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봄날의 꽃 시화전 및 등단식·수상식’ 열려

오는 4월 18일, 꽃박람회 맞춰 ‘2026 봄날의 시화전 민주주의 꽃으로 피어나다’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6/03/28 [17:41]

‘제27회 봄날의 꽃 시화전 및 등단식·수상식’ 열려

오는 4월 18일, 꽃박람회 맞춰 ‘2026 봄날의 시화전 민주주의 꽃으로 피어나다’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6/03/28 [17:41]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오는 4월 18일(토), 고양시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시인 등단식 및 봄날의 시화전’이 열린다. 시화전은 ‘민주주의 꽃이 피어나다’를 주제로 개막 행사를 가진다. 더불어 지난 2월 우수공무원 표창 시상식도 함께 열어 시상자 김재원(6급), 오현지(8급)에게 시상한다.

 

▲ ‘제27회 봄날의 꽃 시화전 및 등단식·수상식’ 열려 

 

지난 10년간 고양국제꽃박람개최에 맞추어 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의 시인과 작가들이 글과 그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정서 함양과 삶의 정서적 평안을 위해 기획하고 있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문화 윤귀분 시인의 등단식도 함께 진행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문화 윤귀분 시인은 ‘오색단풍 외 4편’의 자작시로 천등 이진호 박사의 추천과 을목 도창회 교수의 서평, 다선 김승호 박사의 감수를 거쳐 등단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총 40점의 시화 작품으로 탄핵정국에서의 국민주권정부로의 전환과 민주주의의 봄날을 맞이하는 작품들도 전시되어 봄의 꽃과 자유를 소망하는 작가들의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봄날의 시화전 작품 전시는 오는 4월 20일부터 5월 2일까지 갤러리 꿈에서 전시되며, 2차 전시는 배다골 베이커리포레에서 5월 한달동안 추가 전시가 열린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 김승호 박사는 “지난 10여년 간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치라는 확고한 신념과 가치관으로 매회 마다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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