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돌봄교실 아동 크리스마스 간식 전달

서울 중구형 초등돌봄교실 기업·공공기관·민간단체가 함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1/12/26 [12:37]

신세계면세점,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돌봄교실 아동 크리스마스 간식 전달

서울 중구형 초등돌봄교실 기업·공공기관·민간단체가 함께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1/12/26 [12:37]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신세계면세점(대표이사 유신열)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서울 중구형 초등돌봄교실 이용 아동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아동들이 좋아하는 과일과 쿠키, 샌드위치 등 영양가 높은 간식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지난 22일, 서울 중구청에서 ‘신세계디에프 초등돌봄교실 크리스마스 간식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운정 서울2지역본부장, 서울 중구청 마채숙 부구청장, 신세계디에프 문현규 본점장,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와 함께 ‘중구형 초등돌봄교실’ 16개소를 이용하는 초등학생 총 905명에게 신세계면세점이 기부한 간식 도시락을 전달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간식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영양가 높은 간식과 함께 더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기부 이유를 밝혔다.

 

서울 중구청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아동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신세계면세점에 감사하다”며 “중구형 초등볼봄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운정 서울2지역본부장은 “이번 지원은 기업·공공기관·민간단체가 함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의 대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재단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서울 중구청,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청에서 ‘신세계디에프 초등돌봄교실 크리스마스 간식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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