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3기 민간환경협의회 2022년 1차 회의 개최

보건화학, 자연국토, 환경교육, 물관리, 자원순환, 기후대기 등 6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선출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4 [12:06]

환경부, 3기 민간환경협의회 2022년 1차 회의 개최

보건화학, 자연국토, 환경교육, 물관리, 자원순환, 기후대기 등 6개 분과위원회 위원장 선출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2/01/04 [12:06]

환경부 민․관환경협의회(이하 민관협)는 1월 3일(월), 15시 환경365 회의실에서 2022년 민간위원회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정기회의를 마치고 6개 분과위원회별 회의를 개최하여 각 분과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 1월 3일(월), 환경365 회의실에서 2022년 민간위원회 1차 정기회의가 열렸다. 

 

제3기 민관협은 앞서 2021년 11월 24일 위촉됐으며, 정부위원으로 환경부 차관 및 실․국장 등 14명과 민간위원으로 환경부 등록 사단법인, 비영리 민간단체의 주요 환경단체 대표 및 사무총장 등 25명을 임기 2년의 민간위원을 위촉했다.

 

박성필 민간 공동위원장은 2022년부터 회의를 분기별 1회 개최 및 중점 목표로 ‘탄소중립 환경실천’을 위해서 우리 사회의 모든 구조와 생활방식의 전환을 강조하며 “개인, 가정, 학교,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탄소중립 생활화’를 환경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환경보전 실천 활동에 헌신해 온 민관협 각 회원단체들이 앞장서고, 민관협이 ‘탄소중립을 위한 사회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2022년 1차 정기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건화학 분과위원장에 김선홍 글로벌에코넷 상임회장, 자연국토 분과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김용덕 사무총장, 환경교육 분과 (사)환경보전실천연합회 이강순 회장, 물관리 분과 김재한 경기동부환경운동협의회 회장, 자원순환 분과 박창근 (사)환경사랑나눔회 회장, 기후대기 분과 조범용 지구지킴이 에코맘 이사장이 선출됐다.

 

선출된 6개 분과위원장은 향후 2년간 적극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민관협 총괄간사에는 유준영 푸른환경운동본부 회장이 선임됐다.

 

환경부 민․관환경협의회는 정부와 민간 환경단체간 상호이해를 도모하고 상호교류 활성화 및 정부 주요 환경정책과 환경보전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립․추진하기 위한 협의체로 환경관련 국정과제 및 국내외 주요 환경정책에 대한 협의 및 주요 환경현안사항에 대한 협의, 공동조사 및 연구와 협의회 위원장이 부의하는 사항의 자문 또는 협의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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