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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데이터로 읽는 인구지도’ 2026년 2호 배포 - 풍산동 인구 증가세 지속, 장항·삼송 청년층 비중 두드러져 - 1분기 출생아 수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혼인 증가세와 맞물려 회복 흐름 - 1인 세대 집중 심화…장항2동 63.7%로 가장 높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6년 1분기 인구 변화를 분석한 「고양시 인구현황 브리핑(2026년 제2호)」를 제작·배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료는 행정동 단위 인구 구조와 변화 추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데이터 기반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사진 - 인구현황 브리핑(2026년 2호) 표지
2026년 3월 말 기준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고양시 총인구는 1,072,256명으로 전 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107만 명대를 유지했다. 평균연령은 전 분기보다 0.2세 증가한 45.4세로 나타났다.
사진-인구현황 브리핑(2026년 2호) 주요현황
행정동별로는 풍산동이 신규 주택 입주 영향으로 2025년 3분기부터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 분기에 이어 최다 인구를 기록했다. 장항1동과 삼송1·2동, 대화동은 청년층 비중이 높은 반면, 관산동과 고봉동은 고령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지역별 인구구조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사진-인구현황 브리핑(2026년 2호) 연령별 인구현황(이달의 RANK)
또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는 1,54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9명(1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인구 1천 명당 혼인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 또한 2023년 3.4명에서 2024년 4.3명, 2025년 4.5명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시는 혼인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30대를 중심으로 출산이 늘어난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인구현황 브리핑(2026년 2호) <기획특집> 고양시 1인세대 분석
이번 호 기획특집에서는 ‘1인세대 분석’을 통해 1인 가구 집중 현상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고양시 전체 1인 세대는 168,153세대로 전체 세대의 35.9%를 차지했다. 행정동별로는 장항2동의 1인세대 비율이 63.7%로 가장 높았고, 백석2동(59.7%), 행주동(54.9%)도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인구현황 브리핑(2026년 2호) 인구정책 소식
이번 브리핑에는 인구정책 관련 소식도 함께 담았다. 우선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 4자녀 이상 가정과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 「고양시 킨텍스 캠핑장 관리·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감경 기준을 기존 ‘세 자녀 이상’에서 ‘두 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태아 포함)’로 완화해 6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브리핑은 인구 규모뿐 아니라 지역별 인구 구조 변화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 인구현황 브리핑(2026년 제2호)」 자료는 고양시청 누리집(정보공개-행정자료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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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양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4월 30일 원서 접수 시작 - 도시 관리·문화·국제행사·산업·청소년 분야 5개 기관 28명 공개채용 - 접수 5월 20일까지…중복지원 불가, 1기관 1분야 지원 가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산하 5개 공공기관의 직원 채용에 나선다. 이번 통합채용은 도시 관리부터 문화·국제행사·산업·청소년 분야까지 고양시의 핵심 사업을 이끄는 기관들이 한꺼번에 문을 여는 것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가 될 전망이다.
기관별 채용인원은 △고양도시관리공사 14명 △고양국제박람회재단 5명 △고양문화재단 7명 △고양산업진흥원 1명 △고양시청소년재단 1명으로 통합채용 규모는 총 28명이다.
원서 접수는 4월 30일부터 5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중복지원은 불가하고, 1기관 1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또 시험과목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전공 시험(직무수행능력평가), 인성 검사로 구성됐다.
