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 개최

김희정 기자 | 입력 : 2019/10/14 [13:28]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2시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50+세대의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에서는 1인 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가 눈여겨 볼만한 일‧창업 모델을 소개하며, 해당 분야와 관련된 공공·민간 영역의 파트너를 초청해 아이디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창업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우선 1인 창업 무대인 멀티채널(유튜브, 아프리카TV, 네이버TV 등) 등을 중심으로 한 창업 트렌드 및 산업 동향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50+유튜버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단희TV(유튜브 채널) 이의상 대표를 초청, 유튜버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생생한 인생 경험도 나눈다.

 

아울러 1인 창업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리랜서 마켓, 강의 콘텐츠 플랫폼 등을 소개하고, 이를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일일 창업 체험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 신청 안내 및 상세 정보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1인 창업을 주제로 한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창업모델들을 다양한 플랫폼, 사례와 결합시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50+세대가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추어 창업 무대를 확장하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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