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대 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고양시 마두동·백석동 권리당원 지지 요청5월 6일(수)·7일(목) 이틀간 ARS 전화 투표 진행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고양시 제9선거구(마두동, 백석동) 후보 경선에 나선 이기대 예비후보가 경선이 일정이 확정되어 5월 6일(수)·7일(목) 이틀간 ARS 전화 투표가 진행된다며 마두동·백석동 권리당원의 지지를 요청했다.
이기대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은 고양시가 변화로 갈 것인지, 익숙함에 머무를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이라며 “젊음과 패기, 전문성과 실행력으로 마두·백석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사회적경제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이기대 예비후보는 한양대학교 시민사회학 석사로 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이기대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인 ‘기본사회 실현’과 ‘경기도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경기도-고양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기대라는 이름의 약속,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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