랩(AMORE BEAUTY LAB)’에서는 고객이 단순히 제품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신제품 테스트와 감성 반응 연구, 인터뷰 등에 참여하며 제품 개발 과정에 직접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 고객의 목소리가 실제 제품과 서비스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Create New Beauty’ 비전을 고객 경험 중심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p><p> </p><p>아모레 용산은 해외 방문객을 위한 다국어 응대와 글로벌 결제 시스템, 즉시 택스리펀 서비스 등을 갖춰 글로벌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국가별 선호를 반영한 제품 큐레이션과 기프트 존, 이벤트 및 밋업 공간은 브랜드 론칭과 VIP 프로그램, 인플루언서 미팅 등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p> </p><p>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아모레 용산이 ‘Create New Beauty’ 비전을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맞춤 화장품 제작부터 피부 진단, 신제품 개발 참여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형태의 뷰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p> </p><p>아모레 용산은 아모레퍼시픽 본사 2층에 위치하며 아모레 비스포크와 시티 랩 진단 서비스, 뷰티 클래스는 아모레몰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운영 관련 상세 정보는 아모레 용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5:2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3124693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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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군인·경찰·소방·교정 공무원 대상 ‘K-히어로 패밀리 페스타’ 진행]]></title>
       <link>http://senews.kr/37870</link>
       <description><![CDATA[<p>삼성전자가 5월 31일까지 군인·경찰·소방·교정 공무원을 대상으로 ‘K-히어로 패밀리 페스타(K-Hero Family Fest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2359831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삼성전자 ‘K-히어로 패밀리 페스타’ (사진-삼성전자)     ©</p></td></tr></tbody></table><p> </p><p>‘K-히어로 패밀리 페스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 공무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삼성전자 B2B 고객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삼성전자 패밀리몰’에서 진행한다.</p><p> </p><p>삼성전자는 기존 연 1회 가을에 운영하던 프로모션을 올해부터 상·하반기 2회로 확대 운영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p> </p><p>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은 △TV △냉장고 △세탁건조기 △식기세척기 △인덕션 △스마트폰 △PC △태블릿 등 다양한 삼성전자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85형 Neo QLED TV’는 기준가 대비 약 4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고, ‘비스포크 AI 인덕션’은 약 4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p> </p><p>올해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비롯해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탭 S11 시리즈’, ‘갤럭시 워치8 시리즈’ 등 다양한 갤럭시 라인업 제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p><p> </p><p>삼성전자는 행사 규모 확대와 함께 구매 혜택도 한층 강화했다. 먼저 행사 모델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 특별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삼성카드와 하나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청구 할인과 함께 무이자 할부 혜택까지 제공한다.</p><p> </p><p>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AI 구독클럽’ 고객을 위한 혜택도 새롭게 마련했다. 구독으로 2개 품목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올리브영 3만 원권을 추가로 증정한다.</p><p> </p><p>이 외에도 동료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전자 패밀리몰’을 추천해 가입한 회원 수에 따라 △갤럭시 핏3 △배달의민족 3만원권 △다이소 2만 원권 △CU 편의점 1만 원권 등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5:23: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572'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23598312.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23598312.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고양특례시 시정소식(5/7일 2차)]]></title>
       <link>http://senews.kr/37869</link>
       <description><![CDATA[<p> </p><p>1.고양시 흥도동 주민자치회, 5월 정례회의 개최</p><p>- 자치계획안 수립 및 고양꽃박람회 탐방으로 의제 접목 방안 모색</p><p> </p><p>고양특례시 흥도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5월 주민자치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p><p> </p><p>흥도동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자치계획안 수립을 비롯해 ▲주요 행정사항 전달 ▲제1차 주민총회 개최 논의 ▲주민자치회 워크숍 논의 등이 진행됐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03257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특히 위원들은 회의 종료 후 자치계획 의제 중 하나인 ‘흥도동 마을 꽃길 가꾸기’를 구체화하기 위해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았다. 위원들은 테마별 야외정원과 실내전시관, 플라워마켓 등을 둘러보고 마을 꽃길 조성에 반영할 방안을 구상했다.</p><p> </p><p>유기인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박람회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마을 미래상을 구체화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사업이 선정·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이해원 흥도동장은 “고양시 대표 꽃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 현장 탐방을 통해 사업실행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걸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고양시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p> </p><p>-----------------------------------------------------------------------------------------------------------------</p><p> </p><p>2.