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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 최연재의 17번째 개인전 ’쉼표가 1일부터 갤러리 스미다(제주시 인다10길 37, 1층 102호)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관광 섬 제주에서 40여년 간 작품활동을 해온 최연재 화가는 이번 전시에 2026년 신작 ‘쉼표’ 연작을 포함한 자연의 감성을 담은 작품 20여 점을 출품했다.
최연재 화가는 작가노트에서 “꽂과 바람 그리고 소소한 일상의 순간들을 자연의 따뜻함과 어우러진 화폭에 담아 편안한 쉼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최연재 화가는 스스로를 보헤미안이라 말한다. 순수함 속에 묻어나는 자유로움이 작품의 근간을 이룬다. 지난해 16번째 개인전 ‘빛의 노래’ 이후 10개월여만의 개인전이다.
최연재 화가의 17번째 개인전 ’쉼표는 갤러리 스미다에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계속된다.
<약력>
개인전 17회, 단체전 270여 회 한국여성작가회, 한국미술협회, 제주국제화랑협회, 제주전업작가회, 현대여성작가회, 제주가톨릭미술작가회 회원 아트그룹 그리미아 지도 고문, 제주도 소아암 환아 미술전담 강사, 제주관광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연재쌤 아트갤러리 대표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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