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코로나19 학습물품 전달식 진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13곳에 태블릿PC 및 간식선물세트 전달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3 [17:33]

롯데건설, ‘꿈과 희망을 주는 러브하우스’ 코로나19 학습물품 전달식 진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13곳에 태블릿PC 및 간식선물세트 전달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2/01/03 [17:33]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24일, 롯데건설과 함께 코로나19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학습물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운정 서울2지역본부장과 롯데건설 한태성 책임, 김명화 꿈나래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4일, 롯데건설과 함께 학습물품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롯데건설 한태성 책임, 꿈나래지역아동센터 김명화 센터장)(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롯데건설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서울 광진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13곳의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4대의 태블릿PC를 기부했다. 더불어 연말을 맞이해 간식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깜짝 산타가 되기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아동들은 더욱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교육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후원물품 기부 동기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운정 서울2지역본부장은 “비대면 수업에 더욱 익숙해진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물품과 간식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더 나아진 환경에서 복지 사각지대 없는 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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