고양시 대덕동,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카네이션·롤케이크 전달</p><p>-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취약계층 30가구에 온정 전해</p><p> </p><p>고양특례시 대덕동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6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카네이션 및 롤케이크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77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1364064.jpg" alt="" width="477"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대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사회적 고립도가 높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p><p> </p><p>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과 달콤한 롤케이크를 각각 30세트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p><p> </p><p>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자녀가 없어 외로운 어버이날이 될까 걱정했는데, 직접 찾아와 꽃도 달아주고 맛있는 케이크까지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고 밝혔다.</p><p> </p><p>대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학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대덕동 행정복지센터 인소영 동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앞장서는 대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주변에 소외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p> </p><p>-----------------------------------------------------------------------------------------------------------------</p><p> </p><p>3.고양시 일산동구, 나들이 철 대비 편의점·무인카페 집중 위생점검 실시</p><p>- 개인위생·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 점검…예방 수칙 교육 병행</p><p> </p><p>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나들이 철을 맞아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는 편의점 및 무인카페를 대상으로 오는 11일까지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점검은 식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최근 3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중심으로 실시할 계획이다.</p><p> </p><p>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또는 무표시 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위생 준수 실태 ▲작업공간 위생 관리·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이다. </p><p> </p><p>이와 함께 식중독 예방 수칙 교육을 병행해 영업주의 자율적 위생 관리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주력할 방침이다.</p><p> </p><p>일산동구 관계자는 “최근 편의점·무인카페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위생 사각지대 관리의 중요성 커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p><p> </p><p> </p><p>4.고양시 식사동, 찾아가는 건강·복지 통합 돌봄 서비스 추진</p><p>- 만성질환 관리·복지 서비스 맞춤 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 제공</p><p> </p><p>고양특례시 식사동은 지난 6일, 일산동구보건소와 연계해 식사1통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프로그램 ‘우리동네, 건강마실’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함께 운영했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34399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 </p><p>이번 사업은 건강관리와 복지상담을 목적에 맞게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이 한자리에서 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p><p> </p><p>‘우리동네, 건강마실’건강프로그램은 5월 한 달간 경로당별 2회차씩 진행되며,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p><p> </p><p>현장에서는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측정 ▲만성질환 관리 및 생활습관 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개인별 영양·운동 상담 등이 이뤄졌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p><p> </p><p>더불어‘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에서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 발굴·연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다양한 복지 욕구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졌다.</p><p> </p><p>식사동 최상덕 동장은 “건강과 복지를 함께 살피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돌봄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p><p> </p><p>----------------------------------------------------------------------------------------------------------------</p><p> </p><p>5.고양시 중산2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성료</p><p>- 일산동구보건소 협력…복지사각지대 발굴·치매 상담 등 현장 중심 복지 실현</p><p> </p><p>고양특례시 중산2동은 지난 6일 관내 하늘마을5단지 경로당에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관리팀과 협업해‘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53340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위해 행정복지센터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p> </p><p>이날 상담소에서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기초연금, 장애인 및 맞춤형 급여 등 다양한 복지 혜택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하며 평소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함께 소통했다.</p><p> </p><p>더불어 일산동구보건소 치매 관리팀이 동행해 검진을 실시해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개별적인 의료 상담을 통해 건강관리 수칙을 전달했다.</p><p> </p><p>중산2동 유병웅 동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건소와 협력해 실질적인 건강 정보까지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중산2동은 지난 3월부터 행정복지센터 인근 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매달 1회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업해 올해 총 7회에 걸쳐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제도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p> </p><p>----------------------------------------------------------------------------------------------------------------</p><p> </p><p>6.