공개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누리집(https://goyang.ai-recruit.kr)의 기관별 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청년을 위한 미래도시를 준비하는 고양시는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기대한다”며 “5개 공공기관과 함께 통합채용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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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미래 에너지 도시 도약… 한국항공대에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개소 - 국비, 시비 등 2031년까지 6년간 80억 원 투입…국가 연구 거점 구축 - 산학연 컨소시엄…글로벌 산업 생태계 강화. 탄소중립 전문 인력 양성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9일 한국항공대에서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 안전 혁신연구센터’ 개소식이 개최됐다고 30일 밝혔다.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 안전 혁신연구센터’ 개소식 모습(사진-고양시)
이날 안준선 한국항공대 대학원장과 고양시 자족도시실현국장을 비롯해 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 및 연구진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한국항공대 대학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외빈 축사, 센터 소개,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연구센터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한 ‘에너지 인력양성사업 공모’에 한국항공대가 선정됨에 따라 설립됐다. 이를 통해 한국항공대는 2026년부터 6년간 총 80억 원의 연구비(국비 60억, 시비 3억, 두산에너빌리티 8.25억 등)를 지원받아 무탄소 연료 기반 가스터빈 연구 개발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 안전 혁신연구센터’ 개소식 모습(사진-고양시)
연구책임자는 가스터빈 및 열유체 분야의 권위자인 한국항공대 곽재수 교수가 맡아 그간 축적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센터 운영과 연구개발을 총괄한다.
연구 분야는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상용화에 대비한 고온 부품의 소재·제조·품질 평가 기술 확보 △디지털 트윈 등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시스템 운용 기술 연구 △무탄소 연료 전환 시 응용 가능한 호환 기술 개발 등이다. 또한 연구와 교육을 연계해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항공대를 주관으로 인하대·강원대·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한다. 또 한국기계연구원·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 한국전력·한국서부발전 등 에너지공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대표 에너지 방산 기업이 협력하는 초대형 컨소시엄으로 운영된다.
개소식에서 안준선 대학원장은 “안전 혁신연구센터가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여 첨단 기술 혁신의 중심이 되길 바란다”며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연구 성과 창출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김수오 자족도시실현국장은 “최근 UNFCCC를 중심으로 탄소중립이 세계적 화두로 부상한 가운데, RE100 이행 등 탄소저감 사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 됐다”며, “한국항공대가 무탄소 에너지 분야를 선도하며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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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날’ 운영 시작 - 일산동중서 첫 행사 개최, 학생·교직원 100여 명 참여 - 현재까지 15개교 신청…자원배출·수거·재활용, 자원순환 전 과정 체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9일 일산동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고양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15개교가 신청했다.
각 학교는 학사 일정에 맞춰 참여 일정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며, 시는 학교별 여건에 따라 ‘현장참여형’과 ‘일괄수거형’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사업의 첫 주자로 참여한 일산동중학교는 체험 중심의 ‘현장참여형’ 행사를 운영했으며, 오는 7월에는 ‘일괄수거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자원순환을 실천할 계획이다.
이날 점심시간 일산동중 본관 1층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투명 페트병, 종이팩, 폐건전지 등 재활용품을 종이팩을 재활용해 만든 화장지로 교환하며, 자원이 배출·수거·재활용을 거쳐 다시 제품으로 활용되는 자원순환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교내 탄소중립 자율동아리 ‘제로온’ 학생들이 재활용품 교환 부스 운영을 지원하고, 분리배출 게임과 간식 제공 등의 활동을 진행해 참여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전교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형 환경교육의 장이 마련됐다.
고양시 관계자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향후 추가 모집을 진행해 사업에 참여할 학교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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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완료…1,423가구 혜택받아 - 대출잔액 1.8%에 해당하는 금액 최대 100만 원 한도, 연 1회·최대 4년 지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1,423가구(14억 8백만 원 규모)에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월세 대출을 이용 중인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전월세자금 대출잔액의 1.8%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100만 원 한도로 연 1회, 최대 4년 지원하는 고양시의 대표적인 출산 지원 정책이다.
고양시는 지난 1월 신청을 받은 결과 1,499건을 접수했으며, 이 중 자격을 충족한 수혜 가구는 신규가구(1회차) 600가구, 2회차 389가구, 3회차 240가구, 4회차 194가구 등 총 1,423가구로 확인됐다.
