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온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

2018년도부터 은평구,성북구,서대문구,관악구 일대 저층주거지역 환경개선사업 진행

서미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9/19 [16:57]

저층주거지재생사업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온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

2018년도부터 은평구,성북구,서대문구,관악구 일대 저층주거지역 환경개선사업 진행

서미정 기자 | 입력 : 2022/09/19 [16:57]

저층주거지 재생사업단(단장 인향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KCC(대표 정몽진)와 함께 8월 11일(목) 서울시 도봉구청에서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

 

▲ 8월 11일(목) 도봉구청에서 ‘온(溫)동네 숲으로’ 업무 협약을 맺었다.(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번 협약을 통해 2018년부터 5년간 이어온 ‘온(溫)동네 숲으로’의 도봉구 안골마을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KCC는 ‘온(溫)동네 숲으로’ 사업을 통해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를 이용해 마을 벽화를 그리고 태양열 가로등을 설치하며 페타이어로 안락의자를 비치하는 등 마을 환경개선 작업을 하였다.

 

또한 ‘온 숲 큰마음 어린이 식당’, ‘중찬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고, ‘장(醬)한 사람들 안골마을’이란 브랜드를 출시하여 친환경 재료로 직접 담근 장(醬)을 상품화하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힘썼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는 “5년째 이어온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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