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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고양시, 생성형 AI 탑재한 웰보딩 교육 실시 ‘이제 신규 말고 에이스로’ - 임용 6개월 지난 공직자 55명 참여…저연차 직원 고충 해소 - 생성형 AI 활용 보고서 작성, 언어사용 점검 등…책임감·전문성 갖춘 인재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신규 직원들의 조직 안착과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신규공직자 웰보딩(Well-boarding) 교육을 가동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섰다.
웰보딩 교육은 임용 전 거치는 1차 신규자 교육인 온보딩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간 2차 신규자 교육이다. 임용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겪는 저연차 직원들의 업무 고충을 해소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숙련 직원’으로의 변화를 돕는 고양시만의 특화 교육이다.
특히 올해는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입문단계 교육을 조기에 실시해, 신규 공무원들이 디지털 행정 혁신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웰보딩 교육은 고양인재교육원에서 1기(4월 16일~17일)와 2기(4월 20일~21일)에 걸쳐 총 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실무 자신감 향상을 통한 숙련 직원으로의 역할 변화 및 회복탄력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특히 주요 커리큘럼에는 사전 설문조사로 파악한 신규공직자들의 실제 요구사항을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커리큘럼은 △임용 전후 변화와 동기 간 직무경험 공유 △현명한 업무 실수 해결법 및 회복탄력성 향상 △사회 초년생을 위한 맞춤형 자산 관리 △논리적 사고 기반의 기획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법 △민원 응대 시 언어사용 점검과 콜포비아(전화공포증) 극복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기존 일방향적 정보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그룹 활동과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고, 교육 만족도는 평균 4.77점(5점 척도)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박영산 인적자원과장은 “웰보딩 교육은 신규공직자가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사다리”라며 “앞으로도 성장 단계별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해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7월 3기 과정을 추가 운영할 계획으로, 7월 과정에는 팀장급 사내 강사가 투입돼 상급자의 시각에서 본 실무 노하우와 가이드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1-2. 고양시 웰보딩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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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양시 청년의 내일을 위한 ‘청년 무지개 프로젝트’ 본격 운영 - 사회자립 돕는 다채로운 활동 구성…오는 4월 28일 ‘재테크 꿀팁’ 공유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청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청년 무지개 프로젝트’를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청년 무지개 프로젝트는 희망과 약속을 뜻하는 무지개처럼 고양시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정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아, 경제적·생활적·심리적 자립을 주제로 진행된다.
청년의 재무관리를 돕기 위해 오는 4월 28일 내일꿈제작소 A동 3층에서 ‘재테크 교육’이 개최된다. 이 교육은 재테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청년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퇴근 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재학·재직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내일꿈제작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청년 무지개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월에는 노동법 강의를 진행했다. 앞으로도 청년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교육,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자기이해 △부동산 △건강 △주거 관련 교육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청년 무지개 프로젝트가 사회진입 단계의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내일을 준비하며 자립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는 지역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 2026 청년 무지개 프로젝트 메인 포스터 2. 프로젝트 중 4월 제테크 교육 홍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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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고양시, 북한산 아래 마을 ‘북한동’ 명칭 변경 의견수렴 추진 - 지난 3월 북한동 주민 의견조사 진행…향후 효자동·덕양구청서 종합의견 시에 제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북한산국립공원 내 법정동인 ‘북한동’의 명칭 변경을 위한 지역주민 의견수렴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 열린 동 소통 간담회 및 ‘국민신문고 국민제안’의 내용을 반영한 조치다.
그동안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북한(北漢)동은 동음(同音) 한자어인 북한(北韓)으로 인식하는 불필요한 오해와 대한민국 명산인 북한산(北漢山)의 지역 정체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한계로 관할 동 주민자치회로부터 동 명칭 변경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 1월 북한산성이 포함된 ‘한양의 수도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정식으로 제출됨에 따라, 도시브랜드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우선 지난 3월부터 북한동에 거주하는 주민뿐만 아니라 토지 소유자들의 의견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해당 북한동 내 사유지 244개 필지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진행했다.
소유자 의견조사 결과는 향후 실거주 지역 주민과 주요 직능단체·유관기관으로부터 청취한 의견 등과 종합할 계획이며, 동을 관할하는 효자동 행정복지센터와 덕양구청에서 행정적 판단을 담은 종합의견서를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시는 수렴된 종합의견에 따라 명칭 변경의 타당성이 확보될 경우, 올해 하반기에 법정동 명칭 변경에 관한 조례 개정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법정동 명칭 변경은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역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소유자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 삼아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남은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1. 북한동 내 북한산성 전경 2. 북한동 내 중성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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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부로 바뀐 객석’…고양시, 고양어울림극장 노후 좌석 일부 교체 완료 - 고향사람기금 활용…관람객 편의 향상, 지역 문화 활성화 기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고양어울림극장 내 노후 좌석 일부를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로 조성된 기금을 지역문화시설 개선에 활용한 첫 사례다.
