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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관, ‘5월, 가족애(愛) 책을 더하다’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이 가족 사랑 실천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가족 독서체험 행사인 ‘5월, 가족애(愛) 책을 더하다’를 운영한다.
5월 6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족 화합 및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작가와의 만남 ▲공연 ▲체험 ▲이벤트 ▲전시 등으로 구성했다.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괜찮아요, 알바트로스’의 저자 신유미 작가와의 낭독 콘서트와 ‘하트방구’의 저자 윤식이 작가가 참여해 가족 간의 소통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공연은 ‘할머니의 용궁여행’, ‘호랭떡집’ 입체낭독극이 진행되며 체험 행사로는 친환경 클레이 웜아트로 소품 만들기, 우리 가족 만능스탬프 만들기, 스트링아트 무드등 탁상시계 꾸미기, 그림책과 함께하는 가족 명랑 운동회 등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하트방구 체험 놀이터/포토존, ‘마당을 나온 암탉’ 독서퀴즈, 스티커 책갈피 꾸미기, 도전!북빙고 등 이벤트와‘하트방구’,‘마당을 나온 암탉 20주년 특별판’등 원화전시가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lib.goe.go.kr/gglec)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어린이실(☎031-259-1085)로 문의하면 된다.
남부유아체험교육원, 상반기 유아 교사 ‘마음성장’ 연수 실시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석광우)이 경기도 내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5명을 대상으로 ‘관계 속 기질을 마주하다: 성인 TCI로 만나는 진짜 나와 긍정적 소통 전략’연수를 개최한다.
4월 22일(용인)과 23일(안산), 28일(수원) 열리는 이번 연수는 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직업적 특성을 고려해 교사 자신의 정서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심리 검사 도구인 TCI(기질 및 성격 검사)를 활용해 타고난 ‘기질’의 강점과 보완점을 탐색하고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성격’의 성숙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성인TCI 분석을 통한 나의 기질 강점과 보완점 탐색 ▲서로 다른 기질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 형성의 중요성 ▲유아의 기질 특성에 따른 교사의 정서적 지원과 상호작용 방법 ▲기질 차이를 고려한 긍정적 의사소통 전략 등으로 구성했다.
석광우 경기도교육청남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교사의 마음이 건강하고 단단해야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공ㆍ사립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정서ㆍ심리 지원을 위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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