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안전·보건 실천 결의대회’ 개최‘2026년 전국 지사장 워크숍’에서 경영진이 앞장서는 안전보건 실천으로 전사적 안전문화 확산 다짐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 이하 공단)은 3월 24일(화) 공단 본부에서 개최된 ‘2026년 전국 지사장 워크숍’에서 ‘안전·보건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안전보건 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김성주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본부 부서장, 전국 지사장 등 총 14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의 안전보건 경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안전보건 실천을 위한 결의문 낭독, 이사장 및 참석자 실천문구 제창,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결의문에는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체계적인 안전경영활동 지속 추진 ▲안전의식 내재화 및 안전문화 정착 ▲공단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문화 전략 수립 및 실행 ▲자율적 안전보건 활동 강화 및 선진 안전문화 선도 등의 내용이 담겼다.
국민연금공단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경영진이 앞장서는 안전실천을 강화하고, 전사적 참여 기반의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결의문을 전 지사에 공유·게시하고 교육 및 회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전보건 실천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김성주 이사장은 “안전은 모든 업무에 앞서 반드시 확보되어야 할 기본 가치”라며 “형식적인 실천이 아닌, 현장에서 체감되는 안전보건 활동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국민연금이 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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