시민들의 정성이 담긴 기금으로 좌석을 교체해 쾌적하고 편리한 관람환경이 조성됐으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 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사례가 됐다.
특히 어울림극장은 지역 주민뿐 아니라 외부 방문객들도 자주 찾는 문화공간으로, 좌석 교체를 통해 관람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또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인 소중한 기금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1. 일부 좌석의 교체가 완료된 고양어울림극장 2. 고향사랑기부 명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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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고양시 식사도서관, 독서문화활동 ‘그림책으로 놀자! 보드게임 스토리 교실’ 참여자 모집 - 독서와 보드게임으로 협동심·사고력·창의력 높인다…4월 23일부터 접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식사도서관이 오는 5월 9일부터 공공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놀자! 보드게임 스토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들이 책과 연계된 보드게임 활동에 참여해 협동심을 배우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것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또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어 지역 도서관 이용률을 높이고자 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16명이며, 오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www.goyanglib.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총 3회차로 구성돼, 회차당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각 회차는 그림책 독서 활동과 보드게임 활동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되는데, 활동은 △(1차시) 감정의 이해와 표현 △(2차시) 협력과 이야기 구조의 이해 △(3차시) 창의적 이야기 만들기를 주제로 구성됐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식사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담당자(031-8075-9184)에게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1. 식사도서관 보드게임 스토리 교실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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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ADHD 아동 지원사업 ‘숨은마음찾기’ 참여 학교 모집 - 4월 29일까지 접수 후 2개교 선정…아동, 부모, 교사 대상 프로그램 진행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찬영)은 ADHD 아동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한 심리·정서지원사업 ‘숨은마음찾기’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해 운영되는 ‘숨은마음찾기’ 사업은 ADHD 아동을 포함해,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부모, 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찾아가는 사회성 향상 교실 △부모 집단상담 △학교 교사 교육 등을 진행해 아동·부모·학교 교사의 마음을 돌볼 계획이다.
고양시 초등학교 중 2개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9일까지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공문과 신청서를 작성해 복지관 전자우편(ilsansw3@daum.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ADHD 아동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부모와 학교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희망복지팀(☎031-975-3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설명> 1. 숨은마음찾기 사업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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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적기업 ‘함께하는우리’에서 후원금 300만 원 전달 - 전국장애인문학제 운영, 장애예술인 창작 활동 지원에 사용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황성진)은 지난 17일, 사회적기업 ‘함께하는우리’와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은 300만 원으로, 복지관에서 주최하는 제21회 전국장애인문학제의 운영비와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는 장애인 문화예술 사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적기업 ‘함께하는우리’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방과 후 활동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 미술 기반의 창작 활동 지원과 전시 개최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가능성을 발굴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함께하는우리 홍정봉 대표는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장애예술인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을 표현하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진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나눔을 실천해 준 사회적기업 함께하는우리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전국장애인문학제와 장애예술 지원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국장애인문학제와 온라인 플랫폼 ‘고양예술누리’를 운영하며 장애인의 문학 활동의 기반을 넓히고 있다. 복지관은 향후 장애예술인의 창작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작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1.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 함께하는우리 후원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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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후원자·자원봉사자에 감사의 마음 전해 - 감사의 마음 담은 편지, 쿠키 세트 전달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백미경)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2026년 후원자·자원봉사자 방문의 날’ 행사를 지난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와의 만남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 전 직원이 정기 후원자와 정기 자원봉사자를 직접 찾아가 정성껏 준비한 쿠키 세트와 편지를 전달했다.
이날 찾아간 곳 중 ‘에스지유코리아(대표 오재영)’는 전 직원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정기적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기업 차원의 기부를 넘어 임직원 모두가 나눔의 주체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모델로,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백미경 관장은 “전 직원이 나눔에 함께하는 에스지유코리아를 비롯해 많은 후원자분들이 있기에 복지관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1.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에스지유코리아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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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고양국제박람회재단, 싱가포르·자카르타 마이스 행사서 비즈니스 상담 70여 건 진행 - 3개 글로벌 행사서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크 확대, 유효 리드 확보 - 고양시 전시·컨벤션 인프라, 마이스 지원제도 홍보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3개의 국제 MICE 행사에 참가해 70건 이상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바이어, 협회, 기업 관계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국제회의·기업회의·인센티브 그룹 등 신규 MICE 수요를 발굴했으며, 향후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적 행사의 데이터를 확보했다.
우선 재단은 지난 4월 14일~15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The Meetings Show Asia Pacific 2026’에 참가했다.
70여 개국 1,800여 명이 참여한 아시아 대표 MICE 전시회로, 재단은 경기도 홍보관에 참가해 사전 매칭(PSA)과 현장 상담을 병행하며 고양시의 전시·컨벤션 인프라와 지원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다국적 기업, 국제 협회, 학회 관계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대형 국제회의·기업행사의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고, 국제컨벤션협회(ICCA)와의 미팅을 통해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컨벤션뷰로와의 향후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이어 4월 16일 싱가포르 힐튼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KOREA MICE Roadshow in Singapore’에서는 현지 기업, MICE 바이어를 대상으로 1:1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재단은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수요를 보유한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고양시의 MICE 지원제도와 국제행사 개최 여건을 설명했고, ‘Korea MICE Night’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 현지 업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또 4월 17일 인도네시아 켐핀스키 자카르타 호텔에서 개최된 ‘KOREA MICE Roadshow in Jakarta’에서 상담을 진행했다.
