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아암재단,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나만의 천사만들기 콘테스트’ 진행

조응태 기자 | 입력 : 2019/10/07 [11:35]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이성희)은 10월 5일(토)과 6일(일) 양일간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참가하여 ‘나만의 천사만들기 콘테스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 10월 5일(토)~6일(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서 ‘나만의 천사만들기 콘테스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한국소아암재단)

 

이날 나눔대축제에 참가한 수 많은 시민들은 힘든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나만의 천사만들기 콘테스트' 캠페인에 참가하여, 자율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직접 천사를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년간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나만의천사만들기 콘테스트’는 (재)한국소아암재단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모금 캠페인과 함께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에 대한 일반 대중들의 인식을 재고하고, 보다 나은 나눔 사회를 이끌어가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 10월 5일(토)~6일(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서 ‘나만의 천사만들기 콘테스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사진-한국소아암재단)

 

(재)한국소아암재단의 윤진석 과장은 “선선해진 가을날씨에 나들이 나온 시민들께서 흔쾌히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은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성원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소아암 쉼터 운영, 정서지원, 학습지원 등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성 어린이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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