4회차 수혜자인 한 주민은 “주택대출 상환에 아이 출산 후 육아비까지 더해져 매달 고정비 부담이 컸는데, 고양시가 출산 가정을 위해 대출이자를 지원해 줘서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의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다른 사업과 달리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해 시행한 사업이다. 고정 지출 부담 완화 효과가 크고, 특히 주거비 부담이 큰 가정에 현실적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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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안내 - 6월 1일까지 신고·납부 필수…원스톱 ‘통합신고창구’ 청사 2층서 운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2025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오는 6월 1일까지(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이에 시는 납세자들의 신고 편의를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는 통합신고창구를 오는 5월 6일~6월 1일, 일산동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운영한다.
또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과세표준, 세액 등을 기재한 모두채움안내문(모바일·우편)이 발송된다.
통합신고창구에서는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를 지원하고, 그 외 방문 신고자에 대해서는 납세자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창구를 설치해 신고를 지원한다.또 종합소득세는 ARS·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하면 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납세자가 모두채움안내문에 기재된 금액을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처리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소득세를 기한 내에 신고하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는다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니, 잊지 말고 신고해야 한다. 아울러 시는 세정 지원도 제공한다.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매출액이 감소한 소규모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납세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오는 8월 31일까지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만 자동 연장되는 것이므로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는 기한 내 완료해야 한다. 또 납부할 세액이 1백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내 분할납부 신청도 가능하다. 고양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통합신고창구를 운영한다. 많은 납세자들이 참여해 도움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더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www.wetax.go.kr)를 참고하거나 고양시 민원콜센터(☎ 031-909-9000) 및 신고창구(☎ 031-8075-22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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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1월 1일 기준 주택가격 결정·공시…이의신청 기간 운영 - 개별주택 20,010호·공동주택 334,143호 공시…이의신청 5월 29일까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공시 대상 주택은 개별주택(단독·다가구) 20,010호,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334,143호이며,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에서 공시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기간 중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법률상 이해 관계인은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개별주택의 경우 주택소재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공동주택의 경우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의신청이 제출된 주택 가격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검증 과정을 거쳐 결과를 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또 제출된 이의신청에 대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부과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꼭 공시가격을 열람하고 이의신청 제도를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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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164,533필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실시…시민 재산권 보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164,55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의 의견청취, 고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올해 고양시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62% 상승했고, 덕양구 3.12%, 일산동구 2.23%, 일산서구 2.12%의 상승률을 보였다. 시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고양시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2.21%)과 유사한 수준에서 지가가 결정된 것으로 분석했다. 또 고양시 내 최고지가는 일산서구 주엽동의 상업용 토지로 ㎡당 10,270,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5월 29일까지 토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구청 시민봉사과 방문 또는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후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 재조사를 실시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고양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6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이의신청 기간 중 전문가에게 직접 설명을 듣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를 운영해 행정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라며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최선을 다한 만큼, 시민들도 감정평가사 상담제 등을 적극 활용해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가 행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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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동 별모래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착수 - 노후 휴게시설 교체, 바닥 포장 정비 등 환경 전반 개선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덕양구 성사동 ‘별모래어린이공원’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정비사업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설명> 별모래어린이공원 전경(사진-고양시)
이번 사업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는 사업비 총 2억 원을 투입해 공원 환경 전반을 개선할 계획이다.
주요 정비 내용은 △노후 파고라, 벤치 등 휴게시설 교체 △보행 안전을 위한 바닥 포장 정비 △공원경관 개선 등이다. 시는 기존의 낡은 시설물을 철거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휴게시설을 도입해 공원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성사동 별모래어린이공원 인근에는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지역의 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처지만, 정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주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를 제공할 방침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에 중점을 뒀다”며 “공사 기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히 공사를 마무리해 별모래어린이공원을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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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2026 북스타트 주간 ‘선물: 마음을 나누어요!’ 운영 - 2026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 공모 선정…5월 12일~31일 다양한 독후활동 - 북큐레이션, 그림책 스티커 배부 등 풍성…5월 6일 접수 시작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아람누리도서관이 2026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선물: 마음을 나누어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으로, 올해 북스타트 주간 테마인 ‘선물’을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
북스타트 주간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매니저와 함께하는 ‘도서관에서 마음을 나누어요!’가 진행된다. 어린이들은 선정 도서인 「무무의 선물」과 「이보다 멋진 선물은 없어」를 함께 읽으며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배운다. 또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감사 편지를 직접 쓰고, 꾸미는 독후활동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아람누리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는 특별한 이벤트와 전시도 이어진다.
