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2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새로 47곳 선정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4 [12:30]

경기도, ‘2022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새로 47곳 선정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2/05/14 [12:30]

경기도의 ‘2022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를 통해 경기도내 기업 47곳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선정됐다.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은 6곳이 선정된 용인시는 (주)하이맥스, 사회적협동조합 에코컨서번시Y, (주)아이스마일, (주)사라, (주)사다헌, 경기문화복지스포츠 사회적협동조합이 선정됐다.

 

 

그다음으로 많은 5곳이 선정된 고양시는 ㈜가치누리, 가원사회적협동조합, ㈜황금도시락, ㈜황금도시락, ㈜청수환경, 농업회사법인 온스(주)가 선정됐다.

 

수원시 1곳, 성남시 2곳, 구리시 1곳, 이천시 2곳, 남양주시 1곳, 안산시 3곳, 시흥시 3곳, 안양시 1곳, 오산시 1곳, 화성시 3곳, 평택시 1곳, 하남시 2곳, 부천시 2곳, 안성시 1곳, 여주시 2곳, 양주시 1곳, 포천시 2곳, 동두천시 2곳, 광명시 2곳, 김포시 3곳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경영 지원,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에 필요한 보조금을 일정부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회적기업 인증 후엔 추가로 각종 세금 감면을 비롯해 사회보험료, 시설비 등의 지원 받게 된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라 설립돼 취약계층에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을 말한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과 같은 목적으로 설립됐으나 수익구조나 인증 요건 등을 아직 충족하지 않은 상태로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말한다. 사실상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전 단계의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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