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경기도 골목상권 위해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합류

조응태 기자 | 기사입력 2026/03/15 [10:28]

배달특급, 경기도 골목상권 위해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합류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6/03/15 [10:28]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이 경기도 골목상권을 위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올해도 함께 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추진하는 ‘통큰 세일’에 참여하기 위해 13일 양평 소재 경기도시장권진흥원에서 경기지역화폐 연계 배달 앱 등과 함께 사업 진흥을 위한 논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달특급은 이번 통큰 세일을 맞아 20일부터 29일까지 5,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배달특급 입점 가맹점의 주문 확대와 소비자 편익 증대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상반기에도 ‘통큰 세일’에 참여해 5만 장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3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경영본부장은 “통큰 세일은 경기도 골목상권을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주식회사와 배달특급은 경기도 지역경제 발전의 선봉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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