우선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북스타트코리아에서 제공한 스티커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그림책 스티커 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선물’과 관련된 엄선된 그림책들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선물’북큐레이션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영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주간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 접수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아람누리도서관(☎031-8075-90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아람누리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 주간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즐거운 ‘선물’과 같은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며, “그림책을 통해 타인과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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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한뫼도서관, 시니어 대상 ‘느리게 나이드는 그림책 읽기’ 운영 - 5월 12일~26일 매주 화요일, 그림책 통해 과거·현재 회상, 미래 설계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한뫼도서관은 오는 5월 시니어 대상의 독서문화 프로그램 ‘느리게 나이드는 그림책 일기’를 진행한다. 오는 5월 12일, 19일, 26일 한뫼도서관 2층 교양교실1에서 열리며, 60세 이상 고양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사진설명> 느리게 나이드는 그림책 읽기 안내문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감정을 공유하며, 깊이 있는 자기 이해와 공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총 3회차로 진행되며, △1회차 ‘과거’에서는 그림책을 통해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긍정적인 기억을 되찾고 △2회차 ‘현재’에서는 이야기 속 인물의 감정을 따라가며 스스로를 위로한다. △3회차 ‘미래’에서는 앞으로의 삶을 성찰하며 의미 있는 노년의 방향을 찾을 예정이다.
현재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 한뫼도서관 방문 또는 유선전화(☎031-8075-9104)로 신청하면 된다.
한뫼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단순한 읽을거리를 넘어 삶을 비추는 거울과 같은 매체”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자들이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따뜻한 위로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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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제2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당부 - 1인당 35만 원 상당 지원…이용권 등록기관의 수강료·교재비에 사용 가능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양시 청년들이 오는 5월 11일까지 ‘2026년 제2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신청을 완료할 것을 당부했다.
2026년 제2차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안내문
자기계발과 자아실현을 지원하는 ‘평생교육이용권’은 이용권 등록기관의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35만 원 상당의 지원금(포인트)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2차 모집은 고양시에 주소지를 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582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www.lllcard.kr/gyeonggi)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정한 후 잔여 인원은 소득과 관계없이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한다.
이용권은 ‘평생교육이용권 등록기관’에서 지역 제한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사용 가능한 기관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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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폭력예방교육 실효성 제고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8일 고양시청 창의소통실에서 ‘고양시 폭력예방 실효성 제고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청 관계자 및 시의원, 고양시 폭력예방교육 유관기관,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설명>고양시 폭력예방 실효성 제고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모습(사진-고양시)
이번 보고회에서 용역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의 착수보고 및 연구 진행 방향에 대해 공유하고 고양시 폭력예방교육의 현황과 한계를 점검했다. 또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고양시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다양한 신종 폭력에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고양시 폭력예방 사업 중장기 추진계획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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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온라인 플랫폼 확장해 주민과 소통 문턱 낮춘다 - 누리집 리뉴얼, SNS·카카오톡 채널 연계…생활 밀착형 복지 정보 제공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보혜)은 주민들이 복지 정보에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누리집(홈페이지)을 새 단장하고 SNS 채널을 확대 운영하는 등 온라인 소통 체계를 강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
온라인 플랫폼 확장은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정보를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공유하고, 비대면 소통 창구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개편된 누리집은 주민 친화적인 메뉴 구성과 가독성 높은 디자인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프로그램 신청부터 후원, 자원봉사, 이용 방법 등 복지관의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리뉴얼된 누리집(홈페이지)
또 접근성이 높은 카카오톡 채널을 생활 밀착형 소통 창구로 활용한다. 휴관 안내 및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등 주요 소식을 정기적으로 발송하며, ‘자주 묻는 질문(FAQ)’ 기능과 ‘1:1 상담’ 서비스를 도입해 복지관 방문 없이도 궁금한 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다.
