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나들이, (사)누리보듬에 생활용품 기부

도시재생지역 환경개선 봉사활동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 펼쳐

김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1/23 [14:40]

사회적기업 ㈜나들이, (사)누리보듬에 생활용품 기부

도시재생지역 환경개선 봉사활동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 펼쳐

김희정 기자 | 입력 : 2022/01/23 [14:40]

사회적기업 (주)나들이(대표 조응태)는 지난 1월 6일(목), 고양시 고양동 사단법인 누리보듬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생활용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1월 6일(목), 고양시 (사)누리보듬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생활용품 전달은 해마다 사회서비스 제공공활동을 펼쳐오는 가운데 지난해 서울시립트레이닝센터과 성동장애인복지관에 이어진 사회공헌 활동으로 취약계층에 생활용품을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을 포함한 사회서비스 지원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생활용품은 돌봄활동이 필요한 재가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포함해 다양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응태 ㈜나들이 대표는 “여성 혼자서도 바비큐 준비가 충분한 자작나들이와 부싯탑 등 제품 생산과정에서 여성, 노인 등 소외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착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나들이에서는 캠핑장, 글램핑, 펜션 등에서 번개탄의 미세먼지, 유해물질 발생을 개선해 환경을 보호하는 ‘부싯탑’과 ‘자작나들이’ 생산·판매와 함께 에어컨, 냉장고, 컴퓨터 등 불용장비의 리사이클과 친환경 처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나들이는 미세먼지와 유해가스 배출 저감 제품을 개발·보급하고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6월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18년 경기도와 환경부에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 이어 2021년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업사이클 만들기 체험교육을 통한 환경보호 캠페인 등 사회적가치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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