“풍孝로운 어버이날”…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p><p>- 세대공감 콘텐츠·시니어 공연 등 가족 추억 쌓는 콘텐츠 마련</p><p> </p><p>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5월 8일 어버이날 부모님과 함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준비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62564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사진 - 고양시     </p></td></tr></tbody></table><p> </p><p>박람회장 곳곳에는 형형색색의 봄꽃이 만개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튤립과 장미를 비롯한 봄꽃들이 일산호수공원을 가득 채워 관람객들은 꽃길을 따라 봄 정취를 만끽하고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p><p> </p><p>특히 ‘추억의 골목 정원’은 세대 간 추억과 향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대표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1970~80년대 감성을 담은 골목 풍경과 문방구, 추억 놀이 공간 등이 조성돼 부모 세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자녀 세대에게는 색다른 문화 체험의 재미를 선사하며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p><p> </p><p>또 손끝에 붉게 물드는 봉숭아처럼 가족 간의 추억과 정을 나눌 수 있는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도 있다. 어린 시절 보냈던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 체험으로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p><p> </p><p>더불어 어버이날을 맞아 수변무대에서 공연도 이어진다. 시니어모델협회 패션쇼를 비롯해 고구려 무용가 김혜미의 공연이 펼쳐지며 어버이날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또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연극 공연도 마련돼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p><p> </p><p>행사장 내 플라워마켓에서는 카네이션은 물론 고양시 화훼 농가가 직접 재배한 꽃과 식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우수한 품질의 꽃들이 판매되며 시민들에게 지역 화훼의 매력을 알리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p><p> </p><p>꽃과 추억, 세대 공감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이창현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꽃을 보며 추억을 나누고 공연과 체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꽃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약 25만㎡ 규모의 행사장에 다양한 야외 정원과 실내 전시,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p><p> </p><p>자세한 사항은 행사 누리집(flower.or.kr)과 재단 누리집(gie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p><p> </p><p>7.고양문화재단, 청소년과 함께하는 ‘김숙진의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 개최</p><p> </p><p>- 오는 6월 14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청소년이 음악과 소통하는 참여형 무대 꾸려</p><p>- 클래식부터 팝페라·탭댄스·아르헨티나 탱고까지 다채로운 장르 구성</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72783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재)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남현)이 오는 6월 14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lt;2026 청소년과 함께하는 김숙진의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gt;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티켓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1층 전석 매진돼 추가로 좌석을 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p> </p><p>공연은 KBS교향악단 수석·부수석 연주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킴스 오케스트라 40인과 오케스트라의 단장 및 진행을 맡은 김숙진이 청소년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의 무대로 꾸며진다. 클래식부터 팝페라·탭댄스·아르헨티나 탱고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엔젤스콰이어(어린이합창단)가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p><p> </p><p>특히 이번 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청소년들이 음악과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무대로 꾸며진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음악에 관한 설명 및 질문과 답변 등으로 공연의 재미와 이해를 더할 예정이다.</p><p> </p><p>출연진으로는 팝페라 한아름, 바리톤 지준혁, 바이올리니스트 반선경(KBS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수석), 첼리스트 윤여훈(KBS교향악단 첼로 부수석), 아르헨티나 탱고 Pelin &amp; Miguel Calvo, 탭댄서 최진형, 팝페라 그룹 카르디오(4인조), 엔젤스콰이어(어린이합창단) 등이 있다. 지휘는 최영선이 맡는다.</p><p> </p><p>입장권은 전석 1만 원으로 청소년을 포함한 고양시민은 물론 예술을 사랑하는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다.고양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획 공연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고양시민의 문화복지 실현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p><p> </p><p> 사진 - 고양시</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4:4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김종광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4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5032572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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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 소식>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빗물받이 청소용 마대로 활용 등]]></title>
       <link>http://senews.kr/37868</link>
       <description><![CDATA[<p>■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빗물받이 청소용 마대로 활용</p><p> </p><p>의정부시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마대를 빗물받이 청소에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송산3동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064877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빗물받이 청소용 마대로 활용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폐현수막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방수 기능이 있어 청소용 마대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성이 높으나 그동안 정비 과정에서 대부분 폐기물로 처리돼 왔다.</p><p> </p><p>이에 의정부시는 불법광고물 정비 과정에서 수거한 폐현수막 중 재사용 가능한 폐현수막을 선별해 민간기관의 재능기부를 통해 마대 100개를 제작하고 빗물받이 청소용으로 활용했다.</p><p> </p><p>의정부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폐현수막 재활용 마대의 현장 활용 편의성, 내구성, 수거 효율성, 재사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관내 환경정비사업 등으로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폐현수막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생활밀착형 자원으로 재활용하면 자원 순환과 예산 절감, 침수 예방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행정과 시민 안전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 발굴해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 내 집 앞 내 쉼터 만들기…자일동 마을가꾸기 시범사업 성료</p><p> </p><p>의정부시가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공간 개선을 위해 자일동 금곡마을과 생태마을 일원에서 ‘마을가꾸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074680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일동 마을가꾸기 시범사업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시범사업은 행정 주도가 아닌 주민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 특징이다. 