아울러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행사와 복지 정보를 시각적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젊은 세대를 포함한 폭넓은 연령층과 친근하게 교감한다. 복지관은 온라인 채널 운영 이후 주민들의 실시간 문의와 관심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흰돌종합사회복지관 임보혜 관장은 “플랫폼 확장은 단순한 정보 전달 기능을 넘어 주민의 목소리에 신속하게 응답하는 소통 중심 복지의 실현”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매체를 적극 활용해 주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복지 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흰돌종합사회복지관의 소식은 온라인 플랫폼 △누리집(heendol.or.kr/) △페이스북(www.facebook.com/95heendol2/)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95heendol/) △카카오톡(pf.kakao.com/_xggyxbK)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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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행신KTX 동행 봉사단과 후원물품 전달식 진행 - 어린이날 기념, 20개 가정에 케이크 전달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진우) 능곡복지센터가 지난 28일 행신KTX 동행 봉사단(단장 차재환)과 능곡·행주동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능곡복지센터-행신KTX 동행 봉사단 케이크 전달식 모습(사진-고양시)
이번 전달식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지역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날이라는 기념일의 의미를 담아, 각 가정에서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케이크를 준비했으며, 20개 가정에 지원했다.
케이크를 전달받은 가정에서는 “아이와 함께 특별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가정에서는 “혼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챙기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 후원해 준 케이크 덕분에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행신KTX 동행 봉사단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기쁨을 전하고자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능곡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자원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복지를 증진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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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한국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 소외계층 지원, 사회공헌활동, ESG경영 실천 약속…지역사회 복지증진에 협력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양복선 관장)은 지난 28일 한국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본부장 최혁준)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동종합사회복지관-한국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 업무협약(사진-고양시)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에 함께할 계획이며, 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협력하고 ESG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또, 오는 5월 한국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는 이번 협약의 첫 실천 과제로, 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KOSPO여름나기 키트(선풍기, 냉감이불)’ 지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향동종합사회복지관 양복선 관장은 “국내 대표 발전공기업인 한국남부발전과 복지관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하게 돼 기쁘다. 지역에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심을 갖고 노력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 최혁준 본부장은 “우리 본부는 수도권 내 안정적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임무는 물론,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남부발전 고양창릉복합건설본부는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일대에 건설 예정된 약 500MW 규모의 발전소로 2029년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이후 고양창릉 3기 신도시 3만 8000여 가구에 안정적인 열을 공급하며,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과 지역 에너지 자립 실현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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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과 꽃박람회 나들이 - “함께여서 즐거운 하루”... 고양국제꽃박람회 전시 관람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진우)은 지난 27일 어르신 치매예방 프로그램 ‘메모리 브릿지’의 참여자들과 함께 고양국제꽃박람회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 활동단과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돌봄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진설명>고양국제꽃박람회 나들이 모습(사진-고양시)
참여자들은 활동단과 함께 꽃박람회에서 다양한 꽃 전시를 관람했고, 외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정서적 환기의 기회를 가졌다.
나들이에 참여한 어르신은 “밖에 나와 예쁜 꽃을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다른 사람들과 꽃구경을 하니 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치매 예방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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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대축제서 홍보부스 운영 - 센터 역할·사업·온라인 채널 소개…건강한 식생활 정보 제공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9일 열린 ‘2026 고양어린이 행복한 놀이세상’ 어린이 대축제에서 센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에서는 센터의 주요 역할과 어린이 급식 및 위생·영양 관리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센터 SNS와 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채널을 안내해 센터 사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
또,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식생활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센터 관계자는 “홍보부스에 참여한 어린이와 보호자들이 센터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올바른 식습관과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건강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고양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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