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회적경제센터, 동백섬 일대 비치코밍 체험 교육 진행

사회적가치 실천 캠페인 4세~12세 자녀와 3개월간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습관 길러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22:52]

부산시 사,회적경제센터, 동백섬 일대 비치코밍 체험 교육 진행

사회적가치 실천 캠페인 4세~12세 자녀와 3개월간 일상에서 실천하는 작은 습관 길러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2/09/28 [22:52]

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부산시 사경센터)가 9월 24일(토), 사회적가치 실천 캠페인의 참가 가족과 동백섬 일대에서 비치코밍 체험과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9월 24일(토), 동백섬 일대에서 비치코밍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3개월간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연습과 습관을 만드는 BGM 캠페인의 그리너(Greener) 단계로 진행한 이번 체험 교육은 부산 시민 10가족이 함께 했다. 

 

해양 쓰레기를 줍고 분리하는 활동을 마친 한 참가 가족은 “이렇게 다양한 쓰레기가 우리 근처의 바다에 있는지 몰랐다. 직접 눈으로 보고 심각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나눴다.

 

▲ 9월 24일(토), 동백섬 일대에서 비치코밍 체험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환경을 고려하는 일상의 실천 방법을 제안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솔트컴바인(주)의 최순도 대표는 이날 비치코밍 체험 교육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놀이 활동처럼 비치코밍을 체험한 경험이 의도치 않아도 환경적인 실천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리너 단계를 마친 BGM 캠페인 참가 가족들은 오는 10월 마이너(Miner) 단계를 통해 자신만의 실천 습관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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