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 설명회 및 홍보> ‘찾아가는 조리실무사 채용설명회’ 개최 등

국방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4/24 [10:39]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식- 설명회 및 홍보> ‘찾아가는 조리실무사 채용설명회’ 개최 등

국방현 기자 | 입력 : 2026/04/24 [10:39]

‘찾아가는 조리실무사 채용설명회’ 개최 등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년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인 가운데, 4월 24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소속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조리실무사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인천광역시교육청, ‘찾아가는 조리실무사 채용설명회’ 개최     ©

 

이번 설명회는 조리실무사 직종에 관심 있는 구직자들에게 생생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상세한 직무 안내와 응시 절차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조리실무사 직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직무소개와 영상 자료 상영이 이뤄졌으며, 응시 자격 및 원서 접수 방법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지 않은 구직자를 위해 온라인 접수 과정을 현장에서 시연하고, 기관 간 협력해 현장 접수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채용 홍보를 펼쳤다.

 

조리실무사는 정년(60세)이 보장되는 직종으로, 성별이나 경력 제한 없이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공개채용으로 선발하는 조리실무사는 총 166명으로 현재 원서 접수가 진행 중이며, 4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일선 학교의 결원을 적기에 충원하여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구직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구직 희망자에게 직접 다가가는 채용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FARM EXPO 2026' 참가… ‘말랑갯티학교’ 홍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4일부터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에 참가해, 인천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인 ‘말랑갯티학교’ 홍보에 나선다.

 

‘말랑갯티학교’는 갯벌의 생명력과 서해 섬의 자연환경인 ‘갯티’를 결합한 이름으로, 도시와 농어촌, 앎과 삶을 연결하는 인천가족체류형 농어촌유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홍보활동은 5월 모집하는 단기체험형과 6월에 모집하는 2학기 장기체류형 농어촌유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박람회 기간 중 강화와 옹진 지역의 풍부한 생태·문화 자원을 기반으로 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갯티친구 이름맞추기, 즉석사진찍기 등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농어촌유학에 관심 있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참여 방법과 지원 혜택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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