현지 협회, 기업 등 25개 기관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 재단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동남아 시장 내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고, 중소형 국제회의·기업행사 유치 기반을 확보하며 시장 다변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재단은 3개 행사에 참가하며 7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고 아시아 전략시장에서 고양시의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이번에 확보한 바이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실제 행사 유치로 이어가겠다”며 “전략시장 중심 마케팅을 통해 MICE 도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킨텍스를 중심으로 국제회의·전시회 유치 활동을 지속하며 글로벌 MICE 시장 공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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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서 ‘고양특례시 홍보관’ 운영 - 화훼·관광·산업 아우르는 고양의 매력,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사전 홍보
(재)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사장 이동환)은 지난 4월 17일~19일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고양특례시 홍보관’을 운영하며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홍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주요 지자체와 기관이 참여해 각 지역의 대표 축제와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재단은 엑스포에 ‘고양특례시 홍보관’을 설치해 고양콘 콘텐츠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집중 홍보했다. 특히 꽃박람회 입장권 사전 예매를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이번 고양시 홍보관은 다양하고 화려한 꽃과 화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관람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아울러 화훼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포토존을 조성하고, 무료 체험 프로그램 ‘압화 엽서 만들기’를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 이창현 대표이사는 “홍보관을 통해 화훼·관광·산업이 결합된 고양시의 매력과 도시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곧 개최될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풍성한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누리집(flower.or.kr)과 재단 누리집(gie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1.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설치된 고양특례시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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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고양문화재단, ‘2026 고양문화다리’ 함께할 프로젝트 20개 최종 선정 - 예술과 시민을 잇는 더 넓은 세상,, 고양문화다리, 문화의 꽃을 피우다 - 기획사업 예술주간‘누리’를 시각 분야까지 확대…더욱 다채로워진 예술의 향연
고양특례시 문화예술의 허브인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남현)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넓히는 「2026 고양문화다리 ’모든예술31-고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재단은 프로젝트 총 130건의 접수하고 엄격한 3차 심사를 거쳐 공연, 시각, 전통, 문학 등 전 장르를 아우르는 20개 프로젝트를 최종 선정했으며, 지난 4월 18일 고양어울림누리에서 선정된 단체(개인)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올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획사업인 「예술로 물드는 고양문화다리 예술주간 ‘누리’」 의 확장이다.
기존의 공연 및 전통 예술 중심에서 시각 분야까지 범위를 전격 확대해 시민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 예술적 접점이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확대를 통해 예술가들에게는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창작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깊이 있는 문화적 활력을 얻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과 갤러리누리 일대는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예술의 물결로 듬뿍 채워질 예정이다.
김백기 고양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은 “매년 높아지고 있는 예술인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고양문화다리 지원사업이 더 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올해 시각 분야까지 확대된 누리 사업이 예술가와 시민을 잇는 단단한 가교가 돼 고양시민과 도시의 문화적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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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고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 실시 - 관리자 140여 명 참석…AI 활용 교육 통해 업무 효율·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고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동환)는 지난 17일 일산서구청 대강당에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2026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술 발전에 따라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비하고,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 및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양시 자원봉사 단체 및 활동처의 관리자 14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AI 시대, 자원봉사 업무 효율을 높이는 관리자 리더십’을 주제로, 소우주사회적협동조합 유지영 강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유지영 강사는 AI 기술의 이해와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자원봉사 운영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AI를 활용한 공지문 작성 △AI 기반 자원봉사 모집 글 작성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강의해 관리자들의 업무 효율 향상에 도움을 줬다.
또 자원봉사 활동처 운영 시 자주 발생하는 사례, 1365 자원봉사 포털 관리자 운영 관련 내용도 강의했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번 센터장은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자원봉사 현장에서도 디지털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활동처 관리자들이 자원봉사 운영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자원봉사자와의 소통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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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고양시자원봉사센터, LG헬로비전과 사회공헌 활동 ‘개나리 식재’ 진행 - 지역 기업의 현물 지정기탁…샛말천 일대에 개나리 1,000여 주 식재 고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동환)는 지난 17일 밥할머니공원 인근 샛말천 일대에서 LG헬로비전 임직원이 참여한 ‘개나리 식재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현물 지정기탁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 녹지 환경 개선과 문화유산 보존,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활동에는 LG헬로비전 임직원 50여 명을 비롯해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직원, 밥할머니보존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개나리 약 1,000주를 심고,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활동 전, 안전교육과 역할 안내를 받은 후 구간별로 나누어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한 의미 있는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개나리 식재 활동은 단순한 봉사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환경보호와 문화유산 보존을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2. ‘개나리 식재’ 사회공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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