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라임우드, 고양이 조형물 나루코에서 판매 협약

나무 조각 재활용한 친환경 작품 통해 사회적기업 간 협력사례 돋보여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2/01/03 [08:05]

사회적기업 라임우드, 고양이 조형물 나루코에서 판매 협약

나무 조각 재활용한 친환경 작품 통해 사회적기업 간 협력사례 돋보여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2/01/03 [08:05]

사회적기업 ㈜라임우드(대표 윤대용)와 고양이 전문매체를 운영중인 사회적기업 나루코(주)(대표 윤재호)는 지난 12월 30일(목), 고양이 조형물 판매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 사회적기업 나루코 앞에서 선보인 고양이 조형물 

 

양사는 협약을 통해 목공전문기업 라임우드에서 만드는 고양이 관련 조형물을 나루코가 판매하는 형식으로 각 사회적기업의 전문 분야를 살려 협력하자는데 뜻을 모아 첫 번째 작품을 지난 12월 31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작품은 가구를 만들고 남은 나무 조각들을 고양이 모양의 조형물을 만든 것으로 자원을 재활용했다는 것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며 작품성도 뛰어나다.

 

▲ 사회적기업 나루코 앞에서 선보인 고양이 조형물 

 

이 작품을 만든 라임우드의 윤대용 대표는 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한 작가로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작품 제작과 판매하는데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사회적기업 라임우드는 목공 전문기업으로 맞춤형 어린이 가구 및 놀이시설 등을 친환경 목재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즐기고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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