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뉴스는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신문법)’에 따라 보도로 인한 독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독자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자위원회는 신문법 제2장 독자의 권익보호 제8조, 제9조, 제10조, 제11조에 의거, 독자의 초상권 침해, 명예훼손 등의 인권 침해와 재산상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보도 내용으로 독자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언론중재 신청이나 소송 제기 등에 앞서 회사 차원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불편·불만 사항은 사회적경제뉴스 편집국으로 연락주십시오.
 
고충처리인 [조응태 대표]
전화번호 02-3158-5009
메일주소 senews@senews.kr
 
독자위원회
유   훈 : (전)경기도사회적경제원장, (전)한국표준협회 ESG센터장
박도선 : 고양시 사회적경제연합회 회장, 사회적기업 갓피플 대표
조성연 : 서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해냄마인드케어 센터장
신동진 : 국회방송 앵커, 신동진스피치아카데미 대표, (전)MBC아나운서
이길수 : 법무법인 사람 산재연구소장, (전)근로복지공단 산재심사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