주민들이 직접 지역 내 개선이 필요한 공간을 발굴하고 공간 활용 방향을 함께 기획하는 과정을 거쳐 당일 환경정비와 식재 활동까지 이어졌다.</p><p> </p><p>특히 주민들은 사전 논의를 통해 방치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공간을 발굴하고 해당 공간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이후 현장에서는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꽃과 식물을 심는 등 마을 경관을 개선하는 활동을 펼쳤다.</p><p> </p><p>의정부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스스로 지역 내 공간 자원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의정부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돼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도시공간 개선사업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도시공간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의정부시는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대상 지역 확대와 주민참여 도시공간 개선 사업 고도화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p><p> </p><p>■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 종합우승 사이클팀 격려</p><p> </p><p>의정부시가 6일 부시장실에서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오른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0912726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시청 사이클팀 격려 행사 (사진-의정부시)     ©</p></td></tr></tbody></table><p> </p><p>이 자리에는 의정부시청 사이클팀 정한종 감독과 최승우 코치를 비롯해 홍승민, 유희태, 이성연, 박우진, 서지훈, 현석범 선수 전원이 참석해 대회 성과와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p><p> </p><p>강현석 의정부시 부시장은 “2년 연속 종합우승이란 값진 성과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팀워크의 결과”라며 “의정부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4:05: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환경]]></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환경]]></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49'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064877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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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파주시 소식> 김경일 파주시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현장 방문 등]]></title>
       <link>http://senews.kr/37867</link>
       <description><![CDATA[<p>■ 김경일 파주시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현장 방문</p><p> </p><p>파주시가 국제유가 상승과 고물가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13389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현장 방문 (사진-파주시)     ©</p></td></tr></tbody></table><p> </p><p>김경일 파주시장은 6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접수 현장을 점검하고 접수 창구 운영 전반을 살폈다. 이날 현장에서는 신청 절차의 원활성, 대기 시간 관리, 고령자·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방문 시민들의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p><p> </p><p>현장을 방문한 김경일 시장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시민 여러분의 삶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원금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챙기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p><p> </p><p>또 7일에는 문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접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한 신속한 개선을 요청했다. </p><p> </p><p>파주시는 현재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전담 전화상담실(콜센터) 운영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p><p> </p><p>4월 27일부터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며, 신청 기간은 8일까지다. ▲2차 신청 기간은 18일부터 7월 3일까지며, 1차 미신청자를 포함해 소득 하위 70% 시민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된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p><p> </p><p>■ 로컬푸드 활용 제철 음식 교육 참여자 선착순 모집</p><p> </p><p>파주시가 ‘로컬푸드를 활용한 제철 음식 교육’ 참여자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15840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 농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식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로컬푸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p><p> </p><p>이번 교육은 5월 20일과 27일 총 2회 실시된다. 식생활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파주시 로컬푸드 및 식생활 교육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로컬푸드 농산물을 활용한 제철 음식(삼색 봄나물 쌈 말이, 방울토마토 두부 버터 마늘 샐러드) 만들기 실습도 함께 진행된다.</p><p> </p><p>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청 누리집(www.paju.go.kr)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TF팀(☎031-940-5205)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파주시는 앞으로도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p><p> </p><p>■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골고루 먹고 쑥쑥 크는 체험교실’ 운영</p><p> </p><p>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16일 센터 특화사업인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체험교실-골고루 먹고 쑥쑥 크는 우리아이’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22556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이번 체험교실은 관내 등록 어린이급식소를 이용하는 3~5세 어린이와 학부모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골고루 먹기’를 주제로 한 식생활 교육과 쑥을 활용한 체험·요리 활동을 