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장 여론조사 명재성 21.1%...오차범위 내 경합명재성 21.1% ‘1위’ 민경선 15.5% 이영아 12.6% 장제환 12.3% 최승원 11% 등…민주당 후보군 다자구도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고양특례시장 후보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명재성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1.1%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주)윈지코리아에서 실시한 고양특례시장 후보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명재성 예비후보는 21.1%의 지지율로 후보군 가운데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민경선 15.5% 이영아 12.6% 장제환 12.3% 최승원 11% 이경혜 9.1% 정병춘 8.7% 윤종은 5.3% 그 외 9.8%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명재상 후보는 21.1%의 지지율을 얻어, 2위 민경선 후보와 오차범위 내 경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으로 향후 경선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원지코리아컨설팅이 2026년 3월 15~16일 경기도 고양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ARS 전화조사(무선 100%, 가상번호 100%)를 실시한 결과로, 1,2순위 선택을 기본,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비례 할당추출을 적용하였으며, 표본수는 806명, 응답률은 6.1%(접촉률 55.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45%포인트다. <저작권자 ⓒ 사회적경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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