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선예술인협회 ‘2026 봄날의 시화전 민주주의 꽃 피어나다’ 성료

‘제27회 꽃 시화전 및 등단식 및 수상식’ 문단 원로 대거 축하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6/04/19 [17:50]

한국다선예술인협회 ‘2026 봄날의 시화전 민주주의 꽃 피어나다’ 성료

‘제27회 꽃 시화전 및 등단식 및 수상식’ 문단 원로 대거 축하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6/04/19 [17:50]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4월 18일(토), 고양시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문재호 시의원 과 문화예술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주의 꽃 피어나다’를 주제로 2026 등단식 및 봄날의 시화전 개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18일(토), 고양시 덕양구청에서 ‘제27회 꽃 시화전 및 등단식 및 수상식’이 열렸다.(사진-한국다선예술인협회)

 

지난 10년간 고양국제꽃박람개최에 맞추어 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의 시인과 작가들이 글과 그림 전시를 통하여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삶의 정서적 평안을 위해 기획하고 있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 윤귀분 시인의 등단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고양특례시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문화 윤귀분 시인은 ‘오색단풍 외 4편’의 자작시로 천등 이진호 박사의 추천과 을목 도창회 교수의 서평, 다선 김승호 박사의 감수를 거쳐 등단을 하게 되었다.

 

▲ 18일(토), 고양시 덕양구청에서 ‘제27회 꽃 시화전 및 등단식 및 수상식’이 열렸다.(사진-한국다선예술인협회)

 

특히 이번 전시는 총 40여 점의 시화작품으로 탄핵정국에서 국민주권정부로의 전환과 민주주의의 봄날을 맞이하는 작품들도 전시되어 봄의 꽃과 자유를 소망하는 작가들의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2026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도 함께 열어 시상자 김재원(6급), 오현지(8급)에게 시상했다. 봄날의 시화전 작품 전시는 4월 19(일)부터 오는 5월 2일(일)까지 갤러리 꿈에서 전시되며, 2차 전시는 배다골 베이커리포레에서 5월 한달동안 추가 전시가 화려하게 열린다고 밝혔다.

 

▲ 18일(토), 고양시 덕양구청에서 ‘제27회 꽃 시화전 및 등단식 및 수상식’이 열렸다.(사진-한국다선예술인협회)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는 지난 10여년 간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치라는 확고한 신념과 가치관으로 매 때마다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온 신화같은 인물이다.

 

문화 윤귀분 시인은 수상소감을 통해 “문학의 원로 이신 천등 이진호 박사와 도창회 교수, 특별히 축하를 위해 참석해 주신 한국문인협회 수석 부이사장 이은집, 문학과 예술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오신 다선인들의 격려에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가족과 친지 교우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 18일(토), 고양시 덕양구청에서 ‘제27회 꽃 시화전 및 등단식 및 수상식’이 열렸다.(사진-한국다선예술인협회)

 

이은집 한국문인협회 수석부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언제나 깔끔하게 준비된 행사와 기획에 감회가 새롭다”며, “천등 이진호 박사, 을목 도창회 교수 등 원로 선생들과 함께하여 기쁘고 김승호 회장의 열정과 역량에 찬사를 보내며 오늘 등단하게된 문화 윤귀분 시인의 건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영복, 신현성 시인이 (사)대한민국예술문화총연합회(회장 조강훈) 문학공로 표창을 수여받는 영예를 얻었다. 행사는 윤귀분 시인 부부의 만찬 대접으로 뒷풀이 후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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