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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걷쓰 기반 ‘초등 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개개인의 결대로 성장 지원을 위해 4월 22일, ‘초등 교-수-평(교육과정-수업-평가) 통합지원단’ 18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교-수-평 통합지원단’은 읽걷쓰 교육과정과 수업 설계, 과정 중심 평가 등의 전문성을 갖춘 현장 교원들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며 학교별 상황에 맞는 밀착 지원을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과 인천 교육 정책의 방향에 맞춰, 읽걷쓰 기반의 교육과정-수업-평가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돕고 학교 맞춤형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2026학년도 초등 교육과정, 수업, 평가 정책 이해 및 지원 방향에 대한 담당 장학사별 안내와 읽걷쓰 기반 교-수-평 통합지원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통합지원단은 향후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연수와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교육에서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구현될 때 학생이 결대로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 읽걷쓰교육 현장지원단’ 워크숍 개최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읽걷쓰 교육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선발된 ‘2026 읽걷쓰교육 현장지원단’ 특수·유·초·중·고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장지원단의 읽걷쓰교육 정책 이해도를 제고하고 실제적인 수업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현장지원단 간 긴밀한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정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읽걷쓰 루틴을 적용한 SDGs 배움과 삶의 연결 사례 공유 ▲읽걷쓰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업 사례 공유 ▲읽걷쓰 카드를 활용한 수업 설계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현장지원단은 향후 각급 학교에서 읽걷쓰 수업과 교구 활용, 루틴 생활화를 실천하게 되며, 그간 읽걷쓰 교육을 연구해 온 ‘읽걷쓰 교사 추진단’이 현장지원단의 수업 설계와 현장 실천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러한 현장 실천 사례와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 ▲현장 수업 사례가 담긴 ‘읽걷쓰 수업 백과’ ▲보드게임과 수업사례가 함께 담긴 ‘읽걷쓰 수업 꾸러미’ ▲학생과 가정의 일상 속 실천을 돕는 ‘루틴 생활화 워크북’ 등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제작하여 전체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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