통해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p><p> </p><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편식의 문제점과 식품군별 기능 및 역할을 배우는 식생활 교육 ▲쑥 채취 및 쑥 비누 만들기 체험 ▲쑥절편과 사과동치미 만들기 요리 활동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쑥을 캐고 다양한 체험에 참여하면서 식재료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p><p> </p><p>장혜현 파주시 위생과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긍정적인 경험을 쌓고, 가정에서도 올바른 식습관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 배치 의무가 없는 어린이급식소 및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위생·안전관리 지원과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3:50: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황성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3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5133898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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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협 경영진, ‘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에 1·2호 고객 가입 ]]></title>
       <link>http://senews.kr/37866</link>
       <description><![CDATA[<p>고영철 신협중앙회장과 손성은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가 7일 한우리신협에서 3년 만기 일시납 저축공제 상품인 ‘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에 1·2호 고객으로 가입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331832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에 1·2호 고객 가입(왼쪽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이사, 오른쪽 고영철 신협중앙회장)<span style="letter-spacing: -0.03em;">(사진-신협중앙회) </span></p></td></tr></tbody></table><p> </p><p>이번 1호·2호 가입은 경영진의 신협 공제상품에 대한 경쟁력과 안정성에 대한 강한 신뢰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 회장과 손 대표이사는 상품 출시와 함께 직접 가입에 나서며,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협 공제사업의 방향성을 강조했다.</p><p> </p><p>‘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는 3년 만기 일시납 방식의 저축성 공제상품으로, 만기까지 유지할 경우 연복리 4%의 고정이율이 적용된다. 금리 변동성이 커지는 금융환경 속에서 일정 기간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고자 하는 조합원에게 예측 가능한 목적자금 마련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p> </p><p>특히 단리 상품이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는 구조인 반면, 복리 상품은 원금과 이자를 합산한 금액에 다시 이자가 적용돼 만기 시 누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p><p> </p><p>예를 들어 55세 남성이 일시납 공제료로 5,000만 원을 납입할 경우, 3년 만기 시점에 5,471만 8,000원(세전 기준)을 수령할 수 있다. 이는 세전 기준 약 471만 8,000원의 이자수익에 해당하며, 예상 환급률은 109.4% 수준이다.</p><p> </p><p>일반 예·적금에는 없는 보장 기능도 갖췄다. 사망 시에는 ‘일시납 기본공제료의 3%’에 사망 시점의 계약자적립금을 더한 금액이 사망공제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연 12회까지 해지환급금의 50% 한도 내에서 중도인출이 가능해 병원비나 생활비 등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일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p><p> </p><p>노후설계 기능도 더했다. 가입자는 ‘무배당 연금전환특약Ⅱ’을 통해 필요에 따라 공제금을 연금 형태로 전환할 수 있다. 연금 수령 방식은 ▲생존 기간 동안 연금을 받는 ‘종신연금형’ ▲정해진 기간 동안 연금을 받는 ‘확정연금형’ ▲연금 개시 시점의 적립액을 유지한 채 이자만 연금처럼 수령하고 사망 시 남은 적립액을 상속하는 ‘상속연금형’ 중 선택할 수 있다.</p><p> </p><p>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은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고객이 목적자금을 안정적으로 마련하고, 노후설계까지 보다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상품의 취지”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고객의 실질적 금융 편익을 높이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p> </p><p>‘무배당 신협4U저축공제’의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5세부터 80세까지며, 일시납 공제료 100만 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중도해지 시 해지환급금은 납입공제료보다 적을 수 있어 가입 전 상품설명서와 약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3:31: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조응태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7'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3318324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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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NH농협생명, 어버이날 맞아 「사랑 가득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 실시]]></title>
       <link>http://senews.kr/37865</link>
       <description><![CDATA[<p>NH농협생명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6일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사랑 가득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2457767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어버이날 '효(孝) 꾸러미' 나눔 행사 (사진-NH농협생명)   </p></td></tr></tbody></table><p> </p><p>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유대감 강화를 통한 나눔 경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와 은평노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p> </p><p>이날 NH농협생명은 지역 어르신 320명을 대상으로 떡과 제철 과일 등으로 구성된 ‘효(孝)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복지관 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을 위해 여가 활동 설비를 지원했으며, 어르신께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p><p> </p><p>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3:23: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사회공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이윤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664'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24577675.pn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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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 소식> 학생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title>
       <link>http://senews.kr/37864</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지미숙)이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215731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학생교육원,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p> </p><p>5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적 사고와 민주적 소통을 바탕으로 협력적 리더십을 함양하고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미래지향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주요 프로그램은 ▲어울림의 시간(라포 형성 및 공동체 활동) ▲리더십의 재발견(셀프 리더십 함양) ▲내일을 향한 약속(자치 실천 다짐) 등이다.</p><p> </p><p>‘학교로 찾아가는 학생자치 리더십 프로그램’은 총 68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대상 학교(34교)는 선정이 완료된 상태다. 하반기 대상 학교 선정은 오는 7월 중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강사 수당과 교육 물품 등 모든 예산은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에서 전액 부담한다.</p><p> </p><p>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031-774-2853)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p>지미숙 경기도교육청학생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자치의 주인공으로서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2:02: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media:content width='1000' height='750' url='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2157317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senews.kr/data/senews_kr/bigimg/202605/202605072157317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인천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 소식> 교육연수원, ‘마음이 따뜻해지는 생활교육’ 직무연수 실시 등]]></title>
       <link>http://senews.kr/37863</link>
       <description><![CDATA[<p><span class="bold">교육연수원, ‘마음이 따뜻해지는 생활교육’ 직무연수 실시</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손재윤)은 5월 6일,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생활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15339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연수원, ‘마음이 따뜻해지는 생활교육’ 직무연수 실시     ©</p></td></tr></tbody></table><p> </p><p>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 더욱 중요해진 인간다움의 가치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했다.</p><p> </p><p>연수는 저경력 교사를 포함한 중·고등학교 교원 74명을 대상으로 ‘AI를 품은 따스한 인간다움, 소통과 공감의 생활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총 2회에 걸쳐 운영됐다.</p><p> </p><p>‘마음 소통’ 과정은 싱잉볼 테라피와 MBTI를 활용한 관계 회복 및 소통 역량 강화를 다뤘으며, ‘마음 공감’ 과정은 학부모 및 위기 학생 대상 대화법을 중심으로 진행했다.</p><p> </p><p>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AI 기술이 확산되는 시대일수록 교사의 소통과 공감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며, “학교 현장에서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p><p> </p><p> </p><p><span class="bold">학생교육문화회관, 2026년 찾아가는 갤러리 운영</span> </p><p> </p><p>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기찬)은 5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관내 학교 및 직속기관 6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갤러리’를 운영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241520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학생교육문화회관, 2026년 찾아가는 갤러리 운영     ©</p></td></tr></tbody></table><p> </p><p>‘찾아가는 갤러리’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방문형 전시 프로그램으로 참여 기관에 명화 인쇄 작품을 3주간 전시하며, 학생들은 현장에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다.</p><p> </p><p>전시 작품은 조선시대 풍속화, 르네상스, 인상주의 등 9개 주제로 구성되며, 주제별 20점씩 총 18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각 작품에는 이해를 돕는 설명 자료와 감상 활동과 연계된 교육자료를 함께 제공한다.</p><p> </p><p>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올해 ‘찾아가는 갤러리’ 운영 우수사례를 모집해 학교별 창의적인 활용 사례를 확산하고, 예술 감상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p><p> </p><p>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자연스럽게 명화를 감상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span class="bold">학생교육원, 해양환경체험학습장 ‘상상더하기 캠프’ 운영</span></p><p> </p><p>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민상규) 해양환경체험학습장은 5월 7일부터 11월까지 문곡고등학교 등 10개교를 대상으로 ‘상상더하기 캠프’를 운영한다. </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senews.kr/imgdata/senews_kr/202605/20260507531733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학생교육원, 해양환경체험학습장 ‘상상더하기 캠프’ 운영     ©</p></td></tr></tbody></table><p> </p><p>1박 2일 숙박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자기 주도성과 창의성, 협업 능력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할 수 있도록 강화 지역과 연계한 체험활동으로 기획했다.</p><p> </p><p>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갯벌생태모험으로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모둠별 협력 활동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상상추리탐정 활동으로 비판적 사고와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p><p> </p><p>학생교육원은 이번 읽걷쓰 기반 체험활동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탐구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연계 생태 감수성을 바탕으로 미래 학습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07 11:45: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교육/에너지]]></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enews@senews.kr (국방현 기자)]]></author>
	   <category><![CDATA[교육/에너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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